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과일 고기 모든 식재료들은 냉동고에 들어갔다오면 영양손실이 크다고 들었는데 동결건조는 괜찮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동결건조법은 원재료의 영양소를 거의 완벽하게 보존하는 현존하는 가장 우수한 기술이 맞습니다. 냉동 후 영양 소실이 걱정되실 수 있지만, 보통 일반 냉동과 동결건조의 과학적인 메커니즘 차이를 아신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냉동]가정용 냉동고는 얼음 결정이 천천히 커지면서 식재료의 세포벽을 파괴하게 됩니다. 이 때문에 해동할 때 수분과 함께 수용성 비타민이 흘러나오는 드립 현상이 생기게 되면서 영양이 소실되는 것입니다.[동결건조]반면에 동결건조는 영하 30~40도 이하로 급속 동결해서 세포를 파괴하지 않는 미세한 결정을 만들어냅니다. 그 후에 진공 상태에서 얼음을 액체로 녹이지 않고 바로 기체로 날려보리는 승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열을 전혀 가하지 않으므로 열에 취약한 비타민, 효소, 항산화 성분이 90~95% 이상 그대로 보존이 됩니다.수분만 쏙 빠져나가서 영양 밀도가 높아지게 되니, 동결건조 가루가 영양 손실이 없다는 주장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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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를 잘 안먹는데 야채가루라도 사먹으면..
안녕하세요, 야채가루는 아예 안 드시는 것보다는 훨씬 낫지만, 생야채를 완전히 대체하시긴 조금 어렵습니다.야채를 건조하고 미세하게 분쇄하는 가공 과정에서 열에 취약한 비타민C나 일부 항산화 물질이 상당수 파괴가 되기 때문입니다. 큰 차이는 식이섬유의 구조 변화에 있습니다. 생야채의 불용성식이섬유는 장 건강을 지키고 당 흡수를 늦춰서 혈당을 안정시키는 중요한 역을 하는데, 가루 형태로 섭취를 하게 되면 구조가 깨지면서 세포벽 속 영양소 흡수는 빨라질지 몰라도 포만감 유지나 장내 유익균의 먹이로서의 효과는 반감이 될 수 있습니다.현재 밥, 계란, 닭가슴살 중심의 식단은 미량영양소(미네랄,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결핍되기 쉬운 구조랍니다.. 김치로 일부 보완하고 계시지만, 김치는 염분이 높아서 다양한 녹색 채소의 역할을 완전하게 대체하긴 어렵습니다. 야채가루는 바쁜 일상에서 미네랄을 보충하는 부수적인 수단으로 활용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번거로우시더라도 마트에서 파는 세척 쌈채소나, 가성비가 좋은 세척, 조리된 냉동 야채믹스를 식단에 곁들여서 직접 씹어서 드시는 것이 장기적인 대사 건강과 포만감 관리에 좋습니다.가루는 편리한 보조제는 맞지만, 완전한 채소의 중요 기능을 완전히 대신하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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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렌지사용에 관한 유해성 문제임니다
안녕하세요, 전자레인지로 밥을 데워 드시는 것은 과학적으로 안전하며 건강상 장점이 있습니다. 전자레인지가 발암 물질을 만들거나 영양소를 파괴를 하지는 않습니다..!전자레인지는 마이크로파를 이용해서 음식 속 수분 분자를 진동시켜서 마찰열을 내는 원리입니다. 불을 사용하는 가열조리와 다를 바 없으며, 식품의 분자 구조를 변형해서 독성을 만들지 않습니다. 조리 시간이 짧아서 열에 약한 영양소 손실이 끓이거나 찌는 방법보다 적다는 것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입장입니다.밥을 식혔다가 데워 드시면 저항성 전분이 활성화됩니다. 소화 효소에 의해서 쉽게 분해가 되지 않는 저항성 전분은 탄수화물의 체내 흡수를 늦춰서 혈당의 빠른 상승을 막아주고, 인슐린 감수성 관리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갓 지은 밥을 식혀서 12~24시간 이상 냉장 보관하셨다가 데워서 드시는 방식은 대사 건강면에서 더욱 유익한 이유이기도 합니다.그러나 주의할 부분은 위생과 용기입니다. 