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 공허함이 있는데 어떻게 채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마음속 공허함을 배달음식의 포만감, 게임의 강한 자극으로 도파민을 채우려 하셨군요. 아무래도 일시적으로 텅 빈 마음을 잊게 해주기 때문에 거기에 기대는 것은 편리하고 빠른 해결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스스로 정확하게 짚어내셨듯이, 이런 소비는 결국에 무거워진 몸과 피로한 눈라는 허무한 흔적만 남기면서 진짜 빈자리를 메워주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감정의 구멍은 외부에서 억지로 쑤셔넣는 것이 아닌 내면을 돌보는 건강한 에너지로 채워나가야 합니다. 소비보다는 작은 생산과 음미로 방향을 전환해 보시길 바랄게요. 다양하게 하는 것 보다는 하루 10분정도 일기를 쓰며 스스로 감정이 어떤지 파악을 하고, 어떻게 하루를 보냈고 여기서 배운점, 칭찬할 점, 반성할 부분, 개선할 부분, 다짐까지 간단하게라도 쓰면서 정리를 하시는 겁니다.그리고 목적지 없이 가볍게 산책을 하면서 뺨에 닿는 바람과 햇빛에 온전하게 집중을 해보는 것입니다.(산이나, 어디 풍경 좋은데 바람쐬는 것도 좋더라구요) 그리고 손으로 간단한 요리를 건강하게 만들어 드시는 것도 좋은 시작입나다.처음에는 이런 것들이 어설프고, 낯설고, 심심하게 느껴지고 속이 빈 것 같지만, 스스로를 진정 아끼는 작고 능동적인 행동들이 하루하루 쌓이게 되면 어느새 마음 밑바닥부터 단단한 자기효능감이 차오를 수 있겠습니다.배달앱은 당분간은 삭제를 하시는 것이 좋으며, 되도록 가공식품보다는 자연식품 위주로 꾸리신다면 좀 더 건강한 삶을 보내실 수 있겠습니다. 건강한 하루하루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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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걸린 사람이 제로 음료 먹어도 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당뇨인이 제로 음료와 당류가 상당히 적은 대체유를 섭취하시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시고, 아버님께서 피자나 치킨을 드실때도 제로 음료를 함께 하셔도 혈당에 무리가 없겠습니다.[인공감미료]코카콜라 제로, 펩시 제로에 사용하는 인공 감미료는 체내에서 대사가 되지 않아서 직접적으로 혈당을 올리거나 인슐린 분비를 거의 자극하지 않기 때문입니다.(물론 습관적으로 드시는 것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한당뇨벽학회에서도 가당 음료의 대체재로 제로 음료를 제한적으로 허용을 하고 있으니 가끔 스트렛 해소를 위해서 적당량 드시는 것은 삶의 질 부분에서 권장드립니다.[대체유]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어메이징 오트같은 무당 식물성 음료는 탄수화물과 당이 거의 없어서 당뇨인에게 우수한 선택이지고 당류가 2g 내외인 190ml 두유도 혈당 상승이 미미해서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아버님께서 드시는 일반 우유 200ml에는 자연적인 유당이 약 9~12g정도 함유되어 있어서 언급하신 제로 음료, 무가당 두유보다는 식후 혈당을 더 높일 수 있답니다..TIP: 우유 대신 무가당 두유, 아몬드유에 들깨가루를 타 드시는 것이 혈당 관리에 유리할 수 있겠습니다.세상에 100% 완벽한 식품은 없어서 평소에는 물 섭취를 권장드리나, 드시는 즐거움을 위해서 제로 음료나 저당 유제품을 현명하게 활용해주시는 것은 의학적으로 효율적이고 융통성이 있는 방향이니, 아버님께 가끔씩 한 잔 권해드리길 바랄게요.아버님의 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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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심심한걸 못견디겠는데 어떻게 고칠까요ㅠ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입이 심심하셔서 끊임없이 무언가 찾는 현상이 뇌가 지루함이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는 가장 쉬운 수단으로 먹는 행위를 학습했기 때문이랍니다. 