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없이 식단으로만 살 빠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식단만으로 체중 감량은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현재 계획하신 점심 일반식 조절과 저녁 단백질 쉐이크 식단은 하루 총 섭취 열량을 효과적으로 줄여주어서 한 달 내에 어느정도 체중 변화(평균 2~4kg)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활용하시면 영양 불균형을 줄이며 근육 손실을 방지하는데 좋답니다.그러나 운동 없는 식단 관리는 체지방뿐 아니라 근육량 감소를 동반할 수 있습니다. 근육이 줄어들게 되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지니, 식단을 원래대로 돌렸을 경우 에너지를 제대로 소비하지 못하고 지방으로 축적이 되는 요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답니다. 그러나 질문자님은 퇴근 후 1시간씩 수영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식단만 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이상적인 병행 상태입니다. 수영은 전신을 사용하는 고강도 유산소와 근력 운동이라 식단 효과를 끌어올리고 근손실을 막아서 요요를 막는데 좋은 조건입니다식단만 하시는 분들은 초기 감량 속도는 빠른데 정체기를 금방 겪으실 수 있고, 질문자님처럼 수영을 병행하시면 대사율이 유지되면서 더 탄력있는 체형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저녁 쉐이크 이후 허기가 심하실 경우 섬유질이 많은 채소(당근, 오이, 샐러리, 양배추, 브로콜리, 방울토마토)와 두부, 계란을 조금 추가하셔서 포만감을 높여보시는 것도 고려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 꾸준히 이어가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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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전단계에 좋은 음식과 식후 혈당 낮추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당뇨 전단계에서 공복 혈당이 정상이나 식후 혈당 수치가 180을 넘는 것은 혈당스파이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의미로, 인슐린 저항성 개선을 위해 관리가 꼭 필요하겠습니다. 식사 순서는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섭취를 해주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적용하시어 당 흡수 속도를 늦춰주는 것이 필요합니다.추천 식품으로는 섬유질이 많은 브로콜리, 양배추, 혈당 조절을 돕는 여주, 돼지감자, 근육 유지에 좋은 지방 적당한 돼지 앞다리살, 뒷다리살, 소 안심, 고등어, 연어, 계란을 권장드립니다. 현재 시행 중이신 식후 30분 걷기, 스쿼트 180개는 포도당 연소에 상당히 효과적이나, 수치가 여전히 높으시면 1회 식사당 탄수화물 섭취량을 현재에 30~40% 이상 줄여보시어, 정제 탕류, 밀가루를 제한해주시길 바랄게요.식후 1시간 전후로 혈당이 정점에 도달하니 이때 운동 강도를 적절하게 유지하시어, 미지근한 물도 충분히 마셔서 혈액 내의 당 농도를 희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근육은 몸 속 포도당 70% 이상을 소모하는 최대 당 저장소라 하체 근력 운동을 지속하시되, 스트레스, 수면 부족이 코티솔 분비를 촉진해서 혈당을 높이지 않도록 휴식시간도 충분히 확보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하셔서,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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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커피를 많이 마시는데 뜨아,차아 둘 다 카페인 섭취량 비슷한가요?
