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 메뉴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욥
안녕하세요, 맛있는 음식을 드시는 즐거움이야말로 하로의 피로를 날려주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콜라겐과 단백질이 많은 돼지고기 족발을 드셨으니, 오늘은 다른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오리고기 :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액 순환에 좋고 부추, 미나리같은 채소와 궁합이 맞는 오리구이입니다. 족발과는 다른 고소함과 쫄깃함을 즐기시며 식이섬유 까지 채울 수 있어서 영양사로서 권해드리는 조합입니다.2 ) 소고기 : 담백한 소고기, 배추, 버섯을 국물에 살짝 데쳐 드시는 소고기 샤브샤브, 밀푀유나베입니다. 어제의 족발의 포판감을 채소의 비타민, 미네랄로 부드럽게 해소하면서, 소고기의 단백질로 고기 드시는 만족감을 100% 챙길 수 있는 영양 만점 메뉴라 생각합니다.3 ) 닭고기 : 매콤달콤한 양념으로 미각을 매끄럽게 자극하는 닭갑비, 대파, 감자, 메추리알, 떡을 넣은 닭볶음탕을 추천드립니다.돼지고기에 이어 오리, 소고기, 닭고기까지 겹치지 않는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섭취할 수 있어서 식단의 다양성을 높이기에 안성맞춤이라 생각합니다.맛있고 든든한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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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술을 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퇴근 후 마시는 술 한잔의 해방감은 정말 직빵이라 생각합니다.운동이 장기적인 건강에 좋지만, 뇌에 빠른 보상을 주며 긴장을 풀어주는 술을 이기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직장인의 단주릉 뤼해서 술을 대체할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퇴근 후 10~20분간의 루틴 전환이 중요합니다. 집에 오시면 바로 샤워, 반신욕을 하시면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며 술을 마셨을 때처럼 몸이 부드럽게 이완이 됩니다. 그리고 술을 마시는 행위 자체를 대체할 음료를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완전 제로 무알코올 맥주, 가향탄산수나 탄산수에 레몬을 짜서 넣어 마시면, 뇌를 어느정도 속일 수 있겠습니다.2 ) 감정을 바로 분출하는 몰입형 취미도 효과적입니다. 현실 스트레스를 잊게 해주는 빠른 템포의 비디오 게임, 소리를 지를 수 있는 코인 노래방, 몰입감 높은 스릴러 영화 시청같은 루틴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퇴근 동선을 아예 바꾸셔서 편의점, 단골 술집을 거치지 않게 하시거나, 배달앱을 삭제하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집에서도 모든 술은 없도록 셋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되도록 환경을 최대한 술과 멀리 할 수 있게 셋팅을 해주셔서 상황에 따라 골라 써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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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왼쪽 윗배가 아픈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유통기한이 지난 냉면육수를 섭취하신 후 발생한 왼쪽 윗배의 찌르는 듯한 통증은 상한 음식 속 세균이나 독소로 인해 급성 위염, 위경련일 수 있습니다.(정확한 진단은 내과 방문이 필요합니다)해부학적으로 왼쪽 윗배는 음식물이 진입해서 먼저 머무르는 장기인 위가 위치한 공간입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육수를 마시면, 변질된 단백질, 유해균이 위벽을 직접 자극하게 되며, 이ㄹ에 대응해서 위장 평활근이 독소를 배출하려고 과하게 수축을 하면서 찌르는 듯한 날카로운 통증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세균성 이물질로 인해서 부패 가스가 발생하게 되면, 위의 뒤쪽과 아래를 지나가는 대장의 한 부위가 가스로 팽창하면서 동일한 부위에 통증을 더할 수 있습니다. 다른 부위보다는 왼쪽 윗배가 아프신 이유가 상한 음식을 1차적으로 받아낸 위의 점막 손상과, 경련 반응이 해당 위치에서 집중적을 일어나기 때문입니다.만약에 증상이 가라앉지 안거나, 설사, 점점 통증이 커지시면 식중독 증상일 수 있으니 이 때는 병원 방문하셔서 항생제, 위장진정제를 처방 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오늘은 장기를 진정시키기 위해서 저당 이온음료, 미지근한 보리차로 수분을 틈틈히 섭취하셔서 한 두끼 금식을 진행해보시거나, 계란죽, 연두부, 찐감자, 익은 바나나같이 부드러운 음식으로 소식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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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은 몇살 부터 먹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잣은 알러지 반응이 없다면 이유식을 활발하게 시작하는 생후 6개월 이후부터 갈아서 묽은 죽이나 리조또 형태로 먹일 수 있습니다. 