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먹는게 다이어트에 좋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점심이나 저녁에 보상 심리로 과식하지 않는다면 굳이 아침을 억지로 챙겨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체중감량의 포인트 원리는 하루 동안 섭취한 총칼로리가 소비한 칼로리보다 적은 칼로리 적자를 만드는데 있기 때문입니다.예전에는 아침을 먹어야 신진대사가 활성화되어 살이 더 잘 빠진다는 속설이 정설처럼 여겨졌으나, 다수의 현대 영양학 연구를 보면 아침 식사 유무자체가 기초대사량을 크게 바꾸지는 않습니다..! 아침을 먹는 것이 다이어트에 좋다는 조언이 널리 퍼진 실질적인 이유는, 공복 시간이 길어질 때 찾아오는 허기 때문에 점심에 폭식을 하거나 오후에 고열량 간식을 찾는 행동 패턴을 예방하기 위함입니다.아침을 건너뛰어도 점심 식사량을 차분하게 유지할 수 있으며, 늦은 시간 야식 충동이나 무기력증이 없으시다면 아침을 생략하는 편이 하루 전체적인 섭취 열량을 자연스럽게 줄이는데 유리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많은 사람이 체중 감량에 활용하는 16:8 간헐적 단식이 효과를 내는 원리와도 정확하게 같습니다.오전에 혈당 저하로 인해서 집중력이 심하게 떨어지는 체질이 아니시라면 아침을 거르는 것은 칼로리 관리에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다이어트의 성패는 특정 식사 시간을 지키느냐가 아닌, 자신의 생활 리듬에 맞춰서 스트레스 없이 총열량을 지속해서 조절할 수 있으냐에 달려 있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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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체하는사람 있나요.? 제가급히먹나봐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장시간 공복 뒤에 식사를 하시면 뇌에서 강한 보상 심리와 생존 반응이 켜지기 때문에 의지와 상관없이 손과 입이 빨라질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10시간 이상 위장이 비어 있으면 위장 운동 자체가 둔해지는 상태인데, 여기에 갑자기 많은 양의 음식이 빠르게 들어가면 위벽이 빠르게 팽창하고 소화 효소가 미처 분비되지 못해서 쉽게 체하게 됩니다. 질문자님이 참을성이 부족해서가 아닌, 오랜 공복이 부른 자연스러운 생리적인 증상이랍니다.이런 악순환을 끊으시려면 저녁을 맞이하는 방식을 살짝 조정해 주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일단 식사 10-15분전, 미지근한 물 한 컵이나 맑은 국물을 천천히 마셔서 위장에 음식이 들어간다는 예비 싸인을 보내보시길 바랍니다. 곤두서 있던 공복감의 날을 한 겹 깎아내어 식사 속도를 늦추는 완충재 역을 합니다. 식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때는 한 입 먹고 숟가락이나 젓가락을 식탁에 완전하게 내려놓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손에 도구를 계속 쥐고 있으면 입안에 음식이 남아 있어도 무의식중에 다음 숟가락을 뜨게 되지만, 도구를 내려놓으면 씹는 횟수가 자연스럽게 늘어납니다.그리고 점심을 챙기기 힘드신 환경이시면, 아침 식사량을 살짝 덜어내어서 점심시간에 가벼운 샐러드나 삶은 달걀 정도로 속을 채울 여유를 만드시거나, 오후 3-5시쯤 자리에 앉아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두유, 단백질 음료로 10시간의 공복 간격을 끊어주는 것도 우수한 대안이 되겠습니다.위장도 근육이라서 오랜 휴식 뒤에 바로 전력 질주를 시키면 탈이 날 수밖에 없으니, 중간에 가벼운 워밍업을 건네준다고 생각하시면 더욱 편안해지실 거에요.