밥을 상온에 오래 방치하게 되면 열에 강한 식중독균인 바실루스 세레우스가 증식할 수 있어서 남은 밥은 냉장, 냉동 보관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환경호르몬 배출 우려가 없는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PP, 내열유리, 도자기)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을 지키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위생적인 보관과 올바른 용기만 갖추신다면 전자레인지로 데우신 밥은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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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넣어둔 미개봉 두무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미개봉 상태로 올바르게 냉장 보관된 포장 두부는 유통기한이 한 달 가까이 지났더라도 드실 수 있답니다.포장 두부는 제조 과정에서 고온 살균 후 밀봉 처리되니 외부 오염이 차단되기 때문이랍니다. 실제 적정 냉장 온도(0~5도)가 철저히 유지가 되었다면, 유통기한 지난 후에도 최대 90일까지 안전성에 문제가 없다는 식약처와 과학적인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물론 섭취전 포장재가 팽팽하게 부풀어 오르지는 않았는지 확인해주시어, 개송시 시큼한 냄새가 나거나 표면이 노랗고 미끈거리면 아까우셔도 드시지 않는것이 안전하겠습니다.요리 후 남은 두부를 보관하실 경우 미생물 증식을 억제하는 콜드체인 환경을 이어가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밀폐 용기에 두부가 완전하게 잠길 정도로 깨끗한 물을 채우신 뒤, 소금을 한 티스푼 정도 넣어주시길 바랍니다. 소금물이 간수 역을 해서 두부의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하고, 세균 번식을 효과적으로 막아줍니다.TIP : 이런 상태에서 냉장고 깊숙한 곳에 보관해주시되 물은 매일 새로 갈아주는 것이 좋고, 개봉한 두부는 아무리 잘 보관을 해도 2~3일 이내, 최대 일주일 안에 소비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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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가 심할 때는 굶는 것이 낫나요? 더 먹는 게 낫나요?
안녕하세요, 변비로 인해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심한 변비 상황에서 완전히 굶으시는 것과 무작정 더 드시는 것 모두 근복적인 해결책이 되기 어려우며, 한 달 이상 배변을 하지 못하는 초중증 변비 단계에서는 자의적인 식단 조절보다는 의학적인 처치를 고려해보셔야 합니다.음식을 아예 굶게 되면 장의 연동 운동을 자극하는 위-대장 반사가 완전하게 소실되면서 장 무력증이 심해지게 되고, 대변 속의 수분이 장벽으로 지속해서 흡수가 되어 대변 덩어리가 더 완강하게 굳어지게 됩니다. 반대로 대변이 완전하게 막힌 상태에서 무리하게 식사량을 늘려주시거나, 식이섬유를 과다 섭취를 하면 장내 부패, 가스 발생으로 인해서 복통, 복부팽만, 장천공, 장폐색같은 기계적인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어서 위험합니다.현재 푸룬주스, 걷기 운동으로도 전혀 반응이 없고 심하면 한 달 넘게 배변 정체가 지속이 되는 상태에서는 장내에 대변이 완전하게 고형화되어 갇힌 분변 매복상태일 수 있어서 음식 조절로는 상당히 어렵습니다..이런 경우에는 소화기 내과를 방문하셔서 엑스레이 검사로 정확한 장내 상태를 확인해주시어, 병원 처방 하제, 의료용 관장으로 정체된 대변을 물리적으로 안전하게 배출을 해주는 것입니다.이후에 전문의의 지침에 따라 소화가 잘 되는 유동식부터 단계적으로 섭취하셔서 저하된 대장 기능을 정상화하는 것이 올바르고 안전한 치료 방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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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편한 다이어트 레시피 공유해주세여!!
