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식단으로 먹는 야채 또르티야의 포만감과 영양 균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준비하신 닭가슴살 야채 또띠야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정말 괜찮은 선택입니다. 양상추, 파프리카, 오이, 토마토같은 야채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성해서 부피 대비 칼로리는 상당히 낮으며, 먹는 즉시 물리적인 포만감을 줍니다. 여기에 기름기 없는 닭가슴살로 단백질을 확실히 채워주시면 소화 속도가 늦춰져서 포만감이 오래간 유지가 되니 점심, 저녁 식사로 체중 감량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그러나 영양 균형 면에서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지방 섭취의 부재랍니다. 야채에 풍성한 지용성 비타민(A, K등)은 몸에 흡수되기 위해서 소량의 지방을 필요로 합니다. 따라서 일반 밀가루 피 대신 식이섬유가 풍성하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통밀 또띠야를 사용하시어, 슬라이스한 아보카도를 추가하시거나 올리브유 베이스의 드레싱을 살짝 곁들여 보시길 권장드립니다.이렇게 필수 지방산으 조금만 보완해 주신다면 영양 균형과 지속 가능한 포만감을 모두 완벽하게 잡을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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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맛이 나는 중국납작당면이 따로있나요
안녕하세요, 단맛이 나는 중국납작당면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중국당면은 감자나 타피오카 전분 등으로 만들어져서 자체적으로는 아무 맛이 없는 것이 정상이랍니다. 불쾌한 단맛이 난 이유가 두 가지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1 ) 국물의 흡수 때문입니다. 납작당면은 국물을 엄청나게 빨아들이는데, 근래 닭발집 소스에 물엿이나 설탕이 늘었다면 당면이 그 단맛을 응축해서 머금게 됩니다.2 ) 불려나온 제품의 보존제 때문일 수 있습니다. 시판되는 일부 불린 당면은 유통기한을 늘리려 산도조절제나 주정 처리를 하는데, 제대로 헹구지 않을 경우 불쾌하고 들큰한 맛이 날 수 있습니다.예전과 맛이 달랐다면 당면 종류의 문제라기보다, 가게 소스 배합이 바뀌었거나, 당면 전처리 과정에서 생긴 차이일 수 있어서, 다음번에 주문시에는 소스를 덜 달게 해달라고 요청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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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 때 안 먹고 많이 움직여도 왜 안 빠지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노력하시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아서 정말 답답하고 속상하시겠습니다. 현재 겪고 계신 증상은 반복된 다이어트와 요요 현상으로 인해서 몸의 대사 체계가 일시적으로 무너졌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처음에 65kg에서 52kg까지 감량하실 때 체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량도 함께 줄어들었을 수 있는데, 이후 요요로 다시 체중이 늘 때는 근육이 아닌 주로 체지방 위주로 몸이 채워지게 된답니다.요요 전 보다는 근육량은 줄어들고 기초대사량이 크게 떨어지는 상태에서 두 번째 다이어트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시 굶다시피 안 드시고 무리하게 운동을 하신다면 인체는 이를 비상사태이자 생존의 위기로 인식하면서 에너지를 소모하지 않고 최대한 아끼려는 기아 모드에 돌입할 수 있어요.그러니까 적게 먹고 많이 움직여도 몸이 스스로 대사량을 최대한 낮춰버리기 때문에 체중이 더 이상 감소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극단적인 식단 제한과 과한 신체 활동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을 과하게 분비시켜서 체내의 수분을 붙잡아두고 지방 분해를 방해하니, 2주째 정체기가 이어질 수 있답니다.현재는 굶기보다는 되도록 기초대사량+200~400kcal 범주에서,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식이섬유 중심의 규칙적인 식사로 떨어진 대사량을 회복해주시는 것이 좋으며, 몸이 안심하고 에너지(지방)를 태울 수 있도록 충분한 숙면과 휴식을 취하면서 장기적인 방식으로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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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먹고 싶지만, 체중감량 중이라 고민
