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먹을건데 오늘 저녁메뉴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매일 배달음식을 드시다 보면 당류, 나트륨, 지방 섭취는 늘고 비타민, 식이섬유는 부족해지기 쉬워서 몸이 먼저 지치게 됩니다.집에서 간단한 요리로, 영양 균형을 잡을 수 있는 메뉴를 몇 가지 제안드리겠습니다.1 ) 즉석 현미나 귀리밥에 시판 닭가슴살 샐러드 채소를 넣고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과 구운 계란 1~2개를 얹은 닭가슴살 포케가 있습니다. 탄수화물, 단백질, 식이섬유를 가볍게 채울 수 있습니다.2 ) 시판사골육수나 코인 육수로 순두부, 달걀을 풀어서 끓여내는 따뜻한 순두부 계란탕으로, 포만감은 높이고 칼로리는 낮아서 부담 없는 저녁으로 좋답니다.3 ) 불 조차 쓰기 힘드실 때는 참치캔의 기름을 적당히 빼고, 두부면, 오이, 깻잎, 상추와 함게 저당 비빔장 소스에 비벼드시는 두부 비빔면을 추천드립니다. 삶은 계란도 곁들여주시면 더 좋습니다.정말 잘 아시겠지만, 자취 생활중에 건강을 챙기는 포인트는 요리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정제되지 않은 영양소를 더하는 것입니다.위에 메뉴를 고려하셔서, 맛있는 저녁 식사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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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뭐 먹을 까요 추천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배가 많이 고프실 때는 역시 속을 든든하게 채워줄 수 있는 고기 메뉴가 최고라고 생각합니다.소울푸드인 매콤달콤한 제육볶음 쌈밥이나, 진한 고기 국물이 있는 순대국밥을 추천드립니다. 흰 쌀밥을 바로 비우기에 이만한 메뉴가 없긴 합니다. 만약에 조금 더 기름지고 바삭한 메뉴를 선호하신다면 수제버거 셋트, 아니면 돈가스정식도 좋은 선택이 되겠습니다. 좀더 깔끔하면서 특별한 맛을 원하시면 시원한 메밀소바, 모둠 초밥 셋트, 매콤한 양념으로 잃어버린 입맛을 잡아주는 쭈꾸미 볶음 비빔밥은 어떠실까 합니다.탄수화물 충전이 시급하시다면 매콤한 떡볶이에 바삭한 모듬 튀김을 챙겨주는 분식 조합도 좋답니다. 질문자님이 원하시는 메뉴를 고르셔서 맛있는 점심 식사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점심은 허기진 만큼 영양가 높고 맛있는 것으로 든든하게 챙겨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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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는 아침에 감을까요? 밤에 감을까요?
안녕하세요, 단발머리시라면 아침, 밤 사이 고민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밤에 감는 편입니다.두피 건강과 아침 시간 절약을 위해서는 밤에 감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하루종일 두피와 모발에 쌓인 미세먼지, 노폐물, 유분을 씻어내지 않고 자면 두피 트러블, 탈모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밤에 감았을 때 머리가 사방으로 뻗치고 눌리는 원인은 모발이 완전하게 마르지 않은 상태로 누웠기 때문입니다. 머리카락은 수분이 마르면서 형태가 고정되는 성질이 있어서 두피와 모발 속까지 100% 완전히 말리신 후 주무시면 다음날 아침 눌림 현상이 상당히 줄어들게 됩니다.아침에는 전체를 다시 감을 필요 없이, 뻗친 부위에만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리거나 젖은 빗으로 쓸어내리신 뒤 드라이어로 뿌리볼륨만 잡아주세요. 이런 방법이면 2~3분 이내로 깔끔한 단발을 복구하실 수 있어서 아침 외출 준비시간이 여유로워집니다.밤의 위생과 아침 여유를 챙길 수 있는 현명한 선택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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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아침일어나기가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아침에 눈 뜨는 것이 유독 무겁게 느껴지시면 하루 시작부터 진이 빠지게 됩니다..운동량도 줄이시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노력까지 하셨는데도 여전히 피곤하시다니 답답하실 것 같습니다. 나이탓인가 싶어서 씁쓸하실 수 있겠지만, 노화 하나의 문제라기보다 수면의 질, 생체 리듬의 변화일 수 있습니다.나이가 들수록 깊은 잠의 비중이 줄어들어서 같은 시간을 자도 회복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때는 일찍 자려고 하시기보다는, 매일 같은 시간에 기상하는 규칙성을 꼭 유지해주시고, 깨시면 암막커튼을 치시고, 창문을 열어서 밝은 자연광을 10~20분정도 쬐어주시면 수면 호르몬을 억제하는 것이 세포를 깨우는데 효과적이랍니다.운동량을 줄이신 것은 현명한 선택이니, 되도록 1주일간은 고강도 운동 대신, 가벼운 식후 산책, 스트레칭으로 혈액 순환을 도와주시길 바랄게요.노화보다는 현재 몸에서 휴식이 필요하다는 증상이니, 마음에 여유를 가지시고 편히 쉬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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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체질에 맞는 음식이 있다고 하잖아요
