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은 산성이라서 알칼리성 음식을 먹으라고 하던데 어떤 음식이 알칼리성 음식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몸이 산성화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걱정하시겠으나, 사실 인체(혈액)은 항상 pH 7.35~7.45 사이의 약알칼리성 상태를 스스로 엄격하게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특정 음식을 먹는다고 해서 몸의 산도가 쉽게 변하지는 않으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그렇다면 돼지고기가 산성이고 채소가 알칼리성이라는 말은 무슨 뜻일지 궁금하실 것 같습니다. 식품 자체의 맛이나 pH가 아닌, 음식을 먹고 소화, 대사한 후에 몸에 남는 미네랄 성분에 따라 결정이 됩니다. 돼지고기, 소고기같은 육류와 곡류는 소화된 후 황(S), 인(P)같은 산성 원소를 남겨서 산성 식품이라 부르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은 칼륨(K), 칼슘(Ca), 마그네슘(Mg)같은 알칼리성 원소를 많이 남겨서 알칼리서 식품으로 부릅니다. 알칼리성 음식을 권장하는 진짜 이유는 몸의 pH를 바꾸기 위해서가 아닌, 육류 위주의 식단에서 부족해지기 쉬운 미네랄, 수분, 항산화 물질을 채워서 대사 균형을 맞추기 위함이랍니다.요즘같은 6월 초여름 제철에 권장드릴 만한 대표적인 알칼리성 음식으로는 오이, 수박, 토마토, 매실, 참외가 있습니다. 수박, 오이는 수분과 함께 칼륨도 많아서 더위로 지친 몸의 갈증을 해소하고 체내의 나트륨을 배출하는데 좋답니다. 토마토는 강한 항산화제인 라이코펜과 미네랄이 많아 세포를 보호하고, 이 시기에 나오는 매실은 맛은 시큼하나 몸속에서 대사되면 강한 알칼리성으로 작용해서 피로 해소, 위장 기능 활성화에 좋답니다.돼지고기를 드실 때 이런 제철 알칼리성 채소를 쌈이나 샐러드로 함께하시면 영양적으로 대사 균형을 이룰 수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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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맞는 음식 먹었을때 두드러기 올라오는 시간
안녕하세요, 갑작스러운 두드러기로 많이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보통 음식 알레르기는 원인 식품을 먹은 후에 수분에서 2시간 이내에 흔하게 발생합니다. 질문 주신 상황은 첫 피자와 흑염소진액을 드신지 딱 2시간이 지났고, 두 번째 피자를 드신 직후 증상이 나타났기 때문에 두 가지 가능성이 모두 있습니다.1 ) 흑염소진액이나 첫 번째 피자가 원인일 확률입니다. 드신지 2시간째는 몸안의 면역 반응이 정점에 달해서 두드러기가 올라오기 딱 좋은 타이밍입니다. 특히나 흑염소진액의 고농축 단백질과 약재, 피자의 치즈(유제품)나 밀가루는 모두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는 성분입니다.2 ) 두 번째 피자에 의한 급성 반응입니다. 첫 조각으로는 몸속 알러지 물질이 아슬아슬하게 쌓여있다가, 두 번째 조각이 들어오면서 연역 시스템의 임계점을 넘겨서 갑자기 증상이 폭발했을 수 있습니다.정확한 원인은 병원 검사를 해봐야 알 수 있어서, 일단 두 음식 모두 섭취를 중단해주셔야 합니다.가려움이 심하시면 약국에서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시고, 증상이 가라앉지 않거나 호흡 곤란이 동반되시면 응급실, 병원을 방문해 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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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서비.쌀요거트.효소 너무 햇갈려요 위장에 좋은것 특히 장에 좋은건 뭔가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면서 장내 유익균이 줄어들면 변이 묽어지기 쉽습니다.현재 드시는 것들이 모두 좋은 식품이나, 한꺼번에 너무 많이 챙겨드시면 장을 과하게 자극해서 변이 더 묽어질 수 있습니다.묽은 변과 장 건강을 위해서 추천드리는 부분은 유산균, 물김치가 되겠습니다. 유산균은 장내 균총을 직접 개선해서 변을 단단하게 잡아주는데 좋고, 물김치는 부드러운 천연 발효균과 수분을 공급해서 장을 안정시키게 됩니다. 쌀요거트도 유익하나 당분이 많으면 유해균을 증식시켜서 변을 묽게 만드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이에 반해 애사비(애플사이다비네거)와 누룩효소는 위산 분비와 소화를 돕는 기능이 강해서, 이미 소화는 잘 되는데 변이 묽은 상태라면 장을 자극할 수 있어서 잠시 멈추는 것이 좋겠습니다.