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수유부 칼슘영양제 이거 성분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성분표를 보니 안심하고 선물하셔도 좋은 우수한 배합의 제품이랍니다.포인트인 칼슘이 흡수율이 좋은 어골칼슘인데다가, 칼슘의 흡수와 배치를 돕는 마그네슘, 비타민D3, 비타민K2가 모두 자연 유래 성분(쌀발효분말, 건조효모)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 비중이 이상적인 2:1(300mg 대 150mg)로 맞춰져 있어서 생체 이용률이 높고, 칼슘이 혈관에 쌓이지 않고 뼈로 잘 가도록 유도하는 비타민K2(낫토균배양추출물)까지 세심하게 챙긴 레시피입니다.부원료인 과채혼합분말, 칼슘 흡수를 촉진하는 폴리감마글루탐산도 안전성이 확인된 성분들이라서 우려하시는 정체불명의 추출물과는 거리가 멀어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그러나 성분표에 복숭아 함유 표시가 있으니 친구분의 복숭아 알러지 여부만 가볍게 체크해 보시길 바랍니다.그것만 없다면 임산부와 수유부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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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골뱅이를 먹으려하는대 내장도 먹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구매하신 흑골뱅이는 내장까지 안심하고 전부 드셔도 괜찮습니다 ! 보통 골뱅이나 소라 종류를 먹을 때 걱정되는 부분이 바로 어지러움, 구토를 유발하는 테트라민이라는 침샘 독소입니다. 식약처자료를 보면 흑골뱅이는 백골뱅이와 마찬가지로 이런 독소가 아예 없는 대표적인 무독성 고둥류에 속합니다. 따라서 판매처에서 설명 들으신 대로 특별히 독소를 제거하는 손질을 하지 않고, 통째로 푹 삶아서 살코기와 함께 녹진한 내장의 고소한 맛까지 모두 섭취하셔도 안전상 별 문제가 없겠습니다.그러나 영양적으로 안전하다고 하더라도, 평소 소화 기관이 약하시거나 해산물의 내장의 쌉싸름하고 진한 맛이 입에 맞지 않으시다면 굳이 억지로 드실 필요는 없답니다. 질문자님 취향에 따라 골라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그리고 내장 부위는 쉽게 상할 수 있어서 구매 후 신선한 상태일 때 바로 조리하시는 것이 좋으며, 삶은 후 따뜻할 때 드셔야 향미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독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되며, 맛있게 삶아서 즐거운 식사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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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에서 간수치가 높게 나왔는데 어떤 원인이 있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술을 자주 안 드시는데도 간수치가 높게 나와 상당히 당황스러우셨을 것 같습니다. 간세포가 손상이 될 때 혈액으로 흘러나오는 효소인 AST와 ALT는 음주 외에도 다양한 원인으로 상승할 수 있답니다.흔한 원인이 비알코올성 지방간입니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과체중, 복부비만, 당뇨, 고지혈증이 있거나 고칼로리 식습관, 운동 부족으로 인해서 간에 지방이 쌓이면 세포가 손상되어 수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A, B, C형 바이러스성 간염에 간염되었거나, 근래 복용한 양약, 한약, 즙, 그리고 특정 건강기능식품이 간에 부담을 주어서 일시적으로 독성 간염을 유발했을 수 있습니다. 드물게는 과한 피로 격렬한 고강도 운동 후에 수치가 튀기도 합니다.지금으로서는 원인을 정확하게 특정하기 어려워서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 병원에 방문하시면 간의 구조적인 이상이나 지방축적 정도를 보는 간 초음파 검사, 간염 바이러스 항체 여부를 확인하는 혈액 정밀 검사를 받게 됩니다. 일시적인 현상일 수 있어서, 결과지를 지참하시어 내과 전문의 선생님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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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가 몸에 좋은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토마토가 몸에 좋은 이유가 강한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 덕분입니다. 이 외에도 비타민C, 칼륨, 식이섬유가 많아서 혈압을 낮추고 혈관 건강을 지키는데 좋답니다.궁금해하시는 드시는 방법의 경우, 익혀서 껍질째 드시는 것이 좋답니다. 토마토의 중요 영양소인 라이코펜은 열을 가하면 세포벽이 부서지면서 인체에 흡수되는 양이 3~4배나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 라이코펜은 기름에 녹는 지용성이라 올리브유같은 기름과 함께 구우거나 볶아 드실 때 흡수율이 올라가게 됩니다. 