안녕하세요, 체질에 따른 식단과 균형식 사이에서 고민이 되시겠습니다.특정 체질식만 완전하게 드시거나, 좋아하는 음식만 챙겨드신다면 영양균형이 깨질 수 있습니다!현대 영양학에서 골고루 먹기를 강조하는 이유가 신체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를 빠짐없이 섭취하기 위해서입니다. 몸에 맞는 체질식이라도 특정 식품군만 반복해서 드시면 영양 불균형이 생길 수 있고, 장기적으로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반해 체질에 안 맞는다고 알려진 음식이라도 실제 알레르기가 발생한다거나, 심한 소화 장애를 유발하는 것이 아니라면 무조건 배제해야할 대상은 아닙니다. 물론 자신의 정확한 체질을 알고, 체질식을 70~80%정도 지키시고, 나머지 식품군도 20~30%정도 밸런스를 지키신다면 장내 미생물도 다양해져서 면역력이 길러집니다.건강한 식습관은 전체적인 영양 균형을 바탕으로 하시되, 실제로 몸에서 민감하게 반응하거나, 거부하는 음식만 멀리하시고, 조절하시면 좋습니다.체질식도 잘만 하면 정말 이롭지만, 여러 음식을 잘 활용하셔서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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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신고 제재 되는건지 ㅡㅡ 오늘도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취향에 따라 다채롭게 드실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을 제안드리겠습니다!1 ) 파프리카, 피망 조합이 있습니다. 노란색, 빨간색 파프리카를 채 썰어 넣어주시면 비주얼도 살고 아삭한 식감, 은은한 단맛이 올라옵니다. 초록색 피망, 시금치를 더하시면 좀 더 먹음직스러운 색감의 균형이 완성됩니다,2 ) 어묵, 부추 조합도 괜찮아요. 고기 대신 얇게 썬 어묵을 간장에 졸여 넣으시면 짭조름한 감칠맛이 면에 베어서 충분히 맛있습니다. 여기에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볶은 향긋한 부추를 마지막에 더하시면 고기 없이도 가성비와 맛을 모두 챙기실 수 있습니다.3 ) 해물과 버섯을 조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깔끔한 맛을 원하시면 오징어, 새우를 넣은 해물 잡채, 건강하고 깊은맛을 원하시면 표고, 느타리, 팽이버섯을 종류별로 넣은 버섯 잡채를 추천드립니다. 버섯의 쫄깃함이 당면과 어우러져서 고기 못지않은 만족감을 줍니다.약간 매콤함을 더하시고 싶으시면 풋고추를 채썰어 넣으시거나, 고추기름을 약간 둘러서 볶아보시길 바랍니다. 기름진 맛을 잡아주어 끝까지 질리지 않고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잡채 맛있게 만들어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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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여름!! 다이어트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름 대비 뱃살 저격을 위해서 초보자 틀을 벗어난 중, 고강도 홈트레이닝 종류를 다양하게 추천드리겠습니다. 경험상 뱃살을 빼려면 식단이 80% 이상이지만, 전신을 격렬하게 쓰면서 심박수를 올리는 고강도 전신 유산소, 코어를 타켓하는 조합이 효과적입니다.맨몸 중심의 고강도 동작 종류로는 버피 테스트와 복직근을 빠르게 쥐어짜는 마운틴 클라이며, 코어 안정성과 유산소를 모두 챙기는 플랭크 잭이있습니다. 이런 강한 동작들을 하나씩만 하기보다 타바타 형식으로 묶어서 활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0~40초간 최대로 진행하시고 10~20초를 휴식하는 방식을 8~10회를 반복해서 4~10분 이내로 채우는 루틴인데, 전신 동작과 복부 집중 동작인 러시안 트위스트, 스파이더맨 플랭크를 교차 배치하면 체지방 연소 효율이 올라가게 됩니다.홈트의 매운맛을 내고 싶으시면 하체와 코어를 모두 쓰는 덤벨 스윙, 버피에 푸쉬업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종류를 섞어보시길 바랍니다. 하복부를 강하게 자극하는 레그레이즈 후에 바로 휴식 없이 홀드 플랭크로 버티는 컴파운드 셋트(두 동작을 연달하 하는 방식)의 홈트 루틴도 복부 탄력을 강하게 잡아주게 됩니다.영상을 보면서 따라하는 홈트도 효과가 정말 좋습니다. 올블랑 TV, 빅씨스 채널에서 타바타를 검색해서 10~30분 루틴되는 영상을 초심자부터 시작하셔서 질문자님에게 맞는 강도를 찾아서 주 3회 이상 진행해주시면 좋겠습니다.부상 없이, 무리하지 않는 건강한 운동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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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면역이 떨어진 경우 챙겨 먹으면 좋은 음식
