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연속 음주를 하였습니다. 몸 상태를 회복시키기 위해 어떤 것이 가장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틀 연속으로 상당량의 음주를 하셨음에도 숙취나 통증이 없으시다니 정말 다행이십니다.그러나 겉으로 느껴지는 증상이 없으시더라도 간을 비롯한 신체의 여러 장기들은 알코올을 분해하느라 상당한 피로가 누적된 상태일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로서는 무리한 운동보다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몸을 달래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보통 땀을 빼면 술이 깬다고 생각해서 강도 높은 운동을 한다거나 사우나를 찾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알코올 분해로 인해 이미 부족해진 체내의 수분을 더욱 고갈시키고 피로해진 간과 심장에 큰 무리를 주니 오히려 회복을 더디게 만듭니다. 만약에 찌뿌둥한 몸을 조금 움직이고 싶으시다면, 숨이 차지 않을 정도의 가벼운 산책이나, 실내 싸이클, 전신을 부드럽게 이완시켜주는 스트레칭, 간단한 맨손체조를 권장드립니다.현재 가장 집중해주셔야할 부분은 수분 섭취와 충분한 숙면이 되겠습니다. 알코올 대사 과정에서 체내의 수분과 전해질이 대량으로 소모되었으므로, 생수나 이온 음료를 틈틈히 마셔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주셔야 합니다. 식사는 위에 부담을 주지 않는 맑은 국물 요리(콩나물국, 황태국, 복어지리)나 소화가 잘 되는 부드러운 음식을 드시고, 비타민이 풍성한 과일이나 따뜻한 꿀물을 섭취하시면 남아있는 피로 해소에 좋겠습니다.저녁에는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어서 깊은 숙면을 취하시는 것이 피로해진 간이 완전히 회복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 되겠습니다.당분간은 추가적인 음주를 피하시어 몸이 쉴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주신다면, 약간 남아있는 피곤함도 말끔히 씻어내고 정상적인 컨디션으로 완벽하게 회복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점심 뭐 먹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병원 진료 받으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긴장도 풀리고 배도 많이 고프실텐데, 아침으로 든든하고 기름진 짜장밥을 드셨으니 점심으로는 기름기가 적고 담백한 일식을 택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양식은 파스타나 리조또 등 버터와 크림, 오일이 충분히 들어가서 다이어트 중에는 칼로리 부담이 클 수 있겠습니다. 반면에 일식은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서 조리하는 경우가 많아서 식단 관리중에는 더욱 안전하고 속도 편안한 메뉴가 되겠습니다.구체적인 메뉴로는 신선한 해산물과 채소가 가득 들어간 카이센동이나, 연어 덮밥을 추천해 드립니다. 주문하실 때는 밥 양을 절반으로 줄여달라고 요청하시어, 밥보다는 생선회나 양파, 무순같은 채소 위주로 천천히 드시면 포만감은 챙기면서 탄수화물과 칼로리는 크게 낮추실 수 있겠습니다. 만약에 따뜻한 국물이 당기신다면 고단백 메뉴인 1인 샤브샤브를 선택하셔서 맑은 육수에 고기와 채소만 건져 드시는 것도 좋겠습니다.아침에 이미 짜장밥으로 탄수화물과 지방을 충분히 섭취하셨기 때문에, 점심에는 이렇게 단백질과 식이섬유 위주의 일식을 드신다면 영양 밸런스도 맞추면서 다이어트 흐름도 깨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건강하고 맛있는 일식 챙겨 드시면서 기분 좋고 활기찬 오후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0 (1)
응원하기
