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음밥이나 닭볶음탕에 굴소스를 넣으니 감칠맛도 살아나고 맛이 상승하던데, 굴소스가 음식의 맛을 살리기는 하는데 첨가물 걱정 안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굴 소스 덕분에 요리의 즐거움을 느끼고 계시군요. 영양사로서 기능의학적 관점을 더해서 궁금하신 부분을 제대로 짚어드리겠습니다.굴소스의 주원료는 굴 추출물이 맞는데, 시중 제품의 굴 함량은 보통 10~40% 내외랍니다. 나머지는 감칠맛을 극대화하기 위한 소금, 설탕, 변성전분, 그리고 L-글루탐산나트륨(MSG)과 색을 내는 캐러멜 색소의 첨가물로 구성이 됩니다.그리고 주의 깊게 보셔야할 수치가 나트륨이에요. 굴소스 1큰술(약 15g)에 나트륨이 500~800mg정도 들어있어요. 보통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2,000mg)의 25~40%정도 달하는 양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과한 나트륨은 세포막의 이온통로 조절에 영향을 주니 부종, 만성 염증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첨가물 걱정을 중이시려면 제품 뒷면의 "식품유형"과 "원재료명"을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겠습니다. 굴 추출물 함량은 최소 40% 이상인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첨가물로는 4-메틸이미다졸(4-MEI) 우려가 있는 캐러멜 색소나 합성 보존료가 없는 "무첨가" 제품이 대안이 될 수 있답니다. 조리법으로는 굴소스 자체의 염도가 높으니, 간장, 소금의 양은 평소보다는 30% 이상 줄여서 사용하시는 것이 대사 건강에도 이롭겠습니다.굴은 아연, 타우린이 많은 훌륭한 식재료이나, 소스의 형태는 농축된 가공식품임을 인지하시고 적정량(1인분 기준 10g이하)을 사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MSG는 신경흥분독성 우려가 있긴해서, 민감군은 1일, 3g 미만 섭취가 권장됩니다. 굴소스 속의 캬라멜 색소는 당독소(AGEs)를 높여서 만성 염증을 유발할 수 있으니, 구매시 첨가물 0% 아니면, 굴 함량 50% 이상인 제품을 선택하셔서 대사의 부하를 줄여보시길 바랍니다. 개봉후 4~5도의 냉장 보관은 필수니 참조해주시길 바랍니다.굴소스의 변성전분, 액상과당은 혈당 지수(GI)를 높여서 인슐린 저항성을 더 자극하게 됩니다. 1인분당 7~10g(약 1/2큰술) 이하 사용을 권장드리며, 조리시 칼륨이 많은 채소를 2:1 비율로 곁들여서 나트륨 배출을 돕는 것이 필요합니다. 첨가물 속의 안식향산 같은 보존료는 간의 해독 대사에 부담이 되니 "무첨가" 표기를 꼭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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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여아 아토피 이유식을 어떡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정말 많은 고심이 느껴지십니다. 7개월 시기 아토피 경향이 있는 아이의 식이 관리는 상당히 신중해야하나, 채소, 과일을 돌 이후로 미루는건 영양 지침과 면역을 위해서는 권장되지가 않습니다. 왜 그런지 이유를 정리해서 설명 드리겠습니다.특정 식품을 너무 늦게 접할 경우에는 알러지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기능의학에서는 장, 피부 축을 중시하며, 식이섬유가 부족하게 되면 유익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가 결핍이 되니 장벽은 약해지게 되고, 아토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쌀, 고기만으로 5개월 버티는 것은 아무래도 영양 불균형과 만성 변비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몇 가지 가이드라인과 수치를 제안드리겠습니다. 새로운 채소는 되도록 3~5일 간격으로 한 가지만 추가하셔서 피부 반응과 대변 상태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당근 소화 문제가 있는데, 대변에 당근이 섞여서 나오는건 7개월 영아의 성숙하지 못한 씹기와 소화 능력 부분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입자를 되도록 더 고운 미음이나 죽 형태로 조절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7~8개월 영아는 하루 철분 11mg이 권장됩니다. 소고기(안심 기준 100g당 약 2.6mg의 철분이 있습니다)를 베이스로 하되, 비타민C가 많은 채소(브로콜리)를 곁들여야 철분 흡수율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야채를 완전히 끊기보다는, 알러지 유발이 적은 채소인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같은 십자화과에 감자부터 소량부터 시작해보시길 권장드려요. 