안녕하세요, 매일 오두비와 계란밥만 드셨다면 충분히 물리실 만합니다.. 영양사로서 영양 균형과 포만감, 지속 가능한 맛을 고려해서 질리지 않는 간단한 레시피를 추천드리겠습니다.1 ) 훈제오리 양배추, 부추 볶음 : 팬에 훈제오리를 구우시다가 채 썬 양배추를 넣고 굴소스 0.5~1스푼, 알룰로스1스푼, 다진마늘 1/2스푼, 후추로 간을 맞춰서 볶아내주시면 끝이랍니다. 양배추, 부추의 식이섬유가 식후 혈당을 완만하게 다스려주고 오리의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든든한 에너지를 채워줄 수 있습니다.2 ) 참치 들기름 두부면 : 시원하고 고소하게 챙겨드실 수 있는 메뉴입니다. 물기를 뺀 시판 두부면에 기름기를 뺀 캔참치 반 통, 들기름 한 바퀴, 통깨, 간장 소스, 김가루를 살짝 곁들여 비벼 드시길 바랄게요. 탄수화물 부담 없이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어서 깔끔합니다. 뻑뻑하면 깻잎과 오이채를 추가하셔도 좋습니다.3 ) 우삼겹 숙주 찜 : 불 없이 만드는 조리법이 있습니다. 전자레인지용 용기에 숙주나물을 깔고 위에 우삼겹, 대패목살을 올리신 뒤 대파를 썰어서 넣습니다. 전자레인지에 4~5분만 돌려서 저당 스윗칠리 소스에 찍어 드시면 포만감은 높은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단이 완성이 됩니다.세 메뉴 모두 조리 시간이 10분 내외로 짧고 간단해서, 번갈아 가시며 지치지 않는 즐거운 식단을 이어가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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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겸 해독 겸나만의 마녀스프 레시피를 만들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양배추, 당근, 홀토마토 베이스의 마녀스프에 토마토의 신맛을 잡기 위해 바나나를 넣으시는 것은 영양, 조리부분에 있어서 괜찮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토마토의 유시산 성분은 끓일수록 신맛이 강해지며, 바나나의 천연 과당이 이를 부드럽게 감싸 안아서 맛의 밸런스를 잡아주기 때문이랍니다. 영양사로서 이전 조합을 추천드리는 이유가 칼륨 시너지를 통해 해독 효과에 있습니다. 두 식재료 모두 칼륨이 많아서 체내에 불필요한 나트륨을 배출하고 부종을 빠르게 가라앉힙니다. 그리고 바나나의 수용성 식이섬유인 펙틴은 양배추의 불용성 섬유질과 만나서 장내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배변 활동을 도와서 다이어트 효율을 올립니다.그러나 바나나는 열량이 높은 편이고 가열하면 당도가 빠르게 올라가서, 너무 많이 넣으면 스프 전체의 당질 함량이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 한 냄비 가득 끓이실 경우 바나나 반개에서 한 개 정도만 감미료 개념으로 넣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만약 탄수화물과 혈당을 좀 더 타이트하게 관리하고 싶으시면, 바나나 대신 양파를 갈색이 날 때 까지 충분히 볶아서 천연 단맛을 내주시거나 올리브유에 토마토를 더 오래 뭉근히 끓여서 신맛을 날리는 방법도 추천드립니다.입맛에 맞아 지속 가능한 레시피가 최고의 다이어트 식단이니, 양을 조절해주셔서 간강한 체중 감량을 이루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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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우유를 너무 안먹어서 걱정이예요
안녕하세요, 돌이 지나고 생우유로 바꾸는 이 시기에는 많은 부모님들이 똑같은 고민을 하십니다. 갑자기 달라진 맛과 식감이 낮설어 적응하는데 시간이 걸리기도 해서 너무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보건복지부,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지침을 보면 돌 이후 아기의 하루 우유 권장 섭취량은 400~500ml 정도 입니다. 현재 아기가 마시는 200ml가 수치상으로 적어보이나, 돌 이후부터 우유는 주식이 아닌 영양을 보충하는 간식 개념으로 바뀌게 됩니다. 아기가 삼시 세끼 유아식을 정상적으로 잘 먹고 있다면 영양 결핍이 생기지는 않습니다.걱정하시는 칼슘 부족은 우유 외데 다른 유제품으로 충분히 채워줄 수 있어요. 1~2세 아기의 하루 칼슘 권장섭취량은 500mg입니다. 아기용 치즈 1장은 우뮤 100ml와 맞먹는 칼슘을 함유하고 있어서, 현재 드시는 우유 200ml에 치즈 1~2장이나 플레인 요거트 1개만 식단에 추가해 주셔도 하루 필요한 칼슘 양은 부작용 없이 쉽게 충족이 됩니다.