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좋은식품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60대에 접어드실 경우 황반 색소 밀도가 낮아지며, 수정체의 조절력이 약해져서 시야가 침침해지기 쉽습니다. 여기에 대한 눈에 좋은 식품을 몇 가지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시금치, 케일] 추천드리는 식품군은 시금치, 케일같은 녹황색 채소입니다. 여기에는 황반의 구성 성분인 루테인과 제아잔틴이 많아 망막 중심부를 보호하고 노인성 황반변성 예방에 좋은 효과를 보입니다.[블루베리, 블랙베리, 아로니아] 시야가 흐릿할 경우 안토시아닌이 많은 블루베리, 블랙베리, 아로니아를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시각 세포의 단백질인 로돕신이 재합성을 도와서 눈의 피로를 개선하고 야간 시력을 보강해 준답니다.[고등어, 연어, 멸치] 이유 없이 눈물이 나는 증상은 안구 건조로 인해서 반사적인 현상일 수 있으며, 이런 등푸른 생선 속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필요하겠습니다. 이 성분은 눈물층이 유분을 보충해서 수분 증발을 막아서 건조함, 자극을 완화시켜줄 수 있습니다.[당근, 계란 노른자] 각막 보호와 재생을 도와주는 비타민A가 많은 당근, 계란 노른자는 눈을 촉촉하게 유지해서 눈 건강 기초를 다져줄 수 있습니다.이런 식품들을 매일 식단에 조금씩 곁들이는 꾸준함이 눈 건강을 지키는 건강한 생활 습관이 될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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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와 감자 중에 다이어트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혈당 관리와 지속적인 포만감을 원하시면 고구마를 선택하시고, 절대적인 칼로리 섭취량 감소가 목적이시면 감자를 추천드립니다. 두 식품은 영양적인 특징이 달라 질문자님의 다이어트 스타일에 맞춰 선택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고구마] 식품영양성분 기준 100g당 수치를 비교하면 고구마는 약 130~150kcal로 칼로리가 조금 높지만, 혈당 지수(GI)가 55 내외로 낮아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고 체지방 축적을 방지하는데 유리하겠습니다. 그리고 3g의 수용성 섬유질 덕에 장운동을 돕고 포만감이 오래 유지되기도 합니다.[감자] 70~80kcal로 고구마의 절반 수준이라 같은 양을 드셔도 칼로리 부담이 적습니다. 그러나 감자의 GI 지수는 85 이상으로 상당히 높아서 소화가 빠르고 공복감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포만감이 강한 편이지만 혈당지수가 높아서 금방 허기가 질 수 있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감자를 드실 경우 단백질(고기, 생선, 계란), 채소를 곁들여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추는 방식이 필요합니다.조리법도 정말 중요합니다. 고구마는 굽게 되면 GI 지수가 90이상으로 증가해서 다이어트에 불리하니, 쪄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꾸준한 식단 관리에는 고구마가 유리하며, 배고픔을 참기 힘드신 날에는 저칼로리 감자를 끼니 100g 내외로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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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커피 섭취량·패턴 점검 위장·소화 기능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믹스커피는 간편한 식품이나 위장 건강과 대사 관리를 위해 습관 교정이 필요하겠습니다.보통 믹스커피는 하루 1~2잔 정도가 적당하며, 스틱 끝부분에 동봉된 설탕은 되도록 반절만 넣거나, 스테비아로 대체를 하거나, 아예 빼서 섭취하는 것이 혈당 스파이크와 인슐린 저항성 예방에 효과적이랍니다. 스틱 한 봉당 카페인 함량은 보통 40~60mg 수준이며, 성인 하루 권장 한도 400mg 비해 낮지만 프림의 가공유지와 결합시 소화 기계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기상 후 공복에 커피를 마시는 습관은 코티솔 호르몬 분비 리듬을 깨뜨리고 위를 자극해서 위산 과다 분비를 유발하기도 하고, 만성 위염, 역류성 식도염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니 되도록 식 후 섭취를 권장드립니다. 식후 즉시 마시는 습관도 커피 속 탄닌 성분이 식사로 섭취한 철분같은 영양소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서 소화 프로세스가 어느정도 진행이 된 1시간 뒤에 마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오후 2시 이후의 카페인 섭취는 체내 반감기를 고려할 때 야간 수면 유도 물질인 아데노신의 작용을 방해해서 숙면의 질을 저해하기도 하니, 평소 수면 장애를 느낄 경우 디카페인으로 전환을 하거나, 에너지 음료와 중복 섭취는 피해 일일 카페인 총량을 관리하는 식습관 조절이 필요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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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나서 소화가 잘 안되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식후 반복되는 소화불량, 트림 증상이 주로 위장의 운동 기능 저하, 하부식도괄약근의 조절 능력 약화에서 찾아오게 됩니다.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은 소화 부담을 줄이는데 효과적이나, 그럼에도 불편함이 지속이 되신다면 위장의 배출 능력과 구조적인 기능 문제일 수 있어요. 식후 누웠을 때 트림이 나오는 현상이 중력의 영향이 사라지며 위장 내 가스, 산이 식도 쪽으로 역류하기 쉬운 상태가 되었다는 뜻이며, 역류성 식도염의 초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정확한 진단은 소화기 내과 방문이 필요합니다)걷기 시작하실 때 생기는 트림은 신체 활동이 위장 연동 운동을 물리적으로 자극해서 정체되어 있던 가스가 상부로 배출되는 반응이나, 평소에 위에 음식물 배출 속도가 느려서 가스가 쉽게 차는 체질일 수 있습니다. 