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개월 아기 알레르기 고민(긴 글 주의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갑작스러운 소식에 정말로 놀라셨을텐데 아이가 큰 탈 없이 진정이 되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선생님의 권유에 의미 없다고 답하신 부분으로 마음이 무거우실 수도 있는데, 사실 선생님 입장에서는 아이의 안전을 책임지는 만큼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 기록이 필요했을 겁니다. 알러지는 증상이 사라졌다가도 다시 나타나는 2차 반응 위험이 있고, 어린이집에서도 앞으로 식단 관리를 위해서 소견이 중요하기도 합니다. 실수라기보다 어머니로서 당황한 마음에 나온 말씀이 아니셨을까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대신 내일이라도 병원에 가보셔서 당시 아이가 먹었던 식단표를 보여드리고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선생님께는 어제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경황이 없어서 말이 짧았는데, 아이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가볍게 인사를 건네드린다면 오해는 금방 풀릴거라 생각합니다. 검사는 보통 MAST라는 피검사로 수십 가지 항목을 한 번에 확인하는데, 22개월이면 충분히 진행 가능하니, 너무 무서워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이번 계기로 아이의 체질를 알아가는 과정이라 생각해주시어, 차근차근 대응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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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안하는 것과 과자를 먹는 것중 건강에 더 나쁜 것은?
안녕하세요,아무래도 운동을 안하는 것, 신체 활동 저하는 전신 염증과 만성 질환을 유발하는 강한 위험 인자랍니다. 그러나 매일 30분 조깅을 꾸준히 실천하고 계신 상황이며, 현재 건강 부분은 운동 유무보다는 정제당 섭취의 통제에 달려있답니다.비스킷 6개는 양이 적어보일 수 있으나, 정제탄수화물, 당류, 가공 유지가 결합된 고밀도 에너지 식품이랍니다. 매일 반복되는 당분 섭취는 혈당 스파이크를 유발해서 혈관 내피 세포를 손상시키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30분 조깅으로 얻는 심혈관 보호 효과와 근육 유지 이득이 매일 섭취하는 정제당 염증 유발에 의하 상쇄될 수 있습니다.운동을 아예 안 하시는 것 보다는 지금처럼 운동을 병행하시는 것이 더 유익하나, 매일 드시는 과자는 운동으로 쌓은 대사적인 이점을 갉아먹을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혈관 건강, 췌장 기능을 보호하기 위해서 과자 섭취 횟수를 주 2회 정도로 줄여보시어, 대신에 견과류, 볶은 병아리콩, 검은콩같은 자연식품으로 간식을 대체하셔서 운동 효율을 끌어올리는 것이 좋겠습니다. 단기적인 열량 소모보다는 장기적으로 혈당 안전이 더 중요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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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문에 필리핀에서 석달정도 살아야해요.
안녕하세요, 갑작스러운 필리핀 파견이라니 준비하실게 많아 걱정되시겠습니다.A형 간염, 장티푸스, 파상풍 예방접종을 추천드립니다. 현장 근처에서 근무하시면 상처가 날 수 있어서 파상풍이 중요합니다. 필리핀은 모기를 통해 전염되는 뎅기열이 흔하니 한국에서 성능 좋은 모기 기피제를 넉넉히 사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물은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수돗물에는 석회질이 많아서 배탈이 나기 쉬워 생수를 사서 드시고, 식당 얼음도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상약으로 지사제, 소화제는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입맛이 안 맞을 때를 대비해서, 고추장, 김, 캔 반찬을 조금 가져가시면 힘이 되겠습니다.현지 생활의 질을 결정하는 두 가지 앱, GRAB(교통, 배달)과 GCash(전자결제)는 한국에서 미리 설치하고 셋팅하고 가시는게 편합니다. 현지 유신(Globe나 Smart)를 꽂아 사용하시면 더 저렴하고 편리하게 생활이 가능하겠습니다.3개월 체류시 59일이 넘어가면 외국인 등록증인 ACR I-Card 발급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회사 측과 비자연상과 업무용 임시 노동 허가절차를 미리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필리핀의 햇살은 강하니 고성능 썬크림, 썬글라스, 모자, 얇은 긴팔 셔츠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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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말이 이상하지만 쉽게 하는 법 ..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 없이 진행하신다면, 되도록 식습관에서 80~90%을 할당해주셔야 다이어트가 가능하겠습니다. 다행이 현재 주사제를 함께 진행중이시니, 식습관을 교정하시면 주사제 이후에도 교정된 식습관을 이어가시면 요요를 예방하실 수 있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먼저 실천하실건 14~16시간의 간헐적 단식입니다. 인슐린 수치를 낮춰서 몸이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쓰는 상태로 만들어 준답니다. 식단은 탄수화물 20, 단백질 30, 지방 50의 저탄고지 비율을 기본으로 잡으시되, 총 칼로리는 질문자님 하루 총 에너지 소비량인 TDEE에서 500kcal를 차감해서 섭취해보시길 바랍니다. 무리한 절식은 근육량을 너무 줄여서 대사량을 계속 해서 떨어뜨리니 주당 0.5kg 내외 감량이라는 완만한 페이스를 유지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영양 부분에서는 수분 섭취는 체중 1kg당 30~33ml정도로 맞춰보시고 근손실 방지를 위해 단백질은 체중 1kg당 1.2~1.6g을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술을 제한하셔서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대신에 귀리, 현미, 단호박, 양배추, 브로콜리같은 복합 탄수화물과 섬유질을 드셔서 중성지방 배출을 도와주고, 생선, 고기, 올리브유, 아보카도, 계란, 두부같은 단백질과 지방으로 기초대사량 하락을 막아보시길 바랍니다.섬유질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드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시길 바랍니다. 한 입에 20회 이상 씹고, 20분 이상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은 포만감 호르몬인 렙틴이 분비될 시간을 벌어줍니다. TV, 스마트폰을 보지 않는 음식에만 집중하는 마인드풀니스 이팅을 시도해보시면 과식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식사 후 바로 눕지 마시고 30분 뒤에 20분 정도만 움직여주시거나, 가볍게 산책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7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과 스트레스 관리는 식탐 호르몬인 그렐린을 조절하는데 중요합니다.위에 기본적인 식습관이 익숙해지면 운동 없이도 몸이 가벼워질 것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로 나중에 주사제 없이도 요요 없이 다이어트 유지 잘 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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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뜬금없는 질문이긴 한데요..!
