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오일 너무 먹기가 힘드네요 ㄷㄷ
안녕하세요, 건강을 위해서 매일 아침 공복에 올리브유를 챙겨 드시고 계시군요! 그러나 미끌거림과 알싸한 향, 니글거림으로 인해서 생기름을 매일 삼키는 것은 누구에게나 거북하고 힘든일일 수 있겠습니다. 억지로 참아가며 드시면 위장에 부담을 주거나 거부감이 심해질 수 있으니, 조금 더 편안하게 섭취를 하실 수 있는 방법으로 바꿔보시길 권장드립니다. 몇 가지 팁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레몬즙 추가: 올리브오일 한 스푼에 신선한 레몬즙을 서너 방울 떨어뜨려 보시길 바랍니다. 상큼한 산미가 느끼함을 잡아주어서 목 넘김이 더욱 수월해진답니다.2 ) 따뜻한 물: 따뜻한 물 반 컵에 오일과 레몬즙을 섞어서 부드러운 차 처럼 마시는 것도 위장을 편안하게 깨우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3 ) 요거트, 스무디: 단독으로 드시는 것이 스트레스라면 무가당 요거트나 아침 스무디에 섞어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특히나 토마토, 바나나를 갈아서 만든 과일주스에 섞으면 과일의 단맛에 가려져서 기름 맛이 덜 날 뿐만 아니라,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율까지 높여주어서 건강상 이점이 배가 될 수 있겠습니다.4 ) 샐러드, 빵: 아침 샐러드나 호밀빵에 발사믹 식초와 함께 곁들여서 드시는 것도 괜찮은 대안입니다. 올리브유는 공복 생식만이 정답은 아니므로, 스트레스가 적고 맛있는 방법을 찾아서 꾸준히 섭취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여러 방법을 시도해 보시어 가장 편안하게 느껴지는 방식을 찾으셔서, 건강 관리를 이어나가시길 바랄게요.올리브유 건강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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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메뉴로 등심돈까스와 순두부찌개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짜장면과 짬뽕만큼이나 행복한 고민이라 생각합니다. 둘 다 맛있는 메뉴라서 고르기 힘드시겠지만, 영양사 관점에서 오늘 날씨와 영양 균형을 고려한 선택 기준을 제안 드리겠습니다.등심돈까스: 돼지고기 등심의 풍성한 비타민B1과 단백질 덕분에 여름철 지친 체력을 충전하기에 정말 좋습니다. 그러나 기름에 튀겨서 지방과 열량이 높은 편이라서, 무더운 낮에 드신다면 소화에 에너지가 집중되어서 오후에 나른함이나 졸음이 밀려오실 수 있겠습니다. 오늘 활동량이 많으시거나 든든한 고기 에너지가 필요할 때 추천드립니다.순두부찌개: 반면에 순두부찌개는 소화가 잘 되는 식물성 단백질인 두부가 주재료라 속이 정말 편안합니다. 특히나 더운 날씨에 매콤하고 따뜻한 국물로 가볍게 땀을 내는 이열치열 효과가 있어서, 체온 조절과 수분, 전해질 보충에 유리하겠습니다. 국물의 나트륨이 걱정되시면 건더기 위주로 드시면 영양적으로 완벽하겠습니다.평소에 짬짜면을 즐기시는 만큼, 오늘은 무더운 날씨를 고려해서 땀을 적당히 흘리면서 몸의 순환을 돕고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순두부찌개를 우선 드셔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그리고 주말 전이나 스트레스가 쌓이신 날에는 바삭한 등심돈까스로 기분 전환을 하시는 일정을 짜보시길 바랍니다.두 메뉴 모두 괜찮은 단백질 식품이니 즐겁게 드시는 것이 최고의 영양제가 될 것입니다. 맛있는 점심 드시고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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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케어 변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안녕하세요, 우유 성분에 민감해서 변비가 심하시다면, 제품 선택에 신중해주셔야 합니다..!질문자님꼐서 분석하신대로 현재 시판 중인 마시는 형태의 영양 음료중에 우유 성분 100% 배제, 수크랄로스 무첨가, 저식이섬유를 모두 충족하는 뉴케어 완제품은 아직 없답니다.. 뉴케어 락토프리는 유당은 없지만 우유 유래 단백질이 일부 포함이 되어 있으며, 식이섬유가 많아서 장 팽만감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일반 뉴케어 구수한 맛 제품군 역시 우유 유래 성분인 카제인나트륨이 포함되어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반 뉴케어 구수한맛 제품군 역시 우유 유래 성분인 카제인나트륨이 포함되어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반면에 뉴케어 올프로틴 식물성은 100% 식물성이라 우유로 인한 변비 걱정은 없겠으나, 당류를 낮추기 위해서는 수크랄로스가 들어있답니다.