이런 증상이 기능성소화불량에서 나타나게 되고, 식사중에 자신도 모르게 공기를 삼키는 공기연하증이나 특정 음식에 대한 과민 반응일 수 있습니다.식후 최소 2~3시간은 눕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복압을 높이는 타이트한 옷을 피하시어, 위장 운동성을 높이는 생활 습관 교정이 필요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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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자도 피곤하고 찌푸둥 할땐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충분이 주무셔도 몸이 무겁고 머리가 지끈거리시면, 잠의 양보다는 수면의 질과 생체 리듬의 불균형에서 원인을 찾아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적게 자도 피곤하고 많이 자게 되면 두통이 생기는 현상이 뇌혈관의 수축과 이완을 담당하는 신경전달물질의 균형이 깨지면서 발생하는 수면 관성 때문일 수 있습니다. 해결을 하려면 주말에도 평소와 비슷한 기상 시간을 유지해서 생체 시계를 일정하게 맞추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영양제] 피로 해소에 효과적인 영양소로는, 에너지 대사를 돕고 피로 물질 축적을 막아주는 비타민B군(B1, B6, B12)을 권장드립니다. 활성비타민 형태의 제품을 선택하시면 흡수율이 높아서 더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근육의 긴장을 완화하고 신경을 안정시켜서 수면의 깊이를 더해주는 비스글리시네이트 마그네슘은 진정제 역을 해서 찌뿌둥한 몸을 회복하는데 좋습니다. 낮 동안 햇볕을 충분히 쬐기 어려우시면 면역력과 활력에 직결이 되는 비타민D3를 보충해주셔서 수면 호르몬의 멜라토닌 분비를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기상 후에는 미지근한 물 300~500ml 한잔으로 혈액 순환을 돕고, 10분정도 전신 스트레칭으로 수면 중 굳었던 근육을 이완시켜주시면 몸의 무게감이 훨씬 덜해진답니다. 만약에 이런 노력에도 증상이 시족이 되신다면 수면 무보흡증이나, 평소에 식단에 정제탄수화물 위주 식단(흰쌀,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 면, 빵, 디저트, 과자, 단 과일, 음료)과 알코올, 카페인으로 인해 혈당 스파이크가 깊은 잠을 방해하는 것은 아닌지 검검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규칙적인 기상 루틴과 적절한 영양 보충이 병행되실 경우 좀 더 개운한 아침을 되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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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기 전에 먹으면 안 좋은 거 뭐 있어요?
안녕하세요, 공복 상태에는 위점막이 외부 자극에 정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기라, 섭취하는 음식의 성질을 잘 따져보는 것이 필요합니다.[주의 음식] 언급해주신 오렌지 같은 산성과일 외에도 고구마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고구마 속 아교질과 탄닌 성분이 위벽을 자극하고 위산 분비를 과하게 촉진해서 역류성 식도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그리고 공복에 섭취를 하는 진한 커피는 클로로겐산이 위산 농도를 빠르게 높입니다. 더 나아가 단순 당질이 높은 흰빵, 씨리얼은 인슐린 분비를 폭발시켜서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을 유발하고 쉽게 허기지게 만든답니다.[추천 음식] 이에 반해 계란과 채소 이상의 다른 대안을 찾으신다면 감자, 양배추, 오트밀을 추천드립니다. 감자의 생녹말 성분은 위벽에 보호막을 형성해서 공복의 산도를 중화시키는 코팅제 역을 하고, 양배추에 들어있는 비타민U는 손상된 위점막의 재생을 도와주는 영양소랍니다. 여기에 수용성 섬유질인 베타글루칸이 많은 오트밀을 더해주시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동시 인슐린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가 가능하겠습니다. 불포화 지방산이 많은 견과류를 조금 챙겨주시면 뇌세포를 활성화 하는 세로토닌 분비를 도와서 아침의 집중력을 최대로 올려줄 수 있습니다.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소화 기관을 먼저 깨우시고 이런 섬유질 > 단백질/지방 > 복합 탄수화물 순으로 가공식품이 아닌 자연식품, 항궤양 성분 위주로 구성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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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도움되는 영양제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다이어트시 영양제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부족한 영양을 채워주는 든든한 조력자 역을 합니다.[오메가3] 질문주신 오메가3은 지방을 직접적으로 연소시키는 다이어트 약은 아니지만,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하고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낮춰서 체내 대사 효율을 올려주는데 좋답니다. 혈행을 개선해서 운동 효율을 높여주고 염증을 줄여주니 체중 감량에 유리한 몸 상태를 만드는데 좋답니다.[비타민B군, 마그네슘] 다이어트중에 쏟아지는 피로를 관리하고 싶으시면 비타민B군(컴플렉스) 섭취가 꼭 필요합니다. 비타민B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에너지로 전환되는 과정에 개입해서 에너지 비타민이라 불릴 만큼 피로 해소, 활력 증진에 중요한 역을 합니다. 그리고 식단 제한으로 인해 민감해진 신경을 안정시키고 근육의 이완을 도와주는 마그네슘도 활력 유지와 수면의 질 개선에 효과적이겠습니다.