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을 매일 삶아먹기가 번거롭던데 삶은 계란 대신 구운 계란을 먹어도 영양에 차이가 없는 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삶은 계란과 구운 계란은 영양학적으로 큰 차이는 없으나, 조리 방식에 따른 소화 흡수율과 미세 영양소 보존율에서 어느정도 차이가 있습니다. 단백질 함량 자체는 비슷한데, 구운 계란은 장시간 고온에서 조리되는 과정에 수분이 증발하니 영양 성분이 농축되어서 단위 중량당 열량과 단백질 밀도가 삶은 계란보다 조금 높습니다. 그러나 열에 약한 비타민B군이나 일부 아미노산은 고온에서 장시간 가열하는 구운 방식에서 손실될 수 있습니다.소화 흡수율은 단백질이 적당히 변성된 반숙 상태의 삶은 계란이 좋고, 약 99%의 흡수율을 보입니다.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구운 계란 쫄깃한 식감이 단백질 조직이 더욱 치밀하게 결합된 결과로 위장이 예민하신 분들에겐 삶은 계란보다는 소화 시간이 조금 길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한 성인이라면 두 방식 모두 90% 이상 높은 흡수율을 보이니 편의성을 고려하셔서 선택하셔도 좋습니다.매일 삶는 번거로움이 크시다면 구운 계란을 활용하시고, 소화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천천히 씹어서 섭취하시는 것이 좋고, 수분 보충을 충분히 곁들이면 체내 흡수를 돕는데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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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환절기라서 기온차가 심한데 레몬차 마시면 감기예방에 도움이 되나요?
안녕하세여,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환절기 기온차가 심할 때 레몬차를 마시는 것은 감기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효과적인 선택입니다. 레몬에는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되 어 있고, 체내 면역 세포의 활성도를 높여서 외부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주고 감기 증상의 기간을 단축하는데 좋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느끼신 것처럼 레몬의 구연산 성분이 신진대사를 원활히 해서 피로 물질인 젖산을 분해하고 체내 독소 배출을 촉진해서 때문에 환절기 무기력증을 완화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생강차의 진저롤 성분이 위벽에 다소 자극을 주었던 것과 다르게, 레몬차는 식후에 섭취하실 경우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서 소화를 도와줍니다. 그러나 레몬도 산도가 높다보니 공복보다 지금처럼 식사 후에 드시는 습관이 위를 보호하면서 영양소를 흡수하기에 적절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두 달 정도 숙성된 레몬청이 레몬의 유효 성분이 충분히 우러나오니 맛이 깊고 영양 흡수율도 높아진 상태라 감기 예방을 위한 데일리 차로 활용하시기에 최적이랍니다.비타민C는 열에 약하니 너무 뜨거운 물보다 약 60도 내외의 따뜻한 물에 타서 드시면 영양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겠습니다.꾸준한 섭취로 건강한 환절기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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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에 안좋은 음식의 섭취량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통풍으로 고생하시다 수치가 안정화되었다니 정말 다행입니다. 고등어와 새우는 퓨린 함량이 높은 식품군에 속해 주의가 필요하긴 하지만, 현재 약물 치료를 통해 요산 수치가 7.0mg/dL 이하로 떨어지셨고 최종적으로 5~6mg/dL 정도의 안정적인 범위를 유지하고 계시다면 주 1~2회 정도의 섭취는 충분히 허용이 가능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나치게 엄격한 퓨린 제한은 전반적으로 영양 불균형을 초래해서 회복이 더딜 수 있습니다. 자연식품으로 적색육, 해산물, 내장류는 드셔도 되나 주 3회에 100g 내외로 드시길 바래요. 사실 더 드셔도 됩니다.(물론 과식, 폭식은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사실 정말 유의하셔야 할 부분이 해산물이 아닌 정제탄수화물과 과당입니다. 설탕, 흰 밀가루, 가공식품, 그리고 탄산음료에 많은 액상과당은 간에서 대사되는 과정에 요산 생성을 직접적으로 촉진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켜서 신장이 요산을 밖으로 내보내는 능력을 저하시키게 됩니다. 고등어 한 토막을 드시는 것보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흰 쌀밥, 면 요리, 빵, 디저트, 턱, 카페음료를 드시는 것이 요산 수치에는 정말 안 좋습니다.양질의 해산물 단백질은 100g~200g 내외로 적당량 드시고, 정제당, 밀가루 섭취를 철저히 제한하시고 충분한 물 섭취(2L 이상)를 병행하신다면, 수치 재상승 걱정 없이 즐거운 식사를 이어가실 수 있겠습니다.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셔서, 통풍 조속히 나으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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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금주만으로도 간 건강해질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네 충분히 가능합니다. 20대 후반, 젊은 나이에 간의 재생 잠재력이 아직 엄청나셔서, 단기간 금주, 규칙적인 운동이 간 건강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알코올에 극도록 민감함 감마 GTP(y-GTP) 수치는 완전 금주시 약 2주에서 4주라는 짧은 기간 내에 기존 수치 대비 30~50%가량 급격히 하락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간세포 내 축적된 중성지방도 알코올 공급이 차단되는 즉시 대사 경로가 점차 정상화되고, 금주 시작 14일 이후부터 가속화된 분해 과정을 거치게 된답니다.