신체적인 에너지가 부족한 진짜 배고픔이 아닌 습관에서 비롯된 가짜 식욕, 그러니까 감정적인 허기가 되겠습니다. 이런 악순환을 끊고 체중을 관리해주시려면 행동과 심리 교정이 모두 필요하답니다.1 ) 입안에 허전함이 느껴지실 때마다 미지근한 물이나 무가당 허브티, 무가당 탄산수를 마셔서 위장을 바로 채워주셔서 구강을 자극해주셔야 합니다. 뇌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수분 섭취만으로도 충동을 완전히 낮출 수 있답니다.2 ) 칼로리 없이 씹는 자극만 주는 무설탕 껌, 졸음 방지 매운 껌, 얼음, 무설탕 민트사탕을 활용하셔서 뇌에 음식을 섭취한다는 착각을 유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3 ) 입이 쉬면 지루하다는 연결고리를 끊기 위해서 손을 바쁘게 움직이는 활동을 하시거나, 식욕이 치솟을 때 바로 일어나서 10분간 가벼운 산책, 스트레칭으로 주의를 환기하시는 것도 효과적이랍니다.간식이 떠오를 때 스스로 지금 진짜 배가 고프신건지, 특정 음식이 생각나는 가짜 허기인지 스스로 되묻는 것이 필요합니다.초기에는 상당히 어렵고 불편하실 거에요. 그러나 신경 가소성 원리에 따라서 2주 이상 의도적으로 행동을 통제하시게 되면 도파민 보상 회로가 건강하게 재설정되니 음식 없어도 안정감을 되찾으실 수 있답니다. 식욕 관리 잘 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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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체중이 중요한 건지 아니면 외모가 중요한 건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다이어트중에 미미한 체중 변화에 민감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감정이지만, 다이어트의 진정한 성공 기준은 체중계 숫자보다는 체성분의 변화와 눈으로 보이는 체형, 그러니까 외모, 눈바디에 두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인체는 수분, 근육, 골격, 체지방의 총합으로 이루어져서 단기간에 체중 변화는 대부분 체지방의 증감이 아닌 수분량, 글리코겐, 장내 내용물의 변화일 확률이 놓답니다. 근육은 체지방보다는 부피가 약 20%가량 작은데 밀도가 높아서, 올바른 운동으로 근육량이 증가하고, 체지방이 감소하는 건강한 신체 변화가 일어나면 체중 자체는 그대로이거나 증가할 수 있겠지만, 실제 외모는 더욱 탄탄하고 날씬해 보인답니다.다이어트의 성공 여부를 판단하실 경우 체중계의 숫자보다는 체성분 분석을 통한 체지방률 감소, 허리둘레와같은 실제 신체 사이즈의 변화, 평소 입으시던 옷의 핏감을 의미하는 눈바디, 그리고 전반적인 대사 기준의 개선, 컨디션 향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야 한답니다. 체중은 전체 질량을 나타내는 참고용이며, 질문자님의 우수한 노력과 긍정적인 신체변화를 완전하게 대표로 기준으로 잡을 수가 없습니다.다이어트중에 숫자 강박이 정말 위험하며, 스트레스도 받게 되니 코티솔 호르몬이 분비되면서 근손실, 내장지방 축적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 거울 속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자신의 모습과 조금씩 향상되는 체력에 포커스를 두시어,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건강한 식단, 운동을 이어나가시는 것이 성공적이고 지속이 가능한 다이어트 기준이 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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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먹기 가장 좋은 제철음식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5월 음식]현재 5월에 꼭 드셔야 하는 이런 시기를 놓치면 아쉬운 대표적인 식재료는 죽순과 암꽃게랍니다. 죽순은 5월 남짓한 짧은 기간에만 생으로 부드럽게 드실 수 있고, 칼륨도 많아서 체내 나트륨 배출과 봄철 피로 해소에 좋답니다. 그리고 산란기를 앞둔 5월의 암꽃게는 알이 꽉 차 있고, 필수 아미노산과 타우린이 많아서 면역력 증진을 위한 우수한 보양식이 되겠습니다. 