따라서 현실적인 두 가지 대안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변비 해결이 최우선이라면 수크랄로스를 감수하더라도 우유 성분이 전혀 없는 뉴케어 올프로틴 식물성을 선택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2 ) 수크랄로스와 고함량 식이섬유까지 완벽하게 피하고 싶으시다면 완제품 음료 대신에 무첨가 100% 순수 식물성 단백질(분리대두단백) 분말을 따로 구매하시길 권장드립니다.이를 첨가물이 적은 아몬드밀크, 오트밀크에 직접 타서 드시는 것이 변비와 감미료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속 편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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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후라이드 양념 중에 어느것을 더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치킨을 주문하실 때 후라이드 양념중에 어느 것이 더 좋은지는 개인의 입맛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바삭하고 고소한 튀김옷 본연의 맛을 선호하신다면 후라이드가 최고이며, 달콤하고 매콤한 감칠맛을 원하신다면 양념치킨이 더욱 매력적입니다. 어른들은 담백한 후라이드를 ,아이들은 달짝지근한 양념을 좋아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 부분 때문에 항상 부딪히게 되는 고민이기도 합니다.여기서 해결책 두 가지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반반 치킨 : 이렇게 취향이 다를 때 가장 완벽하고 쉬운 해결책은 바로 반반 치킨을 주문하는 것이랍니다.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치킨 프랜차이즈와 동네 치킨집에서는 후라이드 반, 양념 반으로 구성된 반반 메뉴를 옵션으로 제공하고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염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2 ] 후라이드+소스 추가 : 반반 치킨을 시키시면 질문자님은 바삭한 후라이드를 마음껏 즐기시고, 아이들은 달콤한 양념치킨을 먹을 수 있어서 평화롭게 식사를 하실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다른 우수한 대안으로는 후라이드 치킨을 시키면서 양념 소스만 따로 추가로 주문하는 찍먹 방식이 있답니다. 튀김옷의 바삭함을 유지하면서도 아이들은 소스를 충분히 찍어서 드실 수 있어서 좋답니다.가족들의 입맛이 달라서 의견 충돌이 있으셨다면 되도록 반반 치킨을 선택을 하시거나, 후라이드 기본에 양념 소스를 1~2개 추가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치킨은 가족이 다 함께 모여서 즐겁게 드실 때 가장 맛있는 음식이니, 두 가지 맛을 모두 충족하는 현명한 방법으로 즐거운 식사 시간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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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덤배달 음식 시키기로 했는데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서로 메뉴가 겹치지 않으면서도 식탁을 채울 수 있는 이색적인 메뉴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뻔한 치킨이나 피자 대신 이국적인 고기 요리로 파티 분위기를 내보시는 것은 어떠실까 합니다. 겉바속촉으로 유병한 독일식 족발 슈바인학센이나, 비주얼부터 화려한 멕시칸 타코, 파히타 플래터는 배달 가방을 열었을 때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 좋답니다.만약에 매콤하고 자극적인 맛을 원하신다면 평범한 떡볶이 대신에 요즘 트렌디한 로제 마라샹궈나 부드러운 크림과 매콤함이 어우러진 투움바 떡볶이로 퓨전의 매력을 더해보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동남아 휴양지 느낌을 내고 싶으시다면 베트남식 부침개인 반쎄오와 분짜 셋트를 추천드리며, 일식 중에서 고르신다면 두툼하게 말아낸 후토마끼나 따뜻하게 끓여서 드시는 스끼야끼 전골이 특별함을 더해줄 것입니다.