이때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주셔서 전체 체중의 약 5%만 감량하시더라도, 간내 지방의 20% 이상이 연소되는 효과를 볼 수 있으며, 10% 이상의 체중감량 시에는 간염증 수치인 AST와 ALT가 정상 범위(40U/L 이하)로 완전히 회복될 확률이 90% 이상입니다.젊은 신체의 왕성한 세포 재생 주기 덕에, 단 한 달간의 집중적인 관리만으로도 간 기능의 80% 이상을 정상 궤도로 복구하는건 생리학적으로도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바로 관리 시작하시면, 간염, 만성 간 질환으로 이행을 충분히 막을 수 있습니다.간은 침묵의 장기라고 하지만, 반대로 관리를 시작하시면, 충분히 회복이 가능한 장기입니다. 건강한 생활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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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후. 술깨는 방법이 궁금해요 가장. 효과가 좋은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음주 후에 숙취를 빠르게 해소하고 몸을 회복하기 위해선 몇 가지 방법이 필요합니다. 체내에 흡수된 알코올이 약 90% 이상이 간에서 대사가 되며, 나머지 10% 내외가 호흡, 땀, 소변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배출이 됩니다.즉각적인 방법이 충분한 물 섭취입니다. 알코올은 항이뇨 호르몬을 억제해서 탈수를 유발하니, 마신 술 용량의 1.5~2배에 달하는 물을 드셔서 혈중 알코올 농도를 희석하고 대사 산물의 배출을 도와주셔야 합니다. 이때 맹물보다, 당분이 포함된 꿀물, 과일 주스가 효과적이며, 알코올 분해 과정에서 발생하는 저혈당 증상을 막고 해독 에너지를 공급하기 때문입니다. 식단으로는 아스파라긴산이 많은 콩나물국, 메티오닌이 있는 북엇국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달걀에 들어있는 L-시스테인 성분이 숙취 유발 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분해하느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이어서 7~8시간 이상의 숙면이 꼭 필요합니다. 간의 해독 작용은 수면 중에 활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가벼운 산책은 평소보다 호흡량을 20~30% 증가시켜서 호흡을 통한 알콜 배출을 촉진하나, 너무 과도한 운동(웨이트)나 사우나는 심장에 무리를 주고 탈수를 심화시키니 꼭 피해주세요.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의 경우에는 시간당 약 7~10g의 알코올이 분해되니, 위의 방법들을 병행하셔서 체온을 따듯하게 유지하시고 안정을 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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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에 좋은 음식들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허리디스크 관리를 위해서는 신경 압박으로인한 염증을 줄이면서 척추를 지지하는 근육, 인대를 강화하는 영양 섭취가 필요합니다. 먼저 추천드리는 가성비 식품이 두부, 달걀입니다. 두부의 이소플라본은 골조직 손실을 방지하고, 달걀의 필수 아미노산은 척추 기립근 강화에 중요한 단백질을 공급하니다. 칼슘과 인이 많은 잔멸치, 미역은 저렴한 가격에 뼈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선택지로, 미역의 알긴산은 혈액 순환을 도와서 염증 제거에 기여해줍니다.그리고 시금치와 브로콜리같은 녹색 채소는 비타민K가 많아서 칼슘의 흡수를 돕고 뼈 밀도를 높여주게 됩니다. 항염 효과가 좋은 생강, 마늘을 양념으로 적극 활용하시면 통증 유발물질인 프로스타글란딘 생성을 억제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오메가3 보충을 위해서는 고가의 영양제 대신에 들깨, 들기름을 섭취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연골의 분해를 억제하고 혈행을 개선하는데 좋답니다.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이 노화로 인한 디스크 퇴행을 늦추는 항산화 작용을 하기도 합니다.이런 식재료들은 일상에서 구하기 쉬우면서 허리 건강에 좋은 식품이니, 고려하셔서 식단에 꾸려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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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토마토 샀는데 안 씻고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이미 요리를 마치셨군요! 한두 번 정도 세척 없이 조리된 토마토 드셔도 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마트에서 판매되는 토마토가 재배, 유통 과정에서 먼지, 흙, 그리고 미량의 잔류 농약이 표면에 남아있을 수 있답니다. 세척 후에 섭취하라는 권고 문구가 이런 외부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다행이 질문자님께서는 요리를 하셨다고 했습니다. 토마토는 가열 조리하는 과정에 표면에 존재할 수 있는 유해 세균(박테리아나 식중독균)은 대부분 사멸해서, 생으로 드실 때보다는 위생적인 위험도는 상당히 낮아집니다.물론 가열한다고 해서 농약 성분과 물리적인 먼지가 완전히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농약은 주로 흐르는 물에 씻어낼 때 가장 효과적으로 제거되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이미 만드셨으니 기분 좋게 드시되, 다음에는 위생을 위해 찬물에 30초 이상 흔들어 씻으시거나 식초물에 3분정도 침지하시고 이용하시는 습관을 들이시면 좋겠습니다.