종합비타민, 오메가3, 유산균을 먹고 있습니다. 이 영양제들을 아침 공복, 식후, 아니면 저녁 중 언제 먹는 것이 가장 흡수율이 좋고 부작용이 적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을 잘 확인해 보았어요.유산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 상태에서는 유산균을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유산균은 위산이나 담즙산에 상당히 약한 특징이 있답니다. 따라서 위산 분비가 가장 적은 아침 공복에 물을 충분히 마셔서 위산을 희석하신 뒤 섭취해주셔야 유산균이 죽지 않고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하실 수 있겠습니다.종합비타민: 아침이나 점심 식사를 마친 직후에는 종합비타민을 챙겨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종합비타민에 포함된 비타민 A, D, E같은 지용성 비타민은 섭취한 음식물의 지방과 섞일 때 흡수율이 크게 높아지게 됩니다. 만약에 공복에 드실 경우 심한 속 쓰림이나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어서, 꼭 식후에 드셔야 합니다. 그리고 활력을 주는 비타민B군이 포함되어 있어서 저녁 늦게 드신다면 수면을 방해할 수 있으니 되도록 낮 시간대가 좋답니다.오메가3: 점심이나 저녁 식후에 드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메가3 역시 지용성 성분이라 식사 후 분비되는 소화효소와 함께 흡수가 될 때 효율이 가장 최대화 된답니다. 빈속에 드시면 불쾌한 생선 비린내가 올라올 수 있어서 피하시어, 저녁 식후에 드시면 밤사이 세포 재생과 염증 완화에 좋겠습니다.아침 공복에는 유산균, 낮 식후에는 종합비타민, 저녁 식후에는 오메가3 순서로 드시는 것이 위장 부담을 줄일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오늘 부터 많이 더워지는데 어떤 음식이 몸을 보양하는데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갑자기 훅 다가온 무더위에 땀은 비 오듯 쏟아지고 기력을 떨어져서 일하시기 많이 힘드실 것 같습니다.매번 챙겨 먹는 삼계탕 말고, 화려하지는 않아도 속을 든든하게 채워줄 가성비 보양식들을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1 ) 돼지 수육: 최우선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음식으로 돼지 앞다리살 수육이 되겠습니다. 삼겹살에 비해서 가격은 절반 수준으로 저렴하지만, 피로 회복에 필수적인 비타민B1과 단백질이 풍성해서 푹 삶아서 마늘을 챙겨주시면 어떤 고급 요리 부럽지가 않은 우수한 스태미나식이 되겠습니다.2 ) 추어탕: 이열치열로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신다면 추어탕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삼켸당이나 장어보다 훨씬 부담없는 가격에 맛볼 수 있는 추어탕은 뼈째 갈아 만들어서 칼슘과 무기질이 충분히 담겨 있어서 땀으로 빠져나간 영양분을 채우고 원기를 회복하는데 좋답니다.3 ) 두부 콩국수: 만약에 불 앞에서 요리하시는 것조차 부담되신다면 믹서기로 5분만에 만드는 간단한 두부 콩국수가 있습니다. 시판 두부 한 모에 무가당 두유와 견과류를 약간 넣고 곱게 갈아서 소면 위에 부어주면 끝인데, 식당에서 파는 비싼 콩국수 못지않게 진하고 고소하며, 식물성 단백질이 풍성한 냉보양식이 완성이 되겠습니다.땀 흘려 일하는 고단한 하루, 비싼 산해진미는 아닐지라도 이렇게 영양 가득한 가성비 한 끼로 올여름 무더위를 거뜬하게 이겨내실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식단 ?? 해독 식단 ?? 좀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해독을 위해서 무조건 무리한 단식을 하실 필요는 없답니다.오히려 갑자기 단식을 감행하면 몸에 큰 스트레스를 주어서 신진대사를 더 떨어뜨릴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몸속 독소를 배출하고 가벼워지려면 말씀하신 것 처럼 채소 위주의 자연식단으로 바꾸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간단한 식단 가이드를 드리자면, 우선 밀가루, 설탕, 인스턴트, 맵고 짠 배달 음식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식품을 완전하게 끊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식사는 백미 대신 현미밥을 반 공기 정도 드시고, 매끼 신선한 잎채소(양배추, 상추와 단백질(두부, 생선, 계란, 살코기)을 함께 섭취해 주시면 좋습니다.