그리고 모두가 식사 메뉴를 시킬 때 신의 한 수로 카이막과 피타 브레드 셋트나, 달콤한 과일 탕후루 빙수같은 디저트류를 주문하신다면 단짠의 조합을 완성하는 주인공이 되실 수 있겠습니다.각자 다른 매력의 음식을 골라서 상을 차렸을 때 펼쳐질 동서양의 화려한 조화와 반전의 재미를 만끽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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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 뚜껑 위에 젓가락이나 물건을 올리는 행동이 자연스럽게 생기는 이유가 단순 습관이 아니라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 사람들 사이에서 비슷한 행동이 반복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컵라면 뚜껑 위에 젓가락이나 물건을 올리는 행동이 무의식적인 습관을 넘어서 물리적이고, 인지적, 사회적인 요인이 모두 작용한 경우로 보시면 좋겠습니다.1 ) 기능적 목적: 뜨거운 물을 부으면 내부의 증기와 열기 때문에 뚜껑이 위로 말려서 올라가게 되는데, 여기서 열 손실을 막고 면이 골고루 잘 익도록 뚜껑을 밀착시키기 위해서 주변 물건으로 누르는 것이랍니다.2 ) 행동유도성: 인지심리학에서 행동유도성 때문이기도 합니다. 물을 붓고난 직후에 손에 가장 가까이 있는 도구가 젓가락이며, 뚜껑의 평평한 형태는 물건을 올려두기가 적합해서 뇌가 자연스럽게 젓가락을 뚜껑 위에 두도록 유도를 합니다.3 ) 사회적 학습: 사람들 사이에서 이런 행동이 반복이 되는 것은 사회적인 학습과 모방의 결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가족이나 친구들이 컵라면 뚜껑을 누르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관찰을 하면서 이를 당연한 조리 과정의 일부로 인지하게 됩니다.미디어와 일상생활을 통해서 이런 행동이 지속적으로 공유가 되면서, 단지 개인의 습관을 넘어서 보편적인 식문화이자 일종의 암묵적인 규칙으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컵라면을 맛있게 먹기 위핸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문제 해결 방식이 타인의 행동을 통해서 학습과 결합해서 형성된 자연스러운 문화적인 공감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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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판매되는 팝콘이 일반 가정에서 직접 만든 팝콘보다 더 강한 향과 맛으로 느껴지는 이유가 실제 재료 차이가 아니라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
안녕하세요, 영화관 팝콘이 집에서 만든 것보다 더욱 맛있고 향기롭게 느껴지는 이유가 후각 순응 때문이랍니다.집에서 팝콘을 직접 만드실 때는 옥수수가 튀겨지고 버터 향이 퍼지는 전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면서 계속 냄새를 맡게 됩니다. 코는 같은 냄새에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 자극을 무디게 받아들이는 특징이 있어서, 막상 완성된 팝콘을 먹을 때는 그 향을 완전히 느끼지 못합니다.반면에 영화관에 갈 때는 이미 온 공간에 가득찬 팝콘 향을 문을 열고 들어가면서 갑자기 맞닥뜨리게 됩니다. 이런 강한 첫 자극이 뇌에 팝콘의 맛과 향을 더욱 풍성하고 특별하게 각인을 시키는 것이랍니다.여기에 심리적인 맥락과 환경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어두운 조명과 거대한 스크린, 영화에 대한 기대감과 흥분은 인체의 오감을 평소보다 더욱 예민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영화관에 오면 팝콘을 먹는다는 오랜 기간 학습된 뇌의 공식이 발동하게 되면서, 시각과 청각의 즐거움이 미각적인 만족감을 증폭시키는 일종의 착시 효과를 일으키게 된답니다.그러니까 실제 재료의 미미한 차이를 넘어서서, 공간이 주는 후각적인 자극과 영화관이라는 특별한 장소가 주는 심리적인 기대감이 영화관 팝콘을 더욱 강하게 느끼도록 만드는 진짜 비밀이 되겠씁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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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게 밤낮이 완전 뒤죽박죽이되서 다시 돌아오는법?