토마토의 리코펜 성분은 익혔을 때 체내 흡수율이 더 높아지니, 다음엔 세척까지 더해서 건강한 식탁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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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빈속에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때려(?) 마시면 위장에 진짜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지금은 괜찮으실 수 있지만, 아무래도 장기적으로 보면 위에 무리가 가는 식습관이기도 합니다. 아침 공복에 마시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위장에 물리, 화학적으로 타격을 주거든요. 커피 속의 카페인, 클로로겐산은 위산 분비를 촉진하는 호르몬인 가스트린 분비를 강하게 자극하며, 중화할 음식물이 없는 상태에서 분비된 위산이 보호막 없는 위에 직접적으로 손상을 입힙니다.당장 통증이 없더라도 만성 위염이나 위궤양으로 발전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카페인은 위와 식도 사이의 하부식도괄약근을 이완시켜서 위산 역류를 유발하며 역류성 식도염의 주 원인이 됩니다. 현재 속 쓰림이 느껴지지 않는 것은 위장의 감각 신경이 상대적으로 둔하거나 점막 내구성이 일시적으로 버티는 상태이며, 내부적인 미세 손상이 계속해서 누적되고 있을 수 있습니다.차가운 온도는 위장 평활근을 급격히 수축시켜서 소화 기관의 혈류량을 감소시켜서 공복에는 그 여파가 치명적일 수 있어요. 출근 직후에는 미지근한 물 한잔으로 위장을 먼저 달래시고, 가벼운 견과류, 삶은 달걀로 위벽을 보호하시고 커피를 섭취하시는 것이 장기적인 위장 건강을 지킬 수 있겠습니다. 지금의 무증상이 장기적인 건강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인지해주시어, 섭취 순서를 조정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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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 먹고 가려우면 안 먹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무래도 몸에서 약간 맞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올리브오일은 불포화지방산과 폴리페놀이 많아서 건강에 유익한건 맞지만,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긍정적인 효과를 내는건 아닙니다. 가려움증이 면역 체계가 특정 성분을 외부 침입자로 인식해서 히스타민을 방출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과민 반응입니다. 올리브유에 함유된 올레오칸탈이나 미량의 단백질 성분이 특정 개인에게는 알러지 항원으로 작용하기도 하고, 공복 섭취시에는 소화기를 통해 성분이 급격하게 흡수되며 반응이 더 도드라지게 나타나기도 합니다.식품 섭취 후에 나타나는 이상 증상을 무시하고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경미한 가려움이 두드러기, 소화 불량, 심하면 만성 염증 반응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맛이 거북하게 느껴지는 것도 신체의 해당 식품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심리적이거나 생리적인 반응일 수 있습니다.섭취를 일단 중단해보시고 가려움증이 1~2일 이내로 사라지는지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증상이 호전이 된 후에도 올리브오일을 활용하고 싶으시다면 생으로 마시는 대신에 가열 조리시 소량 사용하시거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곁들여서 반응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나 조리 방식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증상이 반복되면 유전, 생리적 특성과 맞지 않는 것이니 무리하게 섭취를 강행하시기보다 아보카도유, 견과류같이 대체 식품을 통해서 영양소를 보충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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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식단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제시해주신 식단이 초저열량 식단으로 사료되며, 단기적인 체중 감량 효과는 확실하겠으나 건강 측면에서는 주의하실 부분이 있습니다.해당식단을 한 달간 엄격히 지속하실 경우, 현재 체중과 기초대사량에 따라 차이가 있겠으나 대략 4~8kg 내외의 급격한 체중 감소가 나타나게 됩니다. 그러나 중요한 부분이 이런 수치의 상당 부분이 체지방이 아닌 체수분, 근육량 손실일 수 있습니다. 인체는 에너지가 극도로 제한이 되면 근육을 분해해서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게 되고, 기초대사량을 급격하게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한답니다.사과, 토마토, 샐러드를 통한 섬유질, 비타민 섭취는 꽤 괜찮은 대안입니다. 그러나 주된 단백질 공급원인 크래미, 단백질 바는 가공식품으로서 나트륨, 당류, 각종 식품 첨가물이 포함되어 있다보니, 장기적인 대사 건강엔 이롭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지방 섭취가 거의 배제된 식단이 호르몬 불균형을 야기할 수 있어서 피부 거칠어짐, 탈모, 심하면 여성의 경우 생리 불순같은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이런 방식은 체중 수치를 줄여줄 수 있는 다이어트이지만, 다이어트 중단시 체중이 1~2달 이내로 아니면 그 이상으로 빠르게 돌아오는 요요 현상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체지방 감량보다 신체를 비상 에너지 절약 모드로 만드니 장기적으로는 살이 더 잘 찌는 체질로 바뀔 수 있어요.가공식품 크래미 대신 삶은 달걀, 닭가슴살, 스테이크,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그릭요거트같이 자연 유래 단백질/지방을 활용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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