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친구가 떠 먹여줘야 먹는 아이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23년생 아이라면 이제 스스로 숟가락질을 하면서 독립심과 성취감을 키워야할 중요한 시기랍니다. 말씀하신대로 집에서 밥을 안 먹을 때마다 부모님이 떠먹여 주셨던 습관이 어린이집에서도 이어지기도 합니다. 아이 입장에서는 내가 가만있어도 누군가가 밥을 먹여주는구나라는 인식이 생겨서 스스로 먹으려는 의지가 약해진 상태일 수 있겠습니다.먼저 집에서부터 단호하고 일관된 태도를 보여주셔야 합니다. 식사 시간을 20~30분 정도로 정해두시고, 아이가 스스로 먹지 않으면 식사를 종료하는 과정으로 제때 스스로 먹지 않으면 배가 고파질 수 있다는 상황을 경험하게 해주셔야 합니다. 처음엔 아이가 적게 먹을 수 있지만, 이 것을 견뎌내주셔야 합니다.어린이집에서는 선생님께 협조를 구하셔서, 친구들이 떠먹여주는 상황을 저지하기보다, 우리 oo가 직접 한 입 먹으면 다 같이 박수 쳐주자~ 라는 식의 긍정적인 방법을 제안해 보시길 바랍니다. 아이에게 친구들도 자기 밥을 먹어야 해서 oo를 계속 도와주면 힘들 수 있어..라고 부드럽게 설명해서 타인에 대한 배려, 독립심을 연결해주는 교육방식이 있습니다.그 외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식기를 활용하시거나, 한 입이라도 스스로 먹었을 때 구체적인 칭찬을 아끼지 말고 해서, 스스로 밥을 먹는 행위가 큰 성취감, 즐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해주시는 것이 효과적이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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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밖에 나가지 않아도 집에서 할수있는 다이어트운동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스트레스와 체형 변화로 상심이 크실 것 같습니다. 4kg의 증가는 수치상 작아보일 수 있겠으나,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은 지방을 복부에 집중시키는 경향이 있어서 S사이즈에서 L 사이즈로 빠른 변화를 충분히 일으킬 수 있겠습니다.문의주신 가수들의 댄스는 복부 다이어트에 좋은 방법입니다. 댄스는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며 안무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코어 근육에 지속적인 긴장을 주니 복부 탄력을 회복하는데 좋습니다. 좋아하시는 곡을 선정해서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따라 하시면 체지방 연소와 스트레스 해소까지 챙기실 수 있습니다.그에반해 찜질방 이용은 다이어트에 직접적으로 지방 연소를 해주지는 않습니다. 찜질 후에 줄어든 몸무게가 일시적인 수분 손실이니, 건강한 혈액순환, 붓기 완화를 목적으로 활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적당한 온도가 40~50도 정도 중온며, 한 번에 5분~15분정도 머무시고 바로 밖으로 나와서 휴식을 취하시는 방식으로 주 1회정도가 적당하겠습니다.식단의 경우는 복부 지방 분해를 도와주는 섬유질(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아스파라거스, 양배추)과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위주로 구성해 보시길 바랍니다. 코티솔 수치를 낮추는데 좋은 비타민C가 많은 딸기, 키위, 블루베리나, 따뜻한 녹차, 그리고 지방 연소를 돕는 자몽, 아보카도, 올리브유를 곁들이시면 좋습니다. 야식이 생각나시면 수분 많은 오이, 방울토마토로 대체해보시어 공복 시간을 하루 14~16시간으로 늘려보시길 바랍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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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고기같은 돼지고기랑 소면/스파게티면을 이용한 요리가 있울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냉동실 뒷고기, 닭가슴살, 소면, 스파게티면을 활용한 몇 가지 메뉴를 제안해 드리겠습니다.[뒷고기 비빔소면] 고소한 돼지기름, 매콤한 양념 조화가 특징입니다. 뒷고기를 팬에 구워서 기름을 충분히 내시고, 고추장, 스테비아, 식초, 참기름으로 만든 양녀망에 삶은 소면을 비벼서 고기와 곁들여주시면 감칠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닭가슴살 알리오올리오] 양식 스타일을 선호하시면 이 메뉴를 추천드립니다. 