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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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에 얼려둔 바나나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한 달 전에 냉동해 둔 바나나는 아이들과 함께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 ) !1) 보관 기준 : 보통 가정용 냉동실(-18도 기준)에 밀봉 보관한 바나나는 미생물 번식이 억제되면서 위생상 안전하고, 보통 2-3개월까지는 본래의 맛과 영양이 잘 보존이 되기 때문에 한 달 정도는 품질 면에서도 정말 양호한 상태입니다. 껍질을 벗겨서 얼렸거나, 통째로 얼렸거나 단면이나 표면이 짙은 갈색이나 검은빛으로 변해 보일 수 있는데, 이 부분은 바나나 속 폴리페놀 성분이 산소와 반응해서 일어나는 자연스러운 갈변 현상이라서 상한 것은 아니랍니다. 2) 체크 사항 : 물론 드시기 전에 냄새를 맡아보아서 시큼하거나 퀴퀴한 냉장고 냄새가 심하게 배어 있는지, 보관중에 해동되었다가 다시 얼어붙어서 성에나 얼음 덩어리가 과하게 엉겨 붙지 않았는지만 잘 체크해주시면 좋겠습니다.특히나 얼린 바나나는 집에서 즐기는 철판 아이스크림의 베이스로 우수한 재료랍니다.3) 얼린 바나나 활용 : 바나나에 풍성한 펙틴과 당분 덕분에 차가운 판 위에서 으깨면서 치댈수록 인공 첨가물 없이도 젤라또처럼 쫀득하고 크리미한 질감이 살아나게 됩니다. 차가운 철판에 바나나를 잘게 조각내어 올리고, 우유, 연유를 한두 스푼 둘러서 스패출러로 탕탕 다져가면서 얇게 펴 바르면 금세 먹음직스럽게 굳어지게 됩니다.여기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 시럽, 부순 비스킷이나 과일을 곁들여서 돌돌 말아내주시면 시판 제품 못지않게 달콤하고 건강한 수제 간식이 완성될 수 있겠습니다.아이들과 안전하고 즐거운 요리 시간이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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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외에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좋은 가성비 높은 단백질 식품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매일 반복이 되는 닭가슴살 식단에 물리셨다면 가격 부담이 적으면서도 단백질 함량과 포만감이 뛰어난 식품들로 식단을 다양하게 구성해보실 수 있겠습니다.1 ) 돼지고기 후지, 안심 : 최우선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육류는 돼지고기 뒷다리살(후지)과 안심이랍니다. 특히나 뒷다리살은 100g당 단백질이 약 20-22g으로 닭가슴살과 맞먹지만, 대형마트나 정육점에서 100g당 수백 원대에 구매하실 수 있어서 가성비가 정말 좋습니다. 피로 해소에 정말 좋은 비타민B1이 풍성해서, 수육처럼 푹 삶거나 얇게 썰어서 간장이나 굴소스로 볶아서 드시면 퍽퍽함 없이 부드럽게 즐길 수 있겠습니다.2 ) 계란 : 다음은 식탁 위의 완전식품인 달걀이 되겠습니다. 달걀은 체내 흡수율이 가장 높은 고품질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1알당 약 6-7g의 단백질을 공급을 해줍니다. 노른자의 건강한 지방이 소화 흡수를 늦춰서 포만감을 기게 유지를 해주니, 삶은 달걀이나 스크램블, 계란찜으로 간편하게 곁들이기 좋아요.3 ) 두부 : 식물성 단백질의 대표 주자인 두부가 있습니다. 두부는 100g당 약 8-9g의 단백질을 제공하고,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낮은 열량으로도 위장을 든든하게 채워줍니다. 으깨어서 밥 대신 유부초밥 속재료나 볶음밥 탄수화물 대체재로 쓰기에도 좋아요.4 ) 캔 참치 : 보관과 섭취가 간편한 캔 참치는 어떠실까 합니다 -! 기름을 가볍게 짜내거나 물에 담긴 라이트 제품을 고르시면 100g당 약 19-20g의 순수 단백질을 바로 섭취하실 수 있어서, 샐러드나 비빔밥 토핑으로 우수합니다.