7개월은 면역 체계가 서서히 학습하는 시기입니다. 아토피는 그리고 장벽 면역과 직결된답니다. 채소를 완전히 배제를 하면 장내 유익균 대사산물인 '단쇄지방산' 생성이 줄어서 면역 조절이 조금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아연(Zn) 함량이 높은 소고기과 비타민D(권장 400IU/일) 보충을 병행하셔서, 익힌 채소를 소량씩 시도해보시길 바래요. 당근은 더 곱게 갈아 소화 부듬을 줄여주시면 충분하겠습니다.물론 저도 임상 영양과 기능의학 부분에서 설명 드린 것이므로, 참조만 부탁드립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셔서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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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수유 양 맞추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경산모로서 둘째 아이를 키우시며 모유 양 과다로 고생이 많으시겠습니다. 생후 34일경은 유선이 안정화되는 시기이나, 모유 양이 아기의 섭취량 보다는 과하다면 유관 막힘, 유선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양을 섬세하게 맞춰주셔야 합니다. 아이가 한쪽만 먹고 3시간을 내리자게 된다면, 반대쪽 가슴은 다음 수유까지 6시간 이상 비워지지 않아서 울혈과 통증이 심해질 수 있는 구조가 됩니다. 이를 해결하는 표준 관리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우선 모유양을 줄이기 위해서는 한쪽으로만 집중 수유하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3~4시간동안 한쪽 가슴만 번갈아 가며 수유하는 방식입니다. 아이가 깨어날 때마다 같은 쪽에만 물립니다. 반대쪽은 자극을 최소화 시켜 생산량을 줄이도록 합니다.그리고 통증이 심한 반대쪽 가슴을 그대로 두시면 유선염 위험이 있어서 적절히 대처를 해주셔야 합니다. 통증이 가실 정도로만 20~30ml 이내로 아주 살짝만 짜내시길 바랍니다. 완전히 비우시면 뇌에서 더 많은 양을 생산하려 할테니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수유나 소량 유축 직후에, 가슴 전체에 냉찜질은 15~20분 정도 해주시길 바랍니다. 혈류량을 줄여서 모유 생성 속도를 늦춰주게 됩니다.양을 줄이는 과정에서 아이가 충분히 먹고 있는지 확인하는 지표랍니다. 하루 6회 이상 묵직한 기저귀가 나오게 되면 수유량을 충분하답니다. 생후 3개월까지 하루 평균 25~30g정도 체중이 늘고 있다면 양 조절을 계속 진행해주셔도 좋겠습니다.당분간은 미역국같이 따뜻한 국물류나 수분 섭취를 조금 줄여보시고, 가슴 열감이 심해지신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이런 조절 과정은 보통 3~5일 정도 지속이되면 몸이 점점 적응하시게 될 것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셔서 개선이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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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에 좋은 식품을 먹고 싶은데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환절기마다 전신 가려움증으로 고생하시는데, 스트레스가 상당히 크실 것 같습니다. 피부는 내부 장기의 거울입니다. 외부 건조함의 문제보다 간, 신장의 해독 기능이 저하되어 대사의 노폐물은 피부를 통해서 배출되고 염증 반응을 유도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면역 최적화를 위해서는 먼저 확인해보실 수치가 혈중 비타민D 농도입니다. 한국인 평균인 15ng/mL 수준을 넘어서 되도록 40~50/mL를 유지할 때 알러지 반응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잇습니다. 그리고 피부 장벽의 복구와 면역에 필요한 아연(Zinc)은 하루 11~15mg 섭취를 권장드리며, 부족시 만성 가려움증이 심화될 수 있습니다.[면역과 피부 개선을 위한 팁]굴, 호박씨: 천연 아연 공급원으로, 피부 세포의 재생과 가려움 완화에 정말 좋습니다.베리류(안토시아닌 150mg 이상): 강한 항산화 작용으로 간의 해독 2단계 과정을 지원하니 혈액 내의 독소를 줄여줄 수 있습니다. 하루에 150g이상 아침이나 간식으로 권장드립니다.버섯(베타글루칸): 표고버섯같이 면역 체계의 균형을 잡아서 과민 반응을 낮춰줍니다.수분 섭취: 신장 배설 기능을 돕기 위해서는 하루에 체중 1kg당 30~35ml의 미지근한 물 섭취가 꼭 필요합니다. 60kg 성인 기준 1.8L~2.1L의 물 섭취가 필요합니다.