해동한 닭가슴살을 얇게 저며 마늘, 페퍼론치노와 함께 올리브유에 충분히 볶으셔서 풍미를 살리시고, 삶은 스파게티면과 면수를 넣어서 소스가 면에 잘 배어들게 유화시켜주시면 담백한 요리가 완성됩니다.[뒷고기 간장 볶음 파스타] 이색적인 맛입니다. 돼지고기를 간장, 굴소스, 다진 마늘로 밑간해 볶으시다 삶은 스파게티면을 넣어서 중화풍으로 볶음 스타일로 조리하시면 뒷고기의 식감을 더 살릴 수 있겠습니다.[닭가슴살 초계 비빔면] 삶은 닭가슴살을 결대로 찢어서 차가운 소면과 같이 겨자 간장 소스에 버무린 메뉴로, 단백질 보충과, 깔끔하고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추천드립니다.구비된 다양한 조미료를 활용하셔서 고기의 잡내를 잡아보시고, 산미를 더하시면 냉동 식재료만으로도 맛있는 요리를 하실 수 있겠습니다. 맛있게 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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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변경주기가 2년이라는데 그이후로 바꾸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보통 안경 렌즈의 권장 교체 주기가 1~2년인 것은 맞습니다. 렌즈는 매일 닦고 사용하는 과정에서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미세한 흡집이 생겨버리고, 자외선 차단이나 블루라이트 차단 같은 기능성 코팅이 점점 마모되기 때문입니다. 코팅이 상하게 되면 빛 번짐이 심해지니 눈이 금방 피로해질 수 있습니다.눈은 컨디션이나 환경에 있어서 시력이 조금씩 변하기도 합니다. 질문자님이 잘 보인다고 느끼셔도 검안을 할 경우 도수 조정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안경을 오래 쓰시는 분들도 보통 2년 정도를 기점으로 보면 정기적인 시력 검사를 받고 상태에 따라서 렌즈를 교체하는 편이랍니다. 테의 상태가 괜찮다면 굳이 전체를 바꾸실 필요 없이 렌즈만 교체하시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2년이 지나서 꼭 새 안경으로 교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눈 건강과 선명한 시야를 위해서 안경원에 들러 검안을 먼저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렌즈 코팅 상태와 현재 시력을 확인해주시고 결정하셔도 늦지는 않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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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매일매일 3키로정도 달리기 운동하면
안녕하세요, 매일 3km씩 꾸준히 달리시는건 다이어트, 건강 관리에 좋은 시작이 되겠습니다. 3km는 보통 15~20분 내외로 소모되는 거리로, 체중, 속도에 따라서 다르나 보통 200~250kcal정도를 소모하게 됩니다. 수치상으로 드라마틱하지는 않지만, 매일 반복해서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체지방을 연소하기 쉬운 대사 상태로 바꿔주게 됩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식단 조절까지 병행해주시면 다이어트 효과는 더 상승하게 됩니다. 다이어트는 정제탄수화물을 줄이고, 적절한 에너지, 칼로리 섭취가 정말 중요한데, 식단으로 들어오게 되는 에너지를 줄이면서 달리기라는 활동으로 에너지를 써준다면, 체지방이 자연스럽게 빠질 수 밖에 없답니다. 너무 무리하게 굶기보다, 평소 식사에서 탄수화물 비중을 줄여보시어, 단백질, 채소를 늘려가는 방향으로 조절해 보시길 바랄게요.그리고 3km는 관절에 크게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성취감을 느끼기에 좋은 거리입니다. 처음에는 속도보다는 일단 매일 나가서 간단히라도 뛴다는 습관을 만드는 것에 집중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몸이 적응하게 되면 점점 몸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끼실 거에요. 꾸준함은 배신하지 않더라구요. 가벼운 마음으로 운동에 임해보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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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면서 아침에는 가급적 탄수화물은 안 먹는 편인데 달지 않은 떡이라도 아침에 먹는 건 별로인가요?