그리고 수분 섭취가 해독의 포인트라 하루 1.5~2L의 미지근한 물을 수시로 마셔서 노폐물을 원활하게 배출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러나 꼭 명심하셔야 할 부분은, 뒷골이 당기고 손이 저린 증상이 단지 독소 축적이 아닌 혈액순환 자애나 목 디스크같은 다른 신경계 질환의 싸인일 수도 있다는 것이랍니다.건강한 식단 관리와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에도 이러한 증상이 계속 지속된다면 무리하지 마시어 꼭 병원에 방문해서 전문의 선생님의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몸을 잘 달래시면서 천천히 건강을 회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루에 근육이 클 수 있는 그램수를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자연적인 방식(내추럴)으로 운동, 영양, 휴식을 완벽하게 병행했을 때 하루에 성장할 수 있는 근육량의 한계는 평균 10g에서 최대 33g 수준이랍니다.세계적인 스포츠 영양학계의 연구를 보면,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입문자가 완벽한 조건에서 고강도 훈련을 진행할 경우 한 달에 얻을 수 있는 최대 근육량은 약 1kg(1,000g) 내외입니다. 이를 30일로 나누면 하루 최대치가 약 33g으로 계산이 됩니다. 그러나 이는 성장이 가장 빠른 초심자 시절의 이론적 최대치이며, 구력이 쌓일수록 이런 수치는 급감하게 됩니다.3~5년차 중급자는 한 달에 약 400~500g(하루 13~16g) 성장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7년이상 훈련한 상급자는 한 달에 100~200g 증가도 어려워져서 하루 성장량이 고작 3~6g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그리고 체중계로 확인하는 근육량에는 단백질 조직 외에도 수분과 글리코겐이 70% 이상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그러니까 하루에 33g의 근육이 커졌더라도 순수 단백질 합성은 약 8g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수분과 영양소의 무게가 되겠습니다.스테로이드같은 약물 없이 인간의 몸이 하루간 합성할 수 있는 근육의 최대 한계치는 아무리 이상적인 환경이더라도 30g대 초반이며, 일상적인 훈련 기준에서는 하루 10~20g 남잣 자란다고 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더운 여름하면 생각나는 음식은 뭘까요?
안녕하세요, 푹푹 찌는 장마철과, 한여름에는 더위를 달래줄 수 있는 다양한 음식이 떠오르기 마련입니다.1) 냉면, 만두 : 떠오르는 음식은 살얼음이 띄워진 시원한 물냉면과, 매콤달콤한 비빔냉면에 고기만두나 김치만두가 있습니다. 쫄깃한 면발을 호로록 넘기고 시원한 육수를 들이켜면 뼛속까지 시원해진다고들 하십니다.2) 콩국수 : 그리고 고소하고 진한 국물이 일품인 콩국수도 여름철 별미로 빼놓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얼음을 띄운 콩국물에 소금이나 설탕을 톡톡 쳐서 먹으면 잃어버린 입맛도 금세 돌아오게 됩니다.3) 삼계탕 : 반대로 이열치열이라는 말처럼 뜨거운 뚝배기에 담긴 삼계탕을 땀을 뻘뻘 흘리면서 먹고 나면 몸속 깊은 곳부터 기운이 솟아나서 여름철 보양식으로 그만이랍니다.4) 팥빙수, 수박 : 식사 후에는 달콤한 팥빙수나 제철을 맞은 수박을 충분히 썰어서 넣은 화채로 더위를 식히는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맛있는 여름 음식들로 무더위를 이겨내는 계절 문화가 참 정겹습니다.덥고 습한 주말 날씨에 불쾌지수도 높아질 수 있겠지만, 시원하고 맛있는 음식과 함께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현기증에 좋은영양제좀 알려주세요 ㅎㅎ