안녕하세요, 밤낮이 완전하게 바뀌어서 눈을 뜨셨을 때 어두운 밤이면 우울하기도 하고, 몸도 무겁게 느껴지실 것 같습니다. 건강이 점차 나빠지시는 것이 체감이 되니 많이 답답하고 힘드실 것 같습니다.불규칙한 수면 패턴은 피로를 가중하니 빨리 정상으로 되돌려야만 합니다.추천 방법 : 확실한 방법은 하루를 꼬박 밤을 지새우고 다음날 밤 10~12시 사이에 잠드시는 것입니다.대체 방법 : 만약에 체력적으로 부담이 되신다면, 매일 잠드는 시간을 1~2시간씩 늦추면서 생체 리듬을 이동시키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TIP : 두 방법을 시도하실 때 중요한 포인트는 기상 후 밝은 자연광을 30분 이상 쬐는 것입니다(커튼과 창문을 완전히 여시고). 햇빛은 뇌에 아침이 왔음을 알려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를 하고 생체 시계를 초기화 시킵니다.낮 시간에는 낮잠을 꾹 참으시고 가벼운 산책으로 몸을 적당히 피곤하게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취침 6시간 전부터는 카페인을 완전히 피해주시고, 스마트폰의 블루라이트도 멀리해주셔야 합니다(최소 1시간 전에는 기기 사용을 멈춰주시길 바랍니다)주무시기 전에 미지근한 물로 씻어서 심부 체온을 낮추시는 것도 숙면에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처음 며칠은 적응하시기 힘드시겠으나, 7일간 독하게 유지를 해주시면 상쾌한 아침을 되찾으실 수 있겠습니다.하루를 지새우는 방법이나 수면 시간을 조금씩 늦추는 방법중에 하나 고르셔서 성공적인 수면 패턴을 되찾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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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 식단 평가와 수정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식단 계획표를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재 179cm 74kg의 체격에 콜레스테롤, 내장지방, 지방간 개선을 목표로 하신다면 제안해주신 식단은 방향성은 상당히 좋으나, 전체적인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너무 적어서 장기 유지가 조금 어려울 수 있겠습니다. 하루 2끼만 드실경우 에너지 부족으로 근손실과 평소에 집중력 저하, 식이 스트레스, 피로가 올 수 있어서 몇 가지 수정 사항을 제안 드리겠습니다.1 ) 탄수화물 변경과 증량입니다. 감자나 고구마 대신에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와 지방간 개선에 좋은 현미밥이나 귀리밥 130~150g으로 교체하시길 권장드립니다.2 ) 단백질량을 보완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두부 200g은 단백질이 약 16g에 불과해서 남성분의 한 끼 식사로는 조금 부족할 수 있어요. 두부를 메인으로 드실 때는 계란 흰자 2~3개를 더 추가하시거나 닭가슴살 반 팩(50~60g)을 섞어서 끼니당 단백질은 최소 30~50g이상을 맞춰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단백질은 하루에 체중 x 1.6g이상을 권장드립니다. 주 2~3회 등푸른생선 섭취는 오메가3가 풍성해서 혈중 지질 개선에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3 ) 채소를 다양화 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 브로콜리, 토마토도 정말 좋지만, 간 해독과 내장지방 배출을 돕는 양배추, 케일같은 채소, 미역, 다시마 같은 해조류, 버섯류, 쌈채소류를 다양하게 추가해주시면 포만감 유지에 효과적이랍니다.견과류와 수분 2~2.5L 섭취는 충분합니다. 계란 섭취도 하루 2~3개 정도는 콜레스테롤에 문제가 없으니 드셔도 되며, 조리시 찌거나, 데치고, 굽는 방식을 유지해주시면 좋겠습니다.현재 식단은 기초대사량에 비해 양이 적어서, 기초대사량+300kcal이상은 잡아주시고,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현미, 귀리)과 잎채소량을 충분히 늘려서 건강하게 지속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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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인스턴트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속이 쓰린데 이럴때 먹으면 좋은 음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드시다보면 기름기와 나트륨 때문에 위벽이 자극을 받아서 속이 자주 쓰리게 됩니다. 많이 불편하셨을 것 같습니다. 자극을 피하시는 것에 더해서 위산을 조젏고 위벽을 직접적으로 보호해주는 식재료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양배추 :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식재료입니다. 양배추 속 비타민U는 위 점막에 세포의 재생을 돕고 위산 분비를 조절하는 중요한 성분입니다. 이 성분은 열에 약해서 가열하시기보다, 생으로 가늘게 채 썰어서 드시거나, 당근, 사과와 함께 갈아서 주스처럼 아침 공복에 가볍게 드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생 양배추가 부담되시면 쪄서 쌈으로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2 ) 마 : 끈적한 성분이 특징인 마가 있습니다. 이런 끈적임의 정체는 뮤신이라는 성분인데, 위벽을 감싸주는 보호막 역할을 하면서 위산이 위벽을 직접 자극하는 것을 막아주게 됩니다. 껍질을 벗겨서 생으로 갈아서 바나나나 요거트와 함께 주스로 마시면 드시기도 편하고 속이 금방 가라앉게 됩니다.3 ) 감자 : 감자도 괜찮은 위산 중화제랍니다. 알칼리성 식품인 감자는 아르기닌 성분이 위벽을 보호하고 전분이 위산을 가라앉혀 줍니다. 생감자를 갈아서 즙을 낸 뒤 10분간 두어서 녹말을 가라앉히고 위의 맑은 물만 아침 공복에 마시면 속쓰림을 빠르게 완화시킬 수 있겠습니다.되도록 기름진 음식, 카페인, 밀가루, 알코올, 매운 음식, 유제품을 멀리하시어 위 식재료들을 따뜻하고 부드럽게 챙겨 드시면서 위를 쉬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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