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에 대한 관심이 인성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외모에 대한 관심과 지나친 외모지상주의는 개인의 인성 형성과 타인을 대하는 가치관에 깊은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외모를 가꾸는 행위 자체는 자존감을 높이는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겠으나, 이 것이 과도해져 외모지상주의로 흘러가게 된다면 타인을 평가하는 왜곡된 기준을 만들게 될 것입니다.내면의 가치인 성실성, 공감 능력, 도덕성보다는 눈에 보이는 외적인 모습을 우선시하게 되면서 인간 관계의 깊이와 진정성이 훼손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타인의 외모를 기준으로 능력을 지레짐작한다거나, 차별적으로 대하는 태도가 고착되면, 포용력과 평등성같은 성숙한 인성의 중요 요소들이 발달하기 어려워집니다. 나아가 스스로의 가치 역시 외모로만 증명하려다보니 심각한 외모 강박이나 타인에 대한 시기, 질투심으로 이어져서 정서적인 불안정을 초래하기도 합니다.외모지상주의는 타인에 대한 왜곡된 평가를 낳고, 이는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인성 형성 과정에 부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결정적인 원인이 될 수 있다 생각합니다.외적인 아름다움 이면에 숨겨진 인간 본연의 가치를 바라보려는 의식적인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생리할때 배도 안고프도 입맛도 다 사라져요
안녕하세요, 남들은 입이 터진다는데 질문자님은 숟가락 들 힘도 없으시고 미각을 잃은 기분이라니 이 부분에 있어서 정말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영양사 입장에서 보면 생리기간의 빠른 호르몬 변화와 프로스타글란딘 분비로 인해서 소화 기능이 빠르게 떨어지면서 입맛이 뚝 끊길 수는 있겠습니다. 그러나 지금처럼 밀가루 빵 하나로 하루를 버티시면 혈당이 빠르게 널뛰기하면서 몸살 기운과 무기력증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답니다.이럴 경우 억지로 거친 밥을 씹기보다는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영양을 채우는 유동식 방식을 권장드립니다. 씹는 것 조차 지치시고 영양 성분을 고려하기 어려주시면 시중에서 쉽게 구해서 마시는 균형영양식(뉴케어 등)이나 촉촉하고 부드러운 계란찜, 소고기 야채죽을 권장드립니다.특히나 기력을 회복하시려면 단백질, 철분, 그리고 비타민B군이 필수적이라서, 따뜻한 단호박죽을 드시거나 단백질 파우더(WPI, WPH)를 섞어서 드시거나(락토프리 우유나 무가당 두유, 아몬드밀크, 오트밀크에 타서 드시면 좋겠습니다), 익은 바나나, 아몬드, 우유를 갈아서 마시는 것도 정말 괜찮은 대안이 될 것입니다. 억지로 무겁게 드시지 마시어, 소화 흡수가 빠른 액체, 그리고 부드러운 형태의 고영양식을 조금씩 자주 마시면서 세포에 에너지를 채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몸이 힘들 때일수록 소화 부담 없이 효율적인 영양소를 채워주는 방법이 필요합니다.조금이라도 기운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들깨 볶은거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작당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볶은 들깨를 매일 10숟가락씩 드시는데도 설사를 안 하시고 계시군요. 보통 기름진 음식을 과하게 드시면 속이 뒤집어질 수 있는데, 다행입니다. 현재 하루 10숟가락은 건강을 위해서 조금 줄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들깨는 오메가3 지방산과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혈관과 뇌 건강에 상당히 좋은 식품입니다. 그러나 들깨 성분의 절반가량은 지방성분이라서 생각보다 칼로리가 상당히 높은 편입니다. 10숟가락이면 대략 50g이 넘는데, 이는 밥 한공기 열량과 맞먹는 약 300~400kcal 이상의 높은 열량입니다. 