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메뉴 추천해주세요ㅎㅎ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오늘 점심은 기름진 중식 대신 탄단지 균형을 잡은 든든한 메뉴로 추천해 드리겠습니다.1 ) 영양사로서 먼저 권해드리고 싶은 메뉴는 식이섬유, 단백질, 지방이 적당히 포함된 연어 아보카도 포케, 흑미밥 샐러드 볼입니다. 현미, 흑미, 귀리같은 곡물밥이 들어가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 식곤증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2 ) 좀 더 든든한 한식이 당기신다면 비타민, 미네랄이 많은 우렁된장 쌈밥, 고등어 생선구이 셋트이나 단백질이 풍성하고 기름기가 적당한 안동찜닭에 채소를 추가해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에너지를 든든히 채우기에 좋습니다.3 ) 양식이 생각나신다면 통밀, 호밀빵으로 만든 닭가슴살 샌드위치와 따뜻한 단호박 스프나 크림스프 조합도 괜찮은 선택이 되겠습니다.외식이나 주문하실 때 자극적인 소스류는 따로 요청하셔서 살짝만 찍어드시고, 채소 토핑, 두부, 계란, 고기같은 단백질을 좀 더 토핑해서 드셔주시면 영양적으로 균형을 맞출 수 있겠습니다.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늘 오후도 건강하게 화이팅하세요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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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뭐먹을까요 막상 시키면 갑자기 먹기가 싫어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먹방으로 인해서, 뇌가 상상을 하면서 도파민을 뿜어내는데 막상 매달을 시키고 기다리는 30분간 그 흥분이 차갑게 식어버리는 일종 시각적인 포만감과 가짜 식욕이기 때문입니다.. ! 막상 음식을 마주하면 진짜 배가 고픈게 아니었던 경우가 많습니다.이런 현상을 방지하려면 주문대신 냉장고나 편의점을 고려해서 5분안에 가벼운 대체재를 찾는 것이 필요합니다. 먹방의 바삭한 소리에 홀렸던 것이라면 배달 치킨 대신에 집에 있는 김부각, 황태부각이나 견과류를 씹으면서 식감에 대한 욕구를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맵고 자극적인 맛이 당겼던 것이라면 조리가 빠르고 칼로리 부담이 적은 컵누들 매콤한 맛이나, 건면을 드시거나, 훈제란에 붉달소스를 약간 곁들이는 것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만약 뇌가 그저 자극을 원했던 것이라면 아예 입안을 깔끔하게 리프레시 해주는 방울토마토, 냉동블루베리같은 것을 한 줌 꺼내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배달은 최대한 자제하시고, 집에 있는 주전부리로 가짜 식욕을 달래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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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장이 좋지 않아서 신장에 도움이 되는 식품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검진 결과로 신장 기능이 떨어졌다는 말을 들으시면 걱정이 많으셨을텐데, 지금부터 식습관을 잘 관리해주시면 충분히 건강을 유지하실 수 있겠습니다. 신장 건강을 지키는 식단은 장기에 부담을 주는 나트륨, 인, 칼륨의 수치가 낮은 식품을 다양하게 섭취를 해주시는 것입니다.채소와 과일 중에서는 칼륨 함량이 낮고 항산화 성분이 많아서 신장 세포를 보호하는 블루베리, 사과, 양배추, 콜리플라워, 붉은 피망을 자주 챙겨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백질 보충을 고민하신다면 인 성분이 적으면서도 단백질을 제공하는 달걀, 염증 완화와 혈압조절에 좋은 오메가3가 많은 연어, 고등어의 생선류가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 음식을 조리하실 때는 소금의 양을 줄여주시는 대신 항염 효과가 있는 마늘, 양파를 활용하시면 자연스럽게 나트륨을 제한하시면서 깊은 맛을 더하실 수 있겠습니다.이에 반해 몸에 좋다고 알려진 현미밥, 고구마, 바나나, 견과류는 칼륨, 인이 많아서 신장에 무리를 줄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신장 상태는 개인마다 다르니 정밀 수치를 바탕으로 전문의 선생님과 최종 상의를 거쳐서 식단을 조율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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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좋다는 여주는 엄청 쓴 맛이 강하던데 쓴 맛을 많이 없애면 효과가 없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여주의 그 강한 쓴맛이 바로 당뇨를 잡는 성분이랍니다 ! 