이 외에도 염증 억제를 위해서 오메가3(2,000mg/일)가 풍부한 생들기름, 고등어, 연어를 주 2~3회 이상 꼭 챙겨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려음중 완화에는 항히스타민제인 퀘르세틴이 많은 양파(100g)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간 해독을 도와주는 십자화과 채소를 하루 200g 이상 찌시거나 볶아서 단백질 요리(고기, 생선, 계란)와 섭취해 보시길 바랍니다. 체내 독소 배출이 원활해지고 피부 염증 수치가 눈에 띄게 안정이 될 것입니다.위에 식품을 활용해보셔서, 가려움증 개선에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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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매번 챙겨먹어야 하는 영양소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매일 대사 과정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외부에서 보충해야만 하는 필수 영양소와 주의가 필요한 성분을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과 지질 대사를 고려할 때 4 가지는 매일 섭취를 권장드립니다.1)마그네슘(300~450mg): "천연 진정제"로 불리며 300가지 이상의 효소 반응에 관여를 합니다. 근육 이완과 ATP 에너지 생성에 꼭 필요합니다.2)비타민D3(2,000~5,000IU): 면역 조절과 호르몬 전구체 역할을 한답니다. 혈중 농도를 40~60ng/mL 수준으로 유지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3) 오메가3(EPA, DHA 1,000mg 이상): 세포막의 유동성을 확보해주고 만성 염증을 억제해줍니다.4) 비타민 B: B1(100mg), B12(500mcg)같이 고함량 섭취는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대사 효율을 극대화시킵니다.그 외에 주의가 필요하거나 매일 드시지 않아도 되는 영양소가 있습니다. 체내에 축적되거나 산화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어서 전문가 진단 없이 장기 복용을 피해야 할 성분들이랍니다. 철분(Fe)은 혈액 검사상 저장철 수치가 낮지 않다면, 과잉 섭취시 "펜톤" 반응을 통해서 강력한 산화제 역할을 해서 세포를 손상시킬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지용성 비타민 A. E는 수용성과 다르게 체외 배설이 쉽지가 않아서 고용량 장기 복용시 간 독성, 골밀도 저하의 부작용 우려가 있답니다. 칼슘(700~800mg권장), 한국인은 식단으로 상당 부분 섭취를 하니, 과도한 영양제 보충은 혈관 석회화나 결석의 원인이 되니 칼슘제는 주의해주셔야 합니다.따라서 무조건 많이 드시는 것보다는 몸의 결핍 상태를 정확히 파악을 해주는 적재적소의 원칙이 중요하겠습니다. 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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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어터 하루 섭취 칼로리랑 탄단지 비율?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현재 무월경 증상이 동반되신 상태라면, 체중을 유지하는 수준을 넘어서 호르몬 기능 회복에 초점을 맞춘 접근이 꼭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유지어터는 질문자님이 TDEE(일일 총 에너지 소비량)만큼 섭취하시는 것이 정석이랍니다. 그러나 무월경이 있다면 인체는 현재 비상 상황으로 인식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호르몬 정상화를 위해서는 보통 TDEE에 맞추기보다는, 제지방 1kg당 최소 45kcal 이상의 에너지가 공급이 되어야만 합니다. 현재 계산된 TDEE에서 약 100~200kcal정도를 추가 섭취하셔서 몸에 안전하다는 싸인을 보내시는 것이 회복 방법이 되겠습니다.여성 호르몬은 콜레스테롤을 원료로 합성되니, 극단적인 저지방 식단은 피하셔야 합니다. 신진대사 활성화와 인슐린 안전정을 고려한 두 가지 가이드를 제안드리겠습니다.[A안] 중탄수화물 중심 5:3:2활동량이 많은 경우 권장드립니다. 탄수화물 50%은 통곡물, 구황작물, 십자화과 채소류를 권장드립니다. 단백질 30%는 육류, 생선, 달걀을 권장드립니다. 지방은 올리브유, 견과류를 권장드립니다.[B안] 고단백, 좋은 지방 4:3:3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호르몬 합성에 집중합니다. 40% 마찬가지로 복합 탄수화물 위주로 구성합니다. 30% 육류, 생선, 달걀, 요거트, 치즈 위주로 필수 아미노산을 확보합니다. 30%는 아보카도, 올리브유, 견과류처럼 오메가3 지방산을 더합니다.무월경 회복을 위해서는 포화지방(목초 버터, 비정제코코넛오일, 고기)와 불포화지방을 적절히 혼합해주시길 바랍니다. 콜레스테롤은 성호르몬의 전구체랍니다. 호르몬 대사를 돕는 아연, 마그네슘, 비타민D 섭취에 신경 써주시길 바랍니다. 마그네슘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테솔을 조절해서 생리 불순 개선에 좋습니다.