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후 가볍게 걷는 습관이 건강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사 후 가볍게 걷는 습관은 소화와 혈당, 체중 관리에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음식을 섭취를 하시면 소화를 위해서 혈액이 위장관으로 집중이 되는데 여기서 바로 앉으시거나 누우면 위장 운동이 더뎌져서 역류성 식도염이나 소화불량이 생기기 쉽답니다.반면에 가벼운 산책은 위장의 연동 운동을 도와서 소화를 원활하게 만들어줍니다. 특히나 식후 걷기는 혈당 관리에 좋은 효과가 있습니다. 식사를 마치신 후 30분 이내에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가 발생하기 쉬운데, 이런 시기에 걸으면 신체 근육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바로 소모하면서 혈당의 빠른 상승을 막고 인슐린 저항성을 낮춰줍니다. 이 부분은 불필요한 체지방 축적을 방지하니 체중 감량과 유지에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식사 직후 바로 걷는 것은 무방하지만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으시려면 가쁜 숨이 차지 않고 대화가 가능한 정도의 편안한 속도를 유지를 해주셔야 합니다.걷는 시간은 10~20분 내외가 가장 적당하며 너무 길거나 격렬한 고강도 운동은 오히려 소화 효율을 떨어뜨릴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식사 후에 스마트폰을 보면서 자리에 머물기보다는 짧게라도 주변을 거니는 습관을 기르신다면 장기적인 건강 증진에 큰 보탬이 될 것입니다.건강한 걷기 습관을 꾸준히 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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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음식과 따뜻한 보양식 중 여름에는 어떤 음식을 더 선호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여름철에는 땀을 쏙 빼주는 따뜻한 보양식과 가슴속까지 뻥 뚫리는 시원한 음식 사이에서 늘 행복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에는 몸의 열을 직관적으로 식혀주는 시원한 음식을 조금 더 선호한답니다. 에어컨 바람에 지칠때는 뜨끈한 삼계탕이 당기기도 하나, 뙤악볕 아래를 걷다보면 체온을 바로 낮춰줄 수 있는 차가운 국물이 떠오르기 때문입니다.그 중에서도 제가 꼭 추천드리고 싶은 최고의 여름 음식은 바로 콩국수랍니다. 살얼음이 살짝 낀 진하고 걸쭉한 콩국물은 한 모금 마시는 순간 더위를 싹 잊게 해줄 뿐만 아니라, 콩에 풍성한 단백질과 식물성 영양소가 가득해서 시원함과 기력 보충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완벽한 여름 별미라 생각합니다.쫄깃한 면발에 고소한 오이 고명을 얹고 잘 익은 김치 한 점을 곁들이시면, 더위로 잃었던 입맛을 되찾는데 이만한 음식이 없답니다.시원하면서도 속을 든든하게 채워주는 콩국수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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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의지력 부분이 아닙니다. 배고픔은 정신력이 아닌 호르몬과 뇌의 생존 본능이 지배하는 강한 생리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음식을 드시면 위에서 분비되는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이 줄어들고, 지방 세포에서 포만 호르몬인 렙틴이 나와서 뇌에 이제 그만 먹어라는 싸인을 보내야 합니다.그러나 칼로리 양을 채웠더라도 정제탄수화물이나 당류 위주로 섭취를 한다면 혈당이 빠르게 올랐다가 떨어지면서 뇌는 음식을 더 먹으라는 비상 싸인을 보냅니다. 그러니까 인체는 영양적으로 에너지가 충분하다고 인지하지 못해서 가짜 배고픔을 만들어내는 것이랍니다. 나이가 들면 자제력을 더 잃을까 봐 걱정하시겠으나, 오히려 나이가 들수록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 분비가 분비량이 자연스럽게 줄어들고, 기초대사량이 변하면서 지금보다는 식욕 조절이 더욱 수월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그러니 질문자님의 의지력 부분이 아닌, 식단의 영양 성분(단백질, 건강한 지방, 식이섬유 비중 높이기)을 점검해보시어 몸이 느껴지는 호르몬 증상을 안정시키는데 포커스를 두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몸의 체계적인 생존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는 것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되도록 가공식품, 탄수화물량을 줄여보시어,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과 지방(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 생들기름) 섭취량을 좀 더 든든히 늘려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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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뱃 살 빼는 방법. 다이어트 방법알려우세요
