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혹사로인한 빠른 컨디션 회복 어떤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무리한 일정으로 인해 신체가 혹사당했을 경우 에너지 대사를 빠르게 활성화하고 체내의 노폐물을 배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한 고함량 활성비타민B군(비*스 메타, 임*트 프리미엄)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대사를 도와서 피로 물질인 젖산의 축적을 막는 직접적인 선택지랍니다.벤포티아민 성분이 있는 제품은 흡수율이 높아서 빠른 피로 해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고함량 아르기닌 앰플(포*시에이터,라라*라)을 병용하시면 간의 해독 작용인 요소 회로를 활성화시켜 피로의 범인인 암모니아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전신 혈류량을 늘려서 근육, 뇌에 산소를 빠르게 공급을 해줍니다.만약에 간의 피로가 심해서 몸이 많이 피로하시고 무거우시면 UDCA(우루사)나 밀크씨슬(실리마린) 성분을 추가하셔서 간세포를 보호해주고 담즙 분비를 촉진시키는 것이 좋겠습니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근육이 경직이되고 신경이 예민해진 상태라면 액상 마그네슘으로 근육 이완과 신경의 안정 효과를 챙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빠른 기력 회복, 면역력 보강이 시급하실 경우 경옥고, 공진단같은 항방 제제가 신체의 균형을 잡아주는데 좋으며, 일시적인 에너지 고갈엔 액상 포도당, 종합 아미노산 앰플을 섭취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카페인보다는, 충분한 전해질 섭취를 위해 물을 자주 드셔주시고(하루 체중 x 30~33ml), 수면 전에 L테아닌, GABA, 글리신, 비스글리시네이트 마그네슘같은 수면 영양제를 섭취해서 질 높은 휴식을 취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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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고질적인 만성피로에 시다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회복이 잘 되지 않으시는 것 같은데, 휴식 부족보다 신체 회복 시스템 자체가 조금 저하된 것으로 보입니다. 영양제의 대처를 위해서는 먼저 수면다원검사를 통해서 수면 무호흡증이나 하지불안증후군같은 기저 질환의 여부를 의학적으로 확인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일상에서는 생체 리듬, 멜라토닌 조절을 위해서는 기상 후 오전에는 20분 이상 햇볕을 쬐어서 뇌의 생체 시계를 잡아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신체 활동의 경우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신체 스트레스를 높이니, 현재 체력의 50% 정도만 활용하는 점진적인 운동 요법(중강도 유산소, 슬로우 조깅, 일립티컬, 로잉머신, 고정 싸이클, 스텝퍼, 맨몸 홈트 같은 운동입니다)을 하루 20~30분 정도 추가하셔서 기초 대사량을 높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뇌의 과각성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취침 1시간 전부터는 디지털 기기, 스마트폰을 멀리하시고, 저녁에는 뜨뜻한 물로 반신욕을 하셔서 심부 체온을 일부러 조금 떨어뜨리는 환경을 조성하시는 것이 깊은 수면 유도에 좋겠습니다.심리적으로는 완벽하게 휴식을 해야한다는 압박을 내려놓으시어, 자기전에 명상과, 3~5분간 횡격막 호흡법(복식호흡, 심호흡)으로 자율신경계 균형을 맞추는 연습을 병행해주시길 권장드립니다. 이 외에도 평소에 정제탄수화물, 술, 가공식품은 멀리하시고, 되도록 자연식품 위주, 고단백 식단을 권장드립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해보시어, 신경피로를 회복하고, 만성적인 피로의 사슬을 끊어주는데 어느정도 기여해줄 것입니다. 1~2주간 시도해보시고, 아예 피로 개선이 되지 않는다면, 병원 방문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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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과 비정제 사탕수수당의 차이점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설탕과 비정제 사탕수수당의 큰 차이가 1)정제 과정과 2)영양성분의 보존 여부에 있답니다. 백설탕은 화학적인 정제 과정으로 불순물과 미네랄을 모두 제거한 순도 99.9%의 당분이며, 비정제 사탕수수당은 사탕수수 즙을 가열해서 수분만 증발시킨 것으로 칼슘, 마그네슘, 칼륨같은 미네랄과 소량의 섬유질이 남아있답니다.중요한 사실이 두 제품 모두 칼로리, 혈당에 미치는 영향은 동일하다는 점입니다..비정제당에 있는 미네랄은 건강에 영향을 주기엔 너무 미랼이고, 주성분이 일반 설탕과 같은 자당이랍니다.질문자님께서 커피 한 잔에 넣으시는 6~7스푼의 양은 약 25~35g정도 되며, 성인 하루 당 섭취 권고량(50g)의 절반 이상을 한 잔으로 섭취를 해주시는 셈입니다. 비정제당이 일반 설탕보다 건강에 나을수는 있겠지만, 과다 섭취시 결국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비만, 대사 질환을 유발하는 위험성은 사실 일반 설탕과는 차이가 없다고 보셔도 되겠습니다.