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몸이 스트레스를 받으니, 규칙적인 식사로 혈당 스파이크를 방지해주시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양질의 식사를 통해서 몸의 신진 대사를 먼저 깨워주시길 바랄게요. 건강한 유지어트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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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식이장애??인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저녁과 야식으로 다이어트가 쉽지 않아서 스트레스가 크실 것 같습니다. 밤마다 반복되는 식탐은 보통 생체 리듬과 호르몬이 어긋난 야식 증후군의 증상 때문입니다. 보통 저녁을 참았을 때 발생하는 혈당 저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평소보다는 25~30% 이상 급증시키고, 이것은 뇌의 보상 회로를 자극해서 고탄수화물을 갈구하게 만듭니다.몇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저도 식욕을 잠재우기 위해 자주 활용하는 방법인데, 꽤 효과가 좋더라구요.1)단백질 고정 확보: 저녁은 굶지 마세요. 오후 6~7시 사이에 체중 1kg당 1.6g 기준에 맞춰 한 끼당 20~30g의 양질의 단백질(닭가슴살로는 100~150g 분량)을 꼭 챙겨주셔야 합니다. 이는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 저항성을 낮춰줍니다. 그리고 계란, 등푸른 생선, 고기처럼 지방도 적절하게 포함된 부위로 드셔주셔야 지방으로 인해 포만감이 와서 배가 쉽게 고파지지 않습니다. 지방, 단백질을 챙겨주시면 정제탄수화물은 최대한 드시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2)미네랄 보충: 야간 허기는 보통 가짜 허기인 경우가 많습니다. 신경 이완을 도와주는 마그네슘 300~400mg을 저녁 식후에 섭취해주시면 인슐린 감수성이 개선이 되니 밤늦게 당이 당기는 현상도 어느정도 줄어들게 됩니다.3)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은 식욕과 밀접하답니다. 취침 2시간 전부터는 블루라이트를 차단하셔서 멜라토닌 농도를 높여야 식탐 호르몬인 그렐린이 억제가 될 수 있습니다.4)탄산수, 무설탕 캔디: 제가 종종 활용하는 방법인데 꽤 유용합니다. 무가당 탄산수를 배가 고파질때 200~300ml정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5분 이내로 식욕이 잠잠해집니다. 감미료 들어간 건 안됩니다. 식욕을 늘리게 됩니다. 그리고 또 배가 고프시면 되도록 무설탕 캔디(이소말트가 들어간 사탕, 무가당)를 권장드립니다. 멘톨향으로 1~2알 물고 있다보면 식욕은 거의 사라지게 되더라구요.그래도 허기가 심하시면 되도록 방울토마토100g, 견과류20g 정도로 허기를 달래주시면 많이 잠잠해지실 거에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셔서 식욕 관리 잘 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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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찌개매일먹으며몸에변하는신호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된장찌개를 챙겨 드시는군요. 조리 방식에 따라 몸의 반응은 많이 달라집니다. 된장 100g에는 30~50mg의 이소플라본이 함유되어 있답니다. 이를 매일 섭취를 하면 몇 가지 변화가 나타나게 됩니다. 바실러스균같이 유익균이 활성화되니 제2의 뇌라고 불리는 장 건강이 개선이 됩니다. 보통 면역력 증신과 만성 염증 수치(CRP)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된장의 레시틴 성분이 혈관 내 중성지방을 배출하는데 좋아, 장기적으로 LDL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도 좋습니다.우려하시는 부분은 염분은 체크가 꼭 필요합니다. 일반적인 된장찌개 한 그릇(300ml) 나트륨 함량이 800~1,200mg 내외입니다. WHO 권장 일일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 미만임을 감안하면, 삼시세끼 찌개를 드신다면 기준치를 훌쩍 넘길 위험이 크답니다. 아침에 얼굴, 손발이 붓는다면 체내 나트륨, 칼륨 펌프 균형이 깨질 수 있습니다. 과도한 염분은 위를 자극해서 장기적으로 위장 질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저염 조리법을 권장드립니다. 칼륨이 많은 채소를 추가하는데 시금치, 부추, 감자, 버섯을 듬뿍 넣어주세요.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줍니다. 