당장 설사는 하지 않으시라도 매일 이만큼의 과잉 지방과 칼로리를 추가로 섭취하시게 되면 은연중에 체중이 늘거나 지질 대사에 부담을 줄 수 있답니다.건강하게 들깨의 효능만 충분히 챙기기 위한 하루 적정 섭취량은 일반 밥숟가락 기준으로 1~2스푼(약 10~20g)입니다. 이 정도만 드셔도 하루에 필요한 오메가3를 충분히 채우실 수 있겠습니다. 볶은 들깨는 공기와 접촉하면 쉽게 산패(기름이 상하는 현상)되므로, 한 번에 너무 많은 양을 실온에 두지 마시어 꼭 밀폐 용기에 담아서 냉장이나 냉동 보관하며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만약 변비 개선을 위한 것이라면, 되도록 식이섬유 섭취량을 늘려보시어, 물은 하루 체중 x 30~33ml범주를 챙겨주시고, 산화마그네슘 영양제 복용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지금처럼 몸을 챙기시는 방식은 좋으나, 오늘부터는 하루 1~2숟가락으로 가볍게 줄여서 건강하고 꾸준하게 즐겨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어떤 음식이 위장에 좋을까요 위장이 아좋아서요
안녕하세요, 어릴 때부터 위장이 약해서 고생하셨다니 정말 힘드셨겠습니다.. 약을 드시면서 식단까지 조절하느라 스트레스가 많으실텐데, 위벽을 보호하고 소화를 돕는 음식들을 일상에서 챙기실 수 있도록 제안 드리겠습니다.1) 양배추, 마, 찐감자: 최우선으로 추천하는 채소입니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손상된 위 점막을 치료하고 재생하는데 좋으며, 마의 끈적한 뮤신 성분은 위벽을 부드럽게 코팅을 해주면서 속 쓰림을 완화를 해줍니다. 찐감자도 위에 부담이 없는 식품이랍니다.2) 두부, 계란, 생선: 단백질을 섭취하실 때는 기름진 고기 대신 소화 흡수가 빠른 두부, 연두부, 순두부, 부드러운 계란찜, 스크램블, 수란, 흰살 생선(틸라피아, 조기, 임연수, 가자미)을 쪄서 드시는 것이 위장에 부담을 주지 않아서 좋습니다.3) 바나나: 과일 중에서는 산도가 낮고 자극이 없는 익은 바나나가 안전하겠습니다. 바나나는 부드러운 식감덕에 소화가 잘 되고 위산을 중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4) 사과: 사과도 장 건강에 좋은 펙틴 성분이 풍성하나, 위가 민감하실 때는 생으로 드시기보다는 껍질을 벗겨서 살짝 익히시거나 갈아서 드시는 것이 더욱 안전하겠습니다.그러나 토마토, 귤, 오렌지처럼 신맛이 강한 과일은 위산을 과다 분비시켜서 속을 더 쓰리게 만드니 피해주셔야 합니다.TIP : 위장 관리 기본이지만, 좋은 음식도 너무 차갑게 드시거나 대충 빠르게 드시면 위장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항상 음식을 따뜻하게 조리하시고, 입안에서 죽이 될 때 까지 최소 30회 이상 천천히 씹어서 드시는 습관을 들여보시길 바랄게요.건강한 식습관으로, 위장 컨디션 개선에 도움이 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에 좋은 음식과 먹어서는 안될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설명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당뇨 관리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식단은 혈당 안정의 포인트라 영양학적인 원리를 이해하고 음식을 선택하시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겠습니다.[권장 음식] 당뇨에 좋은 추천 음식은 혈당지수(GI)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인슐린 감수성을 높이는 식품들입니다. 잡곡류인 현미, 보리, 귀리는 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가 되도록 도우며, 시금치, 브로콜리, 케일같은 녹색 잎채소는 미네랄이 풍성하고 당질 함량이 적어서 혈당의 빠른 상승을 막아주게 됩니다. 