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제주말차라떼 커스텀 칼로리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질문자님께서 확인하신 칼로리가 210kcal, 당류 23g이 맞답니다. 여기에 클래식 시럽 없이와 두유 변경 커스텀을 적용하시면 열량과 당류를 더 낮추실 수 있답니다.클래식 시럽을 제외할 때의 변화입니다. 아이스 제주 말차 라떼 그란데 사이즈에는 기본적으로 클래식 시럽 3펌프가 들어갑니다. 스타벅스의 클래식 시럽은 1펌프당 약 14-15kcal의 열량과 3.5g의 당류를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시럽을 아예 빼고 주문하시면 이런 부분에서만 약 42-45kcal의 열량과 10.5g의 당류가 즉각적으로 감소합니다.우유를 두유로 변경했을 때의 차이입니다. 스타벅스에서 사용하는 일반 우유는 100ml당 약 65kcal에 달하는 반면, 두유는 100ml당 50kcal로 더 낮습니다. 당류도 일반 우유가 100ml당 약 5g을 포함하는 것에 비해 두유는 약 1.5g 수준으로 가볍습니다. 아이스 음료 그란데 사이즈 제조시 얼음을 제외하고 들어가는 우유의 양을 대략 250-300ml로 계산했을 때, 두유로 변경하는 것만으로 열량은 약 40-45kcal, 당류는 약 7-9g 정도가 추가로 줄어들게 됩니다.결과적으로 두 가지 커스텀을 모두 적용하면 기존 210kcal 였던 열량에서 총 85-90kcal 정도가 빠져나가서 최종적으로 약 120-125kcal 수준으로 훌쩍 낮아지게 됩니다. 당류도 역시 기존 23g에서 약 18g 정도가 차감되어서 최종 5-6g 내외만 남게 됩니다.말차 파우더 자체에 소량의 당이 포함되어 있어서 0g이 되지는 않지만 시럽 제거와 두유 변경만으로도 다이어트나 혈당 관리에 우수한 저칼로리 커스텀이 완성되니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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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아기 배밀이 시작, 조금 늦은 걸까요? 앉기는 언제쯤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7개월에 배밀이를 시작한 것은 전혀 늦은 것이 아닙니다. 보통 아기들의 배밀이는 빠르면 5-6개월에 시작하기도 하지만, 평균적으로는 6-8개월 사이에 가장 많이 발달해서 심지어 배밀이를 건너뛰고 바로 네발기기를 하는 아기들도 있을 만큼 발달 양상은 무척 다양합니다.지금 바닥에 엎드려서 팔과 다리를 움직이면서 앞으로 조금씩 나아가려는 모습은 아이가 스스로 몸을 통제하고 근육을 발달시키기 위해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자연스러운 증거랍니다. 주변의 빠른 아기들과 비교하다 보면 마음이 급해지실 수 있으나, 아기만의 고유한 발달 시계를 믿고 여유롭게 기다려 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혼자 앉는 시기 역시 무척 궁금하실 텐데요, 보통 등과 허리에 힘이 완전히 생기는 7-9개월 무렵에 지지대 없이 혼자 앉을 수 있게 됩니다. 이제 막 배밀이를 시작했다는 것은 아이가 코어와 허리, 팔다리 근육을 한창 단련하고 있다는 뜻이므로, 이런 과정을 통해서 충분히 근력이 붙고 나면 자연스럽게 스스로 앉는 자세로 이어지게 됩니다.보통 배밀이를 시작한 후 한 달에서 두 달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허리를 꼿꼿하게 세우고 앉기를 시도하고 성공하는 경우가 많답니다.지금은 아기가 엎드려 있을 때 좋아하는 장난감을 조금 멀리 둬서 호기심을 자극해 주시거나, 아빠가 눈을 맞추면서 칭찬과 응원을 해 주시면 아기의 근육 발달과 애착 형성에 좋겠습니다.아기의 매일 새롭고 경이로운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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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종양 고슴도치 밥 무엇을 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입을 다물지 못할 정도로 종양이 커진 아이를 위해서 주사기로 정성껏 급여하시는 보호자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병원에서도 손쓰기 힘든 상황이라니 마음이 무거우실 것 같습니다. 현재 고양이 분유를 먹이고 변이 끈적해진 이유는 식단 변화와 분유 성분으로 인해서 소화기가 부담을 느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분유는 임시로 좋았지만 장기적인 주식으로는 영양 불균형과 장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어서 식단 변경이 필요합니다. 