미숫가루 하루에 먹는양 따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믹스커피를 거의 완벽하게 끊으신 엄청난 노력과 의지에 먼저 진심어린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면 현재 드시는 하루 5~7대접의 미숫가루는 양이 너무 많아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답니다..미숫가루는 몸에 좋은 곡물로 만들지만 본질은 흡수가 빠른 탄수화물이랍니다. 게다가 설탕 대신 넣으시는 꿀이나 배도라지청도 사실 몸에서는 똑같은 당분으로 인식이 됩니다. 대접으로 여러잔 마시게 되면 하루 밥을 몇 공기씩 더 먹는 것과 다름없는 칼로리를 섭취하시게 되며, 체중 증가, 혈당 상승, 과한 식이섬유로 인한 소화불량(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1) 추천 적정량: 미숫가루는 하루 1~2잔(일반 컵 기준)으로 제한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2) 대체 음료: 마시는 습관을 유지해주시되 칼로리가 적은 보리차, 현미차, 루이보스티같은 무가당 차나, 콤부차, 디카페인 커피, 히비스커스 차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커피를 끊으시려다 의도치 않게 탄수화물 과식이 될 수 있어서, 오늘부터 되도록 2잔 이내로 제한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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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추천해주세요요요용!!!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매일 저녁 메뉴 고민, 정말 끝이 없는 숙제같은 마음 이해가 갑니다. 성장기 아이들의 면역력과 균형 잡힌 성장을 위해서 저녁 식단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오늘 메인 메뉴는 필수 아미노산과 철분이 많아서 아이들 성장에 좋은 달콤 짭조름한 소불고기입니다.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워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랍니다.2) 여기에 영양 균형을 맞출 부반찬으로는 완전 단백질에 비타민을 더해주는 알록달록한 파프리카 계란말이, 무의 소화 효소가 고기의 소화를 돕는 부드러운 들깨 무나물 볶음을 챙겨보시길 바랍니다.3) 국물로는 칼슘, 단백질이 많은 맑은 두부 새우젓국이나 미역국을 더해주시면,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뿐만 아니라 비타민, 무기질까지 완벽한 5대 영양소의 하모니가 완성이 된답니다.다채로운 식감, 알록달록한 색감 덕에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해서 편식 예방에도 좋은 조합이랍니다.소불고기, 파프리카 계란말이, 들깨무나물볶음, 맑은 두부새우젓국, 미역국를 고려해보셔서, 자녀분들과 함꼐 행복하고 편안한 식사시간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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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에 유산소 운동이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공복에 스텝퍼를 한 시간씩 타며 체중 감량 효과를 보고 계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보통 체내의 에너지 대사 메커니즘 차이 때문이랍니다. 음식을 섭취하면 몸은 탄수화물을 글리코겐 형태로 저장해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나 밤새 공복을 유지한 아침에는 체내의 글리코겐과 혈당 수치가 최저 수준으로 떨어져 있답니다. 이런 상태에서 운동을 시작하게 되면 신체는 당장 쓸 수 있는 탄수화물이 부족해서, 에너지를 조달하기 위해 축적된 체지방을 우선 연소하게 됩니다.공복 상태의 운동은 식후 운동에 비해 지방 연소 비중이 약 20% 정도 높답니다. 그리고 공복 상태에서는 인슐린 분비가 저하가 되는 반면, 지방 분해를 촉진하는 성장호르몬과 에피네프린 분비가 활성화되니, 지방 세포속 중성지방이 유리지방산으로 쉽게 분해되어 타게 된답니다.스텝퍼를 타실 때 땀이 많이 나고 살이 빠지는 것은 이렇게 체지방이 집중적으로 연소되고 있다는 증거랍니다.그러나 장기간 공복 운동은 단백질을 에너지를 써서 근손실을 유발할 수 있어서, 운동 후에는 되도록 단백질, 수분을 충분히 보충을 해주시는 것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유지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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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 있는 사람인데요 커피가 안좋대서요ㅜ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낭성난소증후군(PCOS) 관리중에 좋아하시는 커피까지 줄여야 하시니 답답하실것 같습니다. 카페인이 인슐린과 스트레스 호르몬을 자극할 수 있어서 조절하는 것이 좋지만, 충분히 대체 음료가 있어서 몇 가지 추천드리겠습니다.