원래 견롸류 섭취를 최대한 늦추는 분위이였으나, 근래는 알러지 예방을 위해서 생후 6~7개월경 소량씩 일찍 노출시켜서 제공하는 것을 권장하는 추세입니다.물론 우려하신대로 잣은 지방 함량이 60% 이상으로 상당히 높아서 소화기관이 미숙한 아기가 많이 먹으면 설사, 배탈을 유발할 수 있어요. 처음에는 잣 한알 정도를 곱게 으깨서 미음에 섞는 방식으로 알레르기 반응을 확인해주시어, 조금씩 양을 늘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 아기들은 알갱이를 통째로 삼키면 기도가 막힐 위험(기도 흡인)이 크므로, 리조또처럼 완전히 갈아서 부드럽고 묽게 조리해 주시는 방식이 안전하고 올바른 선택이 되겠습니다.독성 부분에 대해 은행에 있는 메틸피리독신(MPN)같은 독소가 잣에는 없어서 은행같이 중독 증상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물론 단기간에 과다 섭취할 경우 일시적으로 입 안에서 쓴맛이 며칠간 지속되는 잣 입 증후군이나 높은 유지방으로 인한 소화 불량, 설사가 발생할 수 있어서, 영유아기에는 하루에 소량만 소스, 고명 형태로 조절해서 먹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기의 소화 상태를 살피시며 안전하게 조리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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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다이어트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성장기 어린이의 다이어트는 올바른 성장과 체성분 개선을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보건복지부 소아청소년 성장도표 기준 초등학교 4학년(만 10세) 여아의 평균 키가 약 140cm임을 고려하면, 자녀분의 155cm는 또래보다 성장이 상당히 빠른 편입니다. 예상 체중(50kg 대 초반)을 기준으로 계산한 BMI(체질량지수)는 약 21~22 내외로 정상범위이나(물론 정확한 체중이 아니라서 이정도 수치로 참조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키가 크고 뼈가 자라나는 급성장기이니 무리한 방법을 제외해서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영양사 입장에서 제안해 드리는 건강한 관리 방향은, 하루 권장 에너지인 1,800~2,000kcal를 규칙적인 세 끼 식사로 나누어서 섭취하게 해주세요. 성장 호르몬과 근육 발달을 위해서 매끼 살코기, 생선, 달걀같은 동물성 단백질 반찬을 꼭 포함하셔서 하루 최소 70~75g 이상 단백질을 챙겨주시고 뼈 성장을 위해서 유제품, 멸치로 하루 칼슘 800mg 이상을 채워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그리고 소아 비만의 주원인이 당류 섭취는 하루 총에너지 10% 미만인 40~50g(약 160~200kcal) 이내로 조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탄산음료, 주스, 액상과당이 든 간식, 젤리, 사탕, 디저트, 과자, 단 빵, 분식, 튀김보다는 되도록 보리차, 신선한 과일(사과, 딸기, 키위, 블루베리같은 저당 과일이 좋습니다.), 삶은 계란, 스트링치즈, 저염 육포, 저당 단백질 바, 채소 스틱에 후무스딥같은 메뉴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주 5회 이상, 하루 60분 이상 즐겁게 땀을 흘릴 수 있는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체중은 유지가 되면서 키가 자라 자연스럽게 날씬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무리하지 않는 다이어트로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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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성 뱟살 어떻게 하면 잘 빠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에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호르몬 감소로 인해 지방이 사지로 가지 못하고 복부로 집중이 되기도 하며, 기초대사량이 과거보다는 10~15%이상 감소한 상태라 예전과 같이 드셔도 배가 쉽게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운동할 시간이 없으시고, 좋아하는 밀가루를 끊으시기 힘드시다면 1)드시는 순서, 2)식재료 타이밍을 바꾸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1 ) 효과적인 방법은 거꾸로 식사법입니다. 밀가루 음식을 드시기전에 먼저 채소(샐러드, 나물)를 5분간 식사를 합니다. 이후 10분간 단백질/지방 반찬(고기, 계란, 생선, 두부)를 드셔주시고, 마지막에 5분간 탄수화물을 챙겨주시면 됩니다. 