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요거트와 블루베리+견과를 곁들여 먹는 습관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 공복에 무가당 요거트, 블루베리, 견과류를 함께 챙겨서 드시는 습관은 인체에 긍정적인 영양적인 변화를 가져다주는 상당히 모범적인 식단입니다.[식단 효과] 이전에 장기간 드시던 당근주스처럼 갈거나 즙을 내어 마시는 음료는 당분 흡수가 빨라서 공복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겠지만, 지금 바꾸신 조합은 혈당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데 최적화 되어 있답니다. 우유 소화가 힘드셨던 분도 요거트는 발효 과정에서 유당이 상당 부분 분해가 되므로 속이 편안하게 잘 소화가 된답니다. 그리고 요거트 속 풍성한 유산균이 공복의 위장 점막을 건강하게 보호하고 장내 유익균을 늘려서 하루의 시작을 가볍게 만들어 줍니다. 여기에 블루베리의 강한 항산화 성분인 안토시아닌이 더해져서 아침 세포 노화를 막고 면역력을 높이는데 좋답니다.견과류에 풍성하게 함유된 건강한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 식이섬유는 블루베리의 당 성분이 체내에 흡수되는 속도를 한층 더 늦춰주어서 인슐린 스파이크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점심시간 전까지 든든한 포만감을 길게 유지를 해줍니다.소화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하루에 필요한 필수 영양 균형을 완벽하게 잡은 최고의 선택이니 앞으로도 꾸준히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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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관리 중입니다. 컵라면에 나트륨 함량이 어느정도 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국내에서 판매되는 일반적인 큰 용기 컵라면 한 개에는 보통 1,600mg에서 1,800mg정도의 나트륨이 들어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하루 나트륨 권장 섭취량이 2,000mg인데, 컵라면 딱 한 개만 먹어도 하루치의 80~90%를 채우게 되는 셈이랍니다.이걸 우리가 자주 쓰는 일반적인 티스푼(소금 약 5g, 나트륨 2,000mg 기준)으로 환산하면 대략 0.8에서 0.9티스푼 정도의 양이 됩니다. 크기가 작은 소형 컵라면도 평균 나트륨이 약 1,200mg으로, 티스푼 기준 0.6티스푼 가까이 채워집니다.싱겁게 드시려고 노력중이시라면 컵라면 한 그릇은 생각보다 아주 많은 소금을 한 번에 섭취하게 만드니 피하시는 것이 좋지만, 정말 드시고 싶으실 때는 분말 스프를 절반만 넣거나, 맛을 해치고 싶지 않으실 경우 국물만 드시지 마시고 면만 건져 드시는 방식으로 나트륨 흡수량을 30~50%정도 줄여주셔야 공들인 식단관리를 건강하게 지켜내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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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 제로음료들 정말 당이 없어서 당뇨에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로 음료에 쓰이는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같은 대체 감미료는 당뇨 환자가 마셔도 혈당을 직접 올리지 않아서 비교적으로 안전한 편입니다. 단맛이 나니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은 식품과학적으로도 상당히 날카로운 지적이 되겠씁니다. 혀가 단맛을 느끼면 뇌가 음식을 기대하고 인슐린을 소량 미리 분비한다는 두부 인슐린 분비(CPIR)가설이 실제로 존재하니까요.그러나 수 많은 임상 연구 결과, 아스파탐은 혈중 포도당 수치를 높이지 않기 때문에 실질적인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설탕, 액상과당과 다르게 탄수화물 구조가 아니라서 몸에 흡수가 되지 않고 배출되거나, 대사 과정에서 포도당을 만들지 않기 때문입니다.그렇다고 제로 음료가 몸에 무조건 좋다는 뜻이 아닙니다. 단맛은 느끼지만 실제 칼로리가 들어오지 않으면뇌는 결핍을 느끼니 나중에 다른 고칼로리 음식을 더 갈망하게 만드는 보상 효과가 생길 수 있겠습니다.제로 음료가 물보다는 몸에 좋을 순 없겠지만,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키는 일반 탄산음료를 대체하는 용도로는 당뇨 관리에 확실히 안전하고 유용한 선택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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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매일 라면 소컵 먹는 것애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아침 간편하게 허기를 채우기에 컵라면만 한 게 없지만, 장기적으로는 건강에 부담이 될 수 있겠습니다. 소컵이라도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꽤 높고 가공유지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위주라서 영양 불균형을 유발하기 쉽기 때문이랍니다. 물을 많이 드시면 나트륨 배출에는 약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만, 이미 몸에 흡수된 혈압 상승 압박이나 부족한 영양소까지 물이 채워주지는 못하니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랍니다.만약에 라면을 포기하기 어려우시면 면만 건져서 드시고 국물은 무조건 남기는 타협안을 추천드립니다. 