이와 함께 항산화 성분이 많은 마늘쫑과 바다의 향을 품은 멍게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일년 내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영양적으로 권장드리는 월별 제철 음식은 자연의 흐름과 자연스럽게 이어진답니다.[월별 제철식품]1월: 우엉과 꼬막으로 부족해지기 쉬운 미네랄을 채웁니다.2월: 봄동, 냉이와 바지락으로 다가올 봄을 이겨낼 에너지를 준비합니다3월: 춘곤증을 이겨내는 쭈꾸미, 쑥을 챙겨줍니다.4월: 비타민과 활력을 보충하는 딸기, 두릅, 미더덕을 추천드립니다.5월: 앞서 말씀드린 죽순, 암꽃게, 마늘쫑, 멍게로 기력을 챙깁니다.6월: 매실과 감자로 곧 다가올 여름을 대비해서 위장 건강을 다집니다.7월: 수분과 당문이 많은 수박, 단백질이 좋은 갈치로 지친 몸을 달랩니다.8월: 복숭아, 전복으로 땀으로 소실된 영양을 꽉 채워줍니다.9월: 대하, 고구마로 가을의 에너지를 얻습니다.10월: 오메가3이 많은 고등어, 사과로 심혈관 건강, 환절기 면역력을 높입니다.11월: 바다의 우유 굴, 비타민이 많은 유자로 감기 예방을 합니다.12월: 매생이, 가리비로 따뜻하고 영양 많은 연말 식단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이렇게 자연의 시간에 맞춰 자라난 제철 음식은 그 시기에 인체가 꼭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이상적인 형태로 품고 있답니다.매월 다양하게 제철 식재료를 식단에 잘 활용하셔서 사계절 내내 활력 넘치는 건강을 유지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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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하는ㄴ법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단기간에 허벅지, 종아리 사이즈를 집중적으로 줄이고 싶어 하시는 마음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러나 특정 부위의 지방만 단기간에 연소시키는 부분 감량은 좀 어렵긴 합니다. 대신에 단식 없이 단기간에 다리 라인을 얇아 보이게 만드는 포인트는 1)전신 체지방 감량, 2)하체 부종(수분 정체)을 개선, 그리고 3)근육 뭉침을 해소시키는 방법을 모두 활용하는 것입니다. 정리해서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식사요법: 저염식, 칼륨 섭취]하체 다이어트의 최우선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나트륨 통제에 있습니다. 하체 비만은 중력으로 인해 아래로 쏠린 수분과 노폐물이 빠져나가지 못한 부종형 비만인 경우가 많답니다. 짠 음식을 섭취를 하시면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서 몸이 수분을 강하게 끌어안게 되니 찌개류, 가공육, 배달 음식 섭취는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대신에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도와주는 칼륨이 많은 바나나, 고구마, 토마토, 늙은 호박, 해조류(미역, 다시마)를 매 끼니 식단에 포함해보시길 바랄게요.단식을 피하셔야 하니, 탄수화물은 보리, 고구마, 귀리, 단호박, 현미같은 복합 탄수화물로 잡아보시어, 닭가슴살, 고기, 계란, 두부, 생선같은 단백질을 하루 체중 x 1.6g이상 섭취하셔서 근손실을 막고 기초대사량을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식사를 거르지 않으시고 하루 3~4끼로 나눠서 소량싹 드시면 인슐린 분비가 안정화되어 하체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운동, 스트레칭: 저강도 유산소, 근막이완]운동에서는 무거운 무게를 다루는 하체 근력 운동보다는 붓기를 빼고 체지방을 걷어내는 유산소 운동, 스트레칭이 중요하겠습니다. 스쿼트, 런지같은 고강도 하체 운동은 단기간에 근육을 펌핑시켜서 허벅지, 종아리가 굵어보이게 만들 수 있답니다. 체지방을 태우기 위해서 평지에서 빠르게 걷기, 수영, 실내 자전거(저항을 아예 0으로 하시어, 회전수를 높이는 방식)를 하루 30~40분 이상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유산소 운동 후에는 폼롤러나 맛사지볼을 활용해서 종아리 비복근, 가자미근, 허벅지 전면과 측면(장경인대)의 근막을 체중을 실어서 강하게 풀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단단하게 뭉친 근육을 부드럽게 이완시켜야만 근육의 부피가 줄고 라인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부종 관리, 자세교정: 하체 림프 순환]생활습관과 자세 교정은 단기 하체 감량에 도움이 됩니다. 