여주가 쓴 이유는 모모르디신과 카란틴이라는 성분 때문이며, 이런 성분들이 체내에서 인슐린과 유사한 작용을 하면서 혈당을 낮추고 췌장 기능을 돕습니다. 따라서 쓴맛을 완전하게 없애려고 물에 너무 오래 담가두시거나 과하게 끓여서 쓴맛을 다 빼버리면, 정작 당을 조절하는 유효 성분까지 함께 파괴되거나 씻겨나가 효과가 떨어지게 됩니다. 건강을 위한 효과를 보시려면 어느정도 쓴맛을 감수하고 드셔야 하는 부분입니다..!지인분의 복용 방식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미 당뇨약을 복용 중이신데 여주 달인 물을 식후에 물 대신 수시로 드시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여주의 혈당 강하 효과가 기존 당뇨약과 이중으로 작용하면, 혈당이 떨어지는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TIP : 여주는 약이 아닌 보조 식품이라 물처럼 드시기보다 하루 1~2잔 정도로 제한하시어, 평소에는 맹물을 드시는게 안전하다고 지인분께 말씀 드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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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저는 지금 집 도착 했어요 아 오늘 저녁 먹고 집에 가서 다시 한번 보고
안녕하세요, 무사히 집에 잘 도착하셨다니 정말 다행이네요!안전하게 귀가해서 오늘 있었던 일들을 다시 한번 찬찬히 돌아볼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편안해지실 것 같습니다. 오늘 날씨가 변덕스러워서 그런지, 집으로 가고 싶고 따뜻한 밥을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오늘 어떠한 일이 있으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무사히 집에 도착하셨고 오늘 할 일을 잘 하고 계시다면 너무 마음 쓸 필요는 없으실 것 같습니다.피곤했던 하루의 모든 긴장을 내려놓으시고, 맛있는 식사와 함께 편안한 시간 누리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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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파 지금 집에 가서 밥 먹고 싶다 김치볶음밥 먹방 청소 하고 있다 오후 시간 되면 같이 밥 먹고 있어 지금 집에 가고 싶다 하고 있어 메일 드립니다 있다
안녕하세요, 정오에 다다르는 시간은 유난히 배가 더 고파지는 타이밍인 것 같습니다..!머릿속에는 지금 당장 집에가서 따뜻한 밥을 드시고 싶으신 상황인가봅니다. 집에 도착하시자마자 맛있는 김치볶음밥 먹방을 틀어두고 밀린 청소를 하시거나, 직접 요리를 해서 아주 맛있게 밥을 먹을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는듯 합니다.이런 메일을 적어보내는 순간에도 마음만큼은 이미 집 현관문 앞에 도착해 있는 기분입니다. 오후 시간이 되면 다 함께 모여서 도란도란 같이 밥을 먹고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점심, 저녁 든든하게 챙겨드시고,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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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일어나 정신차리는각자의 방법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세수와 양치질도 잠을 깨우는 우수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저는 눈을뜨자마자 우선 하는 행동으로 커튼을 열고, 창문을 열어 환기와 자연광을 쬡니다. 따스한 아침 햇빛이 눈에 들어오면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 분비가 멈추면서 뇌가 비로소 깨어나기 시작합니다.다음에는 밤새 굳어있는 관절을 부드럽게 이완시키는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천천히 움직여 줍니다. 침대 위에서 가볍게 몸을 늘려준 뒤, 본격적으로 바닥에 내려와 목부터 발끝까지 찌뿌둥했던 근육을 쫙 펴주는 전신 스트레칭을 하고나면 온몸에 기분 좋은 에너지가 도는 것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빈속에 미지근한 물 500ml 한 잔을 천천히 마시는 것입니다. 밤새 빠져나간 수분을 보충하고 잠들었던 소화기관을 깨워주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면서 머리가 맑아져서 좋더라구요.