이렇게 다양한 고단백 식재료를 번갈아 활용을 해주시면 영양 균형은 물론 식단의 지루함을 덜어서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위에 제품들을 고려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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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오래 사용하면 시력이 정말 나빠질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스마트폰을 오래 본다고 성인의 안구 구조가 변해서 영구적으로 시력이 떨어지는 것은 아니랍니다. 물론 화면에 집중하면 눈 깜빡임 횟수가 평소의 절반 이하로 줄어서 눈물막이 마르면서 안구건조증이 생기게 되고, 초점을 맞추는 모양체 근육이 과하게 긴장해서 일시적으로 시야가 흐려지는 가성근시가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반면에 아직 안구가 자라는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의 경우 장시간 근거리 화면 주시가 실제 안축장을 길어지게 만들어서 영구적인 근시 진행을 촉진하게 되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눈 건강을 유지하시려면 화면과 눈 사이의 거리를 최소 30-40cm 이상 유지를 해주셔야 합니다.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초점을 맺기 위한 눈 안쪽 근육의 피로도가 빠르게 상승하기 때문입니다. 화면 밝기는 주변 조명과 비슷한 수준으로 조절을 해주시는 것이 이상적이고, 불을 끈 어두운 방에서 스마트폰을 보는 것은 동공이 확장된 상태로 강한 빛 자극을 받아서 피로와 건조감을 최대화시키니 피해주셔야 합니다.사용 시간은 한 번에 1-2시간 이상 연속으로 보지 않도록 제한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40-50분 사용 후에는 5-10분간 먼 곳을 바라보면서 눈 근육을 풀어주셔야 합니다.일상에 있어서는 20분마다 20초 동안 약 6m 밖의 먼 풍경을 바라보시는 20-20-20 규칙을 실천해주시어, 틈틈이 의식적으로 눈을 끝까지 깜빡여서 눈물이 안구 표면에 골고루 돌게 하는 것이 침침함을 막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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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파먹기 시 꼭 알아야 할 '식재료별 냉동 보관 기한'과 찌개용 야채·고기 소분 보관 팁은?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냉동실도 완벽한 만능 저장고는 아니라서 식재료별 권장 기한을 지켜야 영양 소실과 수분이 마르는 냉동 화상(Freezer burn)을 방지할 수 있겠습니다. 덩어리 소고기, 돼지고기는 3-6개월, 공기 접촉면이 넓은 다짐육은 1-2개월 내 소비가 안전하며, 생선과 해산물은 지방 산패 위험이 높아서 2-3개월이 적정합니다. 다진마늘과 손질된 생채소는 1-2개월, 살짝 데친 나물류는 최대 3개월까지 고유의 맛과 영양이 유지가 됩니다.찌개용 대파와 양파는 세척 후 키친타월로 표면 수분을 완전하게 말린 뒤 썰어야 서로 엉겨 붙는 얼음덩어리가 되지가 않습니다. 지퍼백에 담아서 평평하게 얼리신 뒤 1-2시간 지나 꺼내서 가볍게 흔들어주시면 내용물이 알알이 분리가 되어서 요리할 때 필요한 만큼 털어 쓰기가 수월합니다.육류는 1회 요리 분량씩 랩으로 공기를 밀착해서 납작하게 포장한 뒤 지퍼백에 이중 밀폐를 합니다. 표면에 식용유를 얇게 바르면 산화를 늦출 수 있고, 납작하게 얼려야 해동 시간이 단축되어서 육즙 보존에 유리하겠습니다. 정리하실 때는 지퍼백 겉면에 마스킹 테이프로 소분 일자와 식재료명을 명시하시어 수납 바구니나 북엔드를 활용해서 책처럼 세로로 세워서 보관을 해주시길 바랍니다.