안녕하세요, 갱년기 호르몬 변화로 갑자기 아랫배가 나오는 것은 정말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이 부분에서 너무 마음쓰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말씀하신 식초 보리차는 혈당을 낮춰서 어느정도 간접적인 도움을 주지만 획기적으로 뱃살을 빼주지는 못하며, 식전 운동도 역시 체지방 연소에는 좋지만, 다리가 아프신 상황에서 관절에 무리가 가므로 무리하게 하실 필요가 없답니다.현재는 운동보다는 식단 관리가 중요하겠습니다. 흰쌀밥이나 빵, 떡 같은 정제탄수화물을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로 식사를 해보시길 바랍니다.운동은 다리를 쓰지 않는 드로인 호흡법을 추천드립니다. 바르게 앉거나 누우신 상태에서 숨을 내쉬면서 배를 척추 쪽으로 강하게 집어넣고 버티는 이런 호흡은 속근육을 키워서 아랫배를 쏙 들어가게 하는데 정말로 효과적이랍니다.그리고 평소에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과 스트레스를 줄이고 충분한 숙면(7~8시간 이상)을 취하는 것도 호르몬을 안정시켜서 뱃살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식단과 호흡법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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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의 초기증상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당뇨병의 대표적인 초기 증상은 이른바 3다 증상입니다.다뇨: 소변을 자주 보는 다뇨입니다. 혈중에 당 수치가 높아지면 몸이 이를 배출하기 위해서 소변을 다량 만들어내며, 밤에 화장실을 자주가게 됩니다.다갈: 그리고 목이 심하게 마르는 다갈이 있습니다. 소변으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몸에 탈수 신호가 와서 물을 끊임없이 찾게 됩니다.다식: 많이 먹어도 배가 고픈 다식이 있습니다. 포도당이 세포의 에너지원으로 제대로 전달되지 못해서 몸이 계속 영양소가 부족하다고 착각하기 때문입니다.이 외에도 음식을 잘 먹는데도 살이 빠지는 이유없는 체중 감소, 에너지가 고갈되어 나타나는 만성 피로, 혈당 수치 변화로 눈 렌즈의 두께가 변해서 생기는 흐릿한 시야가 동반될 수 있어요.그러나 정말 중요한 부분은 초기 당뇨나 당뇨 전단계는 아무런 증상이 없는 무증상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현재처럼 증상이 없더라도 검진을 통해서수치로 우선 확인하셨을 때가 관리의 적기랍니다. 액상과당, 정제탄수화물, 술을 줄여주시어, 식후 가벼운 걷기, 근력 운동을 주 2~3회 시작하시면 충분히 정상 수치로 되돌리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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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친구 밥 사주려고 하는데 뭘 맥이면 좋을 지?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친구분을 배려해서 중간 지점인 대전에서 만나실 계획이시군요! 임신 초기에는 냄새에 민감하거나 쉽게 피로해질 수 있어서, KTX 대전역 동광장 바로 뒷편에 위치한 소제동 카페커리 코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역과 무척 가까워서 친구분이 오래 걷지 않아도 되고, 오래된 한옥들을 개조해서 동네 분위기도 고즈넉 합니다.식사로는 소제동의 온천집을 추천드립니다. 기름진 연기나 자극적인 냄새가 적고, 정갈하게 나오는 1인 샤브샤브와 스키야키 전문점이라 입덧이 있을 수 있는 시기에도 속 편하게 채소와 단백질을 보충하기 좋답니다. 든든하게 드신 후에는 바로 근처에 있는 대나무숲 감성 카페 풍뉴가로 자리를 옮겨보시길 바랍니다. 이곳은 독특하게 커피를 팔지 않고 상큼하고 시원한 과일 블렌딩 티를 전문으로 다루는 곳입니다.덕분에 카페인을 조짐해야하는 친구분이 눈치보지 않고 맛있는 무카페인 음료를 마음껏 고르실 수 있어서 제격이라 생각합니다.푸른 대나무를 바라보며 편안하고 행복한 추억 쌓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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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다이어트 간식템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과자를 끊는 것은 정말 가혹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입이 심심할 때 살찔 걱정없이 바삭함과 달콤함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다양한 다이어트 간식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칩류: 과자의 그 바삭한 식감을 포기할 수 없다면 단백질칩, 연근칩, 카사바 칩이나 황태, 먹태 구이을 추천드립니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내서 칼로리는 최대한 줄이면서도 짭쪼름한 맛과 고소함을 그대로 살려서 과자 대용으로도 괜찮습니다.2] 스낵류: 기름기를 뺀 김부각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병아리콩 스낵, 아니면 시중에 나와있는 서리태 볶은 콩을 추천드립니다. 오독 씹는 재미가 있어서 입을 즐겁게 해줍니다.3] 대체당, 과일: 당 충전이 필요하시다면 설탕 대신 대체당을 사용해서 칼로리 부담이 적은 곤약 젤리나 동결건조 과일칩이 있습니다. 새콤달콤하면서도 칼로리가 낮아서 늦은 밤에 먹어도 죄책감이 덜하답니다.4] 요거트볼: 포만감까지 든든하게 채우시는 것을 희망하신다면,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 알룰로스, 그리고 모듬 견과류를 살짝 챙겨보시길 바랍니다.웬만한 아이스크림 부럽지 않은 고급스러운 디저트가 완성된답니다. 사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만 담궈 드셔도 충분히 맛있습니다. 그리고 스트링치즈, 저염 육포, 삶은 달걀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식이스트레스를 줄이면서, 이렇게 맛있고 가벼운 대체템들로 건강하고 행복한 다이어트를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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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을 많이 먹으면 탈모치료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요새 머리카락이 부쩍 빠져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콩이 탈모 예방과 모발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은 과학적으로 근거가 있으나 이미 진행중인 탈모를 완전히 되돌리는 의학적인 치료제 역할을 하기는 어렵습니다.