안녕하세요, 언급하신 스파케티에 불닭소스를 섞어 차갑게 드신다니,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라 생각합니다. 차가운 불닭면의 탱글한 식감을 선호하신다면 이 시도도 괜찮을거라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스파케티의 달콤하고 짭짤할 토마토 베이스가 붉닭의 날카로운 매운맛을 부드럽게 감싸주면서 매콤한 냉파스타같은 느낌을 주니까요.팁을 제안해 드리자면 스파게티 소스가 차가워지면 약간 묵직하게 느껴질 수는 있겠습니다. 면을 삶으신 뒤 얼음물이나 찬물에 약간 헹궈서 전분기 기름기를 제거하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만약에 집에 애사비나 식초가 있으시면 1방울만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산미가 더해지면 토마토의 감칠맛이 더 살아나면서 비빔면처럼 입맛이 돋는 별미가 될 수 있겠습니다. 원래는 뜨겁게 먹는 요리지만, 면발은 더 쫄깃해지고, 매운맛은 시원하게 중화되니 냉파스타처럼 독특하겠습니다. 새로운 조합을 찾아내는 감각이 대단하신데요? 맛있게 해 드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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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음료나 음식이 건강에 안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상세한 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단 음료, 간식의 과한 섭취는 체중 증가를 넘어 전신 대사 건강에 좋지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정제당이 체내에 빠르게 흡수되면서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할 수 있고, 조절하기 위해서는 췌장에서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는 과정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이런 현상이 지속이 되면 세포가 인슐린에 적절하게 반응하지 못하는 인슐린 저항성이 유발되니 1)제2형 당뇨병, 2)고혈압, 3)비알코올성 지방간같은 만성 염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습관을 효과적으로 개선해주시려면 먼저 가당 음료를 무가당 탄산수, 허브차, 아니면 아메리카노로 대체하셔서 액상과당 섭취를 줄여주셔야 합니다. 간식의 경우에는 과자, 빵, 디저트 대신에 견과류, 삶은 달걀, 당분이 적은 그릭 요거트가튼 고단백 저당 식품으로 전환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식사시 섬유질이 많은 채소류(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아스파라거스, 양배추)를 먼저 드시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주시는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주시면 혈당의 상승 폭을 완만하게 조절이 가능하겠습니다. 가공식품 구매시 영양 성분표에서 당류의 함량을 꼭 확인해주시고, 스트레스를 단 음식으로 해소하시기보다, 가벼운 걷기, 좋아하시는 취미 생활, 다른 화제로 전환하시는 대체 행동을 병행해주시면 혈당 안정과 장기적인 건강 회복에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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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섭취할 때 어느 정도 간격으로 섭취하는 것이 적정한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인체의 신장은 시간당 처리할 수 있는 수분량이 약 800~1,000ml로 제한적입니다. 한꺼번에 많은 양을 마시기보다는 1~2시간 간격으로 나눠서 섭취하시는 것이 좋아요. 구체적인 섭취량은 회당 120~240ml(일반적인 컵 한잔) 정도가 적절합니다. 기상 후에는 밤새 소실된 수분을 보충하고 혈액의 점도를 낮추려고 한 잔을 마시는 것이 좋고, 식사 30분 전 수분 섭취는 소화액 분비를 돕고 과식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답니다. 식사 도중, 직후에 과하게 물을 마시는건은 위액을 희석해서 소화를 방해하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성인 기준 하루 권장 섭취량은 개인 체중과 활동량에 따라 다르나 보통 1.5~2L 수준이며, 체중 x 30~33ml 범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만약에 한꺼번에 몰아서 드시게 되면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빠르게 떨어지는 저나트륨혈증(수분 중독)을 유발할 수 있어서 갈증을 느끼시기 전에 생활 습관처럼 규칙적으로 조금씩 마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운동 전후나 건조한 환경, 더운 환경에서는 섭취 빈도를 더 높여서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수분 섭취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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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마른 체형이신데 배만 나오는 올챙이 배가 근육이 부족해서 배를 안에서 잡아주는 힘이 약하고, 그 자리에 가스와 내장지방이 채워지기 때문이랍니다. 