매일 아침 이런 순서대로 움직이니 정신이 잘 깨어나고 그 날 하루도 개운하고 활기차게 시작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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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침에 깜빡하셨군요!아까 답변드렸지만, 퇴근 후 1시간 안에 수육을 드시는 좋은 방법은 온수 해동 후 찌기입니다.(끓는 물에 쪄서 드셔도 됩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수육 밀봉 봉지째로 미지근한 물에 담가두시길 바랍니다. 옷을 갈아입고 씻는 동안 빠르게 해동됩니다.그 뒤 찜기에 넣고 10~15분간 찌면 가장 맛있지만 번거로우실 경우 봉지째 끓는 물에 넣어 15분간 중탕으로 데우셔도 좋습니다. 전자레인지를 쓰실 때는 접시에 수육을 담고 물을 약간 뿌려주신 뒤, 랩을 씌워 3~4분 돌려주시길 바랍니다.머리고기는 수분이 날아가면 뻣뻣해지니 수분을 가두는 것이 필요합니다.9시 정각에 맛있는 수육을 드실 수 있겠으니, 걱정 마시고 조심히 퇴근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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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내장지방을 효과적으로 뺄수있는 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량도 적으시고 탄수화물도 잘 조절하시는데 자꾸 배만 나와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60대 전후에는 여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원래 허벅지, 하체로 가던 지방이 복부 내장으로 몰리는 신체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근육량과 기초대사량이 줄어들어서 예전보다 덜 드셔도 살이 더 쉽게 찌는 체질로 변하게 됩니다.현재 상황에서 내장지방을 빼느 효과적인 방법은 식사량을 더욱 줄이시기보다, 줄어든 대사 기능을 다시 깨우는 것입니다. 하루 두 끼를 드시더라도 에너지 섭취는 되도록 기초대사량+200kcal이상은 잡아주셔서 저하된 대사를 깨워주셔야 합니다. 두부, 달걀, 생선, 살코기같은 단백질을 매끼 150g이상 꼭 챙겨주셔야 합니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몸이 근육을 먼저 빠지게 만들어서 대사율이 더욱 떨어지기 때문입니다.운동은 내장지방을 태우는데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이 꼭 필요합니다. 숨이 약간 찰 정도의 빠르게 걷기나 고정 자전거 타기를 하루 30분씩 일주일에 4회 이상 꾸준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여기에 맨몸 스쿼트(의자를 벽에 붙히고 의자 스쿼트도 괜찮아요)같은 하체 근력 운동을 매일 10~15회 3셋트씩 병행하셔서 근육량을 유지해주셔야 합니다.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은 복부 지방을 모으는 호르몬을 분비시키니, 하루 7시간 이상 편안하게 숙면을 취하시는 것도 중요합니다.이미 잘 지키고 계시겠지만 칼로리 섭취는 기초대사량+200kcal정도는 드시어 평소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야식, 고당지수 과일, 인스턴트류만 최대한 멀리해주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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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퇴근 후 저녁 8시에 도착해서 9시에 바로 드시려면 시간이 촉박하나 가장 촉촉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만약에 머릿고기가 포장이나 지퍼백에 밀봉된 상태시라면, 집에 가시자마자 냄비에 물을 올려 끓이신뒤 봉지째 그대로 넣어 20~30분간 중탕으로 데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냉동 상태에서 바로 끓여도 중탕을 하시면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고 부드러운 수육의 식감이 그대로 살아나게 됩니다. 만약에 밀봉된 포장이 아니라면, 밀폐용기, 위생백에 단단히 넣고 찬물에 담가서 20분 정도 빠르게 해동해주시길 바랍니다. 그 후 접시에 담아 랩을 씌우고 수분이 날아가지 않게 전자레인지로 2~3분간 끊어서 돌리시거나, 찜기에 올려 10분정도 쪄내시면 촉촉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전자레인지의 해동 기능만 쓰시면 고기가 질겨지거나 수분이 날아갈 수 있어서 되도록 중탕이나 찬물 해동을 거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8시에 시작하셔도 9시 전에는 맛있는 수육이 완성되니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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