시판 된장보다는 집된장을 활용하시어 평소보다는 된장 양을 20%정도 줄이는 대신에 멸치, 다시마 육수를 진하게 내어 감칠맛을 살리실 수 있습니다. 유익균 보존을 위해 된장은 오래 끓이시기보다 마지막에 넣어 한 소끔 끓이는 것이 좋답니다. 최근 들어 자고 일어났을 경우 발등과 눈가가 자주 부으시면, 찌개 국물보다 건더기 위주로 식사해보시길 바랍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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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건강에 좋은 음식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장시간 디지털 기기 노출로 인해서 눈의 피로도가 상당하실 것 같습니다. 안구건조증은 수분 부족도 있지만, 안구 표면 관리를 꼭 해주셔야 합니다. 안구 점막을 재생하고 염증을 조절하는 중요한 식단을 제안 도와드리겠습니다.[오메가3]오메가3(DHA/EPA)가 있습니다. 안구전조증의 주요 원인인 마이봄샘 기능 저하를 막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연어, 고등어, 생들기름에 풍부합니다.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하루 1,000mg~2,000mg이상(DHA+EPA 합) 섭취가 꼭 필요합니다. 고등어 한 토막(100g)에는 약 1,500mg의 오메가3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루테인, 제아잔틴]그리고 루테인과 제아잔틴 성분이 있습니다.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해서 스마트폰의 청생곽으로부터 망막을 보호해주셔야 합니다. 케일, 깻잎, 시금치같은 짙은 녹색채소가 효과적이랍니다. 성인 하루 권장량은 10~20mg입니다. 시금치 100g에는 루테인이 약 12mg 함유되어 있다보니. 매일 한 접시 분량의 나물 섭취를 권장드립니다.[아스타잔틴]아스타잔틴이라는 성분도 눈 건강에 꼭 필요합니다. 아스타잔틴는 모양체 근육의 피로를 개선해줍니다. 그리고 아스타잔틴은 항산화제로 초점을 조절하는 눈 근육의 혈류를 도와줍니다. 새우, 게에 많으며, 하루 4~12mg 섭취시 안구 혈류 속도가 10~15%정도 개선되어 피로도를 낮춰준다고 합니다. [비타민 A]눈에 필요한 비타민으로, 점막을 촉촉하게 해줍니다. 당근, 단호박, 달걀노른자에 많이 들어가있습니다. 성인 기준 권장 섭취량은 700~900ug RAE입니다. 중간 크기의 당근 1/3개면 충족이 됩니다. 식물성도 좋지만, 생선, 계란에도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동물성 식품으로도 자주 보충해주시길 바랍니다.오메가3, 루테인은 지용성이라 반드시 지방이 포함된 식사 직후에 드셔주셔야 흡수율이 2배 이상 높아질 수 있습니다.위에 성분과 음식을 참조하셔서 안구건조증 개선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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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운동을 하고 하루 한끼 햄버거는 괜찮지 않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다이어트를 시작하셨군요. 좋아하는 음식을 무조건 참으시기 보다는, 어떤 햄버거를 어떤식으로 드시느냐에 따라 충분히 가능하십니다. 체중 감량은 칼로리 제한보다는 인슐린 저항성과 염증의 관리가 꼭 필요합니다.보통 일반적인 프랜차이즈 햄버거 세트는 다이어트의 적이 될 수 있답니다. 정제 밀가루로 만든 번(빵)과 설탕이 들어간 소스는 인슐린 수치를 꽤 높여 지방 축적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한 끼니에 나트륨 1,000mg 이상(일일 권장량의 50%)을 섭취하시게 되면 수분 정체로 체중 감량 속도는 더뎌질 수 있겠습니다운동 효과를 극대화하며 햄버거를 즐기시려면 몇 가지 개선 방법이 있습니다.1)빵 줄이기: 빵의 윗부분을 제거하고 오픈 샌드위치 형태로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탄수화물을 20~30g 정도 줄이는 것만으로 인슐린 자극을 최소화 시킬 수 있답니다.2)세트메뉴: 감자튀김(약 300~400kcal, 트랜스지방)과 콜라(당류 40g 이상) 대신에 코울슬로, 샐러드, 제로 콜라/탄산수를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3) 단백질: 가공된 치킨 패티보다 원육 함량이 높은 소고기 패티, 닭가슴살 패티를 선택하셔서 근육 합성을 돕는 단백질을 충분히 보충해보시길 바랍니다.운동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앞으로 햄버거 드실 경우에 채소, 단백질을 추가해보시고, 정제탄수화물을 최대한 줄이는 쪽으로 시도하시면 다이어트 관리에 좋겠습니다. 건강한 다이어트,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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