질문주신 차 종류 중에서 유자차, 자몽차같은 과일청 음료는 설탕 함량이 높아서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키 꼭 피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대신 당분이 없는 순수 허브차를 선택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추천드리는 것은 스피어민트 차입니다. 남성호르몬 수치를 낮추는데 좋다는 연구가 있어서 다낭성에 특히 좋답니다. 그리고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주는 항산화 성분의 녹차, 말차, 카페인 부담이 없이 혈행과 염증 완화를 돕는 루이보스티, 캐모마일, 히비스커스 차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만약 커피 맛을 선호하시면 당을 첨가하지 않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는 드시거나, 우유 대신 혈당 자극이 적은 식물성 음료를 넣은 디카페인 아몬드 라떼나 소이 라떼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카페에서는 시럽 빼고, 달지 않게 옵션을 택하시어,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다양한 허브차와 디카페인 음료를 번갈아가며 스트레스 없는 편안한 티타임을 가지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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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환자 하루 한끼정도는 국밥먹어도될까요?
안녕하세요. 통풍을 수년간 관리해 오시며 철저하게 하루 두 끼 식단과 칼로리를 조절해 오신 그간의 노력에 응원의 마음을 보내드립니다.주말 점심 한 끼 정도 국밥을 드시는 것은 현재처럼 평소 관리가 잘 되고 계시면 무리가 없으며 충분히 허용이 가능합니다.물론 국밥의 진한 고기 육수에는 퓨린 성분이 어느정도 용해되어 있어서, 국물을 모두 드시기보다는 건더기 위주로 식사를 해주시어, 국물은 반 이상 남겨주시는 식사 요령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곱창, 순대같은 내장류보다는 살코기 위주 국밥을 선택해주신다면 요산 수치 증가를 막는데 안전하겠습니다.여기에 식사 전후로 맹물을 평소보다 두배 더 드셔서 요산 배출을 유도해주시어, 맛있는 음식을 드시는 날인만큼 요산 합서을 촉진하는 반주는 되도록 피하시길 바랄게요.일주일간 식단을 잘 관리하시고 계신데, 1)국물 조절, 2)수분 섭취 두 가지 원칙만 지켜주셔서 스트레스 없이 행복하고 즐거운 주말 식사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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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단식 위가약한사람은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위가 약하시거나, 위염, 식도염 증상이 있으신 분들에게 16:8 간헐적 단식은 아무래도 위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약간 시간을 줄여서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16시간이라는 긴 공복 시간 동안 위가 비어있게 되면, 분비된 위산이 음식물로 중화되지 못하고 약해진 위 점막을 직접 자극해서 속 쓰림, 통증,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키기 쉽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식사가 허용되는 식사 동안 보상심리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과식을 한 다거나 음식을 더욱 빨리 섭취를 할 수 있는데, 소화 능력이 떨어진 위장에 과부하를 줄 수 있습니다.12~20시 루틴이 일상생활에서 잘 맞는 스케쥴이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위가 약하시면 아침 공복이 생각보다 힘드실 수 있습니다. 무리하게 16:8을 바로 시작해보시기보다는 우선 12:12(12시간 공복)이나 14:10 정도로 완만하게 시작하셔서 위장의 적응 기간을 충분히 두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식사시에도 자극적이고 가공식품은 멀리하시고 살코기, 아보카도, 들기름, 올리브유, 버섯, 계란, 두부, 생선, 채소, 과일처럼 소화가 잘 되는 식단 위주로 규칙적으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단식 중에 조금이라도 속이 쓰리거나 명치 통증이 느껴지시면 단식을 중단하시고 정상 식사로 돌아오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자님에게 잘 맞는 단식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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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유독 입안이 바짝 마르고 텁텁한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에 일어나셨을 때 입안이 바짝 마르고 텁텁한 증상은, 예상하신대로, 구강 호흡, 낮은 실내 습도 때문이랍니다. 평소 코로 숨을 잘 쉬던 사람도 근래 누적이 된 피로나 스트레스로 인해서 수면중에 목 근육이 과하게 이완이 된가거나, 환절기 알러지성 비염으로 코점막이 부어오르게되면 자신도 모르게 입을 벌리고 자는 버릇이 갑자기 생길 수 있답니다.기본적으로 수면 중에는 타액 분비량 자체가 줄어들게 되는데, 여기에 건조한 실내 공기가 구강 호흡을 통해 유입이 되면 구강 점막은 빠르게 탈수가 되니 심한 건조감을 느끼게 된답니다.