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유기농 땅 두릅 상태가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올려주신 사진 속 땅두릅은 오랜 냉장 보관으로 인해서 아쉽게도 신선도가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잎 부분이 거뭇하게 변하고 수분이 빠져서 시들어있는 것을 보면 정상적인 싱싱한 상태는 아니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겉보기에 상태가 좋지 않다고 버리셔야하는 것은 아니며, 최종적인 섭취 여부는 냄새, 촉감으로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두릅을 만지셨을 때 표면이 무르거나 미끈거리는 진액이 묻어나지 않고, 시큼하거나 상한 냄새가 전혀 나지 않는다면 깨끗하게 손질해서 드실 수는 있겠습니다. 조리시에는 검게 변한 잎사귀와 질겨진 줄기 끝부분을 칼로 깔끔하게 잘라내서 버린 뒤, 끓는물에 소금을 살짝 넣고 데쳐서 찬물에 충분히 헹궈서 드시길 바랍니다.유기농이라 별도의 보존 처리가 없어서 더 빨리 갈변했을 수 있으나, 신선할 때보다는 향이 약하고 식감이 조금 질기실 수 있어서, 상한 부패 징후가 보이신다면 건강을 위해서 드시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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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고 싶습니다 요요가 와서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요요로 20kg이나 늘어 마음이 많이 무거우시겠지만, 다시 시작하려는 의지 자체가 이미 절반의 성공입니다![운동] 헬스장에서 러닝만 하는 것은 칼로리 소모에는 좋겠으나, 유산소 운동만 지속하신다면 근육량이 감소해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결국에 또 다시 요요가 오기 쉬운 체질이 될 것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러닝 전에 레그익스텐션, 레그컬, 레그프레스,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하체 운동, 플랭크 같은 코어운동을 총 20분정도 병행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러닝도 같은 속도로 달리시기보다 5분은 빨리 걸으시고 5분은 적당한 속도로 걷는 인터벌 방식을 활용하시면 체지방을 더 효율적으로 태울 수 있겠습니다. 단, 무릎 관절 보호를 위해서 초반에는 싸이클을 타셔서 저항을 0~1으로 두시고 1분간 페달 빠르게 밟고 1분간 적당한 속도로 밟는 인터벌식으로 20~30분간 진행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식단] 저녁 식단은 굶거나 닭가슴살만 꾸릴경우 금방 지쳐서 단백질, 식이섬유, 복합탄수화물을 채우는 다양한 조합이 필요합니다. 예시로 닭가슴살150g 샐러드에, 고구마 1개,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을 곁들이는 방법, 두부 구이에 구운 버섯, 양배추 쌈을 싸 먹는 방법, 혹은 현미밥 반 공기에 생선구이, 나물 반찬을 드시는 한식 스타일도 좋습니다. 가끔은 소고기 부챗살 구이에 아스파라거스, 토마토, 버섯, 브로콜리, 양파, 파프리카를 구워 드시면 질리지 않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지속하실 수 있겠습니다.포인트는 밤에 배가 고파서 야식을 찾지 않도록 포만감을 주는 식이섬유, 단백질을 꼭 챙겨서 드시는 것입니다.이번에는 장기간 가져가실 건강한 습관을 만든다고 생각해보시길 바랄게요. 주당 0.5~0.7kg 감량을 목표로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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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식을해준이의회복 기간은어느정도
안녕하세요, 수술 후 일반적인 입원 기간은 보통 5~7일 내외입니다. 기증한 간은 재생력이 상당히 뛰어나서 수술 후 2~3개월이 지나면 원래 크기의 80~90%까지 회복되며 간 기능도 정상화됩니다. 수술 부위의 통증, 불편감은 약 4~6주 정도 지속이 되겠으나, 이 시기가 지나면 보통 수술전과 같은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가능해집니다.사무직 회사원이시라면 휴직 기간은 최소 1~2개월정도 가지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퇴원 직후부터 가벼운 일상 활동은 가능하겠으나, 수술 후 피로도와 체력 저하를 고려해서 한 달 정도는 충분한 안정을 취하며 컨디션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무거운 물건을 다루시거나 신체 활동이 많은 직종에 종사하신다면 3개월 이상의 긴 휴직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식습관 관리에서 중요한 원칙이 간에 무리를 주지 않는 것이에요. 