위로 겹쳐서 쌓지 않고 세로로 수납해주시면 한눈에 재고가 파악되고, 먼저 넣은 재료를 앞쪽에 두는 선입선출 규칙만 실천해주셔도 상해서 버려지는 식재료 없이 알뜰한 냉동실 파먹기를 완성하실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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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렷을 때 먹으면 좋은것은 모가잇을까여?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감기 바이러스를 단번에 사멸시키는 치료약은 아직은 없어서, 인체에 면역계가 바이러스와 싸워서 스스로 회복할 수 있도록 영양소와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정말 효과적인 치료 방식이 되겠습니다..!기본이자 포인트는 따뜻한 수분 섭취와 호흡기를 보호하는 것입니다.1 ) 수분 섭취, 호흡기 보호 : 감기에 걸리면 발열과 점액 분비로 체내의 수분 소실이 빠르게 증가하게 되니, 미온수를 자주 마시면서 배, 도라지차나 생강차를 곁들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배에 함유된 루테올린 성분은 기관지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기침을 줄여주면서, 생강의 진저롤은 체온을 올려서 혈액순환을 돕고 항염 작용을 합니다. 여기에 항균 작용과 점막 진정 효과가 뛰어난 천연 꿀을 한 스푼 타서 마시면 목의 따가움과 건조함을 완화하는데 좋겠습니다.면역세포와 항체를 합성하기 위해서 단백질과 아연을 충분히 섭취를 해주셔야 합니다.2 ) 단백질, 아연 : 소화기능이 떨어져 있을 때는 기름지지 않고 부드러운 닭죽이나 맑은 소고기무국이 우수한 선택입니다. 특히나 닭고기에는 기관지 점액을 묽게 만들어서 배출을 돕는 시스테인 성분이 풍성하고, 국물 요리는 수분과 전해질을 모두 보충을 해줍니다. 여기서 요리에 마늘과 대파를 정말 많이 넣으시면 알리신 성분이 항바이러스와 살균 작용을 해서 저항력을 높여주게 됩니다.면역세포를 활성화하고 염증 반응을 줄여주는 비타민C가 풍성한 과일도 챙겨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3 ) 비타민C : 귤, 한라봉, 오렌지, 유자, 키위는 활성산소를 억제해서 피로를 덜고 체력 저하를 막아줍니다.그러나 감기 초기에는 소화기관도 지쳐 있어서 차갑거나 기름진 음식, 자극적인 매운 음식은 피하시고, 따뜻하고 소화가 쉬운 음식 위주로 섭취하시면서 충분한 숙면(7-8시간 이상)을 취하시는 것이 감기를 빠르게 극복할 수 있겠습니다.궁금증이 조금이나마 해결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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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성심상 롤케이크 보관? 냉동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어요.대전 성심당 롤케이크(특히나 순수롤)는 냉동 보관이 가능하며, 살짝 얼려서 먹으면 부드러운 아이스크림 같은 별미가 됩니다. 유통기한 내에 다 드시기 어려우시면 냉장실에 그대로 두시기보다, 바로 소분하셔서 냉동실에 보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성심당 롤케이크는 동물성 생크림 비중이 높아서 기본 냉장 보관시 유통기한이 2-3일 정도로 정말 짧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채 냉장실에 계속 두시면 빵 시트의 수분이 날아가서 퍽퍽해지기도 하고, 크림이 산패해서 시큼한 냄새가 난다거나 상할 위험이 큽니다. 따라서 유통기한을 넘겨서 며칠 더 두고 드실 계획이시면 냉장 보관을 피해주셔야 합니다.냉동 보관을 하실 때는 롤케이크를 1회 섭취량 크기로 미리 칼로 자르신 뒤, 단면이 공기에 닿지 않도록 랩으로 낱게 포장을 해주시어 밀폐용기나 지퍼백에 넣어서 이중 밀봉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냉동실에 냄새가 배거나 빵이 건조해지는 현상을 막기 위함입니다. 유통기한이 지나기 전 신선할 때 미리 얼려두시면 1-2주 정도는 안전하고 신선하게 보관하실 수 있어요.얼린 롤케이크는 드시기 15-20분 전 실온에 꺼내서 살짝만 자연 해동해서 드시면 크림이 서걱하게 씹히는 최적의 식감으로 누리실 수 있겠습니다.