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는법 알려주세요 제팔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급하게 살을 빼고 싶으신 간절한 마음이 문장 너머로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그러나 완전히 굶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을 크게 해치고 요요현상을 부르기 쉬우니, 지속 가능하고 확실한 방법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다이어트 포인트는 결국에는 내가 먹는 양보다는 몸이 쓰는 에너지를 더 늘리는 것이랍니다.평소 식사량에서 당류, 탄수화물을 줄여주시고, 닭가슴살, 계란, 두부같은 단백질, 채소 위주로 식단을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배가 고프실 때는 음료수 대신 따뜻한 미온수를 자주 드시는 습관이 식욕을 억제하는데 좋답니다. 운동은 처음부터 격렬하게 3~4시간 이상 하시기보다는 하루 30분씩 가볍고 빠르게 걷기, 계단오르기같은 유산소 운동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여기에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가벼운 근력 운동을 산뜻하게 얹어주시면 기초대사량이 올라가서 살이 잘 빠지는 건강 체질이 된답니다. 하루 8시간 이상의 규칙적인 숙면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몸이 피로하면 식욕 호르몬이 늘어나서 살이 안 빠지게 됩니다.작은 습관 하나씩 바꿔나가신다면 원하는 멋진 결과를 얻으실 수 있어요. 항상 응원할게요! 힘내세요!
평가
응원하기
당뇨예방을 위한 혈당관리에 좋은 아침식사 메뉴
안녕하세요, 당뇨 예방을 위한 아침 식사의 포인트는 식이섬유, 단백질, 좋은 지방의 조화랍니다. 빠른 혈당 상승을 막으면서 오전 내내 든든함을 유지할 수 있는 간단한 메뉴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그릭요거트볼 : 당분이 없는 플레인 그릭요거트에 아몬드, 호두같은 모듬견과류를 곁들여주시어, 혈당을 완만하게 올리는 블루베리를 몇 알 얹어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풍성한 단백질과 지방덕에 포만감이 오래 지속이 된답니다.2 ) 통곡물 토스트, 달걀, 아보카도 : 정제되지 않은 호밀빵이나 통밀빵 한 조각에 삶은 달걀과 아보카도 슬라이스를 올리는 메뉴랍니다. 복합탄수화물과 단백질이 만나서 아침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을 해줍니다.3 ) 따뜻한 오트밀 죽 : 귀리에 물이나 무가당 우유, 락토프리 우유를 부어서 전자레인지에 약간 돌리신 후, 시나몬 가루, 치아씨드, 견과류를 올려 드시길 바랍니다. 오트밀의 베타글루칸 성분이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고 소화를 도와줍니다.4 ) 두부 야채 스크램블 : 올리브유를 약간 두른 팬에 으깬 두부, 시금치, 버섯, 방울토마토를 함께 볶아내는 요리입니다. 탄수화물 부담은 줄이면서 식물성 단백질,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실 수 있어서 속이 편안합니다.식사를 하실 때는 채소, 단백질을 먼저 드시고 복합탄수화물을 가장 나중에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하시면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실거에요.건강한 아침 식사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낫또 구매하고자 하는데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건강을 위해 낫또에 입문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초보자도 부담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는 브랜드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추천드리는 브랜드는 시장 점유율 1위인 풀무원이랍니다. 실의 힘 시리즈는 특유 냄새가 적고 식감도 부드러우면서 가쓰오간장, 와사비, 유자같은 소스 종류가 다양해서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시도하기 가장 좋답니다.좀 더 고소하고 깊은 향미를 원하신다면 국산콩을 사용한 CJ제일제당의 행복한콩 한식발효 낫또를 추천드립니다. 저온 숙성 공법으로 냄새를 줄여서 거부감이 적습니다. 본토의 맛을 경험해보고 싶으시다면 일본 판매 1위인 오카메 낫또도 좋은 선택입니다. 찰기가 강하고 소스의 감칠맛이 뛰어나서 매니아층이 많습니다.처음에는 김가루, 계란 노른자를 곁들여서 밥과 비벼 드시면 끈적한 식감에 쉽게 적응할 수 있으니, 취향에 맞는 브랜드로 가볍게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낫또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라면을 부셔 먹으면 몸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기생충 이야기는 전혀 근거가 없는 루머랍니다..!