섬유질과 단백질이 위벽에 먼저 막을 형성하며 똑같은 양의 밀가루를 드셔도 혈당이 빠르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어, 복부 지방으로 축적되는 양을 20% 이상 줄일 수 있겠습니다.2 ) 밀가루의 종류를 약간 비트는 것이랍니다. 일반 하얀 백밀가루 대신 통밀, 호밀 비중이 최대한 많이 함유된 통곡물 빵, 면, 메밀면, 두부면으로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정제되지 않는 탄수화물은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서 간식으로 손이가는 양을 15%정도 줄여줄 수 있습니다. 빵으로는 키토빵, 천연 발효 사워도우, 펌퍼니켈, 아몬드가루나 코코넛가루로 만든 빵을 추천드립니다.3 ) 일상 속에서 움직임을 늘려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운동 시간이 없으시다면, 식사를 마치신 후 바로 앉거나 누우시기 보다 딱 15~20분만 움직이시거나, 가벼운 일, 걷기정도를 해주시면 좋습니다. 식후 가벼운 움직임은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켜 뱃살이 붙는 것을 방해하게 됩니다.야식으로 드시는 밀가루만 차단하셔도 내장지방 30%은 예방하실 수 있으니 되도록 활동량이 많은 시간대에 드시는 끼니에 밀가루를 적당량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이 외에도 알코올, 정제탄수화물(흰쌀, 떡, 음료, 설탕, 액상과당)은 최대한 멀리하시고, 하루 14시간의 간헐적 단식, 물 하루 체중 x30ml정도 섭취하기, 매일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을 취해주시면 뱃살이 점점 들어가실 거에요.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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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여성분들은 식단을 어떻게 가져가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중년 여성의 식단 관리에 대해 말씀하신대로, 소식하시는 분들은 조금씩 늘리는 것이 맞으며, 식사량을 확 줄이는 소식은 근육량 감소와 기초대사량 저하를 유발해서 장기적으로 체지방이 더 잘 쌓이는 체질로 만들 수 있겠습니다. 갱년기를 기점으로 여성호르몬이 급감하면 근손실과 내장지방 축적이 가속화되어, 짚어주신 것처럼 너무 절식을 하는 상태라면 에너지를 조금씩 올려가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대사를 살리면서 근육을 지키는 다양한 영양 방식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단백질을 충분히 챙겨주시는 것입니다. 하루 체중 x 1.2~1.5g정도의 단백질을 몰아서 드시기보다 매끼 20~40g의 단백질(고기류, 생선, 계란)을 나누어 섭취해서 근단백질 합성을 지속적으로 자극을 해주셔야 합니다.2 ) 조금씩 칼로리를 늘려가는 것입니다. 만약 현재 지나치게 소식을 하시는 분이라면 주당 50~100kcal씩 복합탄수화물(보리, 고구마, 현미, 귀리, 단호박)과 불포화지방(견과류, 올리브유, 아보카도유, 생들기름) 섭취량을 조금씩 늘려서 정체된 대사를 회복시켜야 합니다.3 ) 영양소 섭취 순서 조정도 필요합니다. 식이섬유(나물, 샐러드)을 먼저 5분간 드시고, 이후 지방/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을 10분간 드신다음, 마지막 5분간 복합탄수화물 순으로 식사를 해주시면 인슐린 분비가 안정되며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체지방 축적을 억제할 수 있답니다.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고당지수 과일, 술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식후 바로 눕기X, 식후 가볍게 산책O, 하루 12~14시간 간헐적 단식, 하루 물 체중 x 30ml 섭취,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까지 더해진다면 건강한 체성분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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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시 출출함을 느끼는 현상은?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중에 느끼시는 출출함은 체내의 에너지 감소를 감지한 뇌가 식욕 촉진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늘리고 포만 호르몬인 렙틴을 줄여서 발생하는 증상이기도 합니다.이런 공복감을 적당한 칼로리 제한 상태로 견뎌내시며 단백질 섭취와, 규칙적인 근력,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주시면, 신체는 근육 단백질 손실을 방지하는 동시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서 저장된 중성지방을 주 연료로 산화하니 체지방 위주 감량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그러나 생리 일주일 전에 식욕이 빠르게 오르는 현상은 배란 후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정점에 달해서 기초대사량이 약 100~300kcal 증가하며,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이 급감하면서 뇌가 보상 심리로 당류와 탄수화물을 강하게 갈망하기 때문입니다.