안녕하세요, 아침에 탄수화물 제한을 해주시는건 인슐린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해서 지방 연소를 돕는 좋은 방법은 맞습니다. 질문주신 달지 않은 떡도 주성분은 정제된 쌀가루가 되겠습니다. 떡은 압축된 형태의 고밀도 탄수화물로 소화와 흡수 속도는 빨라서 혈당을 빠르게 높이는 혈당 스파이크 현상을 초래할 수 있씁니다. 아침 공복 상태에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인슐린이 빠르게 분비되어 남은 에너지를 지방으로 축적하게 되고 이후에 혈당이 떨어질 경우 심한 허기를 느끼게 만드니 점심 과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실 경우 탄수화물을 완전히 배제하시기보다는 복합 탄수화물로 대체를 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떡보다 섬유질이 많은 통곡물(보리, 귀리, 현미)나 찐 단호박, 고구마를 적당량 섭취해주시는 것이 혈당 관리와 포만감 유지에 좋겠습니다. 만약에 떡을 선호하지면, 채소, 달걀, 살코기같은 단백질, 섬유질을 먼저 충분히 섭취해주시어, 마지막에 떡을 곁들이는 거꾸로 식사법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당 흡수 속도를 늦추는데 효과가 있답니다.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정제 당을 자제해주시는 것이 맞으나, 뇌, 근육의 에너지원인 탄수화물을 적절한 형태로 섭취해주시는게 장기적인 대사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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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둥이 아기의 수유 새벽에 깨워서라도 먹여야할까요
안녕하세요,이른둥이로 태어나서 4.7kg까지 건강하게 키워내신 부모님의 노고에 응원을 보냅니다. 교정 65일, 체중 4.7kg인 아기 권장 수유량은 체중 1kg당 150ml로 하루 총 700~750ml정도가 적절합니다. 현재 총량이 600ml까지 떨어진다면 성장을 위한 열량 섭취가 조금 부족한 상태로 볼 수 있겠습니다.이른둥이는 만삭아에 비해서 캐치업 성장이 정말 중요하고, 아기의 수면 리듬을 존중하는 것도 좋으나, 필요한 열량을 채워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기를 완전히 깨워서 각성시키기보다는 밤 11시 전후에 잠결에 젖병을 물리는 꿈수를 시도해서 수면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1회 수유량을 추가하는 방법을 권장드립니다.만약에 아기가 최근 1~2주간 하루 평균 20~30g씩 꾸준히 체중이 늘고 있고, 소변 기저귀가 하루 6회 이상 묵직하게 나오고 있다면 현재의 양으로도 대사는 원활한 편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체중 증가가 정체가 된다면 새벽의 수유를 통해서라도 목표 칼로리를 꼭 채워주셔야 합니다.성장을 위해서 꿈수를 활용해서 총량을 700ml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안전하겠으며, 정기검진시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와 성장 곡선을 상의해보시어 수유 간격을 최종 결정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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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일어나서 눈이가려워 눈비비는 습관 고치는법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자고 일어나 무의식적으로 눈을 비비시는 습관이 각막에 미세한 상처를 내어 장기적으로 보면 시력을 저하시키거나, 세균 감염으로인한 결막염을 유발할 수 있어서 교정이 필요합니다. 아침에 가려움을 느끼시는 이유가 수면중에 안구 건조증이나 침구 속 먼지로 인해서 알러지 반응인 경우가 많답니다.개선하기 위해서는 기상 직후 바로 인공눈물을 점안해서 안구 표면을 촉촉하게 만드는 방법이 있습니다. 수면중에 자신도 모르게 손이 눈으로 향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수면 안대를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내 습도는 50% 내외로 유지하시고, 베개 커버를 주기적으로 세탁해서 항원을 제거하는 환경 관리도 필요합니다. 가려움증이 느껴지실 경우 손을 대는 대신에 찬물 세안이나 냉찜질을 통해서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면서 눈가를 진정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의 상처를 대비해서는 손톱을 짧고 청결하게 유지하는 습관도 있습니다.이런 노력에 가려움이 해결이 되지 않는다면 안과 검진으로 정확한 원인을 진단을 받아보시어, 적절한 치료제를 처방받아 보시는 것도 눈 건강을 지키는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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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간 22시간 단식하면 15kg 빠질까요?