이에 반해 열에 약한 비타민C를 온전하게 섭취하고 싶으시다면 생으로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껍질에는 알맹이보다는 라이코펜과 다른 항산화 물질인 플라보노이드가 더욱 많이 들어있어서 깎아내지 않고 같이 드시는 것이 영양적으로 이득이랍니다. 식감이 조금 질겨서 불편하신 것이 아니라면, 깨끗이 씻어서 살짝 익히신 뒤 껍질까지 꼭 함께 드셔보시길 바랍니다.토마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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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걸렸을 때 어떻게 해야하나요.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33년 만에 처음 겪는 장염이라 더욱 당황스럽고 힘드실 것 같습니다. 아프고 무기력하신 것은 몸이 염증과 싸우느라 면역 반응을 일으키고, 잦은 배변으로 탈수가 진행중이기 때문입니다. 원래 장염이 심하면 전신 몸살감기처럼 아프기도 합니다.1 ) 중요한 대처는 수분 보충이 필요합니다. 맹물보다는 탈수를 막아줄 미지근한 보리차, 이온음료를 꾸준히 자주 마셔주시길 바랍니다.2 ) 식사는 무리하게 하시기보다 반나절 정도 금식하면서 장을 비우는 것이 좋으며, 증상이 조금 가라앉으면 미음이나 흰죽으로 시작을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기름진 음식, 밀가루, 우유, 커피는 꼭 피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3 ) 설사를 급하게 멈추겠다 해서 지사제를 드신다면 독소 배출이 안되어서 증상이 오래갈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현재 이틀간 화장실을 10번 이상 가셨고 전신 통증이 심하니, 인근 내과를 찾아서 수액(링거)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빠르고 확실한 해결책이 되겠습니다. 탈수와 무기력함을 잡는데 좋답니다.오늘은 배를 따뜻하게 한 채로 휴식을 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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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아침식단이 궁금해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저속노화와 역류성 예방을 모두 잡는 아침 식단에 있어서는 혈당 스파이크 방지와 위장 보호가 되겠습니다. 말씀하신 오트밀, 우유, 바나나 조합은 우수하지만 약간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우유의 지방과 유당은 위산을 자극하기 쉽고, 너무 익은 바나나는 공복 혈당을 올리기 때문입니다. 우유 대신 무가당 두유, 아몬드유, 오트밀크를 고려해보시어, 바나나 대신 블루베리, 덜 익은 바나나에 견과류를 더하시면 혈당 상승을 막는 저속노화식이 완성이 됩니다.오트밀을 맛있고 속 편하게 먹는 방법은 달콤하게 드시기보다, 약간 담백한 계란죽으로 끓이는 것입니다. 오트밀에 물을 붓고 끓여주시다가 계란을 풀고 참기름, 올리브유를 한 방울 떨어뜨리면, 부드러운 흰 쌀죽 맛이 나니 아침 위벽을 부드럽게 감싸주고 역류성 식도염 예방에도 좋답니다.그 외에 추천드리는 괜찮은 식단으로는 위 보호에 좋은 찐 양배추, 찐 달걀 2~3개, 올리브유 조합이 있답니다.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먼저 채우는 저속노화의 정석입니다! 아침이 바쁘시면 무가당 그릭요거트에 견과류, 카카오닙스, 알룰로스를 조금 얹어 드시는 것도 혈당을 잔잔하게 유지하는 좋은 대안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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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식의 효과와 올바른 방법인지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항상 속이 거북하고 쏟아지는 식곤증으로 일상에서 고생이 많으셨겠습니다.. 1일1식은 소화 기관에 긴 휴식을 주니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고 세포를 정화하는 자가포식 효과를 유도하는데 좋답니다. 음식을 끊임없이 소화하느라 지쳐있던 위장이 쉬면서, 공복 상태일 때는 속이 일시적으로 편안해지는 효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기대와 다르게 이런 방법이 현재 겪고 계신 문제를 더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하루에 필요한 에너지를 한 끼에 몰아서 먹다보면, 한 번에 위에 가해지는 부담이 커져서 식후에 속이 더 거북해지거나 혈당이 폭발적으로 상승해서 더욱 심한 식곤증이 찾아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양 불균형이나 폭식으로 이어질 위험도 무시할 수는 없겠습니다.