되도록 단맛에 익숙해진 입맛을 서서히 바꿔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의 6~7순에서 50%는 스테비아, 알룰로스 같은 감미료를 섞어보시거나 매주 1스푼씩 서서히 줄여나가는 방식으로 뇌가 당분의 농도 변화에 적응할 시간을 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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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으로 과일을 먹는데 과일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섭취 중이신 바나나, 딸기, 키위,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배는 비타민, 항산화 성분이 조화를 이룬 좋은 구성이 되겠습니다. 여기에 영양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사과를 먼저 추천드립니다. 사과의 펙틴은 장 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아침 배변을 돕고 혈당을 완만하게 조절해줍니다.바나나와 배의 높은 당도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아보카도 추가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아보카도의 불포화 지방산은 다른 과일 속의 비타민 흡수율을 끌어올려서 빠른 혈당 상승을 억제해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줍니다. 소화력이 만약 약하시다면 파인애플도 있습니다. 브로멜라인과 파파인 효소는 소화제 역할을 해서 위장 부담을 덜어준답니다.신진대사 활성화를 원하시면 나린진 성분이 많아 체중 감량에도 좋은 자몽이나 몸에 활력을 넣는 오렌지류를 순환해서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 비타민C가 많은 레몬을 자서 레몬수를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방울토마토는 올리브유같은 오일과 함께 섭취시 라이코펜 흡수율이 4배 이상 높아지니 올리브유나 견과류를 곁들이시는 것을 권장드리며, 배와 파인애플, 바나나의 경우 당질 함량이 높으니 양을 1회 합 100~150g이하로 조절해보시길 바랍니다.위에 식품을 고려해보시어, 건강한 아침 식사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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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10키로 빼는 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무래도 입시로 인해 10kg를 추가적으로 감량하셔야 하는 상황이시네요. 아무래도 몸에 무리가 가겠지만, 입시를 위해 동원되는 빠른 방식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체내 수분과 염분을 통제를 합니다.(금지가 아닙니다) 설탕, 밀가루, 빵같은 정제탄수화물은 최대한 끊어보시고, 염분 섭취를 1,500mg정도로 유지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체내 글리코겐에 결합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단기간에 무게가 줄어들게 됩니다.우선 하루 1,000kcal미만의 초저열량 식단으로, 단백질 쉐이크, 삶은계란, 닭가슴살, 최소량의 채소(방울토마토, 오이, 양배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만 섭취하셔서 감량을 빠르게 만들게 합니다. 그리고 인위적인 탈수 요법인데 이건 입시 막바지에 한 두번정도만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땀복을 입고 고강도 유산소 운동을 수행하셔서 수분 섭취량도 조금씩 제한해서 체액을 배출시키는 방법입니다. 그러나 이런 방법은 근섬유 파괴로 인해 무대 위에서 운동 수행능력같은 기술 수행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되도록 칼륨 섭취(방울토마토, 호박즙)나 브로멜라인을 섭취해서 부종을 완전하게 제거해주시고, 매주 고강도 경락, 림프 맛사지로 근육의 결을 가늘고 길게 다듬는 시각적인 체형 교정도 입시 전략에서 유리합니다.10kg 수치도 중요하겠지만 되도록, 눈바디, 허리둘레, 체형까지 모두 고려해서 건강에 너무 무리가 가지 않게 조심스럽게 진행해주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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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좀 알려주세요 ㅜㅜㅜㅜ
안녕하세요,주변의 참견으로 인해 마음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초절식, 원푸드, 굶는 다이어트는 근육량을 줄여서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되도록 목표는 정제탄수화물인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과 술을 멀리하셔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것입니다.[영양] 식단은 탄수화물 20%, 단백질 30%, 지방 50%의 저탄고지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단백질은 근손실 방지를 위해서 질문자님 체중 1kg당 1.6g이상을 충분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으며, 에너지원은 고구마, 현미, 귀리, 보리, 단호박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같은 지방, 고기, 계란, 생선, 두부, 그릭요거트, 치즈같은 단백질을 챙겨주셔야 합니다. 칼로리는 질문자님의 일일 총 에너지 소비량 TDEE에서 -500kcal정도를 차감한 수준으로 설정해보시어, 체중 감량 속도는 건강을 해치지 않는 주당 0.2~0.5kg의 페이스를 유지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습관] 하루 14~16시간의 공복을 유지해보시어, 몸이 지방을 잘 태우는 모드로 전환될 시간을 마련해보시길 바랍니다. 