다리를 꼬고 앉으시거나 짝다리를 짚는 습관은 골반을 틀어지게 만들고 골반 비대칭은 서혜부의 림프절을 압박해서 하체로 가는 혈액순환을 차단하게 되고 노폐물, 지방을 엉겨붇게 만들어서 셀룰라이트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 항상 바른 자세가 중요하며, 1시간 이상 앉아 있거나, 서 계셔야 하는 환경이시면 의료용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셔서 물리적으로 정맥 혈류를 심장 쪽으로 밀어 올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주 2~3회 정도 38~40도의 따뜻한 물에서 20분 정도 반신욕이나 족욕을 진행하시면 하체 체온이 상승하고 말초 혈관이 확장이 되면서 땀과 함께 노폐물 배출을 가속화된답니다.[수면, 집중관리: L자 다리, 수면시 다리 거상]매일 밤 잠들기 전에 벽에 엉덩이를 밀착하고 다리를 올려서 직각을 만드는 L자 다리 자세를 15~20분간 유지해 보시길 바랄게요. 하루종일 하체에 정체되어 있던 림프액과 혈액을 심장으로 강제 순환시켜서 단기적인 둘레 감소에 좋은 물리적인 효과를 발휘한답니다. 수면시에는 심장보다 다리를 약간 높게(베개, 쿠션을 무릎 아래에 받치는 정도가 좋습니다) 두고 주무시는 것만으로 어느정도 가벼워지는 다리를 확인하실 수 있겠습니다.단기적인 빠른 둘레 변화를 원하신다면, 위에서 제시한 당질 제한, 저염식 식단, 저강도 유산소, 폼롤러 맛사지, 수면 전에 부종 관리를 꼭 실천해주셔야 하고 하루 7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도 부종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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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살찌는법 잘 먹는법 편안식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1 ) 목표설정: 건강하고 편안하게 체중을 증량하시려면 무리한 과식 대신에 일일 섭취 칼로리를 평소 유지 열량(TDEE)에서 300~500kcal 정도 더 높게 설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2 ) 섭취횟수: 요리를 하지 않고 채소 섭취를 피하고 싶으시면, 부피가 작으면서 영양 밀도와 칼로리가 높은 간편 식품들을 하루 4~5회(메인 끼니 세 끼, 두 끼는 식사 사이 간식)로 잘게 나누어 섭취를 하셔서 위장 부담을 줄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3 ) 영양밀도: 예시로 식간에 100g당 600kcal에 달하는 아모드, 호두같은 견과류 30g과 중형 바나나 1~2개를 간식으로 챙기시거나, 식빵에 땅콩버터와 잼을 발라서 드시면 헛배 부름 없이 효율적으로 열량을 높일 수 있답니다.4 ) 비타민: 부족한 비타민은 과일(딸기, 키위를 추천드립니다)로 채우시되, 수분이 제거되어 당분과 칼로리가 고농축된 건망고, 건포도, 대추야자같은 건과일을 하루 50g 정도 간식으로 챙겨주시는 것도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5 ) 액상음료: 액상 형태의 마시는 칼로리를 활용하시는 것이 증량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됩니다. 평소에 물은 체중 x 30ml 내외로 꼭 챙겨주시되, 여기서 우유나 두유 200ml를 챙겨주셔도 약 130kcal를 추가가 가능하시며, 단백질 음료, 게이너에 것에 바나나 1개, 아몬드나 땅콩버터를 1스푼 넣어 드시는 방법도 있습니다.6 ) 메인 식사: 불을 쓰는 조리 없이 그래놀라 시리얼 50g에 그릭요거트 150~200g에 꿀 2스푼을 섞어드시거나, 통밀빵에 슬라이스 치즈, 훈제연어를 얹는 방식으로 간편하게 구성해 보시길 바랄게요. 단백질은 체중 x 1.6g을 꼭 챙겨주셔야 체중 증량과 근육량 감소를 막을 수 있겠습니다.(고기, 계란, 생선, 두부 꼭 챙겨주세요)취침 2시간 전에는 소화에 도움되는 따뜻한 우유 1잔과 견과류를 드셔서 하루 총 열량을 조금 높여보시길 권장드립니다.