안녕하세요, 조금만 무리해도 몸살이 오고 감기를 달고 사신다니 몸도 마음도 지치실 것 같습니다. 현재 살까지 빠지셨다면 지금은 면역 세포를 기본부터 만드시고 기초 체력을 붙여줄 단백질 섭취가 정말 중요합니다.소화가 잘 되는 기름기 없는 닭고기, 소고기, 두부, 달걀을 매끼 조금씩이라도 꼭 챙겨드시는 것부터 시작해보시길 바랄게요. 여기서 무너진 면역 시스템을 조금씩 회복하는데 좋은 영양 식품들이 있습니다.바이러스와 싸우는 백혈구 활성화를 돕는 오렌지, 귤 같은 감귤류와 초기 몸살감기의 기운과 염증을 다스려주는 따뜻한 성질의 생강을 차로 자주 마셔주시면 좋습니다. 그리고 신진 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항산화 물질이 많은 시금치, 케일같은 녹색 채소, 세포 손상을 막아주는 베리류를 매일 식단에 조금씩 챙겨주시는 것이 좋답니다.장은 면역 세포의 70%가 집중된 곳이라 유산균이 많은 요거트, 발효 식품을 챙겨주시고, 면역 반응에 꼭 필요한 아연이 가득한 굴, 견과류까지 모두 챙겨주시면 약해진 몸을 채우는데 좋은 처방이 되겠습니다. 소화가 잘 되도록 부드럽게 조리해서 천천히 드셔보시길 바랍니다.기운을 꼭 차리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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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가 있는 밥 그리고 아기가 잘 먹게하는방법
안녕하세요, 25개월이면 호기심이 왕성해지면서 자아가 발달하면서 편식이 시작되거나 식사에 집중하지 못하는 시기랍니다. 영양사 입장에서 이런 시기에는 성장에 필수적인 단백질, 철분, 칼슘을 고루 섭취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추천드리는 국으로는 철분 흡수를 돕는 소고기무국, 칼슘이 많은 가자미들깨미역국, 부드러운 단백질 공급원인 순두부달걀국이 있습니다. 반찬에 있어서는 감칠맛을 살려서 소금 간을 조금 줄여보시는 것이 좋은데요, 카레가루로 향미를 더한 가자미카레구이, 비타민이 많은 소고기애호박볶음, 다양한 채소를 다져 넣은 두부달걀전, 멸치견과류볶음처럼 다채로운 식감과 색감을 주는 영양 식단을 추천드립니다.아기가 잘 먹게 하려면 알록달록한 색감으로 시각적인 흥미를 유발하고, 아기가 좋아하는 유아용 식판을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서툴더라도 스스로 먹으면서 성취감을 느끼게 유도하는 것이 좋답니다. 식사 시간은 TV, 장난감, 패드 모두 치우신 후, 식탁과 밥만 세팅을 해주셔서 30분 이내로 제한해주시고, 아이가 식사중에 계속 딴청을 피우고 먹지않는다면 30분 이후에는 단호하게 상을 치우셔서 먹는 행위, 놀이를 꼭 구분해주셔야 아이의 올바른 식습관이 형성될 수 있습니다.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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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단기간에 빠르게 빼는방법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현재 키 184cm에 83kg이시라면 이미 미용 체중에 가까운 준수한 체형이셔서, 10일 만에 5kg을 감량하시는 것은 체지방보다 대부분 수분, 글리코겐이 빠지는 수치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급한 일정을 위해서 단기간에 체중계 숫자를 빠르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식단은 탄수화물과 나트륨(하루 나트륨 1,500mg 내외)을 최대한 제한하는 저탄수화물(탄수화물 하루 50g이하, 단백질(체중 x 2g이상, 고기, 계란, 생선, 두부) 위주, 지방(올리브유, 아보카도, 견과류, 생들기름) 식사로 전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칼로리는 기초대사량정도로 챙겨주시고, 탄수화물이 줄어들면 몸속 수분이 함께 배출되면서 초반 체중 감량 효과가 정말 빨라집니다. 여기에 하루 16시간 공복을 유지하는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면 인슐린 분비가 억제되면서 지방 연소 모드로 빠르게 전환될 수 있습니다.운동은 매일 아침 공복 상태에서 30분간 슬로우 조깅, 걷기, 싸이클 처럼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해주시면 남아있는 글리코겐을 고갈시키는데 좋답니다.물을 하루 3L 이상 충분히 드셔주셔야 몸이 수분을 붙잡아두지 않고 원활하게 배출하며 하루 7~8시간 이상의 충분한 숙면으로 스트레스 호르몬을 줄여주셔야 부종을 막을 수 있어요.단기적인 효과일 뿐이니 일정이 끝난 후에는 꼭 보식 기간을 1주일정도 잡으셔서 천천히 일반식으로 돌아가셔야 요요를 막을 수 있습니다. 몸 상하지 않게 조심하시고, 목표하시는 체중 꼭 달성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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