비록 대사량이 조금 늘어나는 시기이는 하나, 이때 원하시는 만큼 마음껏 음식을 드시면, 증가한 대사 소모량을 순식간에 초과해서 잉여 칼로리가 고스란히 체지방으로 축적되어 전체적인 다이어트 흐름에 지장을 주게 됩니다.되도록 과식보다는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보리, 현미, 귀리, 단호박)과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위주, 지방(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의 자연식품 위주로 구성하시면 호르몬 변화로 인한 가짜 배고픔을 현명하게 달래고 조절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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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시간(+a) 단식하고 나서 보식
안녕하세요, 고생이 많으셨습니다.고민중이신 사골국물, 편의점 달걀 좋은 보식 식품이며, 밥은 첫 끼니에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단식 후 갑자기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인슐린 폭발을 일으켜서 부종, 복통을 유발하게 됩니다. 국밥집에 가신다면 밥은 전혀 말지 마시어, 다대기같은 자극적인 양념을 생략한 담백한 사골 국물 위주로 건더기(부드러운 고기)만 천천히 씹어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안전하고 간편한 대안은 편의점의 반숙란(감동란)이나 구운달걀 2개 이상 드셔주시면 되겠습니다(적당히 든든하게). 완숙보다는 소화가 잘 되며 단백질, 필수 지방산을 인슐린 자극 없이 공급해서 위장을 부드럽게 깨워줍니다. 주변 식당을 활용할 수 있는 다른 대안으로는 달걀찜이 있는 메뉴를 고르시거나, 죽 전문점에서 계란죽을 주문하시되 밥 양은 최소화해서 미음처럼 국물처럼 소량만 드시는 방법이 있습니다.(쌀 자체가 부담되시면, 사골계란국도 괜찮습니다)첫 식사는 이렇게 유동식이나 가벼운 단백질로 평소 식사량의 1/3 이하로 소량만 드시어, 최소 4시간동안 위장 상태를 살피시고, 가스, 통증이 ㅇ벗으면 다음 식사부터 탄수화물을 조금씩 늘려가시는 것이 단식 효과를 보존하는 안전한 방법이 되겠습니다.무리없이 보식 잘 치루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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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식단 짜는 방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실적이고 유지가능한 식단은 말씀하신대로 극단적으로 제한하기보다, 1)드시는 순서, 2)종류의 조율에 있답니다.1 ) 현재 유지중이신 하루 2끼 패턴을 활용해서 첫 식사와 다음 식사 간격을 8시간으로 좁히고 16시간 공복을 유지하신다면 인슐린 감수성이 높아져서 술배를 빼시는데 상당히 유리하겠습니다. 두 끼 식사를 하실 때는 평소 양에서 15~20%만 줄여서 하루 300~500kcal정도 섭취량을 줄이는 것입니다.(하루 섭취량 기초대사량+300kcal로 잡으셔도 좋습니다)2 ) 그리고 뱃살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1) 최대한 금주, 2) 정제탄수화물(흰쌀, 빵, 과자, 디저트, 주스, 음료)같이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섭취를 꼭 감량기에는 아예 배제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래야 뱃살이 빠르게 들어가기 시작합니다)3 ) 식사중에서는 채소를 먼저 드시고, 이어서 고기, 계란, 두부, 생선(단백질/지방)을 드신 뒤, 마지막에 복합탄수화물(보리, 현미, 귀리, 고구마, 단호박)을 드시는 채단탄 식사 순서만 20분이상 실천해주셔도 혈당이 안정되면서 내장지방 축적이 눈에 띄게 억제가 됩니다. 운동 후에는 근육 유지를 위해 순수 단백질 25~30g(닭가슴살 100~120g 분량)을 계속 잘 챙겨주시되, 야식은 주 1~2회, 술은 월 1~2회 미만으로 잡아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4 ) 만약 어쩔 수 없는 술자리가 잡혀계시면, 당질이 많은 맥주, 막걸리보다는 증류주, 제로 슈거 소주, 위스키 드라이 하이볼을 선택하시고, 안주는 탄수화물보다는 육회, 두부김치, 구운 생선, 먹태구이, 구운 치킨, 맑은 탕류같은 고단백 메뉴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밤에 정 야식이 당기시면 100~200kcal 미만의 단백질 음료, 두유, 곤약면, 오징어다리, 먹태, 볶은 병아리콩, 견과류, 삶은 달걀, 스트링치즈, 오이, 토마토같은 저칼로리 식품으로 대체하셔서 과식을 막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2끼 패턴을 크게 깨지 않으시면서 안주 종류와 드시는 순서만 바꿔주셔도 식이 스트레스 없이 허리둘레를 지속적으로 줄여나가실 수 있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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