식사는 섬유질 > 단백질/지방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섭취하셔서 혈당 상승을 억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시에는 스마트폰과 TV를 끄시고 온전하게 음식에만 집중하셔서, 한 입에 20회 이상 씹고 20분 이상 천천히 식사를 해보시길 바라빈다. 신진대사를 위해서는 체중 1kg당 약 30~33ml정도의 물을 나누어 마시는 습관이 필요합니다.[운동] 식후 후 혈당이 치솟는 30분 뒤에 20분간 운동을 시작해보시길 바랍니다. 가벼운 걷기, 실내 고정식 자전거도 좋고, 스텝퍼, 계단 오르기, 맨몸스쿼트같은 간단한 하체 근력 운동은 혈액 속의 당을 빠르게 소모 해줍니다. 체력이 좋으시면, 스피닝, 수영, 하루 5km 러닝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그리고 다이어트의 가장 중요한건 정제탄수화물을 줄이는 것도 있지만, 수면에서 결정이 됩니다. 하루 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과 스트레스 관리는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을 정상화하는데 꼭 필요합니다.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하나씩 질문자님에게 당장 해볼 수 있는 것 부터 교정해보시고, 채워나가보시길 바랍니다. 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시어,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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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테인 먹을때 밥 먹고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루테인은 꼭 식사 후에 복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그 이유는 루테인이 화학적으로 지용성(기름에 녹는 성분) 영양소이기 때문이랍니다. 인체는 식사를 통해서 지방 성분을 섭취했을 경우 소화하기 위해서 담즙산을 분비하고, 이런 담즙산이 루테인과 같은 지용성 성분을 유화시켜서 장을 통해 흡수될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준답니다. 만약에 공복에 루테인을 단독으로 복용하게 되면, 흡수를 도와줄 매개체가 없으므로 유효 성분의 상당 부분은 흡수가 되지 못하고, 그대로 체외로 배출될 수 있습니다.지용성 영양소는 빈속에 섭취할 경우에 사람에 따라서 위장 장애,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제품 설명서에 상세한 내용이 빠져 있더라도 영양적으로 보면 지방이 적절하게 포함된 식사 도중이나 식사 후에 바로 복용해주시는 것이 효율적인 방버이 되겠습니다.하루 중에 담즙 분비가 가장 활발하고, 식사량이 충분한(고기, 계란이 구성된 식단) 시간대를 선택하셔서 규칙적으로 복용해주시면 눈 건강을 위한 혈중 농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데 좋겠습니다.따라서 식후 복용을 습관화 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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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으로 살 많이 빼는 방법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체중을 감량해주시려면 섭취 열량은 어느정도 제한을 하시고 에너지 소비를 끌어올려주셔야 합니다.[영양] 기초대사량 보다는 300~400kcal, 더 드시는 방법으로 잡아주시고, 부분에 있어서는 정제탄수화물(설탕, 액상과당, 밀가루)과 술을 아예 피하시고, 고단백질(고기, 계란, 생선)과 섬유질 위주 식단을 구성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탄수화물 제한은 체내의 글리코겐과 결합된 수분을 빠르게 배출시켜서 초기의 감량 효과를 높이게 되고, 여기에 16~18시간 공복을 유지하시는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인슐린 수치를 낮춰서 지방 연소를 가속화할 수 있겠습니다.[운동]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HIIT)가 효과적입니다. 짧은 시간 내 심박수를 빠르게 올리면 운동이 끝난 후에도 칼로리가 소모가 되는 애프터번 효과가 있습니다. 주 2~3회 맨몸 홈트레이닝이나 타바타를 20분정도 시행해주시고, 주 4~5회정도는 30분정도 유산소 운동(빨리 걷기, 스텝퍼, 계단오르기, 싸이클)을 권장드립니다. 좀 더 효율적으로 체지방 대사를 위해서는 기상 직후 공복 상태에서 진행하는 가벼운 20~30분 유산소 운동이 체지방을 직접적인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해서 체지방률 감소에 좋습니다.물 섭취는 하루 체중 x 30~33ml범주에서 챙겨 드시고, 염분 섭취는 하루 나트륨 1,500mg~1,800mg 범주로 챙겨주시어, 부종을 막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런 방식은 신체에 부담이 될 수 있어서, 비타민, 미네랄을 충분히 섭취하시고, 목표 달성 후에는 보식을 통해서 요요 현상을 막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루 7시간 이상 숙면은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도와서 폭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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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돌아오면 저녁을 먹는데요!