[보조제] 체지방 감소를 직접 돕는 성분으로는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녹차 추출물(카테킨)이나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는 가르시니아 캄보지아를 고려해보실 수 있습니다. 식사량 감소로 인한 변비를 예방하시고 장내 환경을 건강하게 유지해주는 유산균까지 챙겨주시는 더욱 건강한 다이어트가 가능하겠습니다.이 외에는 혈당을 관리해주는 베르베린, 바나바잎추출물 영양제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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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뭘 먹는게 조을까요 항상 고민이에유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친구들과 고깃집에서 삼겹살과 된장찌개를 먹고 볶음밥을 비벼 먹었습니다. 배가 너무 불러 커피 가볍게 마시고 야외 러닝하다 왔네요. 매번 같은 메뉴만 떠오르는건 뇌가 익숙한 맛에 안주하기도 하지만,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려면 계절마다 다른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합니다! 4월에 어울리는 몇 가지 메뉴를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제철 쭈꾸미 채소 비빔밥] 내일 점심엔 타우린이 많아 피로 해소에 좋은 매콤하게 볶은 쭈꾸미볶음을 올린 제철채소 비빔밥을 추천드립니다. 보리밥에 미나리, 콩나물을 넣어 섬유질을 보충해주시면 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도 좋답니다.[취나물, 훈제오리 구이] 만약 저녁 식사 메뉴를 고민중이시면, 따뜻한 성질의 취나물을 함께하는 훈제오리 구이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오리의 불포화지방산과 봄나물의 칼륨 성분이 만나서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고 면역력을 높여줍니다.[두부 스테이크, 새싹 샐러드] 좀 더 가벼운 한 끼를 원하시면 식물성 단백질이 많은 두부 스테이크와 어린잎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을 함께 드셔보시길 바랄게요.식후에는 비타민C가 많은 딸기, 참외로 마무리하시면 정말 깔끔할 것 같습니다.배달음식도 좋겠지만, 제철 식재료를 주는 자연의 맛으로 맛있는 요리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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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 유산소는 건강에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침 공복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연소 효율을 올리는 좋은 방법입니다. 수면 중에 8시간 이상 공복 상태가 유지가 되면 체내의 인슐린 수치가 최저로 떨어지게 되고, 주요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이 고갈이 됩니다. 이때 운동을 수행하게 되면 신체는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서 축적된 지방을 먼저 산화시켜서 체중 감량에 유리하겠습니다.우려하시는 근손실 경우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에 고강도 운동을 지속할 때 신체가 단백질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쓰는 당신생 과정이 활성화되며 발생할 수 있답니다. 그러나 가벼운 걷기같은 저강도 운동은 근육 분해 비중이 낮아서 근손실 걱정 없이 체지방만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아침에 가볍게 걷는 것은 괜찮으며 하루의 대사를 활성화하는데 좋답니다.만약 근육 유지가 최우선이거나 공복 상태에서 무력감을 심하게 느긴다면, 운동 30분 전에 단백질 음료나 BCAA를 섭취하는 것이 근육 보호와 운동 수행 능력 향상에 좋답니다. 그러나 체지방 감량 효과를 100% 누리고 싶으시면 물만 충분히 섭취하며 걷고, 운동 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포함한 식사를 챙겨주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만약 당뇨, 어지럼증을 자주 느끼실 경우 공복보다는 가볍게 식사 후 운동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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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실때 도수 높은순이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술을 드실 때는 도수가 낮은 순서부터 높을 순서로 마시는 것이 건강과 주량 조절에 있어서 유리하답니다![낮은 도수] 낮은 도수의 술로 시작하면 알코올이 체내에 서서히 흡수되어 몸이 적응할 시간을 벌 수 있으며, 본인의 취기를 스스로 인지하면서 마시는 속도를 조절하기가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이랍니다.[높은 도수] 그에 반해 높은 고도주부터 시작하면 혈중 알코올 농도가 빠르게 치솟아 금방 판단력이 흐려지게 되고,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마시는 과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맥주와 고량주, 양주를 섞어 마시는 경우처럼 탄산이 포함된 술과 고도주를 함께 마시면 알코올 흡수 속도가 더 빨라져서 간에 큰 부담을 주고 다음날 심한 숙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의학적으로는 순서보다는 섭취한 알코올 총량이 건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갑작스러운 만취, 신체적인 데미지를 최소화하려면 낮은 도수부터 천천히 시작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물을 자주 마셔서 속도를 늦추는 것도 꼭 기억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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