단백질 식품으로는 지방이 적당하고 오메가3가 풍성한 고등어, 연어, 꽁치, 삼치같은 등푸른생선과, 닭가슴살, 살코기, 두부, 달걀이 우수한 선택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한 아몬드, 호두같은 견과류, 아보카도,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 생들기름, 그리고 렌틸콩, 검은콩, 병아리콩은 일정한 에너지를 공급해주며, 간식으로는 혈당 부하가 낮은 블루베리,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삶은달걀을 적당량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피할 음식] 피하셔야할 절대적인 음식은 단순당과 정제탄수화물, 가공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들입니다. 설탕, 액상과당이 가득한 탄산음료, 과일주스, 믹스커피는 혈당을 폭발적으로 올리는 원인이며, 흰쌀밥, 흰빵, 떡, 라면, 디저트, 아이스크림, 초콜릿같은 정제당은 소화도 빨라서 췌장에 큰 부담을 줍니다. 설탕에 절인 과일청이나 말린 과일은 당도가 압축되면서 위험하고, 감자, 고구마도 구우면 혈당지수가 빠르게 올라가니 주의가 필요합니다.더 나아가 가공유지, 트랜스지방이 많은 마가린, 감자튀김, 튀긴음식들, 첨가물이 너무 많은 가공육(소시지, 베이컨)은 당뇨 환자의 심혈관 질환 합병증 위험을 배가시켜서 멀리해주셔야 합니다.건강한 혈당 관리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장어는 스테미너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어가 남성의 스태미나에 좋다는 말은 그냥 풍문이 아닌 영양적인 근거가 확실한 사실입니다!장어에는 혈관을 확장해서 혈류의 흐름을 돕는 아르기닌이 100g당 약 1,000mg으로 풍성하게 들어있어서 남성 건강과 혈액 순환에도 실질적으로 기여를 해줍니다. 게다가 일반 생선의 150배에 달하는 비타민A와 활력을 높이는 비타민B군, 고품질 단백질이 가득해서 피로의 해소와 기력 회복에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수천킬로미터를 강과 바다로 헤엄치는 장어의 거친 생명력이 현대 영양학으로도 증명된 경우랍니다.그러나 알고 계시는장어 꼬리가 몸통보다 정력에 훨씬 좋다는 속설은 사실이 아니랍니다. 실제의 성분 분석 결과, 단백질과 비타민A같이 중요한 영양소는 꼬리보다 몸통에 더 많이 함유가 되어 있습니다. 꼬리의 힘찬 움직임 때문에 생긴 시각적인 환상일 뿐이므로, 부위에 연연하지 않고 골고루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주의하실 부분은 장어가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한 만큼 기본적으로 고지방, 고열량 식품이라는 것이랍니다. 평소에 고지혈증이 있으시거나, 소화 기능이 약하신 분들은 과식을 하면 설사, 배탈을 유발할 수 있으니 적당량만 맛있게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투양성유방암 초기인데 주의해야될 음식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치료 효과를 높이고 재발을 막기 위해서 몇 가지 주의하실 음식을 제안 드리겠습니다.가장 주의해주셔야 할 부분은 단당류와 정제 탄수화물이 되겠습니다. 설탕이 가득한 음료, 과자, 흰 빵은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인슐린 분비를 자극해서 암세포 성장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베이컨, 소시지같은 첨가물이 너무 많은 가공육과 직화로 태울정도로 구운 고기는 현재 상황에서는 좋지 못하니, 되도록 삶거나 저온 조리로 찐 살코기 위주로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유방암이 있으신 분들이 가장 많이 여쭤보시는 석류, 칡즙같은 식물성 에스트로겐 농축액은 호르몬 대사에 영향을 줄 수 있어서, 굳이 찾아 드시지 않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그리고 항암 치료 중이시라면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회, 육회같은 날음식은 감염 위험이 있어서 꼭 피해주시고 완전하게 익힌 음식을 드셔주셔야 합니다.좋아하시는 음식을 완전하게 참기보다, 몸에 괜찮은 통곡물, 신선한 채소, 두부, 계란, 생선같은 단백질로 포만감을 채워주시길 바랍니다.식욕이 도실 때 건강한 영양소로 몸을 채우는 것이 곧 항암 체력이 될 것입니다. 치료과정을 잘 이겨내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다들 주말인데 뭐 하실껀가요 점심이랑 저녁은 뭐 드실꺼에요?