추천드리는 주식은 동물병원에서 판매하는 회복기 환자용 캡(힐스 a/d캔 또는 로얄캐닌 리커버리 캔)이나 소동물용 유동식 파우더(옥스보우 크리티컬 케어)입니다. 이런 제품들은 적은 양으로도 고열량 영양을 섭취할 수 있고 소화가 잘 되어서 현재 아이에게 적합합니다.온라인도 판매하니 고려해보시길 바라며, 만약에 구하기 어려우시다면 기존에 잘 먹던 사료를 따뜻한 물에 푹 불리신 뒤 믹서기에 찌꺼기 없이 완전히 곱게 갈아서 급여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기호성을 높이기 위해서 시중의 아기용 이유식(닭고기나 쇠고기 베이스, 양파, 마늘 무첨가)을 섞어주셔도 좋습니다. 주사기 급여시 아이가 사레들리지 않게 지금처럼 입 옆으로 조금씩 주시는 방법이 올바릅니다. 밥을 먹으려는의지가 있는 만큼 보호자님의 돌봄이 아이를 더 편안하게 해줄 것입니다.그리고 여기 환자 식단 질문 탭 자체가 영양사, 영양전문가 분들만 답변을 달 수 있어서, 반려동물 탭에 질문을 올려주시면 그 곳에서는 수의사 선생님들의 답변을 받아보실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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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요즘 어떤 반찬 해드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매일 세 끼를 빠짐없이 챙겨 드신다는게 정말 보통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반년째 꾸준히 집밥을 해 드시고 계시다니 정말 부지런하십니다. 제가 활용하는 반찬, 방법들을 공유 드리겠습니다.처음으로는 오래 두고 드실 수 있는 든든한 밑반찬을 만들어 두는 것입니다. 달콤짭짤한 진미채 볶음이나 멸치볶음, 푹 끓여둔 메추리알 장조림같은 반찬은 며칠씩 두어도 맛이 변하지 않아서 끼니때마다 든든한 지원군이 된답니다.그리고 여러 반찬이 필요 없는 한 그릇 요리의 활용입니다. 대파, 양파, 당근을 미리 다져서 냉동실에 소분을 해두시면 평일에 볶음밥, 카레, 덮밥을 할 때 도마를 꺼낼 필요조차 없어서 요리 시간이 꽤나 줄어들어서 편하더라구요. 요즘은 냉동 채소로도 잘 나와서 냉동 채소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여기에 반숙 계란 후라이만 얹어도 훌륭합니다.그리고 시판 반찬과의 적절하게 타협하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매일 모든 반찬을 직접 하려다 보면 금방 지치더라구요. 반찬가게에서 나물이나 젓갈처럼 손이 많이 가는 것만 조금씩 사서, 집에서는 밥에 계란마리, 간단한 찌개 정도만 곁들이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요즘은 배달 앱으로도 반찬 주문이 가능해서 정말 편리하더라구요.일주일에 한 두번은 밀키트나 간편식을 활용하면서 요리에 대한 부담을 내려놓는 것이 지치지 않고 집밥을 해나가기 편리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매번 메뉴 고민하시는 것도 큰일인데, 저녁에는 남은 반찬을 모아서 고추장과 참기름을 두른 양푼 비빔밥은 어떠실까 합니다. 맛있는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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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우유는 건강에 나쁜 식품인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바나나우유는 건강 음료로 여기신다면 주의가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이름에 우유가 들어가 있어서 칼슘과 단백질같은 몸에 좋은 영양소를 기대하기 쉽고, 실제로 원유가 포함되어 있어서 영양가 없는 탄산음료보다는 낫다고 볼 수 있답니다. 그러나 우려하신 것처럼 큰 문제는 높은 당분이 있답니다.시중에서 인기가 많은 바나나맛 우유 제품(240ml 기준) 한 병에는 약 27g 정도의 당류가 들어있답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권장하는 하루 가공당 섭취 권장량 약 25-50g의 절반 이상을 한 번에 채우는 꽤 높은 수치이며, 각설탕으로 치면 8-9개 정도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유 자체의 유당도 있으나, 달콤한 맛을 내기 위해서 첨가된 액상과당이나 설탕의 비율이 높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매일 마시게 되면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그렇다면 아예 먹지 말아야 할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가끔 드시는 간식으로는(주 1-2회) 충분히 괜찮습니다. 