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하려고하는데 알룰로스 많아 먹어도 괜첞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단호박과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에 상당히 우수한 식단 조합이랍니다. 여기에 단맛을 더해줄 알룰로스는 설탕 대용으로 유용한 선택지죠. 알룰로스는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고 대부분 소변으로 배출되므로 칼로리가 설탕의 10% 수준에 불과하며, 혈당을 자극하지도 않아서 적당량 섭취시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그러나 많이 먹어도 살이 안 쪄서 괜찮다는 부분에서 주의가 필요합니다!부작용 ) 알룰로스를 과다 섭취를 하면 미처 소화, 흡수되지 못한 성분이 대장으로 내려가면서 1)복부 팽만감, 2)설사, 3)가스, 4)복통같이 소화기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답니다.권장량 ) 성인 기준 하루 안전 섭취량은 체중 1kg당 0.5g 수준(60kg 기준이면 약 30g)입니다.그리고 뇌가 강한 단맛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단 음식에 대한 집착을 끊기 어려워져 장기적인 식단 관리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알룰로스는 단맛의 갈증을 달래줄 보조 정도로 체중 1kg x0.5g 이내로 활용하시는 것이 바람직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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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공복에 아메리카노 부작용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아침 공복에 드시는 아메리카노는 다이어트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지만, 위장, 호르몬 건강에는 부작용을 유발해서 유의가 필요하겠습니다.부작용 1 ) 의학적으로 보면 공복 상태의 카페인, 클로로겐산 섭취는 위산 분비를 과하게 촉진해서 위점막을 약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역류성 식도염이나 속 쓰림, 장기적으로는 위염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부작용 2 ) 기상 직후 1~2시간 동안으 스트레스 조절 호르몬인 코티솔이 최고조로 분비가 되며, 이 시점에 카페인이 더해지면 과도한 각성 효과로 인해 심장 두근거림, 두통, 불안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다이어트 장점 1 ) 다이어트 부분에서는 뛰어난 효율을 보입니다. 아메리카노는 한 잔에 10kcal 미만으로 열량 부담이 없고, 카페인이 중추신경계를 자극해서 기초대사량을 약 3~11% 가량 높여주게 됩니다.다이어트 장점 2 ) 더 나아가 신진대사를 촉진해서 체지방 분해를 돕고, 운동 전에 공복 상태에서 드실 경우 탄수화물보다는 지방을 우선적인 에너지원으로 연소시키는 촉매제 역을 합니다.건강한 섭취를 위해서는 출근 직후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위벽을 먼저 보호하거나 기상 후 최소 1~2시간이 지난 시점에 마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아메리카노 건강하게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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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남성 살빼는방법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재 하루 한 끼(1일 1식) 식단으로 한 달 만에 5kg을 감량하신 것은 대단한 성과입니다. 그러나 40대는 기초대사량과 남성호르몬이 자연스럽게 감소하는 시기라, 장기간의 1일 1식은 근손실과 대사량 저하를 유발해서 정체기를 부를 수 있겠습니다. 남은 10kg을 건강하고 요요 없이 빼기 위한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식사를 하루 두 끼로 늘려보시되, 16~18시간의 공복을 유지하고 6~8시간동안 식사를 하는 16:8 또는 18:6 간헐적 단식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40대의 근손실 방지를 위해서는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 섭취가 필요합니다. 만약에 목표 체중이 75kg이실 경우 하루 약 90~110g의 단백질(순수 닭가슴살 4~5덩이 분량, 400~500g)을 두 끼에 나눠서 충분히 드시고, 하루 체중 x 33ml 이상의 수분을 꾸준히 공급해서 몸의 지방 분해 대사를 원활하게 촉진을 해주셔야 합니다.2 ) 40대 남성 다이어트는 근육량 유지를 통한 기초대사량 방어에 있답니다. 주3회, 회당 40~50분간 스쿼트, 런지, 푸쉬업, 풀업이나 머신 웨이트로 하체, 가슴, 등, 어깨, 코어같이 대근육 중심의 무산소 근력 운동을 꼭 실시해주시길 바랄게요. 근역 운동 후에 심박수 110~130bpm 수준(옆 사람과는 대화는 가능하나 약간 숨이 차는 정도)의 존 2 유산소 운동을 30분간 병행하시면 체내 지방 연소 효율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수 있답니다.3 ) 수면 부족은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을 감소시키고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수치를 빠르게 높여서 복부 내장지방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밤 11~12시부터는 수면 환경을 조성해서, 하루 7~8시간의 수면 시간을 확보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정제탄수화물, 야식, 술은 배제하시고, 식단, 운동, 수면이라는 3 박자를 위에서 제시해 드린 방법을 고려하셔서, 꾸준히 이어가신다면, 남은 10kg감량 목표 역시 성공적으로 달성하실 수 있겠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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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아 폐렴 진단 후 어떻게 관리해주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두돌 아기의 폐렴 퇴원 후 가정 내 안정적인 회복을 위한 관리방법을 안내 도와드리겠습니다.1 ) 소아청소년과 기준에 따른 수칙은 실내 환경을 최적화 하는 것입니다. 