하루 한 끼만 드시는 방법보다는, 16시간동안 공복을 유지하고 8시간 안에 두 끼를 나누어 먹는 16:8간헐적 단식으로 먼저 몸을 적응시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식사를 하실 때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당류를 줄이고 식이섬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위주로 섭취를 하시는 것이 식곤증과 소화불량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올바른 방법이 되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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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크는 방법 알려주세요 (참고로 중학생입니다)
안녕하세요, 또래보다 키가 작으면 스트레스도 받고 괜히 위축되는 그 마음 이해가 갑니다.. 중학생 때는 외모, 비율에 신경이 많이 쓰일 수 있고 남들에게 만만해 보이는 싫은 마음이 드는 것도 당연하다 생각합니다.그러나 지금 실망하기엔 이릅니다..! 중학생은 아직 성장판이 열려 있어서 앞으로 키가 더 클 수 있는 기회가 충분하기 때문입니다.1 ) 중요한 부분은 충분한 숙면입니다. 성장호르몬은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 깊은 잠에 들었을 때 황성하게 분비가 됩니다. 되도록 취침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매일 8시간 이상 푹 자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랍니다.2 ) 영양 섭취도 정말 중요합니다. 뼈를 구성하는 칼슘도 중요하지만, 성장호르몬의 재료가 되는 단백질(생선, 고기, 달걀)을 매 끼니 잘 챙겨 드셔야 합니다.3 ) 성장판 자극 운동이 필요합니다. 줄넘기, 농구, 가벼운 조깅, 트램폴린처럼 위 아래로 점프하는 운동은 성장판을 기분 좋게 자극을 합니다.여기에 매일 스트레칭을 더해서 굽은 등과 거북목을 바르게 펴주는 것만으로도 숨은 1~2cm와 좋은 비중을 찾을 수 있겠습니다.유전도 중요하나 후천적인 생활 습관이 미치는 영향이 생각보다 정말 커서 하나씩 실천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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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이랑 저녁 추천 해 주세요오오옹
안녕하세요, 오늘처럼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트렌디하고 영양 가득한 쌈뽕한 메뉴를 찾으실 때는 영양소 균형과 소화 효율을 잡은 가벼운 식단이 좋습니다.1 ) 점심으로는 생연어 아보카도 포케를 권장드립니다. 연어의 단백질, 오메가3, 아보카도의 불포화지방산이 오후 내내 지치지 않는 에너지를 공급하고 혈당 상승을 막아주기 때문입니다.2 ) 저녁에는 이국적인 향미로 입맛을 돋구는 치폴레풍 닭가슴살 부리또 볼이나 담백한 쉬림프 에그 샐러드랩을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통곡물과 풍성한 채소 베이스에 새우,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채우고, 올리브유 드레싱을 챙겨두시면 지용성 비타민 흡수율까지 끌어올릴 수 있답니다.두 식단 모두 헤비한 느낌 없이 필수 영양소가 꽉 차 있어서 몸도 가볍고 기분까지 리프레시 될 영양적으로 완벽한 조합이니 꼭 맛있게 드셔보시길 바랍니다.맛있는 식사 하시길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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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까지 15~20kg 를빠지고싶은디 계속 내일부터부터
안녕하세요, 8월 19일까지 두 달 반 남은기간동안 15~20kg을 계획해주셨는데 이 목표는 16세인 성장기 몸에 상당히 위험하고 현실적으로도 지키기는 어렵습니다..!자꾸 내일부터로 미루시게되고, 수요일처럼 쉬는 날에 폭식을 하게 되는 것은 질문자님 의지 탓이 아닌 몸이 극단적인 굶주림을 위기로 느껴서 음식을 강하게 당기게 만드는 자연스러운 증상입니다. 주짓수를 일주일에 4번이나 하고 체육시간에도 열심히 참여하는 것은 살을 빼기에 엄청나게 좋은 무기를 이미 가졌다는 뜻입니다.그러니 무리하게 굶어서 빼려고 하시기보다는 삼시 세끼 규칙적으로 밥(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과 단백질(고기, 계란, 두부, 생선)을 든든히 챙겨드시는 것부터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대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액상과당, 설당)같이 빵, 과자, 떡, 음료수, 디저트, 주전부리, 분식같은 메뉴는 멀리하셔야 살이 빠질 수 있습니다.내일부터는 가공식품 대신 자연식품 위주로 챙겨보시는 식습관을 가져보셨으면 좋겠습니다.무리한 다이어트는 결국에 요요를 부르니 현재 좋은 운동 습관을 믿고 건강하게 진행해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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