안녕하세요, 동일한 원두량과 추출 방식을 거친 에스프레소 기반 뜨아, 아아의 카페인 함량은 기본적으로 동일합니다.(대부분 프랜차이즈에서 핫이 아이스보다 샷을 하나 더 추가하긴 합니다) 온도에 따른 카페인의 화학적인 구조 변화는 미미하고, 체내 흡수율도 액체의 온도 자체보다 개인 대사 능력과 섭취 속도에 좀 더 영향을 받게 된답니다.아이스 커피를 마실 경우 카페인이 강하게 느껴지는 이유가 생리학적인 흡수 메커니즘의 변화라기보다는 음용 속도에 차이입니다. 아무래도 뜨거운 커피는 입이 데일 수 있으니 조금씩 나누어서 마시지만, 차가운 커피는 단시간에 많은 양을 들이키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혈중 카페인 농도가 빠르게 상승해서, 뇌의 아데노신 수용체를 차단하는 속도가 빨라져서 각성 효과를 더 강하게 체감을 하게 되는 것이랍니다.그리고 차가운 자극이 일시적으로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심리적인 각성 효과를 더하는 면도 있습니다. 커피의 온도가 카페인 성질을 바꾸지는 않으며 낮은 온도로 마시기 편하니, 카페인 섭취가 따뜻한 것보다 빠른편이라 체감상 차이를 만드는 것이라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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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제철 식재료 이용한 5세 아이 반찬 추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편식하지 않는 아이를 위해 조리가 간편하면서 영양이 많은 메뉴들을 정리해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미나리 소불고기] 미나리는 식이섬유가 많고 해독 작용이 좋은데, 평소 만드시는 불고기에 마지막 단계에서 미나리를 썰어 넣고 살짝 볶아주시면 향긋해서 요리 입문자도 근사한 일품요리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바지락 쑥국] 제철 바지락의 철분과 쑥이 비타민이 만나서 면역력을 높여주고, 된장 국물에 씻은 쑥과 해감된 바지락을 넣고 끓여주시기만 하면 끝이라 조리법도 상당히 간단하답니다.[가자미 소금구이] 비린내가 적고 단백질도 많아서 아이들이 먹기 좋으며,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굽기만 하면 되어 부담이 적답니다. 드시기 전에 레몬즙을 위에 뿌려주시면 좀 더 산뜻해집니다.[달래 계란말이] 비타민C를 보충하기에 좋으며, 잘게 썬 달래를 계란물에 섞어 부치면 아이가 잘 먹을 거에요.[쭈꾸미 채소 볶음] 타우린이 많아 피로회복에 좋은 쭈꾸미는 간장 양념으로 맵지 않게 조리해 보시길 바랍니다.제철 식재료를 골고루 활용해주시면 아이의 미각 발달과 영양 균형도 잘 잡을 수 있겠습니다.메뉴를 참조해보셔서, 건강한 식탁 꾸리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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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가 장염걸리면 어떻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신생아의 장염이 성인과 다르게 생명을 위협하는 위중한 상태로 여깁니다. 성인의 경우 보통 복통과 설사에 국한된 증상이 나타나고 자가 회복력이 높은데, 신생아는 면역 체계와 소화기관이 미성숙해서 전신적인 증상으로 퍼질 수 있습니다. 초기엔 평소보다는 수유량이 빠르게 줄어드는 수유 거부나 이유 없이 심하게 보채는 양상을 보이고, 영아 산통과 유사한 복부 불편을 호소하게 됩니다.대변의 경우 성인처럼 횟수만 느는것이 아닌 제형이 수분감이 과한 물 설사, 점액변, 심하면 혈변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신생아는 체중 대비 수분 비율이 높아서 잦은 설사 구토가 이어지면 짧은 시간 내 탈수 상태에 빠질 수 있습니다. 탈수가 진행이 되면 정수리 부위 대천문이 들어가고, 입술이 마르며, 소변 횟수도 하루 6회 미만으로 줄어들게 됩니다.기운 없이 늘어지는 기면 상태나 체온 조절이 안되어 저체온증이나 고열이 동반되기도 하며, 전해질 불균형, 쇼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성인처럼 경과를 관찰하는 것보다 바로 입원 치료와 수액 요법을 통해 전해질 교정이 필요합니다. 장의 염증을 넘어 전신 대사 부전으로 진행될 수 있어서 성인 장염과 큰 차이를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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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으로 대창을 먹자고 하는데 삼겹살보다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대사 효율과 만성 염증 관리면에서는 대창보다는 삼겹살이 유리한 선택입니다! 영양 성분을 수치로 비교하면 대창은 성분의 80~90%가 지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00g당 열량은 500kcal정도에 달해서, 삼겹살(330kcal)보다 칼로리 밀도가 상당히 높습니다.