실내 온도는 22~24도, 습도는 40~60%를 유지해야 호흡기 점막이 보호가 되니 하루 최소 미세먼지 좋을때 2~5회 이상 환기를 하시면서 맞춰주시길 바랍니다.2 )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합니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먹여야 기관지 속 끈적한 가래가 묽어져서 배출이 수월해집니다. 3 ) 물리적으로는 손을 컵 모양으로 둥글게 쥐고 아이의 등을 아래에서 위로 통통 두드려주시면 가래 배출에 도움이 되고, 잠잘 때는 베개를 살짝 높여서 상체를 올려주시면 호흡이 편안해집니다. 4 ) 중요한 부분은 처방 약의 완복입니다. 증상이 호전되어 보여도 항생제 등 처방된 약을 임의 중단을 하시면 재발 위험이 커져서 꼭 끝까지 먹여야 합니다!만약 38도 이상의 고열이 다시 나거나 숨을 쉴 때 갈비뼈 아래가 쑥 들어가는 증상이 보인다면 바로 병원을 방문해주시길 바랍니다.당분간은 무리한 활동은 피하시어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게 돕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기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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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의 수면시간은 점차 늘어나나요?
안녕하세요, 생후 30일차 아기를 돌보며 2시간마다 깨는 일상을 버텨내고 계신 질문자님의 노고에 깊은 위로를 보냅니다. 신생아의 수면은 총 수면시간이 늘어나는 것이 아닌 한 번에 길게 자는 통잠의 비율이 조금씩 늘어나는 구조입니다.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의 소아청소년과 의학 기준으로 생후 1개월(30일) 신생아의 하루 총 수면 시간은 약 15~18시간으로 매우 길지만, 뇌의 수면 중추와 생체 시계가 미성숙해서 이를 2~3시간 단위로 쪼개어서 잡니다. 그러나 생후 6주를 기점으로 낮과 밤을 구별하는 멜라토닌 호르몬이 분비되기 시작하면서 수면 패턴에 변화가 찾아오게 됩니다. 이 시기부터 밤 수면이 조금씩 연장되면서, 생후 2~3개월(60~90일)에 접어들면 1회 수면 시간이 5~6시간까지 늘어나는 이른바 100일의 기적이 가시화 된답니다.현재 2시간마다 깨는 것은 아기의 발달상 지극히 정상적인 과정이며, 앞으로 총 잠의 양은 비슷하거나 오히려 약간 줄어들더라도 밤에 깨지 않고 연속으로 자는 시간은 계단식 또는 점진적으로 확실하게 늘어나게 됩니다.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아기의 생체 리듬이 잡혀가는 과정이라, 낮에는 환하게, 밤에는 어둡게 수면 환경을 조성하시면서 조금만 더 버텨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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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몸입니다 대회가 총11일남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진은 잘 확인해보았습니다.정말 열심히 준비를 하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전면 복직근, 외복사근의 분리도, 후면 광배근의 전반적인 너비감은 우수하게 발달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대회가 11일 남은 시점임을 고려하면 컨디셔닝 부분에서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하부 등, 기립근 주변, 하복부의 스킨 두께를 보아 무대 위에서 완벽한 데피니션과 세퍼레이션을 위해서는 체지방을 조금만 더 걷어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현재 섭취중이신 밥 1050g은 다이어트 막바지 단계치고 탄수화물량이 조금 높은 편입니다. 남은 기간 밴딩, 로딩 전략을 염두에 두고 탄수화물 섭취량을 조금 줄여서 막바지 체지방 연소를 강하게 유도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단백질 180g 이상 섭취와 수분 5L, 주 6회 유산소 루틴은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계십니다.이제부터는 조금씩 수분 조절, 나트륨 조절 계획을 세우셔서 스킨을 최대한 얇게 만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남은 기간 강도 높은 유산소를 유지하시면서 무대 위에서 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포징 연습에 매진하신다면, 두 번째 대회에서는 분명 더 발전되고 완성도 높은 기량을 무대에서 보여주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워낙 잘 하고 계시고, 잘 아시겠지만 부상에 각별히 유의하시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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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많이 먹으면 졸린이유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식사 후 졸음이 밀려오는 현상은 보통 식곤증이라 부릅니다. 음식을 많이 섭취를 하시게 되면 소화를 위해서 많은 양의 혈액이 위장으로 집중되면서 뇌로 가는 혈류량이 상대적으로 감소하니 일시적으로 피로감, 졸음이 유발된답니다. 그리고 음식물에 포함된 탄수화물이 흡수가 되는 과정에서 세로토닌과 멜라토닌 같은 수면 유도 호르몬의 분비가 촉진되는 것도 주 원인이기도 합니다.그러나 질문자님이 마치 기면증처럼 갑자기 쏟아지는 졸음을 겪고 계시다면 식곤증을 넘어 몸의 대사 기능 변화를 점검을 해보셔야 하는 증상일 수 있습니다.우선 고려해보셔야 할 부분은 식후 고혈당과 인슐린 저항성입니다. 