바나나우유를 건강을 위해서 의무적으로 드시는 식품으로 여기는 것만 피하시면 좋겠습니다. 뼈 건강이나 영양 보충이 목적이시면 첨가물이 없는 흰 우유를 드시는 것이 좋으며, 바나나우유는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달달한 디저트가 당길 때 한 번씩 마시는 기호식품으로 추천드립니다.섭취 TIP : 만약에 바나나의 향미와 우유의 영양을 모두 챙기고 싶으시다면, 신선한 바나나와 흰 우류를 믹서에 직접 갈아 드시는 방법을 권해드립니다. 이렇게 드시면 과잉 당분이나 인공 착향료 섭취는 줄이면서, 바나나의 식이섬유와 우유의 단백질을 완전히 흡수하는 진짜 건강 음료가 된답니다.단맛이 아쉬울 때는 알룰로스, 스테비아같은 건강한 대체당을 살짝만 곁들여도 시판 제품 못지않게 기분 좋은 달콤함을 즐기실 수 있답니다.작은 식습관의 변화가 평생의 건강을 좌우한다는 부분을 꼭 고려해주셔서,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는 현명한 식단 관리를 이어나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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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속 쓰릴 때 빈속에 먹기 좋은 차나 음식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아침에 일어나서 속이 쓰릴 때 빈속에 약이나 무거운 식사가 부담스러우시다면, 위를 보호하고 위산을 중화하는 가벼운 음식이나 차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1 ) 양배추 : 최우선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음식은 양배추입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를 재생하고 보호하는데 좋아 아침 공복에 즙을 내어 마시거나 살짝 데쳐 드시면 속 쓰림을 가라앉히는데 좋겠습니다. 2 ) 감자 : 감자도 알칼리성 식품으로 밤사이 분비된 과잉 위산을 중화하고, 판토텐산 성분이 위를 보호하니 갈아서 마시거나 쪄서 먹으면 속을 편안하게 달래줍니다.3 ) 바나나 : 과일중에서는 식감이 부드러운 바나나를 추천드립니다. 바나나의 펙틴 성분이 위벽을 감싸서 위산 자극을 막아주며 소화도 잘 되니 아침 대용으로 정말 좋답니다.4 ) 마 : 끈적한 뮤신 성분이 풍성한 마를 즙으로 갈아 마시는 것도 우수한 위벽 코팅제가 되어서 속 쓰림 방지에 정말 효과적이랍니다.5 ) 캐모마일 차 : 따뜻한 차 종류를 찾으신다면 캐모마일 차를 권장드립니다. 캐모마일은 항염 작용과 위장 근육을 이완하는 진정 효과가 있어서 속 쓰림을 완화하면서 카페인이 없어 공복에도 자극이 없답니다.6 ) 미지근한 물 : 가볍게 마시는 미지근한 물 한 잔도 농축된 위산을 씻어내어 위장 부담을 덜어주기도 합니다.반면에 공복에 꼭 피해야 할 음식도 있답니다. 우유는 일시적으로 속이 편해지는 듯하지만 칼슘이 위산 분비를 촉진해서 나중에는 속이 더욱 쓰릴 수 있으며, 귤이나 오렌지같이 산도가 높은 과일이나 커피, 녹차같이 카페인 음료도 위벽을 자극하니 공복에는 피해주셔야 합니다.이런식으로 위를 부드럽게 보호하는 양배추, 바나나, 감자, 캐모마일차를 개인의 취향에 맞춰서 천천히 섭취하시면 빈속에도 무리 없이 속 쓰림을 가라앉히고 편안한 하루를 시작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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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반찬 추천해주세요. 어떤 ??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어르신의 입맛과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고려해서 맞춤형 식단을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고기와 비린내 나는 해산물을 기피하시고 골다공증이 있으시다면, 뼈 건강에 중요한 칼슘, 단백질을 식물성 식재료와 계란으로 채워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1 ) 계란찜, 달걀말이 : 반찬으로는 어르신이 좋아하시는 카스테라처럼 부드럽고 폭신한 식감의 계란찜, 달걀말이를 추천드립니다. 계란은 비타민D가 풍성해서 칼슘 흡수를 돕기 때문에, 뼈 건강에 정말 유익합니다.2 ) 두부구이, 순두부 백탕 : 그리고 고소한 들기름에 노릇하게 부쳐낸 두부구이나 맵지 않은 순두부 백탕은 비린내 없이 단백질, 칼슘을 섭취할 수 있는 우수한 반찬이 되겠습니다.3 ) 시래기 지짐, 시금치 두부 무침 : 나물 중에서는 푹 삶아서 질기지 않은 시래기 지짐이나 으깬 두부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낸 시금치 두부 무침이 소화도 잘 되고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답니다.