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애기는 아닌데여, 몸무게 100이면 어트케 운동 시켜야 하나여?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체중이 100kg 내외면서 기초 체력이 저하된 상태시라면 관절 보호와 심폐 과부하 방지가 운동의 포인트입니다. 2층 높이에서도 호흡곤란을 느끼셨을 정도면 계단 운동은 아직 무리인 것으로 사료됩니다.1) 계단 오르기 금지: 체중 수 배에 달하는 하중이 무릎에 실려 연골 손상을 초래할 수 있고, 심장에 급격한 무리를 줄 수 있답니다.2) 평지 걷기: 완만한 평지에서 10~20분간 식후 가볍게 걷는 것부터 시작하시는 것이 좋습니다.3) 수중 운동: 수영도 부력 덕분에 관절부담 없이 전신 근육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4) 싸이클: 체중이 안장에 분산되어서 무릎을 보호하며 심폐 기능을 올리기 좋답니다.단계적으로 강도를 설정하려면 대화가 가능해야 합니다. 옆 사람과 짧은 문장으로 대화는 가능하나, 노래까지는 부르기 어려운 강도를 유지해주세요. 처음에는 강도보다 매일 10~15분 수행 자체를 목표로 삼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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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이 부족하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헌혈 기준 혈색소(헤모글로빈) 수치 12.5g/dL를 충족하고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전문적인 가이드를 정리 도와드리겠습니다.철분은 크게 동물성(헴철)과 식물성(비헴철)로 나뉘며, 동물설 철분의 흡수율이 2~3배 이상 높답니다. 붉은 살코기(소고기, 돼지고기 살코기 부위, 간)와 해산물(굴, 바지락, 대합, 멸치), 계란 노른자, 미역, 시금치, 검은콩(식물성 식품은 비타민C와 함께 섭취)을 권장드립니다.흡수 효율을 위해서는 먹는 방법도 고려해야합니다. 비타민C는 철분 체내 흡수를 도아주는 영양소입니다. 식사시 채소를 곁들이시거나, 레몬수를 100~200ml정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녹차 속 탄닌, 우유 칼슘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하게 됩니다. 식사 전후 2시간 정도는 카페인, 유제품 섭취를 피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식단만으로 히복이 더디면 약국에 철분제를 구입해서 1~3개월간 꾸준히 복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철분제는 공복에 복용할 때 흡수율이 좋지만, 위장 장애가 있다면 식후에 복용하셔도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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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에 담근 오이장아찌를 지금도 먹습니다. 물에 짠기를 빼고 무쳐서 먹는데, 오이를 소금물에 절여서 먹는 자체가 영양이 파괴되는 조리법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오이지는 저장성을 높여주는 조리법이나 영양학적으로 좋은 점, 유의할 점이 있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소금물을 이용한 절임 과정에서 삼투압 현상에 의해 오이 내부 수분이 빠져나오고, 수용성 영양소 비타민C, 비타민B, 칼륨같이 미네랄은 소금물로 함께 용추링 됩니다. 짠기를 빼기 위해서는 물에 다시 담그는 과정에 잔존하는 수용성 비타민의 추가 손실이 있습니다.질문자님이 사용하시는 끓이지 않고 절이는 방식은 꽤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 가열에 의한 비타민 파괴를 줄일 수 있어서 비타민 열변성이 최소화되구요. 클로로필 변색도 적어 엽록소와 오이 특유의 향 성분('쿠쿠르비타신'입니다)을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비록 생오이에 비해 비타민 함량은 낮아질 수 있으나, 오이지는 식이섬유, 수분이 많습니다. 숙성 과정에 젖산균(유산균)이 생성되어 장 건강에 좋은 발효 식품이기도 합니다.영양 보충 팁을 제안드리자면, 짠기를 뺸 후 무치실 때 파, 마늘, 고춧가루, 참기름을 충분히 넣으시면, 오이지에서 부족해진 비타민, 항산화 성분을 효과적으로 보충이 가능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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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을 먹어버릇해서 아침에 국이 없으면 밥이 안 넘어간다고 하네요. 국을 매일 먹는 습관이 위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매일 국물을 섭취하거나 밥을 말아먹는 식습관은 위 건강에 세 가지 측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설명 도와드릴게요.우선 나트륨을 너무 많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국물은 한국인 나트륨 섭취의 주된 경로로 보시면 됩니다. 염분이 농축된 국물을 마시는 습관이 위를 지속적으로 자극해서 만성 위염을 유발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 보면 위암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주 원인이 되겠습니다.