안녕하세요, 다이어트중 부대찌개는 정말 참기 힘든 유혹이죠..! 맛은 평소와 살짝 달라지겠지만, 갈증을 해소하기엔 충분히 괜찮은 선택이라 생각합니다.부대찌개의 그 묵직하고 깊은 맛은 사실 스팸이나 소시지에서 녹아나오는 돼지고기 기름(지방) 덕분입니다. 이를 닭가슴살 소세지로 대체를 해주시면 국물 맛이 평소보다 훨씬 깔끔하고 담백해지면서, 소세지 자체의 식감도 조금 더 단단하게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그러나 중요한 기존 소스와 김치, 베이크드 빈즈를 그대로 넣으시기 때문에 부대찌개의 매콤달콤하고 짭조름한 감칠맛은 80% 이상 그대로 살아있을 것입니다. 이 정도면 칼로리와 지방은 최대한 줄이면서도 입은 즐거운 최고의 타협점이 될 것 입니다.여기에 두부, 버섯, 대파를 충분히 넣어서 포만감을 더해보시길 바랍니다.TIP : 식이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참으시는 것 보다는 이런식으로 현명하게 대체해서 드시는 것이 다이어트 지속에 훨씬 좋으니,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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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늘 드시고 싶은 저녁 메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저는 오늘 소불고기에 상추쌈을 곁들여서 먹었습니다. 영양사로서 맛, 영양, 그리고 행복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메뉴를 제안 드리겠습니다.1) 쭈꾸미 볶음: 매콤한 배달 음식이 당기신다면 피로 해소에 좋은 타우린이 풍성한 쭈꾸미 볶음에 아삭한 콩나물을 얹어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매운맛이 엔돌핀을 돌게 해서 하루의 스트레스가 싹 날아갈 것입니다.2) 명란 크림 파스타: 반대로 고소하고 느끼한 음식이 필요하시다면, 집에서 쉽게 만드는 명란 크림 파스타를 추천드립니다. 우유와 생크림의 부드러룸에 명란의 감칠맛이 더해지면서 고급스러운 맛을 내는데, 통밀면을 사용하면 식이섬유까지 충분히 챙길 수 있답니다.좀 더 기름진 배달을 원하신다면 단백질 보충에 좋은 반반치킨에 신선한 샐러드를 곁들여주시어, 집에서는 칼칼하게 즐기고 싶으시다면 청양고추를 썬 차돌박이 숙주볶음도 괜찮은 탄단지 조화를 자랑합니다.취향에 맞은 메뉴로 맛있고 든든하게 드시어,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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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좋다고 하여서 오리훈제를 샀는데요.
안녕하세요, 오리훈제를 건강하게 드시려다 소스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와사비나 핑크솔트를 살짝 찍어서 드시는 것이 건강에 더욱 유리하겠습니다! 시중의 허니 머스타드나 샐러드 드레싱은 생각보다, 설탕, 액상과당, 가공유지가 많아서 오리훈제의 좋은 불포화지방산 이점을 가려버리기 때문입니다.반면에 와사비는 알싸한 맛으로 향미를 돋구면서도 당류는 거의 없고, 소금은 과하게 치지 않는 이상 칼로리 부담이 없겠습니다. 그러나 소스맛을 포기하고 닭가슴살만을 드실수는 없는 노릇입니다..TIP : 가장 좋은 타협안은 평소엔 와사비나 핑크솔트로 오리 본연의 담백함을 즐기시되, 머스타드가 당기실 때는 당류가 없는 제로 슈거 머스타드를 활용하시거나(시중에 저당 소스가 괜찮더라구요) 찍어 먹는 양을 기존의 반으로 줄이는 것이랍니다.소스 폭탄만 피하셔도 몸에 좋은 오리 기름을 더 건강하게 누릴 수 있으니, 참기보다는 균형을 잘 맞춰가며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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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아기 토핑이유식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160일 아기가 뱉지 않고 잘 먹는다니 정말 기특하네요. 소고기는 지금 진행중이신 양배추가 끝나는 대로(약 170일 전후) 바로 시작하셔도 좋답니다.근래 변경된 국내 소아청소년과학회 지침을 보면, 과거와 다르게 완분, 완모 상관없이 아기들의 체내 철분이 고갈되는 6개월(180일) 무렵에는 무조건 소고기 같은 철분 이유식을 시작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기가 쌀, 오트밀, 애호박, 양배추까지 알레르기 없이 완벽하게 적응했기 때문에, 180일까지 기다리시기보다, 지금 바로 소고기를 추가해서 철분을 보충해 주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스케쥴이 되겠습니다.토핑 이유식으로 주실 때는 안심, 우둔살같이 붉은 살코기 부위를 푹 삶아서 믹서로 곱게 간 뒤, 10g씩 큐브로 만들어 두시면 편리하겠습니다. 기존에 먹던 쌀+오트밀 베이스 죽 위에 야채 토핑 하나, 소고기 토핑 하나를 각각 얹어보시길 바랍니다.소고기는 이제 매일 먹이는 고정 토핑으로 두시어, 3일 간격으로 브로콜리, 청경채같은 새로운 야채 토핑을 하나씪 추가하시면서 알레르기 테스트를 이어가시면 좋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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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당근을 엄청 좋아해서요. 엔제리너스 이런데