특별하게 간에 좋은 특정 음식을 찾기보다는 고단백 식품과 신선한 채소 위주의 균형잡힌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최선이랍니다. 한약, 농축 엑기스(즙), 각종 건강보조식품,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은 간 독성을 유발해서 회복중인 간에 부담을 주니 꼭 피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감염 예방을 위해서 회복 초기에 생선회같은 날음식 섭취를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되도록 두부, 계란, 생선, 살코기 같은 단백질 섭취를 권장드립니다)회복에 좋은 운동 방법은 가벼운 평지 걷기입니다. 퇴원 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걷기 운동을 꾸준히 하시면 장운동 촉진과 체력 회복에 좋답니다. 그러나 절개 부위가 완전하게 아물지 않은 상태라 탈장(수술 부위가 벌어지는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서 수술 후 1~2개월간은 병원에서 안내받은 복대를 꼼꼼히 착용하셔야 합니다.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복부에 강한 압력이 가해지는 코어 운동, 골프같은 격렬한 스포츠는 최소 3개월이 지난 이후부터 몸 상태를 살피시며 서서히 시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빠른 회복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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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올라오는 춤같은거를해도 감량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운동이 지루해서 자꾸 미루게 되는 그 마음이 어떤지 이해가 갑니다. 유튜브 춤 운동으로도 무조건 감량이 가능하십니다! 다이어트는 결국에 꾸준함이 중요한데, 억지로 하는 운동보다는 신나게 즐기실 수 있는 춤이 유산소 효과도 뛰어나고 지속하기도 더욱 쉽기 때문입니다. 하루에 30분에서 1시간만 신나게 추셔도 땀이 비 오듯 오면서 칼로리 소모량이 엄청나답니다.그러나 현재 67kg에서 목표인 48~50kg까지 건강하게 감량하시려면 식단 관리가 무조건 기본이 되셔야 합니다. 처음부터 굶으시거나 닭가슴살만 드신다면 금방 지쳐서 덜어내는 습관으로 시작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소 드시던 밥의 양을 30%정도 줄여주시어, 액상과당이 든 음료수나 야식, 튀긴 음식을 멀리하시는 것 만으로도 살이 빠지기 시작할 것입니다.대신 매 끼니 두부, 계란, 생선, 살코기같은 단백질과 신선한 채소를 풍성하게 채워서 드시길 바랄게요. 하루에 약 1,300~1,400kcal를 건강한 일반식 위주로 챙겨 드신다고 생각하면 스트레스 없이 목표에 도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중은 대략 2:3:5 아니면, 4:4:2를 권장드립니다. 단백질 섭취는 하루 체중 x 1.6g이상을 권장드립니다.지방(견과류, 생들기름, 아보카도, 올리브유),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복합탄수화물(고구마, 단호박, 보리, 귀리, 현미), 채소(양배추, 브로콜리, 토마토, 버섯, 샐러드, 쌈채소, 해조류)를 권장드립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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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든지 간에 살이 안 빠져요ㅠㅠ
안녕하세요, 노력만큼 결과가 나오지 않아서 답답하고 고민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열심히 식단을 조절하고 운동을 하시는데도 체중 변화가 없는 현상은 의학적으로 정체기나 대사 적응 현상으로 설명드릴 수 있겠습니다. 활동량에 비해서 음식을 너무 적게 섭취를 하시면 인체는 이를 비상 상황으로 인지하면서 기초대사량을 스스로 낮추고 에너지를 최대한 저장하려는 성향을 보입니다.더 나아가 체중감량에 대한 과잉 압박과 스트레스는 코티솔이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데, 이 부분은 체내의 수분 정체를 유발해서 몸을 붓게 만들고 지방 분해를 강하게 방해합니다. 그리고 운동으로 인해서 체지방은 줄고 근육량이 늘어나는 과정에서 몸무게 숫자는 그대로일 수 있겠으나, 이 부분은 눈바디가 좋아지는 좋은 싸인입니다.목표하시는 마름보다 굶주린 신진대사를 다시 정상화하고 호르몬 균형을 맞추는 성실한 방법이 장기적인 감량에 도움이 되실거에요. 현재는 칼로리를 계속 제한하시면 살이 계속 빠지지 않을 것입니다.. 되도록 기초대사량+200kcal이상은 맞춰주셔야 합니다. 