소화력 저하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다량 수분이 위산을 희석해서 소화 속도를 늦출 수 있습니다. 국에 밥을 말아드시면 음식을 충분히 씹지 않고 빠르게 삼키게 되는데, 이런 경우 침 속 소화 효소(아밀라아제)와 음식물이 섞이는 과정이 생략이 되니 위장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식사 속도, 과식도 고려사항인데요. 국물은 목 넘김을 편하게 해주나, 뇌가 포만감을 인지하기 전에 식사를 끝내게 되니 과식을 유발하게 됩니다.질문자님의 건더기 위주 식사법이 위 건강에는 바람직합니다. 배우자분처럼 국물이 꼭 필요하신 경우면, 국그릇 크기를 줄이시거나, 간을 약하게 하셔서 국물보다 건더기를 충분히 적셔 드시는 방식으로 수분과 염분 섭취량을 조절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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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비만과 드러난비만 어디가심각한가여?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파악해 보았습니다.의학적으로 위험해 보이는 경우가 170cm/40kg인 친구분입니다.1) 170/40: 이런 신체조성은 마른 비만보다는 중증 저체중으로 보셔도 됩니다.(BMI 13.8). 생존에 필요한 최소한 근육, 지방조직조차 부족하니, 면역력 저하는 물론 심장 기능 저하로 우선 몸이 상당히 에너지가 필요한데, 에너지가 부족해서 상당히 피로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습니다.2) 170/50: 숨 전형적인 마른 비만 위험군으로 보셔도 됩니다. 저체중임에도 배가 나온 경우라면, 내장 지방이 쌓인 경우고, 혈관 건강은 고도비만 환자와 조금 유사할 정도로 나빠서 당뇨같이 나중에 생활습관병 노출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3) 100: 모든 장기, 관절에 과부하가 걸린 고도 비만 범주입니다. 장기적인 합병증 위험은 매우 높은데 40kg 친구같이 당장 내일 신체 기능이 정지될 정도 급박함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물론 체중감량이 필요합니다.급성으로 의학적으로 가장 위험한 건 40kg 친구이며, 영양 보충과 같이 체중 증량이 필요합니다. 다음으로 100kg 친구분은 고도비만으로 인한 만성 합병증 위험이 있으며, 체중 감량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50kg 친구는 마른비만이라 나중에 생활습관병 노출에 위험하니 내장지방 감량이 필요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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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하기로 햇으면 야식 참는게맞져?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속이 쓰리고 잠을 설칠 정도 허기를 무조건 참는건 다이어트에 역효과를 낼 수 있답니다.공복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스트레스 호르몬 코티솔 수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이럴 경우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서 지방축적을 촉진하고, 수면 부족은 식욕 억제 호르몬 렙틴을 감소시켜서 다음날 폭식을 유발하는 악순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속 쓰림은 위산 분비 과다로 위벽을 부담주니 유의하셔야 합니다.닭가슴살을 충분히 섭취했음에도 허기가 가시지 않는다면 영양소 불균형보다는 저작 욕구, 위가 늘어나서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따뜻한 물, 탄산수(무가당), 무카페인 차로 위벽을 달래고 가짜 허기를 잠재우는데 효과적입니다. 저칼로리 식이섬유로 오이, 방울토마토, 구운 김(조미 제외)은 칼로리 부담 없이 뇌에 포만 신호를 전달해줍니다.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 드시면 숙면을 돕는 트립토판 섭취와 같이 위산 완화에도 좋답니다. 무작정 참으시기보다 폭식을 막기 위해 최소한 보충으로 위를 달래주시는 것이 낫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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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대사량 늘리는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기초대사량 증량을 위해서는 근육량 확보와 대사 항상성 회복이 되겠습니다. 학생 유지어터로서 건강하게 대사를 끌어올리는 가이드를 드리겠습니다.단백질 30g은 성장기 학생에게 많이 부족합니다. 체중 1kg당 1.2~1.5g(평균 60~80g) 섭취를 권장드리며, 50g으로 증량시 근단백질 합성(MPS)이 활성화되며 근육 회복 속도가 빨라지면서 포만감도 유지됩니다. 탄단지 비중은 4~3(탄):3(단):4~3(지)를 추천드리며 복합 탄수화물(현미, 고구마, 보리, 잡곡, 귀리) 위주로 섭취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방은 등푸른 생선, 올리브유, 아보카도를 권장드립니다.몸이 에너지를 아끼는 상태라면 리버스 다이어트(역 다이어트)가 필요합니다. 1~2주 간격으로 100~150kcal씩 섭취량을 서서히 늘려서 대사 체계를 정상화 해주세요. 