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린 과일이 몸에 안좋다는데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말린 과일이 완전히 나쁜 것은 아닙니다!과일을 말리면 수분만 증발하고, 몸에 좋은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의 영양소는 압축되어 남아있습니다. 문제가 수분이 빠지면서 부피가 확 줄어든 점입니다. 생망고 한 개는 배가 불러서 한 번에 다 먹기 힘들지만, 말린 망고는 대여섯 조각을 누 깜짝할 새 먹게 됩니다. 자신도 모르게 단시간에 엄청난 양의 당분과 칼로리를 섭취하게 됩니다.게다가 시중에 판매되는 말린 망고 중에는 단맛을 올리기 위해서 설탕을 추가하거나, 먹음직스러운 노란색을 유지하려고 이산화황같은 합성 보존료를 넣는 경우도 있어요. 과일 자체가 나쁘다기보다, 과식하기 쉬운 형태, 설탕, 과당성분, 인공 첨가물이 건강에 부담을 주는 것입니다.되도록 말린 과일을 드실 때는 포장지 뒷면의 원재료명을 확인해주셔서 설탕이나 첨가물이 없는 과일 100% 제품을 고려해보시어, 하루에 3조각 이내로 양을 딱 정해놓고 드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과하면 독이 되지만 양만 잘 조절하면 괜찮은 간식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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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리 이온 정수기를 효능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알칼리 이온 정수기는 물을 전기분해하며 알칼리수, 산성수, 정수를 생성하는 식역처 인증 의료기기입니다.[알칼리수] 각 수질의 효능을 살펴보면, 알칼리수는 소화불량, 만성설사, 위산과다, 위장내 이상발효같이 4대 위장 증상을 개선하는데 좋은 효능이 있어서 평소에 위장병이나 속 쓰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겠습니다.[산성수] 살균, 피부 수렴이 뛰어나서 세안시 피부 탄력을 돕는 미용수로 활용되고, 식기 소독이나 일상 청소에 상당히 유용한 편입니다.[정수] 깨끗하게 걸러진 정수는 중성 상태의 물로 성분이 변하지 않아서 약을 복용하거나 아기 분유를 탈 때 가장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겠습니다.[장점] 이 기기의 큰 장점은 이렇게 한 대의 기기로 건강 관리부터 생활 위생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단점] 그러나 단점은 신장 질환자가 알칼리수를 과다 섭취할 경우 체내의 균형이 깨질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고, 알칼리수가 약 성분을 변형시킬 수 있어서 의약품은 정수와 함께 마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리고 일반 정수기에 비해 초기 구입 비용이 비싸고, 깨끗한 전극 유지를 위해서 주기적인 전극 세척과 필터 관리가 필수라는 것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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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개선을 위한 올바른 다이어트와 식단관리
안녕하세요, 40대 접어들면 호르몬 변화와 노화로 인해서 매년 근육량이 1%이상 감소하면서 기초대사량이 떨어져서 2030시절보다 적게 드셔도 70kg까지 쉽게 살이 찌는 체질로 변하게 된답니다. 근손실 없이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체질 개선을 위해서는 식단과 운동이 꼭 필요합니다.[식단] 조절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은 단백질의 규칙적인 섭취입니다. 체중 70kg을 기준으로 체중 1kg당 1.5g인 하루 약 105g의 단백질은 살코기, 계란, 생선, 두부로 3~4끼에 나누어 섭취하셔서 근육 합성률을 최대로 끌어올려주셔야 합니다.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으시면 오히려 근손실이 발생하니, 대신 밀가루, 설탕, 액상과당같은 정제탄수화물과 술, 야식을 멀리해주시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현미, 보리, 오트밀, 고구마, 단호박같은 복합탄수화물을 하루 순탄수 기준 100~130g정도로 섭취하셔서 운동에너지를 꼭 공급해 주시고, 하루 체중 x 30ml 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로 신진대사율을 30%까지 높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굶는 다이어트는 기초대사량을 더욱 갉아먹어서 하루 약 1,500~1,600kcal 내외의 식사량(또는 질문자님 기초대사량+200~300kcal)을 유지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운동] 인체의 근육 약 70%가 집중되어 있는 하체, 등 위주의 대근육 근력 운동이 적합합니다.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같은 맨몸운동과 코어운동(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 1분씩 x3셋트)을 1셋트당 15회씩 총 3셋트, 주 3회 실시해서 근육을 단련하시면서 기초대사량을 끌어올려주셔야 합니다. 주 4~5회는 심박수 110~130bpm정도의 약간 숨이 차는 강도로 빠르게 걷기, 실내 자전거, 스텝퍼같은 유산소 운동을 30분간 해주시면 체지방 연소 효율을 20% 이상 올려줄 수 있습니다.근육은 운동할 때가 아닌 쉴 때 성장해서 하루 7~8시간의 깊은 숙면과, 14시간 이상 간헐적 단식을 해주시면 식단과 운동의 효과가 몸에 새겨져서 요요 없이 탄탄한 체질 개선이 완성될 수 있습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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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를 하고 있는데요. 