안녕하세요, 땀을 많이 흘리고 영양이 부족해지면 어지럼증이 더욱 악화되실 수 있으니, 이를 보완해줄 다양한 영양제를 몇 가지 제안 드리겠습니다.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해서 발생할 수 있는 빈혈성 현기증을 예방하시려면 철분 섭취가 꼭 필요합니다. 이어서 마그네슘을 드시면 혈액 순환을 돕고 땀으로 빠져나간 미네랄을 보충해주며 긴장된 신경과 근육을 안정시키는데 좋겠습니다. 그리고 어지럼증은 뇌로 가는 혈류가 부족할 때 자주 발생하므로, 은행잎 추출물(징코빌로바)이나 오메가3를 꾸준히 챙겨 드시면 산소와 영양 공급이 원활해지면서 증상이 한결 완화될 수 있겠습니다.더위로 인해서 뚝 떨어진 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에너지 대사에 필수적인 고함량 비타민B군도 상당히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그중에 있어서는 비타민B12는 신경계 건강을 직접적으로 지켜주니 현기증 개선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여름철 현기증은 영양 부족을 더해서 땀 배출로 인한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큰 원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영양제 복용과 더불어 평소 이온 음료나, 수분, 소금(또는 식염포도당)을 중간에 섭취하는 습관을 꼭 유지해 주시길 바랍니다.만약에 이렇게 꾸준히 관리를 하시고 식사량을 늘리셨음에도 일상생활이 힘들정도로 어지러우시면, 이석증이나 심한 빈혈같이 다른 원인일 수 있으니 꼭 병원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극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금연에 도움되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가장 효과적인 의학적인 치료중 하나로 전문의약품인 바레니클린 복용을 고려해보실 수 있겠습니다.이 성분은 뇌의 니코틴 수용체에 결합해서 평소의 흡연 욕구를 현저하게 줄여주고, 막상 담배를 피우더라도 예전과 같은 쾌감을 느끼지 못하게 차단해주니, 금연 성공률을 상당히 높여줍니다. 이에 더해서 니코틴 패치나 껌과 같은 보조 대체 요법을 적절하게 활용해주시면 초기에 찾아오는 심한 금단 증상을 한결 부드럽게 넘길 수 있겠습니다.물론 약물같이 신체적인 치료만큼이나 일상 속 습관을 바꾸는 환경적인 변화도 삶 속에 끊임없이 이어져야 합니다. 식후에 바로 양치질을 한다거나, 담배 생각이 날 때마다 시원한 얼음물, 무가당 탄산수를 마시고 가벼운 심호흡을 하는 등 흡연을 대체할 새롭고 건강한 행동 루틴을 꼭 만들어야만 합니다. 술자리는 자제력을 떨어뜨려서 흡연의 욕구를 급증시키므로 금연의 초기 한 달은 아예 피하시는 것이 상책이 되겠습니다.혼자 의지만으로는 어려우므로 가까운 보건소 금연클리닉에 방문해서 전문의 선생님의 진료와 무료 지원(니코틴 패치, 껌)을 통해서 체계적인 도움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금단 증상으로 민감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옆에서 꾸준히 믿고 응원해 주신다면 친구분들도 큰 힘을 얻어서 금연에 성공하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식혜,수정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수있는곳
안녕하세요, 비락 식혜와 수정과의 맛은 좋지만, 캔 쓰레기가 금방 쌓이고 부피를 많이 차지해서 분리수거하기 번거롭기 마련입니다..현실적인 대안은 팔x(ㅍㄷ) 비락식혜, 수정과 1.2~1.5L 대용량 페트병입니다. 캔으로 드시던 익숙한 맛을 그대로 즐기면서도 쓰레기 배출량은 최대한 줄일 수 있겠습니다. 쿠팡에서 대용량 묶음으로 구매하시면 캔보다 ml당 가격도 더욱 저렴해서 상당히 경제적이랍니다.좀 더 깊은 전통의 맛과 완벽한 공간 절약을 희망하신다면 하x청(ㅎㄴㅊ) 식혜, 수정과 농축 파우치를 추천드립니다. 이 제품은 대한민국 식품명인 77호 문완기 명인이 만들어서 쿠팡에서도 인기가 높답니다. 원액을 물에 타 먹는 방식이라 쓰레기 부피 문제와 냉장고 공간 차지를 한 번에 해결하실 수 있어서 캔의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답니다.그리고 덜 달고 건강한 맛을 원하신다면 쿠팡 상위권에 있는 식x명가(ㅅㅎㅁㄱ)나 외할머니 수x식혜(ㅅㅈㅅㅎ)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비정제 유기농 설탕이나 스테비아를 사용해서 건강하며 500ml에서 1L 페트병이나 파우치 형태로 시원하게 배송되니 차갑게 드시기 좋답니다.TIP : 가성비가 중요하시면 비x 대용량 페트를, 공간 절약과 깊은 전통의 맛이 우선이면 하x청 농축 파우치를 고려해 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