옛날식 밀가루 음식과 국수를 좋아하시는 취향을 살려서 영양을 든든하게 보충하는 방법도 있답니다.4 ) 들깨 칼국수 : 고기 육수 대신 멸치르 넣고 오래 끓여서 비린내를 날린 진한 멸치 육수나, 아주 고소한 들깨를 품 들깨 칼국수를 만들어 드리면 입맛도 살리고 영양도 챙기실 수 있답니다. 들깨는 칼슘이 풍성해서 어르신들께 정말 우수한 보양 식재료가 되겠습니다.5 ) 채소 전 : 소화가 잘 되도록 얇게 썬 감자나 애호박을 밀가루 반죽과 함께 부드럽게 부쳐낸 채소 전도 괜찮은 대안이 되겠습니다.6 ) 간식 섭취시 : 간식으로 카스테라와 롤케이크를 드실 때는 뼈 건강을 위해서 따뜻한 우유나 칼슘이 강화된 두유를 곁들여 드시도록 챙겨주시길 바랍니다. 우유에 빵을 적셔 드시면 씹기도 편하고 부족한 칼슘도 자연스럽게 보충할 수 있어서 어르신께 최고의 영양 간식이 될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하시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탁 꾸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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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막창은 몸에 좋은 가요 나쁜 가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돼지 막창이 몸에 완전히 나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사실 막창은 억울한 누명을 쓴 우수한 영양 식품이기도 합니다. 불판에 굽다 보면 기름이 떨어지니 저게 다 혈관을 막는 나쁜 지방이다라고 오해를 하십니다.그러나 현대 영양학, 카니보어, 저탄고지, 키토제닉 부분에서 보면 막창은 권장할 만한 음식이 맞습니다. 지방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시지만, 몸을 병들게 하는 진짜 원인은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당분이지 동물성 지방은 아닙니다.기능 1, 에너지원: 막창의 천연 동물성 지방은 인체의 세포막을 구성하고 호르몬을 합성하는데 필요한 중요 에너지원입니다.기능 2, 단백질, 콜라겐: 게다가 막창에는 지방만 가득한 것이 아닙니다. 단백질은 기본이고 피부와 관절 건강에 좋은 콜라겐이 정말 많이 들어있답니다.기능 3, 칼슘, 철분, 아연: 그리고 칼슘, 철분, 아연같은 미네랄까지 풍성해서 영양제라 불러도 손색이 없답니다.기능 4, 포만감: 질 좋은 지방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불필요한 탄수화물 섭취를 자연스럽게 막아준답니다.주의할 점: 그러나 드실 때 주의할 부분이 있습니다. 막창 자체가 문제가 아닌, 달짝지근한 양념장과 마무리로 먹는 볶음밥이 건강을 망칠 수 있는 범인이 되겠습니다.신선한 막창을 소금구이로 채소와 함께 드신다면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든든하게 지방을 챙길 수 있는 다이어트 식단이 되겠습니다.(물론 저탄고지, 평소 키토제닉을 하실 때는 막창을 자주 활용하셔도 좋지만, 탄수화물 위주 식사를 하신다면 막창은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막창 건강하고 맛있게 활용해서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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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2주안에 5k 감량 식단 다이어트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2주 안에 5kg을 감량하기 위해서는 무리하게 굶은 방식에서 벗어나서 편의점 제품과 샐러드를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식단 구성이 필수적이랍니다.되도록 바쁜 일상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편의점 조합 다이어트를 추천드립니다.아침: 아침은 신진대사를 깨우되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무가당 아몬드 음료와 반숙란이나 구운란 2개로 가볍게 시작해서 질 좋은 단백질을 채워줍니다.점심: 점심 식사는 일반 식당 대신 편의점용 매콤한 닭가슴살 소시지와 포만감이 뛰어난 곤약 젤리, 그리고 저나트륨 스트링치즈를 조합하는 독특한 방식을 사용해서 칼로리는 엄격하게 통제를 하면서도 씹는 즐거움을 유지해서 가짜 식욕을 잠재웁니다.저녁: 저녁에는 샐러드를 활용하되 차갑고 밍밍한 평범한 방식을 탈피한 웜 샐러드와 스파이시 다이어트를 결합해 줍니다. 