안녕하세요, 주말이신데 시험기간이라 열공 모드이시군요. 한국인의 소울푸드인 김치찌개로 든든하게 점심을 드셨다니 다행입니다. 저녁에 드시는 치키는 언제나 진리이니 꼭 바삭하게 드시길 바랍니다. 제 오늘 일과도 간단히 공유 드리겠습니다.저는 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오전에 야외 런닝을 가볍게 뛰었습니다. 약간 습하긴 한데 요즘에는 날씨가 그렇게 덥지는 않더라구요. 그 후에는 미리 잡아둔 정기 스터디 모임이 있어서 카페로 이동해서 사람들과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집중해서 머리를 썼더니 금방 출출해져서 점심으로는 담백한 BELT 샌드위치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곁들여서 간단하면서 깔끔하게 해결했답니다.오후 내내 해야할 일들을 부지런히 하고 있다보니, 이러다 금방 저녁 시간이 찾아올 듯 합니다. 오늘 저녁에는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삼겹살 외식을 할 것 같습니다.질문자님도 남은 시험공부 조금만 더 힘내시어, 저녁에는 계획하셨던 맛있는 치킨 드시면서 한 주간의 스트레스를 날려보리는 행복하고 알찬 주말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56세 엄마의 십이지장암 건강음식 건강요리
안녕하세요, 어머님의 수술 후 회복을 위해서 질문을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십이지장암 수술 후 26일째라면 아직 소화 기관이 안정을 찾아가는 민감한 시기입니다. 아까 비슷한 질문을 주셨던 것 같습니다. 문의하신 치킨 메뉴들은 지금 단계에서는 되도록 드시지 않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십이지장은 지방 소화를 돕는 담즙과 췌장액이 분비되는 중요한 통로라 수술 후에는 지방 분해 능력이 빠르게 떨어집니다. 오븐에 구워서 기름기를 뺐더라도 닭다리살 자체에 내포된 지방 함량이 높아서 설사,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며, 버터가 들어간 소스는 췌장과 위장에 큰 부담이 되실 수 있습니다..게다가 마늘, 간장, 소금같은 자극적인 양념은 회복중인 위장 점막을 자극해서, 꿀처럼 당분이 높은 음식은 소화 효율이 떨어진 상태에서 덤핑증후군(어지러움, 복통, 구토)을 일으킬 수 있어요.현재는 맛있는 이런 별식보다 조금 심심하시더라도 안전한 식이요법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닭다리살 대신 기름기 제일 없는 닭가슴살, 안심살, 그리고 부드러운 흰살생선을 간을 거의 하지 않고 푹 삶거나 쪄서 부드럽게 소금이나 저염 간장에 찍어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어머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도시락을 사야하는데 샌드위치나 아님 일반
안녕하세요, 매일 같은 도시락 반찬을 마주하는 것만큼 지루한 일도 없다 생각합니다..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에 간편하면서도 점심시간을 설레게 할 다양한 메뉴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1 ) 샌드위치 종류를 원하신다면 식빵 대신 또띠아를 활용한 치킨 스낵랩을 권장드립니다. 또띠아에 시판 닭가슴살과 양상추, 적채를 올리고 저당 허니머스타드와 스리라차 소스를 뿌려서 돌돌 말아주면 끝이랍니다. 양파, 토마토도 괜찮으나 내용물이 금방 물러질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2 ) 밥 종류를 선호하실경우 여러 반찬 대신 메인 일품요리를 준비해 보시길 바랄게요. 굴소스로 맛을 낸 새우볶음밥이나, 캔참치에 마요네즈를 버무리고 스크램블 에그를 얹은 참치마요 덮밥은 10분이면 뚝딱 완성되어서 아침 준비 부담을 최대한 줄여줄 수 있습니다.3 ) 일반 반찬이 꼭 필요하실 경우 조리법에는 정말 약간의 변화를 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매일 계란말이일 경우 피자치즈나 명란젓, 아니면 김을 넣으면 다른 요리가 될 것이며, 어북볶음도 간장 대신 카레가루나 불닭소스를 약간만 가미해서 넣으면 매콤 짭조름하게 입맛을 돋워준답니다.가볍고 산뜻한 별미를 원하실 경우 냉파스타 샐러드가 괜찮은 대안이 될 것입니다. 삶은 숏파스타(푸실리)에 방울토마토, 각종 가든 야채, 큐브 치즈를 넣고 오리엔탈 드레싱에 버무려 가기만 하시면 됩니다(물론 따로 소스를 챙기셔서 드실때 섞어서 드시면 불지 않고 신선도를 챙기실 수 있겠습니다.이렇게 메뉴, 소스에 조금씩 변화를 주신다면 좀 더 질리지 않는 점심식사가 되실거에요.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