이왕이면 일터에서도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건강한 대체제를 번갈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뜨거운 물만 부으면 끝나는 컵오트밀이나 누룽지, 마시기 편한 두유, 단백질 음료, 바나나 조합, 혹은 유통기한이 길어서 탕비실에 두기 좋은 구운 달걀과 하루 견과류가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속도 한결 편하고 영양도 챙길 수 있는 작은 변화로 아침을 시작해 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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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벅지살빼는법 알려주세요 급해요 궁금 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허벅지 안쪽 살은 유전과 호르몬의 영향으로 가장 먼저 붙고 가장 늦게 빠지는 마의 구간이라서 참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마냥 굶는다고 해결되지 않아서, 치마를 예쁘게 입기 위한 단기 속성 방법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운동은 전체적인 체지방을 태우면서 안쪽 근육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유산소, 근력 조합이 필요합니다. 다리를 넓게 열어서 안쪽 근육을 자극하는 와이드 스쿼트와 옆으로 누워 밑에 있는 다리를 들어올리는 이너 사이 리프트를 매일 3셋트씩 반복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하늘 자전거와 폼롤러 맛사지를 더해서 하체 순환을 촉진하면 붓기가 빠지면서 라인이 빠르게 매끄러워질 수 있겠습니다.식단 관리에 있어서는 급할수록 정공법으로 가야 합니다. 짠 음식은 하체 부종의 원인이라 저염식(나트륨 1,500~2,000mg) 식단을 유지하시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야식, 인스턴트같이 초가공식품 대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식이섬유(토마토, 해조류, 버섯, 쌈채소) 중심의 식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물을 하루 체중 x 30ml 이상 자주 마셔서 체내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평소 일상에서 다리를 꼬시거나 짝다리를 짚는 자세는 골반을 틀어지게 해서 하체 비만을 유발하니, 바른 자세 유지, 계단 오르기를 생활화 하는 습관이 치마핏을 완성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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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 수치 110이어서 주의 단계입니다.
안녕하세요, 공복혈당이 100에서 110으로 오르면 덜컥 걱정이 앞서실 겁니다. 당뇨 전단계인 주의 단계에 진입한 만큼 지금부터 생활 습관을 다잡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체중 감량에 대해 말씀드리면 현재 키 177cm에 몸무게 70kg은 BMI 기준 22.3으로 매우 정상적인 체중입니다. 체중 자체를 더 줄이시기보다, 근래 늘어난 3kg가 내장지방으로 쌓이지 않았는지 점검이 필요합니다. 몸무게는 정상이어도 근육이 줄고 배에 지방이 늘면 혈당 조절 능력이 뚝 떨어지게 됩니다. 전체 몸무게를 줄이시기보다 주 3회 허벅지, 둔근같은 하체 근육을 키우시고(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15회씩 x 3셋트) 체지방을 줄이는 쪽이 혈당을 내리는데 훨씬 효과적이랍니다.강하고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는 비결은 말씀하신 단 음료 끊기가 확실하겠습니다. 돌체라떼나 탄산음료에 들어있는 액상과당은 소화 과정 없이 몸에 순식간에 흡수되어서 혈당을 빠르게 높입니다. 이는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의 기능을 망가뜨려서 결국에는 공복혈당까지 끌어올리게 됩니다.단 음료만 완전히 끊으시고 물, 아메리카노로 바꾸셔도 수치가 눈에 띄게 내려갈 것입니다.되도록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야식, 술, 인스턴트는 멀리하시는 것이 좋으며, 7~8시간이상 규칙적인 숙면 취침 4시간 전에 식사를 마치시면 공복 혈당을 낮출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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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어떤 음식을 먹어야 건강에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당뇨로 고생하시는 아버지를 위한 아침 식단이라 더 정성스럽고 조심스럽게 고르시게 되겠습니다.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아침 식사는 단백질, 식이섬유, 좋은 지방의 균형입니다.매일 꾸준히 번갈아 드시기 좋은 조합을 몇 가지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1 ) 간편한 계란, 채소 볶음입니다. 계란의 단백질, 시금치, 브로콜리, 토마토같은 채소의 식이섬유는 위장의 소화 속도를 늦춰서 혈당을 천천히 올리게 됩니다.2 ) 당이 적은 그릭 요거트에 호두, 아몬드같은 견과류와 냉동 블루베리를 조금 챙겨주는 방법입니다. 견과류의 좋은 지방이 당 흡수를 지연시키고 블루베리는 인슐린 민감성을 높여주게 됩니다.3 ) 통곡물 호밀빵에 아보카도, 닭가슴살(아니면 훈제연어), 계란 반숙란이나 수란을 얹어 드시는 것도 정제되지 않은 안전한 탄수화물을 든든하게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랍니다.이와 연계한 효과적인 운동 시간은 식사 시작 후 30분에서 60분 사이입니다. 여기서 음식이 소화되면서 혈당이 가장 가파르게 오르는 시점이기 때문입니다. 