대창의 지방은 대부분 지방이고, 고온조리시 혈관 독소로 작용하는 최종당화산물(AGEs)와 산화 콜레스테롤을 상당히 생성하기도 합니다. 물론 고기 위주로 드시는 저탄고지를 하시거나, 카니보어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일반식을 하시고 평소에 정제탄수화물도 드시는 분들이라면 대창은 건강에는 불리한 메뉴이긴 합니다. 그리고 단백질 함량 부분에서도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삼겹살은 100g당 15~20g의 단백질이 있지만, 대창은 단백질이 10g 미만으로 상당히 적어서 영양적으로 균형이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대창 섭취를 하며 밥과 함께 드실 경우 단시간에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20~30% 이상 올리고 간 해독 기능에도 과부하를 줍니다.혈관 건강과 대사 안정을 고려하시면 삼겹살이 더 나으며, 가급적이면 밥은 생략하시고, 쌈 채소를 평소보다 3배 이상 든든하게 섭취해서 지방 대사를 도와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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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인데 보조제 뭐 드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읽어보았습니다. 빠른 체중 변화와 제한적인 식단으로 인해서 면역력이 저하되신 상태라, 체지방 감소도 중요하지만 대사 활성, 면역 항상성에 좋은 보조제 조합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종합비타민, 비타민D3] 현재 식사량이 적은 편이라, 미량 영양소가 결핍될 수 있습니다. 기초대사량 저하와 만성 피로를 막기 위해 종합비타민, 비타민D를 권장드립니다. 비타민D는 면역 세포 활성화, 지방 대사에 중요해서 꼭 챙겨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유산균] 면역 세포의 70%가 집중된 장 건강을 돌보는 것은 알러지 반응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실거에요. 100CFU 이상, 장용성 캡슐을 권장드립니다.[L-카르니틴] 체지방을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로 운반해서 에너지로 연소시키는 역할을 해서 현재 병행 중이신 PT와 필라테스 운동 효율을 안전하게 높여줍니다.[크레아틴] 근력 향상에 좋아서, PT에 큰 도움이 되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되도록 Creapure가 표기된 제품을 권장드립니다.[오메가3] 다이어트중에 발생하는 체내 염증을 줄여주고 혈행을 개선해서 면역력 회복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약물과 음식 알러지가 있으신 상태라, 여러 성분이 복합된 다이어트 컷팅제, 식물 추출물이 과한 제품, 가르시니아, 녹차 카테킨같은 제품은 피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되도록 단일 성분의 고순도 제품을 골라보시어, 새로운 보조제를 시작하실 경우 하나씩 추가하셔서 몸의 부작용 반응을 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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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메뉴로 적당한거 추천해주세요. 아침메뉴가 항상 고민 ㅠ
안녕하세요, 아침마다 고민이 너무 많으시겠습니다. 아침에는 아이의 소화 기관이 아직 완전하게 깨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목 넘김이 부드럽고 시각적으로도 흥미를 끄는 메뉴가 효과적이에요.바나나 두부 쉐이크가 있습니다. 바나나의 단맛과 두부의 단백질이 어우러져서 마시기 편하면서 든든하고, 여기에 견과류를 약간 갈아 넣어주시면 영양가가 더 좋아집니다. 씹는 맛을 선호하시면 한입 크기로 만든 참치마요 주먹밥이나 달걀물을 적셔서 구운 프렌치 토스르를 권장드립니다.따뜻한 음식을 원하실 경우 소화가 잘 되는 달걀 감자국에 밥을 약간 말아주거나, 소고기 야채죽을 미리 준비해서 가볍게 데워주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플레인 요거트에 블루베리, 딸기같은 제철 과일을 올린 요거트 볼도 아이들이 디저트처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식사가 되겠습니다.누룽지탕도 의외로 아이들이 구수한 맛 덕에 입맛 없는 아침에 챙겨 먹기 좋습니다. 