과식과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하시게 되면, 혈당이 빠르게 상승(혈당 스파이크)하게 되고, 이를 낮추기 위해서 인슐린이 과다 분비가 되면서 혈당이 다시 급락하게 되는데, 이런 과정에서 심한 무기력증과 졸음이 발생하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서 췌장 기능이 떨어지거나 대사 증후군, 당뇨 전단계에 진입했을 때 이런 증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기도 합니다.현재 증상이 지속이 되신다면 내과를 방문하셔서 공복 혈당, 당화혈색소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이 외에도 수면무호흡증이나 만성 피로, 갑상선 기능 저하도 원인일 수 있어서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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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그렇게 드셔도 괜찮습니다 ^^일반적으로 조리된 치킨을 냉동실에 보관하시면 보통 1~3개월까지는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말씀하신 일정은 냉동 기간이 대략 10일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상했을까 봐 염려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냉동실 안에서도 수분이 빠져나가서 고기가 퍽퍽해지거나 양념 맛이 변하는 냉동상해가 발생할 수 있어서 밀폐 용기, 지퍼백에 공기를 쏙 빼고 꽁꽁싸서 보관하셨기를 바랄게요!맛있게 드시려면 해동과 데우기가 정말 중요한데, 드시기 전날 밤에 냉장실로 옮겨두어 자연 해동을 하시는 것이 좋답니다. 그다음에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려서 고기를 부드럽게 만드신 뒤, 프라이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 약한 불로 한 번 더 구워주시면 숯불치킨의 불향과 매콤달콤한 양념 맛을 제대로 살려서 처음에 드셨던 것처럼 맛있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만약 데우신 후 고기에서 시큼한 냄새가 나거나 이상한 맛이 나신다면 아까우셔도 드시지 않는 것이 맞지만, 제대로 밀폐되어 냉동되어 있었다면 괜찮습니다.다음주 월요일에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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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참외가 맛있는데 참외씨는 억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요즘 한창 달고 아삭한 참외는 씨를 함께 드시는 것이 영양 섭취 면에서 이롭답니다. 참외씨를 드시면 무조건 배탈이 난다고 알려져 있지만, 잘못된 상식이랍니다.참외씨가 붙어있는 하얗고 달콤한 부분을 태좌라고 하는데, 이 곳은 과육보다는 과당, 포도당 함량이 높아서 참외의 단맛을 내고, 비타민C와 엽산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참외씨 자체에는 혈액 순환을 돕고 노화를 막는 토코페롤(비타민E)과 섬유질, 리놀레산같은 유익한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면역력 강화와 피부 미용, 변비 예방에 좋답니다.물론 씨를 드실 때 주의해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참외가 상해 태자리 부위가 변색되거나 시큼한 냄새가 나고 물이 차 있다면, 씨를 완전히 제거해주셔야 배탈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평소 소화 기능이 많이 떨어지거나,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있는 분들은 단단한 씨를 소화하지 못해서 장을 자극할 수 있어서 조심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신선하고 건강한 참외라면 영양을 통째로 섭취하기 위해서 씨까지 함께 꼭꼭 씹어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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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하는 방법 중에 가장 효과 좋은 방법?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금연이 어려운 이유가 니코틴의 강한 신체적, 심리적인 의존성 때문이랍니다. 평생 참는 것이라는 말도 이런 중독의 시스템에서 비롯된 것이랍니다. 저도 금연에 성공한지 8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의학적인 도움을 빌렸어요.성공률이 가장 높은 방법이 보건소 금연클리닉에서 바레니클린 성분의 금연 전문 치료제를 처방받으시거나, 니코틴 패치, 껌같은 대체재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이들은 뇌의 니코틴 수용체에 작용해서 금단증상과 흡연 욕구를 차단해주고,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통해 무상 지원받을 수 있어서 접근성도 좋답니다.심리적인 행동 요법도 병행이 되면 좋습니다.1 ) 단 한모금도 안 된다는 철저한 단칼 금연법이 서서히 줄이는 것보다 성공률이 더욱 높습니다.2 ) 흡연 욕구가 치밀어 오르는 첫 3~5분의 고비를 넘기기 위해서 물 마시기, 심호흡, 양치질의 대체 행동(4D 요법)을 기계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3 ) 술자리처럼 흡연을 유발하는 환경 자체를 초기에 차단하고 주변에 금연을 선포해서 지지 기반을 만들어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단번에 끊으시는 것이 힘드시면 연초 대신 궐련형 담배, 전자 담배로 3~6개월간 금연 브릿지를 두시다가, 바레니클린으로 금연을 시도해보시길 바랄게요.성공적인 금연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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