쉽게 따라하실 수 있는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릴게요.[속근육, 드로인] 우선 효과적인 배를 집어넣는 운동은 드로인(Draw-in)입니다. 서 있거나 앉아 있을 때 배를 등 쪽으로 쏙 집어넣는다는 느낌으로 힘을 주고 30초 정도 버티는 것입니다. 이런 동작은 인체의 복대 역할을 하는 복횡근을 강화시켜, 먹어도 배가 툭 튀어나오지 않게 잡아주는 벽을 세워준답니다.[가스 줄이는 식사 습관] 안 드셨을 때 홀쭉하다는건 복부 팽만감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밀가루, 설탕, 탄산음료같이 배에 가스를 채우고 내장지방을 쌓는 음식을 피해보시길 바랍니다. 음식을 급하게 드시면 공기도 같이 마시게 되어서 배가 더 빵빵해질 수 있습니다. 의식적으로라도 20번씩 천천히 씹는 습관을 들여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자세 교정] 자세만 바꾸셔도 3cm가 줄어들게 됩니다. 허리를 과하게 꺾고 배를 내미는 자세(골반 전방 경사)인지 체크해 보시길 바랄게요. 아랫배가 더 부각되어 보일 수 있겠습니다. 의자에 앉으실 때 엉덩이를 끝까지 붙여보시고, 정수리를 천장에서 누가 잡아당긴다는 느낌으로 허리를 곧게 펴주시는 것만으로 복부 라인이 정돈이 된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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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필수 영양제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여성분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추천드리는 기초는 종합비타민이 되겠습니다. 일상에서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를 고루 채워서 전반적인 기초 대사를 잡아주기 때문입니다. 면역력이 염려되신다면 장 건강과 직결이 되는 유산균을 꼭 권해드립니다. 면역 세포 상당수가 장에 분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실내 생활이 많으실경우 면역력 유지에 필요한 비타민D를 꼭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뼈 건강과 우울감 완화에도 좋습니다. 만성 피로가 심하시면 에너지 생성을 도와주는 비타민B군, 혈액 개선과 염증 관리가 필요하시면 오메가3을 추가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소에 생리 양이 많으셔서 쉽게 지치시면 철분, 근육 경련과 수면의 질이 고민이시면 마그네슘이 효과적입니다.처음에는 종합비타민, 유산균, 비타민D 정도로 시작해 보시어, 한 달 정도 꾸준히 드시면서 몸이 어떻게 반응하는가에 따라 종류를 서서히 늘려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과도한 섭취보다 규칙적인 복용이 중요하니 매일 일정한 시간에 챙겨서 드시는 습관을 먼저 들여보시길 바랄게요.종합비타민, 유산균, 비타민D, 비타민B군, 오메가3, 철분, 마그네슘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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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싶어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형성하시려면, 생체 리듬을 다시 교정을 하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일찍 주무셔도 기상이 어려우시면 수면의 양보다는 수면의 질과 생체 리듬의 균형이 맞지 않는다는 뜻입니다.효과적인 방법은 기상 직후 바로 밝은 빛을 보는 것입니다. 아침 햇빛은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면서 뇌를 각성시키는 세로토닌 활성을 도와서 신진대사를 빠르게 깨워줍니다.(흐린날도 상관 없습니다. 야외 빛을 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수면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침실 온도는 18~22도 정도로 서늘하게 유지해보시고, 습도는 40~50%으로 유지하시어, 취침 1시간 전부터는 스마트폰 블루라이트를 차단해서, 암막커튼을 치고, 주광색 무드등만 켜서, 뇌가 자연스럽게 휴식 모드로 이끄는 것이 중요합니다.기상 시간을 앞당기고 싶으시면 한 번에 무리하시기보다는 15분씩 조금씩 앞당기는 방법을 권장드립니다.(사실 정해진 시간에 며칠만 참고 일어나는 방법이 있지만, 도저히 안되시면 15분씩 땡기는 것을 시행해보시길 바랄게요) 저녁식사는 가볍게 해보시고, 무리한 운동은 저녁에는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카페인 섭취는 취침 6~8시간 전에 꼭 마쳐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깊은 잠을 유도해서 아침 기상이 수월해집니다. 주말과 평일 기상 시간을 동일하게 유지하시면 생체 리듬 일관성을 유지하는데 좋습니다(1~2시간정도 차이는 괜찮습니다) 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셔서, 건강하고 쾌활한 아침을 맞이해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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