식후 이 타이밍에 20~30분 정도 가볍게 산책을 하시거나, 실내 자전거, 스텝퍼를 타시면 허벅지같이 하체 근육이 혈액 속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바로 청소하듯 소모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완벽하게 방어할 수 있겠습니다.공복 운동은 당뇨인에게 저혈당 위험을 부를 수 있어서 꼭 식후 운동을 습관하하시길 권장드립니다.아버님의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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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값이 너무 비싸고, 밥해먹기도 귀찮아서 맨날 1800원짜리 초코바만 10개-20개씩 먹으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음.. 말리고 싶습니다. 식비 부담, 요리의 귀찮음은 정말 이해가가나, 이런 습관은 지갑, 건강 모두 망가뜨릴 수 있어요.경제적으로 손해이기도 합니다. 1,800원짜리 초코바를 10~20개씩 드시면 하루 식비만 18,000~36,000원이 드는데, 웬만한 식당에서 제대로 된 밥을 사 먹거나 편의점 도시락을 먹는 것보다는 훨씬 비싸답니다. 신체적으로는 뇌의 피로를 해결하려다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초코바의 단순당은 혈당을 빠르게 올렸다가 급락시키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하게 됩니다. 이로인해서 먹는 직후에만 잠깐 에너지가 돌 뿐,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서 곧바로 극심한 무기력증, 뇌 피로가 다시 찾아와서 초코바를 더 찾게 됩니다.결국에는 인슐린 시스템이 고장나서 당뇨병과 고지혈증 위험이 급증하며 단백질과 필수 미네랄 결핍으로 근육이 빠지고 면역력이 바닥을 치게 된답니다.되도록 편의점 도시락, 달걀, 모듬견과류, 닭가슴살, 바나나처럼 조리가 필요없는 단순 식품을 챙겨서 드시는 것이 뇌에 지속적인 에너지를 공급하고 지갑도 지키는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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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종이 심한 사람 어떻게 다이어트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출산 후 체질이 바뀌면서 전신 부종과 소화 불량(가스)이 겹쳐서 답답하고 속상하시겠습니다. 현재 상태에서 완전히 굶으시거나 양약 다이어트약을 드시면 손 떨림과 현기증은 더 심해지고,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몸이 수분을 더 붙잡아 부종이 악화될 수 있겠습니다. 밥을 드신 뒤 배가 붓고 가스가 차는 것은 위장 기능이 떨어져서 복부 압력이 올라갔기 때문인데, 이런 압력이 혈액과 림프 순환을 막는 원인일 수 있습니다.현재는 굶는 다이어트는 꼭 피해주시고 종아리 시술같은 것은 최후의 보루로 두셔서, 순환과 소화 복구를 우선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식사를 거르지 마시고 소화가 잘 되는 따뜻한 음식을 위주로 드시되, 정제 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야식, 가공식품 대신 현미, 보리, 귀리, 고구마, 단호박, 고기, 계란, 생선, 두부, 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로 혈당을 안정시켜서 손 떨림을 예방해 주시길 바랍니다. 나트륨은 하루 1,800~2,00mg정도로 제안해보시길 바라며, 물은 하루 체중 x 30ml 이내로 챙겨주시길 바랍니다.센시아는 순환에 도움이 되니 꾸준히 드시되, 가스가 차고 배가 당기는 증상은 병원에서 위장 기능과 산후 순환 상태를 먼저 점검받아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소화와 순환만 잡혀도 붓기가 빠지면서 숨은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날 것입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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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목감기를 잡으려면 어떤방법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에 침 삼킬 때마다 목이 아프시면 하루 시작부터 정말 불편하시죠..초기에 목감기를 잡으시려면 올바른 약 복용과 생활 관리가 꼭 이뤄져야 합니다. 일단 빈속에 인후염 약을 바로 드시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약국에서 자주 구하는 소염진통제 성분은 위를 자극해서 속 쓰림을 유발하니 미음, 삶은계란, 익은바나나, 무가당 두유로 가볍게 속을 채우신 뒤 드셔야 위를 보호하실 수 있습니다.초기에 빠르게 증상을 완화하는 좋은 방법은 목을 촉촉하게 유지를 해주는 것입니다. 차가운 물 보다는 미지근하거나 약간 따뜻한 물을 머금듯이 자주 마셔주시고, 굵은 소금물이나 가글액으로 하루 3~4회 목 안쪽까지 깊숙이 가글을 해주신다면 염증과 붓기를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그리고 실내 습도는 50% 내외로 적당히 촉촉하게 유지해주시어 잘 때 머리맡에 젖은 수건을 걸어두는 것이 좋습니다.(요즘 습해서 굳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만약에 음식을 드시기 힘들어서 알약 복용이 부담스러우시면 약국에서 목에 직접 뿌리는 소염 스프레이, 트로키 형태의 캔디형 약을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위장 부담 없이 목 통증을 빠르게 진정시킬 수 있어서 초기 진화와 무척 유용하겠습니다. 오늘만큼은 따뜻하게 입고 말을 줄이면서 면역력이 회복되도록 푹 쉬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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