콩 특히나 검은콩에는 이소플라본이라는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이 풍성한데, 이 부분은 탈모를 유발하는 남성 호르몬인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의 작용을 일부 억제를 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모발을 구성하는 포인트 성분인 단백질과 비타민B군, 아연이 풍성해서 가늘어진 머리카락을 튼튼하고 굵게 만드는 영양 공급원 역을 톡톡히 합니다.그러나 식품은 어디까지나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주는 보조적인 수단일 뿐이랍니다. 유전이나 호르몬으로 인한 남성형 탈모를 확실하게 멈추거나 새 머리카락을 자라게 하려면 의학적으로 검증된 약물 치료(피나스테리드 복용이나 미녹시딜 도포가 있습니다)가 중심이 되어야만 합니다.콩은 모발을 위한 우수한 천연 영양제로 보시면 좋겠으며, 매일 조금씩 꾸준히 섭취를 해주시되, 더 늦기 전에 피부과를 찾아서 정확한 두피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머리카락을 지키는 현명하고 빠른 방법이 될 것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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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걸음걸이를 몇걸음 정도 하는게 줗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걸으시는 하루 7,000~8,000보는 건강을 위한 최적의 골든존이랍니다. 억지로 1만보를 채우려고 너무 스트레스 받으실 필요가 전혀 없답니다.보통 대중적으로 알려진 하루 1만 보는 의학적인 근거가 아닙니다. 1965년 일본의 한 만보기 회사가 만든 마케팅 문구에서 유래한 것이랍니다. 근래 하버드의 의대와 세계적인 의학 학술지(JAMA)의 연구를 보면, 걸음 수가 늘어날수록 건강 이점이 커지다가 약 7,500~8,000보 부근에서 완만해지면서 정체(플래토 현상)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8,000보를 걷는 사람과 1만보를 걷는 사람의 사망 위험 감소율이나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는 과학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다는 의미입니다.출퇴근과 일상생활만으로 매일 이 정도를 꾸준히 걷고 계시다면 이미 만성 질환 예방과 체중 관리에 필요한 충분한 양의 운동을 하고 계신 경우입니다.여기서 건강상 이점을 더 누리고 싶으시다면 걸음수를 무리하게 늘리시기보다, 하루 10~15분 정도는 숨이 약간 찰 정도로 속도를 높여서 빠르게 걷는 운동 강도를 더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현재 하시는 만큼만 잘 유지하셔도 충분히 바람직한 운동 습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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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계획 중인데 방법추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2,000kcal 맞춤 저탄고지(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 2:3:5) 식단을 제안드리겠습니다. 하루 평균 탄수화물 100g, 단백질 150g, 지방을 110g을 섭취해주셔야 하고, 이를 하루 세 끼에 잘 분배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아침: 아침은 공복을 유지하시거나 삶은 계란 2개, 아보카도 반 개, 방탄커피(블랙커피에 무염버터 15g 추가)을 드셔서 인슐린 자극 없이 질 좋은 지방을 우선 채워주는 것입니다.점심: 점심에는 회사 식당을 이용하시기 때문에 식단을 완전하게 통제하긴 어렵지만 밥은 무조건 반 공기(100g)만 드셔서 탄수화물을 50g 이하로 제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신에 제육볶음, 생선구이 같은 메인 고기 반찬과 잎채소 샐러드, 나물은 충분히 드셔서 포만감을 유지를 해주세요.저녁: 에는 계획하신대로 쉐이크를 드시되, 쉐이크 자체는 단백질 위주라서 지방 섭취가 턱없이 부족해 진답니다. 단백질 쉐이크를 당류가 없는 아몬드 밀크에 타서 드시어, 호두, 마카다미아, 아몬드같은 견과류 한 줌(약 30g)과 스트링치즈를 2개 꼭 함께 곁들여 드시면 전체적인 50% 지방 비중을 잘 맞추실 수 있겠습니다.[운동방식] 운동은 근력 30분으로 체내에 남은 탄수화물을 우선 소비를 하고, 유산소 30분으로 체지방을 태우는 순서가 복부 비만에 효율적이긴 합니다. 정시 퇴근을 하시는 날에는 헬스장에서 스쿼트, 레그프레스, 데드리프트, 바벨로우, 벤치프레스, 밀리터리 프레스같은 대근육 위주의 근력 운동을 30분간 굵고 짧게(10~12회씩 2~3셋트) 하시고 옆사람과 대화하기 약간 숨이 찰 정도의 속도(존 2 심박수)로 30분간 슬로우 조깅이나 로잉머신, 싸이클을 추천드립니다.반면에 야근을 하시는 날에는 피곤한 상태에서 1시간을 억지로 채우려다 다이어트 자체를 포기하기 쉽습니다. 이런날에는 헬스장을 건너뛰시어, 집에서 홈트로 간단하게 10~15분만 맨몸 스쿼트, 푸쉬업, 풀업, 딥스, 플랭크를 2셋트씩만 진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복부 비만 탈출은 완벽한 하루보다 10분이라도 운동의 끈을 놓지 않고 대사를 유지하는 꾸준함에서 결정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운동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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