안녕하세요,현재 계획하신 22시간 단식, 일일 400kcal 수준의 초저열량 식단은 3개월간 15kg감량은 충분히 가능하겠습니다. 95kg의 체중을 유지하던 몸이 빠른 기아 상태에 직면하게 되면 인체는 생존을 위해서 체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전환하며 체중을 빠르게 줄여나갈 것입니다.그러나 언급하신 방식은 신체에 가해지는 부담이 상당히 큰 극단적인 요법임을 인지해주셔야 합니다. 큰 주의사항은 근육 조직의 이화 작용으로 인해 근손실이 있습니다. 단백질 식단을 유지하시더라도, 총 섭취 열량 자체가 기초대사량에 크게 못 미치게 되면 인체는 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쓰게 되고, 결국 대사율 저하와, 나중에 호르몬 균형이 깨져서 요요 현상을 유발하게 됩니다.지방 섭취도 극도로 제한이 될 경우 담석증, 호르몬 불균형, 면역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고, 미세 영양소 결핍으로 인해서 만성 피로, 탈모의 위험도 생길 수 있습니다. 물론 하루 수분 2.5L 섭취 계획부분은 바람직하나, 전해질 불균형을 막기 위해서 적절한 염분과 미네랄 섭취가 동반되셔야 합니다.장기적인 건강 유지를 위해 유산균, 멀티비타민을 병행하시되, 너무 심한 어지럼증, 무기력증같은 신체 증상이 생기면, 식단을 되도록 기초대사량 만큼 올려보시는 유연한 대처가 필요할 것입니다.너무 무리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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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 운동이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지 알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걷기는 체중 감량, 전신 건강 관리에 있어서 효과적이고 과학적인 운동이랍니다. 무리하지 않는 수준의 걷기는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하면서 체지방을 효율적으로 연소를 시키는 저강도 유산소 운동입니다. 인체는 약 15~20분 이상 지속해서 걷게 되면 체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비중을 높이게 되고, 체지방률을 건강하게 낮추는데 기여를 해줍니다.체중계 숫자를 줄이는 것을 넘어서, 걷기는 인슐린 민감도를 개선해서 혈당 조절을 도와주고 심폐 기능을 강화시켜 신진대사를 원활히 합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를 조절해서 심리적인 안정감을 제공하고, 식욕 제어와 폭식의 예방에도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고강도 운동에 비해서는 신체적인 부담도 적으니, 부상 위험은 낮고, 장기간 지속하실 수 있어서 요요 현상을 막고, 기초대사량을 유지하는데 좋은 운동이 되겠습니다.효과를 더 내시려면 등을 곧게 펴고 시선은 정면을 향하시고, 평소보다는 보폭을 더 넓혀 활기차게 걸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숨이 약간 찰 정도의 속도를 유지하시며 하루 30~40분 정도 꾸준히 실천해주시면, 식사요법과 병행시 체성분 변화를 경험하실 수 있겠습니다.따라서 걷기는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건강한 변화를 낼 수 있는 안전한 운동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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