건강한 체중 증량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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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키위가 맛있던데, 키위도 항산화효과 있는거죠? 어떤 영양소가 풍부한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질문주신 것처럼 키위도 블루베리 못지않게 강한 항산화 효과를 자랑하는 최고의 과일 중에 하나랍니다.[골드키위]키위의 중요한 항산화 영양소는 비타민C랍니다. 골드키위의 경우 100g당 약 150~160mg의 비타민C가 있어서 성인 하루 권장량(100mg)을 과일 하나로 가뿐히 채우실 수 있답니다. 오렌지의 약 3배에 달하는 수치이며, 체내 세포 손상을 유발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해서 세포의 노화를 막고 면역력을 올리는데 좋은 효과를 낸답니다.[레드키위]그리고 레드 키위에는 블루베리의 중요 성분인 안토시아닌까지 많이 들어있어서, 비타민C와 함께 강한 항산화 시너지를 발휘하고, 골드키위에는 눈 건강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많답니다. 더해서 세포막을 방어하는 지용성 항산화제인 비타민E(도코페롤)도 사과보다 약 6배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혈관 건강에 좋답니다.[키위 효능]항산화 물질 외에도 키위는 위장과 혈관을 도와주는 필수 영양소가 많습니다. 영양적으로 키위에만 존재하는 천연 단백질 분해 효소인 액티니딘으로 육류같은 단백질 섭취 후 더부룩한 위장을 편안하게 소화를 시켜주는 천연 소화제 역할을 한답니다. 더 나아가 100g당 약 3g에 달하는 수용성 식이섬유(펙틴)은 장내 유익균의 우수한 먹이가 되어 장내 미생물 환경을 개선하고 배변활동을 도와줍니다.혈압 조절에 꼭 필요한 미네랄인 칼륨도 100g당 약 300mg 이상 들어있어서 체내에 과한 나트륨 배출을 유도해 준답니다. 키위는 영양밀도가 우수한 과일이니 껍질 바로 밑 영양분이 많은 과육까지 알뜰하게 섭취를 해주시면 천연 영양제로서 효과를 누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키위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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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지방을 낮추려면 금주밖에 없을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체중 감량이라는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신 것은 정말 대단하신데, 중성지방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니 그 답답한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그러나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 무조건 완벽한 금주가 유일한 해답이 아니랍니다. 물론 알코올은 간에서 지방 합성을 강하게 촉진을 하고 중성지방 분해를 억제해서 절주, 금주는 수치의 개선에 효과를 가져오는 것은 의학적 사실이랍니다.[정제탄수화물]정말 꼭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알코올만큼이나 중성지방을 높이는 주 성분은 단순당과, 정제 탄수화물의 섭취랍니다. 빵, 면, 그리고 달콤한 음료에 포함된 액상과당은 체내에서 에너지로 쓰이고 남을 경우, 간에서 바로 중성지방으로 전화이 되면서 혈관으로 배출이 된답니다.[해결 방안]나트륨은 하루 1,500~2,000mg 사이로 조정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으며, 식사량을 줄이시는 노력을 더해, 탄수화물은 되도록 보리, 단호박, 고구마, 귀리, 현미같은 통곡물 형태 복합 탄수화물로 바꾸시는 것이 좋으며, 가공식품의 당류(설탕, 액상과당, 밀가루)를 꼭 제한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등어, 연어푸른 생선에 많은 오메가3 지방산(EPA+DHA) 섭취는 간의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는데 임상적으로 입증된 효과가 있어서 식단에 꼭 추가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주 5회 이상 1회당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bpm 120~140이상)은 골격근이 혈액 속의 중성지방을 주된 에너지원으로 끌어다 쓰게 만드니 수치를 직접적으로 낮춰줄 수 있답니다.