매일마다 프로틴 음료(21g), 산양유 초유단백질 이렇게 먹고 있는데 문제는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매일 드시고 있는 프로틴 음료와 산양유 초유단백질 조합은 일반적으로 건강에 문제가 없어서 계속 드셔도 좋습니다.두 제품은 서로 성분이 충돌하지 않고, 양도 과하지 않으며, 운동 후 근육 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좋은 시너지를 내실 수 있습니다. 물론 건강하고 효과적인 근 성장을 위해서 몇 가지 팁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하루 총단백질 섭취량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보통 운동을 하실 때는 질무낮님 몸무게 1kg당 1.6~2g의 단백질이 적당합니다. 여기서 보충제도 좋지만, 닭가슴살, 달걀, 두부, 살코기, 생선같이 일반 식가를 통한 단백질을 메인으로 잡아주시고, 보충제는 부족한 양을 채우는 용도로 활용하시는 것이 간, 신장에 부담을 주지 않는 방법이 되겠습니다.2 ) 소화 상태도 중요합니다. 산양유 단백질은 흡수율이 좋지만, 단백질을 과하게 드시면 속이 더부룩하거나 가스가 찰 수 있어서 현재 장 상태가 편안하시면 그대로 유지하셔도 좋답니다.기저질환이 없으시면 안전한 조합이니 꾸준히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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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가 났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났습니다.. 이런적 한번도 없었는데 이상해서 알레르기검사를 진행했더니, 집먼지랑 고양이 알레르기 성분 말고는 없었습니다. 어떤 원인인가요?
안녕하세요, 상황을 보니 특정 물질에 반응한 알레르기성이라기 보다는 비알레르기성 요인으로 보입니다.일반적인 알레르기 검사는 특정 면역 반응(IgE)만 잡아내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갑자기 생기는 급성 전신 두드러기의 60~70%는 원인을 명확히 알 수 없거나, 피로 누적, 심한 스트레스, 근래 앓은 감기 같은 바이러스 감염, 면역력 저하 때문에 발생하게 됩니다.그리고 최근에 새로 복용한 약물(소염진통제, 항생제)나 빠른 온도 변화같은 물리적인 자극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몸의 면역 체계가 일시적으로 무너지며 과민 반응을 일으킨 상태입니다. 현재는 미루시기보다 피부과, 내과에 가셔서 가려움과 발진을 가라앉히는 항히스타민제를 처방받으시는 것이 빠르고 안전하겠습니다.드물지만 혹시나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만약에 두드러기와 함께 숨이 차시거나 입술, 목 안이 부어오르는 느낌, 어지러움, 심한 복통이 동반되신다면 빠른 치료가 필요한 아나필락시스이니 응급실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며칠간은 온수를 피하시고, 몸을 시원하게 유지하셔서, 자극적인 음식, 술을 멀리하시고 휴식을 취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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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수치가 계속 100이 넘고 간경화진단을 받아서 약을 먹고 있는데 식단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30년 넘게 뇌전증 약을 복용하시면서 간수치가 100을 넘나들다 간경화 진단까지 받으셨다니 걱정이 참 많으시겠습니다.. 혼자 생활하시면서 인스턴트 위주로 식사를 해결하셨다면 과한 염분과 영양 불균형이 간에 큰 부담을 주었을 것입니다.시급한 부분은 하루 소금 5g(나트륨 2,000mg) 이하의 저염식이 필요합니다. 인스턴트 라면이나 배달, 찌개는 복수(배에 물이 차는 증상)을 유발할 수 있어서 되도록 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주식은 나트륨이 0g인 즉석 현미밥이나 뜨거운 물에 붓기만 하면 되는 오트밀(1회 40g)으로 바꾸어 보시길 바랍니다.간세포 재생을 위해서는 체중 1kg당 1.0~1.5g의 단백질(계란, 두부, 생선, 고기)과 1kg당 최소 30kg이상의 충분한 열량이 필요합니다. 체중 60kg 성인 기준으로는 하루 60~90g의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복잡한 요리 대신에 조리가 간편한 삶은 계란 2개(단백질 12g), 끓는 물에 데친 두부 반모(150g기준 단백질 12g), 고단백 두유(12g), 우유 1팩(200ml), 전자레인지용 저염 닭가슴살 100g(단백질 23g)을 구매해서 매끼 나누어 드시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비타민과 무기질 보충을 위해서는 마트에서 파는 씻어나온 샐러드 채소팩을 하루 200g이상 섭취하시어, 짠 시판 드레싱 대신에 들기름 1큰술(15ml)이나, 레몬즙, 후추, 마늘, 식초로 간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인스턴트를 끊으시고, 정제탄수화물(밀가루, 설탕, 액상과당), 술, 고당지수 과일, 야식을 최대한 멀리하시고 이런 식재료를 조합하시는 것만으로 수치 관리에 좋겠습니다.그러나 간경화로 인해 간성혼수(의식 저하) 증상이 나타나실 경우 단백질 섭취를 더 제한을 해야하니 참고 부탁드릴게요.건강한 습관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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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오일 이 제품 산도 몇인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제품은 바쏘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입니다.