현재 칼로리 섭취량이 너무 낮으시면, 되도록 1주당 100kcal씩 서서히 늘려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제탄수화물 대신 자연식품과, 지방(견과류, 아보카도, 생들기름, 올리브유), 복합탄수화물(보리, 귀리, 현미, 고구마, 단호박),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를 충분히 챙겨주시길 바랍니다.하루 7~8시간 규칙적인 숙면과 휴식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관리하시고, 운동량도 조금 적게 조절하셔서 몸히 회복을 거친다면, 스스로 대사를 재개할 수 있을 것입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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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자로 효과가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팔뚝살처럼 특정 부위의 군살은 아무리 노력해도 잘 빠지지 않아서 마운자로같은 강한 약까지 고민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정상 제충이신 분이 미용 목적으로 마운자로를 맞는 것은 권장되지 않으며 위험할 수 있습니다..!마운자로는 임상시험에서 체중을 20% 이상 감량시킬 만큼 효과가 강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비만, 고도비만, 당뇨 환자의 대사를 조절하기 위해서 개발된 전문 의약품입니다. 그리고 약을 맞으면 원하는 부위도 빠질 것이라는 기대가 있으실지라도, 아쉽게도 마운자로로 특정 부위를 빼주는 효과는 없답니다. 전신에서 살이 빠지는 과정에서 정상 체중인 분들은 필수적인 근육량까지 빠르게 잃게 되며, 오히려 살이 쳐지고 탄력을 잃어서 체형이 더 무너질 수 있습니다.중요한 주의사항은 부작용입니다. 정상 체중인 사람이 이 약을 쓸 경우 심한 구역질, 구토, 만성 탈수뿐만 아니라, 췌장염, 담낭 질환, 빠른 저혈당같이 심각한 건강상의 위험이 더 커지게 됩니다.타고난 뼈대 자체는 약물로 줄이기 어려워서, 몸의 대사 체계를 흔드는 약물보다 타겟 근력 운동으로 팔뚝 라인의 탄력을 잡는 안전한 방법을 권해드립니다.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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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잘오는 음음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잠이 안 와서 뒤척이면 정말 피곤합니다.. 말씀하신 상추 이야기는 의학적으로 완전한 사실입니다. 상추 줄기 부분에 있는 하얀 즙에는 락투카리움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으며, 이런 성분이 천연 신경안정제 역할을 해서 몸을 진정시키고 졸음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상추 외에도 숙면에 효과가 좋은 음식들이 몇 가지 더 있답니다. 대표적인 부분은 바로 따뜻한 우유입니다. 우유 속에 든 트립토판이라는 아미노산이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합성을 도와서 몸을 편안하게 만들어줍니다.저녁에 가볍게 드시기에는 바나나도 정말 괜찮은 선택입니다. 근육을 이완해주는 마그네슘과 칼륨이 풍성해서 낮 동안 쌓인 몸의 긴장을 풀어주고, 우유처럼 트립토판도 가득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배부르지 않은 간식을 원하시면 식물성 멜라토닌이 풍성하게 함유된 타트 체리 주스나, 대뇌 조직 세포의 신진대사를 돕는 호두를 조금 씹어 드시는 것도 숙면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그러나 잠에 좋은 음식이라도 잠들기 직전에 배부르게 먹으면 오히려 위장이 소화운동을 하느라 깊은 잠을 방해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꼭 잠들기 1~2시간 전에 가볍게 섭취를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음식들의 도움을 받아서 중간에 깨지 않고 꼭 푹 주무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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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을 쉬지 않고 하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쉬지 못하고 계속 일하시느라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치셨겠습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 속에 꿋꿋이 버티고 계시는 것이 참 대단하십니다. 