정리: 금주는 효과가 정말 좋으나 그 이상으로 중요한 과당, 밀가루, 설탕을 제한하시어, 오메가3 섭취, 유산소 운동이라는 다양한 습관이 이어진다면 중성지방을 좀 더 효과적으로 개선하실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수치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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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매번 다이어트를 결심하지만 작심삼일로 끝나 고민이 많으셨을 것 같습니다. 홈트레이닝과 올바른 식단으로 충분히 감량에 성공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저도 자주 활용하면서 현재도 유지를 하고 있는, 요요 없이 건강하게 성공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먼저 굶는 것은 근육량을 줄여서 대사량을 더욱 떨어뜨릴 수 있답니다.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은 꼭 제한하셔서 인슐린 저항성을 기선하고 단백질, 섬유질, 건강한 비중을 높여서 감량을 했습니다. 식품으로는 복합탄수화물, 섬유질(고구마, 보리, 현미, 귀리, 단호박,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아스파라거스, 베리류, 버섯류, 해조류)같은 식품들은 중성지방 배출을 도와주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그릭요거트), 지방(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생들기름)은 근손실을 막아서 기초대사량의 하락을 막아줄 수 있어서 자주 활용했습니다.이런 식품들은 바탕으로 탄수화물 10~20%, 단백질 30%, 지방 50~60% 비중을 맞추는 저탄고지(당질을 적당히 제한합니다) 식단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하루 섭취 칼로리는 질문자님의 총 에너지 소비량(TDEE)에서 딱 500kcal정도만 빼서 드시어, 주당 0.2~0.5kg을 감량하는 안전한 페이스를 유지하는 것이 요요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단백질은 하루 체중 x 1.6~2g정도를 곱한 만큼 챙겨주었고, 물은 하루에 체중 x 30~33ml정도로 매일 나눠서 충분히 섭취를 해서 대사를 원활하게 해주었어요.식사 습관도 정말 중요합니다. 채소부터 시작해서 지방, 단백질,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거꾸로 식사법을 매 끼니 실천을 했습니다. 한 입에 20회이상 씹고 20분 이상 천천히 식사를 하시되, TV, 스마트폰을 금지하고 오로지 음식의 맛에 집중하는 마인드풀니스 이팅을 하니 뇌가 확실한 포만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공복 상태를 유지해서 위장을 쉬게 하는 14~16시간 이상의 간헐적 단식도 꼭 지키다보니 인슐린 수치를 낮춰 지방 연소에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운동은 무리하게 하시면 부상을 당할 수 있어서 하루 한 번 정도, 식사 후 혈당이 오르기 시작하는 30분 뒤에 걷기, 실내 싸이클, 스텝퍼같은 가벼운 홈트레이닝을 20~30분만 꾸준히 해주셔도 충분히 살이 빠질 수 있습니다. 물론 주 2~3회 정도는 숨이 어느정도 차는 맨몸 근력 운동, 타바타, 유튜브 홈트를 병행하시면 기초대사량 저하를 막을 수 있으며, 인슐린 감수성을 더 키워서, 살이 잘 안 찌는 몸으로 만들어준답니다.하루 7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을 취하고 일상생활의 스트레스도 잘 관리를 하면 호르몬 균형이 맞춰져서 살이 잘 빠지는 대사 상태로 변하게 되더라구요. 작심삼일도 열 번, 스무번 반복을 하면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점점 우수한 습관으로 바뀌어 가는 것 같습니다. 몸을 아끼시는 마음으로 하나씩 차근차근 이어가 보시길 바랄게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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