안녕하세요, 퇴근 후 보상심리와 피로가 합쳐지게 되면 가짜 허기가 생기기 쉽답니다. 몸은 에너지를 원하고 정신은 보상을 원하게 된 과식으로 이어질 수 있겠습니다. 이런 굴레를 끊어주는 방법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오후 4시의 간식이 필요합니다. 퇴근 전에 견과류, 삶은 달걀, 단백질 음료 한 팩을 먼저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귀가시 찾아오는 공복감을 미리 달래놓아주셔야 집에 도착해서는 메뉴 선택과 양 조절이 이성적으로 가능해지게 됩니다.2 ) 부피는 키우고 칼로리는 낮추는 것입니다. 배고픔을 참기보다는 포만감을 활용하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 두부면, 곤약 요리같이 식이섬유와 단백질 비중을 높여보시길 바랄게요. 씹는 행위 자체가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뇌에 배부르다는 신호를 보내게 됩니다.3 ) 귀가 시 바로 씻는 것입니다. 배고픔에 냉장고부터 열기보다는 일단 샤워나 목욕으로 체온을 약간 높이고, 피로를 씻어내시길 바랍니다. 피로로 인한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하기도 해서, 샤워 후 미지근한 물을 충분히 마시면 폭식 욕구가 눈에 띄게 줄어들게 될 것입니다.조리 과정을 간소화 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너무 힘드시면 그냥 배달 음식을 시켜버리게 되니, 바로 드실 수 있는 훈제 오리, 요거트, 구운 계란, 냉동 채소 믹스, 냉동 도시락 메뉴를 상비해 두시길 바랍니다. 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셔서, 건강한 저녁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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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 오이는 궁합이 안 맞는다고 알고 있는데요. 안 맞는 이유가 뭔지 알 수 있을까요?
영양적으로 당근, 오이는 비타민C 파괴면에서는 궁합이 좋지 않은 식재료가 맞답니다.이유는 당근에 포함이된 아스코르비나아제라는 성분 때문이랍니다. 오이는 수분 보충에 좋고, 비타민C가 많은 채소이며, 당근을 채 썰거나 으깨는 과정에 있어서 이런 아스코르비나아제 효소가 활성화 된답니다. 이런 효소는 함께 조리가 되는 오이의 비타민C를 산화시켜서 영양소를 파괴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답니다. 생채가 샐러드로 두 채소를 함께 섭취를 하실 경우 오이가 가진 비타민C의 효능을 제대로 누리긴 어려워 진답니다.그러나 반찬가게의 오이소박이처럼 당근이 이미 들어간 케이스에도 영양 손실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아스코르비나아제는 산에 약한 특정이 있어서, 조리시 식초, 레몬즙을 약간만 첨가해주시면 효소의 활성을 억제해서 비타민C 파괴를 줄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런 효소는 열에도 약해서 당근을 약간만 볶아서 사용해주시면 오이와 함께 드셔도 문제는 없겠습니다.두 채소를 그냥 날것으로 함께 드시는 것은 비효율적이나, 산성 성분(식초, 레몬즙)이 들어간 드레싱 소스나, 당근을 익혀서 조리하신다면 색감 영양을 모두 잡는 대안이 되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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