당분간 애사비와 효소는 중단해보시어, 아침 공복에 따뜻한 물 한 잔과 유산균을 챙겨보시면서 식단을 단순화 해보시길 바랍니다.조금 정리를 해주셔야 장이 비로소 편안해질 것입니다. 건강한 장 건강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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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디카페인 함량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디카페인 커피의 카페인 함량은 브랜드의 원두 추출 방식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납니다. 한국소비자원의 공인 조사 결과와 국내 프랜차이즈의 영양성분표를 기반으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기본 레귤러 사이즈 기준으로 스타벅스와 투썸플레이스의 디카페인 아메리카노에는 약 10mg, 컴포즈커피에는 12mg의 잔류 카페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메가커피는 아메리카노가 11.4mg인 반면 라떼는 17mg으로 메뉴마다 차이가 있으며, 더벤티는 26mg으로 상대적으로 함량이 꽤 높은 편입니다.이와 다르게 할리스의 디카페인 콜드브루는 3mg으로 상당히 낮고, 엔젤리너스에서 판매하는 오르조 커피처럼 보리를 로스팅해서 카페인이 아예 없는 0mg짜리 완벽한 대안 음료도 존재합니다.이런 정확한 수치를 상시 확인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각 브랜드의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명시된 메뉴별 영양성분표를 체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품안전나라 웹사이트나 한국소비자원의 안전실태 보고서를 검색하시면 공인기관이 정밀 분석한 수치를 눈으로 교차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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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2주넘게 자꾸 속이 안좋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가 2주 넘게 속이 불편하다고 하니 상당히 걱정 되실 것 같습니다..그래도 복부 초음파에서 이상이 없었다는 것은 충수염-맹장염같은 급성 문제가 없었다는 뜻이니 조금은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엑스레이상 장이 부어있었고 초음파는 정상인 상태에서 증상이 지속이 된다면 몇 가지 원인을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1 ) 가벼운 장염을 앓은 뒤 장 점막과 기능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감염 후 기능성 소화불량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성인보다는 회복에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2 ) 겉으로는 티가 안 나는 소아 변비, 가스 때문일 수 있습니다. 대변을 매일 보시더라도 장에 가스나 잔변이 남아있으면 계속 속이 더부룩하고 울렁거리게 됩니다.3 ) 스트레스나 긴장같은 심리적인 요인이 위장 운동을 방해하는 경우랍니다.자극 없는 부드러운 음식을 먹이시면서 아이가 유독 언제 불편해하는지 식사, 증상 일기를 메모해보시길 바랍니다. 처방약을 먹어도 차도가 없다면 소아청소년과를 다시 방문해서 복용중이신 약을 조절해보시길 바랍니다. 아이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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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 때문에. 너무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안녕하세요, 월요병을 조금이라도 덜어낼 수 있는 몇 가지 맞춤형 방법 몇 가지를 추천드립겠습니다.월요일 아침의 소확행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평소보다는 10분만 일찍 나와서 좋아하시는 카페에서 달콤한 음료를 사거나 소소한 아침거리를 챙겨주시는 것만으로도 출근길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질 것입니다 회사에 도착해서는 바로 복잡한 일에 뛰어드시기 보다는 가벼운 워밍업으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첫 30분은 메일 정리나 주간 일정 확인같은 단순한 작업으로 뇌를 부드럽게 깨워주시는 것이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팁이 되겠습니다. 