신선한 샐러드 채소 위에 편의점에서 구매한 청양고추를 얇게 썰어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따뜻하게 데운 연두부 한 모를 통째로 으깨어서 시판용 고칼로리 드레싱 대신 채소와 버무려 먹는 것입니다.청양고추: 청양고추의 캡사이신 성분은 체온을 높여서 단기간 신진대사와 지방 연소를 최대화해서, 따뜻하게 데워진 두부는 포만감을 밤늦게까지 지속시켜서 다이어트의 최대 적이나 실패 요인인 야식의 유혹을 완벽하게 차단을 해줍니다.드레싱: 드레싱이 굳이 필요하다면 편의점 플레인 탄산수에 레몬즙을 살짝 섞어 뿌리는 제로 칼로리 드레싱 기법을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간헐적 단식: 더 나아가 16-18시간 공복을 유지하고 8-6시간 동안만 식사를 하는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서, 저녁 7시 이후부터 다음날 오전 11시까지는 생수나 설탕이 없는 블랙커피로만 수분을 섭취해야 체내의 인슐린 수치를 낮추고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가져다 쓰는 몸 상태를 만들 수 있답니다.저당 디저트, 다크초콜릿: 참기 힘든 입터짐이 올 때는 편의점에서 저당 디저트나 카카오 함량 85% 이상의 다크초콜릿을 구매해서 한 조각만 입안에서 천천히 녹여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없이 식욕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겠습니다.2주 동안 이런 창의적인 편의점과 샐러드 식단을 철저히 지키면서 식후 15분 걷기만 규칙적으로 실천하시더라도, 체내에 쌓여있던 잉여 수분과 부종, 그리고 글리코겐이 빠르게 배출되면서 목표하신 5kg 감량이라는 성공적이고 극적인 체중 변화를 분명하게 체감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으며 건강한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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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먹고싶은게 없는데 배고픈 아이에게 뭘해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아이는 배가 고프다고 하면서 막상 이것저것 물어보면 다 싫다고만 하니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그럴 때는 아이 스스로도 자기가 뭘 먹고 싶은지 정확히 몰라서 짜증이 났거나, 말로만 듣고는 식욕이 당기지 않아서 그럴 수 있답니다.1) 좋아하는 식재료 활용: 이럴 때는 계속 질문하기보다는 아이가 평소 좋아하는 식재료를 활용해서 시각적으로 흥미를 끌 수 있는 요리를 짠 하고 내어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일 수 있겠습니다.2) 다지기, 숨기기: 야채를 잘 안 먹는다고 하셨으니,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좋아하는 달콤하고 고소한 맛 위주로 메뉴를 정해보시길 바랍니다. 예시로 야채를 아주 잘게 다져서 고기와 함께 뭉쳐서 만든 미니 함박스테이크나 동그랑땡은 야채의 식감이 느껴지지 않아서 편식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좋답니다.3) 한입 크기 푸드: 아니면 아이가 좋아하는 햄이나 참치, 달걀지단을 충분히 넣고 한입 크기로 집어 먹기 좋게 만든 꼬마김밥이나 주먹밥도 괜찮은 선택이랍니다. 스스로 집어 먹는 재미가 있어서 입맛이 없을 때도 곧잘 먹곤 하거든요.4) 파스타 종류: 밥 종류가 끌리지 않는 것 같다면 부드러운 토마토소스나 크림소스에 베이컨을 충분히 넣은 파스타를 해주셔도 좋습니다.5) 간편식+좋아하는 캐릭터 식기: 때로는 식사라는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과일과 함께 핫케이크나 샌드위치처럼 간식 느낌이 나는 메뉴를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 접시에 담아서 칼슘강화 우유와 함께 주시면, 굳이 먹으라고 강요하지 않아도 아이가 호기심을 보이면서 자연스럽게 다가와서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고, 기회가 되시면, 시간을 내셔서 식사에 아이가 요리 과정에 같이 참여해서 주먹밥 모양을 직접 만들게 해보게 하거나, 야채를 모양틀로 찍어내는 놀이를 함께 해보시는 것도 식욕을 돋구는 좋은 방법이니 시도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아이의 건강한 식탁과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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