라면 면발은 제조 과정에서 이미 고온의 기름에 튀기거나 뜨거운 바람으로 건조하므로 기생충이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과거에 익히지 않은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배가 아프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와전된 것뿐입니다.그러나 기생충은 걱정 없이도 자주 부셔 먹는 습관은 몸에 부담을 줄 수 있답니다.. 큰 문제는 소화와 나트륨인데요, 라면을 끓이지 않고 생으로 드시면 전분이 부드럽게 풀리지 않은 상태라서 위장에서 분해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답니다. 이 때문에 속이 더부룩하거나 소화불량이 생기기 쉽습니다. 게다가 짭조름한 스프를 찍어 먹다보면 국물로 마실 때보다 나트륨을 더 직접적으로, 많이 섭취하게 됩니다.이 부분은 혈압을 높이고 신장에 부담을 주면서 몸을 붓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어요.가끔 별식으로 반 봉지 정도 가볍게 드시는 것은 괜찮지만, 자주 드시면 위장 장애나 영양 불균형을 유발할 수 있어서 조금씩 줄여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코스트코 지점과 필수 구매템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가보신 세 지점중 가장 추천하는 곳은 하남점입니다. 양재점은 상품 회전이 최고지만 주차와 인파로 기가 빨리기 쉽고, 광명점도 늘 붐비는 편이라서 매장이 넓고 주차와 동선이 비교적으로 쾌적한 하남점이 쇼핑 만족도가 가장 높기 때문입니다.코스트코 회원권을 유지하게 만드는 내돈내산 필수 재구매템은 꾸덕함의 강자 커클랜드 그릭요거트, 가성비의 미국산 냉장 살치살/소불고기, 그리고 요리 치트키인 냉동 자숙새우와 글래드 매직랩입니다. 베이커리의 베이글과 냉동 코너의 낙지볶음밥도 카트에 꼭 들어가는 단골 메뉴입니다.오래두고 먹는 야무진 소분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고기류는 1회분씩 매직랩으로 공기를 쫙 빼고 밀착 포장하신 뒤 지퍼백에 담아서 냉동해주셔야 성에가 안 끼고 육즙이 보존이 됩니다. 베이글은 꼭 미리 반으로 썰어서 단면 사이에 종이호일을 끼워서 냉동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얼었을 때도 쉽게 분리되어 해동 없이 바로 토스터기에 구울 수 있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키 크는 방법 및 습관 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19살이시면 키에 대한 고민이 정말 크고 간절할 시기죠.. 170cm까지 크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19세는 보통 성장판이 닫혀가는 시기라 자연적으로 10cm 더 키우는 것은 과학적으로 수비지 않은 도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성장판이 완전히 닫히지 않았을 일말의 가능성을 키우고, 동시에 몸 속에 숨겨진 키를 찾아내는 다양한 습관을 실천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확실한 방법은 자세 교정입니다. 거북목, 굽은 등, 말린 어깨만 곧게 펴주셔도 척추 사이에 압착되어 있던 숨은 키 2cm이상이 바로 드러나게 됩니다. 평소 벽에 등과 뒷꿈치를 붙이고 서는 연습을 하시거나 코어 스트레칭을 생활화해 보시길 바랍니다.그리고 수면과 호르몬 관리도 정말 중요합니다. 성장호르몬은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 깊은 잠에 빠졌을 때가 가장 왕성하게 분비가 되어서 규칙적으로 7~8시간 이상 숙면이 필요합니다.균형 잡힌 영양 분배가 필요합니다. 뼈의 주성분인 칼슘(하루 800~1,200mg), 칼슘 흡수를 돕는 비타민D(하루 20분 햇볕 쬐기), 세포 성장을 촉진하는 단백질(하루 체중 x 1.5~1.6g, 고기, 계란, 생선, 두부)을 매끼 거르지 않고 섭취를 해주셔야 몸의 성장 잠재력이 유지가 될 수 있습니다.줄넘기, 가벼운 조깅, 농구처럼 관절과 뼈에 세로 방향으로 적당한 자극을주는 성장 자극 운동을 하루 30분씩 꾸준히 해주시길 바랍니다. 비록 170cm까지의 과정이 쉽지는 않겠지만, 이런 건강한 습관과 바른 자세는 질문자님을 당당하고 비율이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입니다. 되도록 병원에서 성장판 검사를 꼭 받아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평가
응원하기
건강한 탄수화물 추천해주세요! (식단관리용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고구마만 드시면 아무리 건강에 좋아도 금방 질리기 마련입니다.. 평일 식단 관리를 하시면서도 맛있고 다양하게 드실 수 있는 복합탄수화물 식품들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우선 고구마의 달콤함을 대체할 수 있는 단호박이 아주 좋답니다. 100g당 열량이 고구마의 절반 수준이라 포만감 대비 부담은 적고, 쪄서 바로 드시거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서 간식으로 활용하기 편합니다. 아침이나 든든한 간식이 필요하실 때는 오트밀을 추천드립니다.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요거트에 불려서 과일 몇 조각과 곁들이면 질리지 않고 매번 새롭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식사 대용이나 빵이 생각나실 때는 통밀빵, 호밀빵, 사워도우빵, 펌퍼니켈, 키토빵이 괜찮은 대안입니다. 