해결을 위해서는 침실 습도를 50% 내외로 쾌적하게 유지하시어, 취침 전 미지근한 물을 마셔서 수분을 공급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에 구강 호흡이 원인이라면 수면용 립테이프를 활용해서 입을 닫고 주무시는 연습을 하시거나, 베개 높이를 조절해서 기도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더 나아가 코 막힘을 유발하는 질환이 있으시면 이비인후과 치료를 병행해주시는 것이 해결책이 될 수 있겠습니다.이런 노력에도 증상이 지속이 되신다면, 복용 중인 약물의 부작용이나, 타액선 질환 여부도 함께 확인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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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 시간이 달라지면 자주 배가 아픈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전혀 더러운 이야기 아닙니다. 인체 소화기관은 생각보다 더욱 민감하고 규칙적인 자신만의 생체 시계에 맞춰서 움직이게 됩니다.원래 아침마다 일정하게 배변을 하던 건강한 습관이 기상 시간의 변화로 깨지게 된다면, 장이 부지런히 움직이던 연동 운동 리듬도 함께 엉말이 되어버립니다. 이렇게 제때 배출이 되지 못한 대변이 대장 속에 머무는 시간이 평소보다 조금이라도 길어지면, 장내 유해균이 증식을 하게 되면서 가스가 과하게 차오르게 됩니다.이런 과정에서 대장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경련하듯이 쥐어짜면서 수축을 하니, 실제 변을 보았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아랫배가 콕콕 찌르거나 불쾌한 통증이 빈번하게 지속될 수 있는 것이랍니다. 현재 2시간마다 배가 아픈 증상도 규칙성을 잃은 장의 움직임과 가스 팽만으로 인한 증상일 수 있습니다.몸이 바뀐 일과에 다시 적응을 하는 일시적인 과정일 수 있어서 너무 염려 마시어, 유산균을 챙겨드시거나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면서 장을 부드럽게 달래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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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맛있는 프랜차이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1) 라화쿵부는 한국식 마라탕의 원조격 브랜드로, 자체 공장에서 전용 고추기름과 마유를 직접 생산해 가맹점에 공급해서 지점별 맛의 차이가 적고 대중적인 사골 육수 맛이 일정하게 유지가 됩니다.2) 국내외로 매장을 확장중인 라홍방마라탕도 체계적인 가맹 관리와 표준화된 소스 배합덕에 어느 지점을 방문하셔도 깔끔하고 깊고 진한 국물 맛을 드실 수 있어서 인기가 높은 편입니다.3) 얼얼한 마라 본연의 향미와 개성 있는 사이드 메뉴를 원하시면 소림마라를 추천드립니다. 배달과 매장 모두 표준 매누얼이 엄격하게 구축되어 있어서 마라의 매콤함이 균일하게 잘 구현되고, 시그니쳐 메뉴인 크림새우, 꿔바로우와의 조합도 점포 상관없이 좋은 퀄리티를 보여줍니다.4) 철저한 가맹점 관리로 재료의 신선도와 고소하고 매콤한 육수 맛이 고르게 잘 유지되고 있는 다복향마라탕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이미 유명한 곳들을 두루 경험해 보신 만큼, 본사 시스템이 안정적인 브랜드 중에서 취향에 꼭 맞는 마라탕 집을 찾아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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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집에서 반찬할만한게 머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날이 더워지면 인체는 체온 조절에 에너지를 많이 써서 소화 기능이 일시적으로 떨어지게 되고 입맛도 잃기 쉽답니다.. 영양사로서 이럴 때 추천드리는 치트키는 침샘을 자극하는 신맛과 갈증을 해소하는 수분이 되겠습니다. 유기산이 많은 식초나 매실청을 활용해주시면 소화액 분비가 촉진되면서 뚝 떨어진 입맛을 돋구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오이탕탕이] 불 없이 5분만에 만드는 오이탕탕이를 먼저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오이를 비닐봉지에 넣고 방망이로 가볍게 두드려 깨뜨린 뒤,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소금, 참기름으로 가볍게 버무려주시면 끝이랍니다. 칼로 썬 것보다 양념이 단면에 쏙 배어들어서 아삭하고 상큼함이 배가 된답니다.[두부 채소 겉절이] 부족한 단백질을 채워줄 두부 채소 겉절이도 좋답니다. 두부를 약간 노릇하게 부쳐내고 상추, 깻잎을 초간장 양념장에 버무려 함께하면 영양 균형도 맞출 수 있습니다.[방울토마토 매실청 절임] 피로 해소에 좋은 반찬입니다. 살짝 데쳐서 껍질을 벗긴 토마토에 매실청을 자작하게 부어서 냉장고에 차갑게 두시면 시원하고 달콤해서 맛있는 리프레시 반찬이 됩니다. 수분감이 많고, 비타민, 단백질을 갖춘 간단한 반찬들로 지친 몸에 활력을 불어넣고 건강한 여름을 맞이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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