현재 챙겨 드시는 비타민C는 항산화와 면역력에 정말 우수한 선택이니 꾸준히 드시되, 여기에 확실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영양소를 더해보시길 바랄게요.1) 비타민B군 복합체: 추천해 드리고 싶은 것은 비타민B군 복합체입니다. 비타민B군은 체내의 에너지 대사를 활성화하고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호르몬 분비를 도와서 일명 피로 회복 비타민으로 불리는데, 과로할 때 우선 고갈되는 영양소이기도 합니다.2) 밀크씨슬: 피로 물질을 분해하느라 밤낮으로 고생하는 간을 위해서 밀크씨슬을 챙겨 드신다면 지친 몸의 해독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3) 마그네슘: 만약에 요즘 부쩍 잠을 설치시거나 눈 밑이 떨리고 근육이 뭉치신다면 긴장 완화와 숙면에 도움이 되는 마그네슘을 함께 드시는 것도 좋겠습니다.좋은 영양제도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지만, 일하시는 중간중간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고 단 5분이라도 깊은 호흡과 함께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워주는 휴식이 강한 보약이 될 것입니다.부디 지치지 않고 건강하게 이 고비를 잘 넘기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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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사서 먹는게 좋을까요 만들어 먹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치킨은 정말 못 참는 메뉴라 매번 가격을 보면 고민이 깊어지게 됩니다. 이번 한 번만 드실 것이라면 사 드시는 것이 좋으며, 앞으로도 자주 해 드실 생각이시면 에어프라이어를 사는 것이 더욱 나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생닭이 8천원이라서 가성비는 최고지만, 초기의 비용으로 에어프라이어 구매비(보통 최소 4만원 이상)가 추가로 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최소한 서너번 이상은 집에서 치킨을 만들어 드셔야 기기값이 빠지고 진짜 돈을 아끼는 셈이 된답니다. 게다가 집에서 직접 만들면 닭 밑간하기나 조리 후에 기름때 설거지같은 번거로운 뒷정리 과정도 감수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반면에 배달 치킨은 2만원 안팎으로 비싸긴 해도, 전문점의 바삭한 맛을 치우는 고생없이 편하게 바로 즐길 수 있다는 확실한 장점이 있답니다. 만약에 요리나 설거지를 귀찮아하지 않고 건강한 구이 스타일 치킨을 평소에도 자주 즐기실 계획이시면 이번 기회에 에어프라이어를 장만해서 장기적으로 비용을 줄여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그러나 뒷정리가 귀찮으시고 배달 치킨의 바삭함이 당기신다면 속 편하게 사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상황에 맞는 맛있는 선택을 내리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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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레시피좀알려주세요 꿀팁도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어요.나이가 들면서 입맛이 변해서 어릴 때 싫어하던 콩국수가 생각나는 것은 정말 자연스러운 변화하고 생각합니다.. ! 속이 불편해도 텁텁하지 않고 깔끔하게 즐기실 수 있는 속 편한 콩국수 레시피와 꿀팁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우선 백태(메주콩)를 찬물에 5~6시간 불리시고, 손으로 박박 문질러서 껍질을 완벽하게 제거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껍질이 없어야 텁텁하지 않고 부드럽답니다. 냄비에 콩과 물을 넣고 끓이다가, 물이 끓어오르면 딱 4~5분만 더 삶아줍니다. 덜 삶으면 비린내가 나고 오래 삶으면 메주 냄새가 나니 시간 조절이 중요하겠습니다. 삶은 콩은 찬물에 헹궈서 식힌 후, 믹서기에 차가운 생수, 고소함을 더할 볶은 깨 1스푼과 함께 곱게 갈아줍니다. 여기서 깔끔한 국물의 중요한 팁은 갈아낸 콩국물을 고운 체나 면포에 한번 걸러내는 것이랍니다.찌꺼기 없이 맑은 국물만 걸러내면 목 넘김이 가볍고 속도 정말 편안해집니다. 삶아서 찬물에 씻은 소면에 차가운 콩국물을 붓고 오이나 방울토마토를 올리면 완성이 되겠습니다. 취향에 따라서 소금, 설탕으로 간을 해 드시면, 속 부담없이 시원하고 깔끔하게 여름 무더위를 날리실 수 있겠습니다.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극복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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