안녕하세요, 당근 주스의 달콤하고 건강한 맛은 정말 매력적이죠!말씀하신 증상은 카로틴혈증이라고 하는데요, 당근에 풍성한 베타카로틴을 많이 섭취했을 때 손발이 귤 먹은 것처럼 노랗게 변하는 현상이랍니다. 그러나 몸에는 전혀 해롭지 않아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간이 안 좋아서 생기는 황달과 다르게, 눈의 흰자는 노랗게 변하지 않는다는 확실한 차이점이 있답니다. 그저 몸에서 쓰고 남은 카로틴 성분이 피부지방층에 잠시 축적된 것뿐이랍니다. 당근 섭취량을 조금만 줄여주시면 원래 피부색으로 자연스럽게 돌아오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 당근은 항산화와 눈 건강에 매우 좋은 식품이지만, 과하게 섭취를 하면 피부가 이런 노래지는 증세를 보여주곤 합니다.손바닥이 조금 노랗다 싶을 때만 주스 마시는 빈도를 주 2회 이내로 조절해 주신다면 충분하답니다.앞으로도 건강하고 맛있는 당근 주스 마음 편히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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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를 늦게 먹는 날에는 아침에 일어났을때 속이 더부룩한 느낌이 들 때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저녁 식사를 늦게 했을 때 아침에 속이 더부룩한 것은 신체의 자연스런 반응이기도 합니다. 식사 시간은 소화 기관의 활동과 수면의 질에 실제로 큰 영향을 미친답니다. 음식을 섭취하면 위장은 소화를 위해서 위산을 분비하고 활발히 움직이는데, 식후 바로 잠자리에 들면 누운 자세로 인해서 위산이 역류하기 쉬워져서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으며, 소화 속도도 느려질 수 있습니다.그리고 수면중에는 몸이 휴식 모드로 들어가야 하지만, 늦은 식사로 인해서 소화 기관이 계속 일하게 되면 깊은 잠에 빠지지 못해서 수면의 질이 크게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아침에 일어났을 때 피로하고 속이 불편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반면에 저녁을 일찍 드실경우 잠들기 전에 소화가 충분히 이루어져서 다음날 아침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습니다.건강한 소화와 숙면을 위한 가장 이상적인 식사 시간은 잠들기 최소 3시간에서 4시간 전이랍니다. 이 시간은 위장이 음식물을 소화하고 비워내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이 되겠습니다. 만약에 늦은 시간에 음식을 드셔야할 경우 기름지거나 자극적인 메뉴는 피하시어, 소화가 잘 되는 가벼운 음식을 소량만 섭취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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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충화초를 선물 받앗는데여 이거 어디에 좋은건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원치 않는 건강식품 선물을 받으셔서 처음엔 조금 난감하고 억지스러운 마음도 드셨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정말 귀한 버섯이랍니다![동충하초 효능] 동충하초는 인체에 면역력을 불어넣고 만성 피로를 개선하는데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 특히나 중요 성분인 코디세핀이 면역 세포를 활성화 해서 기력을 보충해주고, 호흡기 질환이나 폐 건강에도 도움을 주어서 예로 진시황이 불로초로 여기며 찾았던 명약 중 하나랍니다.[동충하초 재배] 혹시 벌레 모양이나 유래 때문에 거부감이 드실 수 있겠으나, 안심하셔도 되겠습니다. 한국은 세계적으로도 동충하초 재배 기술이 아주 뛰어난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징그러운 야생 곤충 대신에 깨끗한 현미 배지나 엄선된 누에를 활용해서 인공적으로 위생적이게 키워냅니다. 실제로 강원도 횡성의 유명한 동충하초 연구소를 비롯해서 경기도 고양, 전남 고흥같이 전국 각지의 전문 농가에서 철저한 관리 속에서 대량 생산을 하고 있답니다.믿고 먹을 수 있는 국내 기술 제품이니 부담 갖지 마시어, 향이 낮설다면 따뜻한 물에 차로 가볍게 우려내어 건강을 챙겨보시길 바랍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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