허나 이미 유통기한이 지나서 크림이 변질되었거나 시큼한 냄새가 난다면 얼려도 세균이 사라지지 않아서 드시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롤케이크 잘 보관하셔서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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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비조리 상태의 김치찌개는 생고기와 채소가 들어가 있어서 며칠 동안 그냥 두시면 금방 상할 위험이 큽니다..!따라서 바로 냄비에 소분해서 조리 방식을 나눠서 관리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오늘 저녁에 드실 분량은 냄비에 덜어서 바로 끓여서 드시고, 내일 저녁에 드실 분량 역시 오늘 미리 팔팔끓여서 완전히 식히신 다음 냄비째 뚜껑을 덮어서 냉장 보관하셨다가 내일 다시 데워 드시면 문제가 없겠습니다.반면에 일요일 저녁은 5일 뒤라서 냉장 보관시 고기가 변질될 위험이 높아요. 일요일에 드실 분량은 조리하지 않은 상태로 밀폐 용기에 국물과 건더기를 함께 담아서 바로 냉동실에 얼려두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일요일 낮에 냉장실로 옮겨서 자연 해동하신 뒤 냄비에 붓고 푹 끓여서 드시면 처음 맛 그대로 안전하게 드실 수 있겠습니다. 두부가 들어있지 않은 부분은 오히려 다행인데, 두부는 냉장에서도 정말 빨리 쉬는 재료이기 때문입니다.오늘과 내일 드실 찌개는 오늘 다 끓여주시어, 일요일용은 냉동 보관하시는 방법이 안전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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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생활이 무의미해질때 어떻게 대처하나
안녕하세요, 질문주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정말 고민이 많으실 것 같고, 지치실 것 같습니다.. 갱년기에 찾아오는 무기력과 삶의 무의미함은 사실 마음가짐의 문제는 아니라고 합니다. 보통 호르몬 변화와 뇌와 신체가 겪는 증상입니다.(이맘때쯤 많이 찾아오세요)그 호르몬이 바로 에스트로겐이고, 에스트로겐이 감소하면 세로토닌과 도파민 같은 활력 호르몬은 함께 줄어들게 되고 수면의 질과 기초 체력까지 빠르게 무너집니다. 연료가 완전하게 방전된 상태에서 억지로 재미나 활력을 찾으려 애쓰다 보면, 몸은 더욱 지치게 되고 왜 이것조차 즐겁지 않을까 하는 자책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현재 상황에서 질문자님에게 꼭 필요한 해결책은 더욱 많은 활동을 더 많이 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에너지 기대치를 낮추셔야 합니다. 재미있거나 보람찬 일 대신, 체력 소모가 전혀 없은 편안함을 삶의 최우선 순위에 두셔야만 합니다. 1 ) 가벼운 루틴 : 따뜻한 햇볕 아래 10분간 가만히 앉아 있기, 좋아하는 향의 차 마시기, 부드러운 이불 속에서 아무 생각 없이 쉬기처럼 감각을 가볍게 달래주시는 일부터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자율신경계가 안정되어야만 소소한 흥미를 느끼실 마음의 여유가 생기게 됩니다.특히 개인적으로는 이 방법을 제안드리고 싶은데요, 의학적인 처방을 고려하시는 것입니다.2 ) 호르몬 : 산부인과나 관련 클리닉을 내원하셔서 호르몬 상태를 점검하시거나 적절한 처방(여성 호르몬제)과 영양 치료를 받으시면, 스스로의 의지, 노력만으로는 끌어올리기 힘들던 신체적인 밑천이 더 빠르게 채워집니다.현재 시기는 삶의 무의미해진 것 보다, 평생 바깥으로 쏟아붓던 에너지를 완전히 자신과 몸과 마음으로 거두어들이라는 쉼표기간으로 여겨주시면 좋겠습니다.잘 관리하시어 건강한 인생을 펼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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