이 외에는 토마토 달걀볶음으로 단백질과 섬유질을 챙겨주시는 것도 좋으며, 통곡물 빵에 계란 후라이, 아보카도, 훈제연어를 올린 오픈 샌드위치를 카나페 형식으로 조각내서 주면 핑거푸드처럼 잘 먹어 거부감을 줄여줍니다.아이의 취향에 맞춰 메뉴를 번갈아 가며 시도해 보시길 바랍니다. 부모님의 정성이 아이의 건강한 하루를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바나나 두부 쉐이크, 참치마요 꼬마 주먹밥, 프렌치 토스트, 계란감자국, 소고기 야채죽, 요거트볼, 누룽지탕, 오픈샌드위치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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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유산소 운동 효과가 더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이론적인 지방 연소 비율은 공복 유산소가 높을 수 있으나, 실질적인 내장 지방 감소와 운동 효율면에서는 삶은 계란을 드신 후 뛰는 것이 더 효과적이랍니다. 공복 상태에서는 인슐린 수치가 낮아서 체지방이 에너지원으로 먼저 사용되는 환경이 마련되나, 질문자님 처럼 기운이 없는 상태로 운동하실 경우 활동 강도가 더 떨어져 전체 칼로리 소모량이 낮아지기 때문이에요. 5km 러닝은 중강도 이상의 에너지가 요구되어, 무리한 공복 운동은 근육 분해를 촉진하면서 운동 후에 보상 심리로 과식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삶은 계란은 탄수화물 함량이 낮아서 인슐린 분비를 거의 자극하지 않고, 단백질을 2개면 14~15g정도를 제공해서 근손실을 막고, 운동 수행 능력을 끌어올려줍니다. 내장 지방을 태우는 방식은 높은 대사량을 유지하며 꾸준하게 움직이는 것에 있답니다. 기운 없는 상태로 간신히 버티며 뛰시기보다, 가벼운 단백질 섭취로 에너지를 보충해서 5km을 활기차고 강도 있게 완주하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체성분 개선과 대사 효율에 있어서 유리하겠습니다.컨디션이 좋은 상태에서 운동은 심폐 지구력을 늘리고 기초 대사량을 높여서 운동이 끝나셔도 지방이 계속 연소되는 EPOC 효과를 늘려줄 것입니다.건강한 루틴 위해 계란을 섭취하시고 부상 없이 무리하지 않게 달려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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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프거나 허기질때 초코릿을 먹는건 허기를 달랠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배고프실 경우 초콜릿을 드시면 당분으로 빠른 에너지 공급으로 잠깐은 공복감을 해소할 수는 있으나, 오래가지는 않습니다.. 초콜릿의 단순 당류는 혈당을 빠르게 높여서 뇌에 에너지를 전달하고 도파민 분비를 촉진해서 심리적으로 만족감을 주나, 근본적인 해결방식은 아니고 임시방편으로 보셔도 좋습니다.단순당 위주 섭취가 인슐린 과다 분비를 유발하니 혈당이 빠르게 떨어지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을 일으키고, 이런 과정에 있어서 결국 이전보다 더 심한 허기와 식탐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건강한 대사를 원하시면 영양 밀도가 더 높고 소화 속도가 느린 복합적인 영양소 식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권장드리는 대안은 마카다미아, 호두같은 견과류입니다. 견과류는 불포화 지방산과 섬유질이 많아 적은 양으로도 뇌에 강한 포만 신호를 전달해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를 해줍니다. 그리고 삶은 달걀은 1개당 6~7g의 단백질을 제공해서 식욕 억제 호르몬 조절에 좋은 역할을 합니다. 당분이 적은 그릭 요거트에 블루베리를 곁들여주시면 유산균, 비타민도 보충이 가능합니다.씹는 것을 선호하시면 오이, 당근 같은 채소 스틱이나, 통곡물 크래커를 소량의 치즈와 함께 드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병아리콩 볶음이나, 검은콩 볶음, 육포, 오징어 다리, 황태, 김스낵도 괜찮은 대안입니다.초콜릿은 빠른 에너지 보충용으로 좋은데, 장기적인 허기 관리,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단백질, 지방, 섬유질이 적절하게 배합된 자연 식품 위주로 섭취하시는 것이 유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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