생 우유에 조금 더 친숙해지도록 돕기 위해서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찬 우유보다는 미지근하게 데워서 제공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처음에는 기존에 먹던 분유, 모유에 생우유를 10~20ml정도 소량만 섞어서 시작하시고, 며칠 간격으로 우유의 비율을 조금씩 늘려가주시면 거부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젖병 대신 아이가 흥미를 가질 만한 빨대 컵이나 캐릭터 컵을 사용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억지로 먹이면 우유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질 수 있어서, 유아식을 기본 중심에 두시고 유제품을 교차 활용하시면서 천천히 양을 늘려가셔도 괜찮아요.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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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메뉴 추천해주실분 있으신가욥
안녕하세요, 맛있는 음식을 드시는 즐거움이야말로 하로의 피로를 날려주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제 콜라겐과 단백질이 많은 돼지고기 족발을 드셨으니, 오늘은 다른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 오리고기 :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액 순환에 좋고 부추, 미나리같은 채소와 궁합이 맞는 오리구이입니다. 족발과는 다른 고소함과 쫄깃함을 즐기시며 식이섬유 까지 채울 수 있어서 영양사로서 권해드리는 조합입니다.2 ) 소고기 : 담백한 소고기, 배추, 버섯을 국물에 살짝 데쳐 드시는 소고기 샤브샤브, 밀푀유나베입니다. 어제의 족발의 포판감을 채소의 비타민, 미네랄로 부드럽게 해소하면서, 소고기의 단백질로 고기 드시는 만족감을 100% 챙길 수 있는 영양 만점 메뉴라 생각합니다.3 ) 닭고기 : 매콤달콤한 양념으로 미각을 매끄럽게 자극하는 닭갑비, 대파, 감자, 메추리알, 떡을 넣은 닭볶음탕을 추천드립니다.돼지고기에 이어 오리, 소고기, 닭고기까지 겹치지 않는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섭취할 수 있어서 식단의 다양성을 높이기에 안성맞춤이라 생각합니다.맛있고 든든한 저녁 식사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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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 술을 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퇴근 후 마시는 술 한잔의 해방감은 정말 직빵이라 생각합니다.운동이 장기적인 건강에 좋지만, 뇌에 빠른 보상을 주며 긴장을 풀어주는 술을 이기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직장인의 단주릉 뤼해서 술을 대체할 다양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퇴근 후 10~20분간의 루틴 전환이 중요합니다. 집에 오시면 바로 샤워, 반신욕을 하시면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며 술을 마셨을 때처럼 몸이 부드럽게 이완이 됩니다. 그리고 술을 마시는 행위 자체를 대체할 음료를 드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완전 제로 무알코올 맥주, 가향탄산수나 탄산수에 레몬을 짜서 넣어 마시면, 뇌를 어느정도 속일 수 있겠습니다.2 ) 감정을 바로 분출하는 몰입형 취미도 효과적입니다. 현실 스트레스를 잊게 해주는 빠른 템포의 비디오 게임, 소리를 지를 수 있는 코인 노래방, 몰입감 높은 스릴러 영화 시청같은 루틴도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그리고 퇴근 동선을 아예 바꾸셔서 편의점, 단골 술집을 거치지 않게 하시거나, 배달앱을 삭제하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집에서도 모든 술은 없도록 셋팅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되도록 환경을 최대한 술과 멀리 할 수 있게 셋팅을 해주셔서 상황에 따라 골라 써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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