더 나아가 일요일 저녁의 수면 루틴 조절도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주말 예능을 보면서 밤늦게까지 스마트폰을 보시기보다, 가벼운 스트레칭과 함께 조금 일찍 잠자리에 드시면 월요일 아침의 피로 피크가 눈에 띄게 낮아지게 됩니다.월요 미식회처럼 퇴근하시고 질문자님이 좋아하시는 배달 음식을 드시거나 소소한 취미를 즐기는 확실한 보상을 예약해 두시길 바랍니다. 하루종일 버텨내실 강한 원동력이 되어줄 것입니다.작은 변화들이 쌓이게 되면 월요일의 무거운 공기도 조금씩 바뀔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 잘 보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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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귀잎과 줄기는 어떻게 섭취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당귀잎을 처음 접하시면 은은한 한약 향에 조금 낯설 수 있지만, 알고보면 활용도가 정말 높은 매력적인 건강 식재료가 되겠습니다. 당귀는 혈액순환과 여성 질환 개선에 좋고, 데커신 성분이 많아서 뇌 건강과 치매 예방에도 좋답니다. 처음 드실 때는 생잎을 상추, 깻잎과 함께 고기 쌈으로 챙겨보시길 바랍니다. 알싸한 향이 고기의 잡내를 잡아줍니다.조금 더 부드럽게 드시고 싶으시면 끓는 소금물에 2분정도 살짝 데쳐서 찬물에 헹구신 뒤, 국간장과 참기름, 다진마늘을 넣고 무쳐서 당귀나물 무침으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향이 한결 부드러워져서 밥반찬으로도 좋습니다. 아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줄기는 버리시기보다 잎과 함께 간장, 식초, 설탕을 달여 부어서 당귀 장아찌를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오래 두고 드시기 좋고 기름진 고기 요리와 궁합이 우수합니다. 이 외에도 쫑쫑 썰어 전을 부치시거나 계란말이에 넣으면 남녀노소 거부감 없이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그러나 당귀는 성질이 따뜻하고 기름진 편이라 평소 소화가 잘 안 되시거나 설사가 잦다면 적은 양부터 천천히 시작하시는 편이 좋답니다.싱그러운 당귀 향으로 건강한 식탁을 채워보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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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대사스위치 켜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육아와 출근만으로 숨이 차는데 단식까지는 몸과 마음이 정말 지칠 수 밖에 없습니다.. 적게 드셔도 살이 찌는 이유가 몸이 에너지를 아끼는 절전 모드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단식 없이 대사 스위치를 켜는 방법을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0 ) 단식 대신 최우선으로 지켜주셔야 할 부분이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과 술, 야식, 인스턴트같은 초가공식품을 최대한 멀리해주시는 것으로 시작이 됩니다.(혈당 스파이크 예방, 가짜 식욕 방지, 체지방 대사율 증가 목적)1 ) 매일 일정한 시간(4~5시간 텀)에 기초대사량+200kcal정도의 식사를 해주시면 몸은 비축해둔 지방을 태우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매끼니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그릭요거트) 섭취 비중을 늘려주시길 바랍니다.(하루 체중 x 1.6g이상) 단백질은 소화 과정 자체에서 탄수화물보다 더욱 많은 에너지를 소모해서 대사를 촉진하는데 효과적이랍니다.2 ) 따로 운동하실 시간이 부족하시면 일상 속에서 틈새 근육을 자극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치를 하실 때 맨몸 스쿼트를 5회 하시거나, 계단을 자주 활용하시고, 식후 15회씩 스쿼트를 해주시면, 몸에서 큰 허벅지 근육이 활성화되면서 기초대사량이 더욱 올라가게 됩니다. 이외에도 하루 한번 15~20분정도는 식후 실내싸이클로 혈당 상승을 막아주시는 것이 대사 스위치를 키는데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3 ) 정말 중요한 것은 최소 7시간 숙면, 충분한 물 섭취(체중 x 30ml 내외)입니다. 