이 제품은 엑스트라 버진 등급의 규격에 따라 0.8% 이하를 충족하고 있는 0.25%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하신 0.5% 미만의 저산도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이 되겠습니다.이 외에도 샐러드 드레싱이나 일상 요리용으로 산도 0.5% 미만이면서 가성비가 좋은 대안을 찾으신다면 온라인에서 쉽게 구매가 가능한 알다루즈 엑스트라 버진이나 더건강플러스 스페인산 엑스트라 버진을 추천드립니다.이런 제품들은 용량 대비 가격이 상당히 합리적이면서 낮은 산도를 보장하고 있어서 생식과 가벼운 가열 요리 모두 부담없이 사용하기 좋답니다.올리브유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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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힘이 없어서 피곤하고 운동가기 싫었어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반복되는 회사 생활에 치이시다 보면, 운동은 커녕 누워만 계시고 싶으실 거에요.. 현재는 에너지를 충전하실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이럴 때 무기력함을 깨뜨릴 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운동의 진입 장벽을 완전하게 낮춰보시길 바랍니다. 헬스장에 가서 1~2시간씩 운동하겠다는 이런 계획보다, 집에서 누워서 티비보면서 폼롤러 10분하기, 집에서 유튜브 홈트 10분까지 하기, 아니면 실내 싸이클을 타면서 OTT, 핸드폰하기 처럼 휴식과 함께하는 적당한 난이도로 작은 목표로 채우는 것입니다.2 ) 일상 속에서 활동량을 늘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퇴근길에 한 정거장 일찍 내려서 걷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시거나, 식후 가볍게 움직여주시거나, 식후 소화 산책 15분도 몸에 충분히 활력을 줄 수 있습니다.(혈당 관리부분)3 ) 위에 방법으로도 부담이 되신다면, 되도록 회사생활에 집중해주시어 대신 하루 7시간 이상은 규칙적인 숙면을 꼭 확보해주시길 바랍니다.(그래야 체력이 회복됩니다..) 그리고 평소에 커피와 술을 드신다면 2~3주간은 아예 끊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커피는 점심 식후 한잔만 제한하시면 좋겠습니다.무기력이 장기화되지 않도록 딱 일주일만 쉬겠다는 식으로 스스로 기한을 정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완벽하게 해내시려는 마음을 내려놓으시고, 위에 방법을 고려해보셔서, 피로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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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수유가 너무어려워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생후 60일에 3.6kg에서 5kg으로 늘었다면 정말 바람직하게 잘 자라고 있는 기특한 상태랍니다! 총 수유량 600~700ml에도 현재 몸무게 대비 정상 범위에 속하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텀이 길어도 적게 먹는 이유가 아기의 위 용량이 갑자기 커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수유 텀이 길었어도 진짜 배가 고픈 것보다는 졸음이나 영아산통으로 울었을 때 젖병을 물리면 60ml 정도만 먹고 입을 닫아버리곤 합니다. 60~80ml 에서 고개를 돌리거나 혀로 미는 행동은 명확한 배부름의 싸인(포만감)입니다. 여기서 억지로 더 먹이려고 하면, 오히려 수유 거부로 이어질 수 있어서, 밀어내실 때는 과감하게 멈추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가끔 트림을 시키고 다시 주면 먹는 이유는 속에 차 있던 가스가 빠지면서 위장에 여유 공간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젖병과 젖꼭지까지 조절해 보셨으니, 소화가 잘 되고 변 상태가 좋다면 분유를 굳이 바꾸실 필요는 없답니다.울 때마다 주기보다는 2개월 차에 맞는 느슨한 수유 루틴을 조금씩 만들어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십니다!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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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잡곡밥에 항암 효과, 단 비율이 중요하다는데 음식까지 '과학'에 의존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밥 한 그릇을 드실 때도 수학 공식을 풀어야 하는듯한 요즘에 피로감이 들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근래 쌀, 잡곡의 4대 1비중이 항암 효과에 최적이라는 연구처럼 과학이 건강한 이정표를 제시해 주는 것은 유익합니다. 그러나 모든 식사에 수치를 매기기 시작하면, 음식의 먹는 행위 본연의 즐거움, 식문화의 풍요로움을 퇴색될 수 밖에 없습니다.한국인의 밥상은 계절의 변화, 그날의 기분, 함께 먹는 사람과의 교감속에서 직관적으로 완성되어 왔기 때문입니다. 할머니가 손대중으로 툭툭 털어넣던 잡곡의 맛, 몸이 원하는 대로 지어낸 따뜻한 밥 한 끼가 주는 정서적인 충만함은 과학적인 수치로 치환할 수 없는 영역이라 생각합니다.과학은 필요하지만, 식탁 자체를 통제하기보다, 필요할 때 보조로 활용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완벽한 비율에 얽매여서 하나씩 재고 따지고 스트레스 받기보다, 오늘 하루 몸이 필요한 영양소를 적당히 채워넣는 자연스러운 식습관이 식문화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길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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