정제되지 않은 곡물이라 소화가 늘려서 에너지가 오래 지속되면서, 아보카도나 달걀을 얹어서 오픈 샌드위치로 즐기시면 식단 관리가 한층 즐거워집니다.바쁜 평일에 간편하게 주머니에 쏙 넣어 다닐 수 있는 간식을 원하신다면 삶은 밥이나 구운 병아리콩, 서리태 볶음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고소한 맛과 함께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모두 챙기실 수 있어서 오후의 허기를 달래기에 좋겠습니다.탄수화물은 너무 줄이시기보다 이렇게 건강한 종류로 번갈아 가며 채워주시는 것이 꾸준한 식단 관리가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외식 메뉴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두 가지 매력적인 보기중 유리한 부분은 1번 연어회와 양파채, 저당 홀스래디쉬 조합을 추천드립니다!연어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오메가3과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어서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주며, 무엇보다 별도의 가열이나, 기름진 조리 과정이 전혀 없어서 칼로리를 방어하기에 좋은 메뉴입니다. 여기에 혈당 스파이크를 자극하지 않는 기특한 저당 소스까지 매치하셨으니 다이어터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선택지입니다.이에 반해 2번 훈제오리는 시판 제품 특성상 가공과 훈제 과정에서 나트륨과 첨가당이 많이 들어가기 쉽고, 함께 챙겨주시는 새콤달콤한 부추무침 양념도 설탕과 염분이 많아서 다음날 아침 몸을 붓게 만드는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이번주에는 입과 몸이 모두 가벼우면서 이렇게 영리하게 식단을 조절하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시며, 행복한 식사 후 다음 감량 레이스도 지치지 않고 즐겁게 이어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담낭떼어내고 취십이지장 수순 후 집에서 먹어야 할 식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큰 수술 후 가정으로 돌아오신 환자분과 가족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췌십이지장과 담낭 절제 후에는 소화 기능이 많이 떨어져서 일상 관리가 정말 중요하겠습니다. 식사는 소화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하루 5~6회씩 조금씩 자주 나누어 드셔야 합니다. 기름진 음식, 자극적인 양념, 질긴 채소는 피해주시고 부드러운 죽이나 진밥, 생선, 두부, 계란, 닭가슴살같은 저지방 고단백 식품 위주로 섭취해주시길 바랍니다.처방받으신 췌장 소화효소제는 소화를 위해서 식사중에 꼭 복용해주셔야 합니다. 운동은 하루 20~30분씩 평지를 가볍게 걷는 것이 장 유착 예방과 회복에 좋으며, 몇 달갈 배에 힘이 들어가는 운동이나 무거운 물건 들기는 금물이랍니다. 가족분들은 환자분의 심리적인 안정을 돕고 매일 체중과 대변 상태를 체크해 주시길 바랍니다.만약에 38도 이상의 고열, 극심한 복통, 황달, 심한 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수술 병원 응급실로 가셔야 합니다.환자별로 회복 상태가 다르니 담당 주치의 선생님의 지침을 항상 최우선으로 해 주시길 바랍니다. 환자분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진짜 좋았던 자기관리템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 자기관리에 관심이 생기셨군요 ! 인스타에 뜨는 화려한 광고를 보면 정말 혹하기 쉽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SNS에서 유행하는 EMS 기기, 다이어트 젤리, 앰플등은 보조적인 역할일 뿐, 드라마틱한 다이어트를 효과를 기대하긴 어렵습니다..!EMS는 미세 전류로 근육을 자극할 뿐 지방을 태우지는 못하고, 젤리는 일시적인 포만감이나 배변을 도울 뿐입니다. 바르시는 앰플도 역시 병원 시술과 다르게 피부 표면에만 머물러서 체지방 분해 효과는 미비합니다.대신에 제가 진짜 효과를 본 지속 가능한 가성비 꿀템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폼롤러, 마사지 볼이 있습니다. 다이어트와 라인 정리 포인트는 혈액 순환인데, 저녁마다 뭉친 림프를 10분씩만 풀어주셔도 다음날 붓기가 쏵 빠지게 됩니다. 괄사 맛사지기도 괜찮더라구요.2 ) 1L 대용량 텀블러입니다. 눈 앞에 두고 수분 섭취를 늘리시면 가짜 배고픔도 관리가 되고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애용 하고 있습니다.3 ) 비타민B군, 유산균, 각종 약, 영양제를 매일 챙길 수 있는 요일별 필케이스를 추천드립니다. 굶는 다이어트가 아닌 에너지를 채우는 것이 지치지 않는 관리의 원동력이 되더라구요.유행하는 고가의 기기보다는 일상에서 건강한 습관을 정착시켜주는 이런 작은 아이템들이 결국 진짜 몸을 바꾸더라구요!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