잠이 부족하면 지방을 저장하는 코티솔 호르몬이 치솟아 대사가 꺼지니 수면을 꼭 챙겨주시고,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서 세포 대사를 깨워주셔야 합니다.위에 작은 일상적인 변화들이 모여서 굶지 않고도 대사 스위치가 켜지는 몸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대사상태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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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전단계 관리방법 구체적으로 추천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저혈압과 당뇨 전단계를 모두 관리해주셔야 한다면 두 질환의 충돌을 막는 방법이 필요합니다.[식단] 소식 다회가 중요하겠습니다. 과식은 식후 혈당 스파이크가 위장으로 피가 쏠려서 생기는 식후 저혈압을 모두 유발해서, 하루 권장량인 1,600kcal를 4회로 나누어서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3시간 마다). 탄수화물은 GI 지수 55이하인 귀리, 보리, 잡곡밥으로 끼니당 70~100g씩 나누어서 제한하시고, 수분은 하루 체중 x 30ml이상 충분히 마셔서 전체 혈류량을 유지를 해주셔야 합니다. 단백질은 체중 x 1.6g에 가깝게 살코기, 계란, 생선, 두부를 챙겨주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식사를 하실 때는 채소 > 지방/단백질 > 복합탄수화물 순서로 20분 이상 천천히 드셔서 혈당 상승을 방어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트륨은 꼭 2,000mg정도를 채워주셔야 하며, 평소에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 술, 야식, 인스턴트 음식을 피해주시길 바랍니다.[운동] 하체근력 강화가 최우선이랍니다. 허벅지 근육은 섭취한 포도당의 70%를 소모해서 혈당을 낮추고 하체에 쏠린 혈액을 심장으로 강하게 펌프질해서 저혈압을 막는 제2의 심장 역을 합니다. 주 3회 이상 식후 1시간 이내로 스쿼트 15회씩 3셋트를 진행하시되 기립성 어지럼증을 막기 위해 눕거나 갑자기 일어나는 동작은 피해주시어 매일 20분간 평지 걷기 또는 실내 자전거(심박수 110~130bpm)를 병행해주시길 바랍니다.[영양제] 에너지 대사를 돕는 활성형 비타민B군,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혈압조절에 관여하는 마그네슘(300mg), 혈행을 돕는 식물성 오메가3(1,000mg)과 코엔자임큐텐(100mg)을 식후에 섭취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아침 기상 후 공복상태에서 미지근한 소금물 300~500ml(소금 1g정도)이상 마시면 수면중 떨어진 혈압을 올리고 끈적해진 혈액을 풀어주어 두 가지 건강 관리에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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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회에 어울리는 음식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친구 가게에서 참치회를 드실 계획이시군요! 참치는 드시다 보면 기름진 맛으로 금방 물리거나 속이 차가워질 수 있어서 곁들임 음식을 다채롭게 골라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추천드리는 것은 단촛물로 간을 한 초밥용 밥입니다. 참치회를 얹어서 즉석 초밥을 만들어 먹으면 속이 든든해집니다. 차가운 속을 따뜻하게 달래줄 나가사키 짬뽕, 우동같은 국물 요리로 괜찮은 파트너 입니다. 여기에 바삭한 모둠 튀김, 고소한 메로구이를 더하시면 식감, 온도의 균형도 맞춰지게 됩니다. 입안을 리프레시 해줄 타코와사비, 토마토 매실절임도 괜찮으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남들과 좀 더 다르게 드셔보고 싶으시다면 대뱃살에 와사비 대신 트러플 오일이나 소금을 약간 얹어보시길 바랍니다. 고소함이 더 살아나고 고급 레스토랑 느낌의 맛으로 변하게 됩니다. 그리고 잘 씻은 묵은지에 참기름을 둘러서 참치와 싸 드시면 아삭하고 깔끔한 맛이 좋습니다.좀 더 이색적인 맛을 원하시면 부드러운 아보카도를 얇게 썰어서 김과 함께 삼합으로 드시거나, 간장게장 국물에 참치를 약간 담닸다 드시는 것도 종종 활용하는 방법이랍니다.참치회 맛있게 드시길 바랄게요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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