운동은 맨몸 운동이 무난하며, 맨몸 스쿼트, 런지, 힙브릿지, 코어운동(플랭크, 버드독, 데드버그)같은 다관절 복합 운동, 하체 위주, 코어 관련, 맨몸 타바타, 맨몸 전신운동을 주 2~3회를 실시해서 대사 엔진인 근육 면적을 넓혀주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기초대사량이 오르게되면 평소 기초 체온이 상승해서 추위를 덜 타며, 식사 후에 몸이 따뜻해지는 식사 유발성 열 발생(TEF)이 강해지게 됩니다. 뱃살 확인 법으로, 배꼽 옆 2cm 지점을 손까락으로 꼬집었을 때(핀치 테스트), 두께가 점진적으로 얇아진다면 체지방이 감소하고 있는 것이랍니다.학생이신 만큼 극단적인 제한보다 충분한 영양 섭취가 대사량 증진의 지름길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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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밥을 안먹어도 배가 고프지 않는데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하루종일 배가 고프지 않고, 식비도 아끼면서 효율적일 수 있다고 보이지만, 인체 에너지 관점에서는 조금 유의하실 부분이 있습니다. 배가 고프지 않으시더라도 최소한 필수 영양소는 의식적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인체에서 배고픔을 느끼지 못하는 이유가 생각보다 다양하답니다. 우선 생체 리듬의 변화가 있는데요. 극심한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이 식욕 억제 호르몬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활동량이 너무 적거나, 불규칙한 식사가 반복이 되면 몸에서 절전 모드에 들어가서 배고픔 신호를 무디게 만들게 됩니다. 게다가 소화 속도가 느려져 음식물이 위에 오래 머물게 되면 뇌는 계속 배가 부르다고 착각할 수 있어요.배가 고프지 않으셔도 조금이라도 한 끼니 이상 챙겨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에너지원이 들어오지 않으면 몸은 지방보다는 근육을 먼저 분해해서 에너지로 사용하게 됩니다. 비타민, 미네랄같이 미세 영양소가 부족해지게 되면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지며 쉽게 피로해지기도 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대사가 떨어지니 나중에 조금만 먹어도 살이 쉽게 찌는 체질로 변할 수 있답니다.배가 고프지 않으실 경우 무거운 식사보다는 액체 형태의 단백질 음료, 쉐이크, 견과류, 삶은 달걀같이 가벼운 고단백 식품으로 보충해 주시길 바랍니다. 인체 엔진이 꺼지지 않게 조금씩 떌깜을 넣어 관리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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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반절제수술했는데 6개월정도쯤에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갑상선 암 반절제 수술 후 6개월이면, 신진대사, 호르몬 수치가 안정화되어가는 중요한 과정이랍니다. 올려주신 사진 속 영양 성분 바탕으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사용자님께서 우려하시는 비타민B와 암 관계는 보통 고함량 비타민B6와 B12에 집중되어 있답니다. 이 두 성분의 장기 복용은 남성 흡연자의 폐암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 갑상선암과는 직접적인 연관성이 밝혀진 바가 적습니다.사진상 비타민B6는 일일 기준치 200%이며, B12는 375%가 함유되어 있답니다. 가끔 한 캔 정도 드시는건 수용성 비타민 특성상 체외로 배출되니 재발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줄 가능성은 상당히 낮습니다. 물론 하루 매일 고용량을 섭취하시는건 피하시는게 좋습니다.(주 1~2회 정도는 괜찮습니다)비타민보다 더 주의해야할 성분은 사실 카페인입니다. 갑상선 반절제 이후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해서 심혈관계가 예민해질 수 있답니다. 몬스터와 같은 고카페인 음료는 유의할 점이 있습니다. 만약 호르몬제(씬지로이드)를 복용 중이시면, 카페인이 약물 흡수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약 복용 후에 최소 1~2시간 이상 간격을 두셔야 합니다. 수술 후 몸이 회복되는 과정에 고카페인은 가슴 두근거림, 불면을 유발하니 컨디션 조절이 어려워질 수 있거든요.가끔 기분 전환으로 한 캔 정도 드셔도 됩니다. 허나 비타민B보다는 고카페인이 현재 사용자님 심박수, 약물 흡수에 미칠 수 있으니, 취침 6~8시간 전에는 카페인 음료 섭취를 마쳐주셔서 수면의 질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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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바나나가 좀 이상한데 먹어도 되는거 맞나요?
안녕하세요,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사진 보니 일반적인 슈가 스팟과는 좀 다르긴 해서 당황스러우셨을것 같습니다. 껍질 변색 자체보다 내부 과육 상태, 냄새를 기준으로 섭취 여부를 판단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릴게요.일반적인 점무늬가 아니고 흐릿하고 광범위하게 퍼진듯한 무늬가 보통 환경 문제에서 기인됩니다.저온장애: 바나나를 너무 차가운 곳(13도 이하)에 뒀을 경우 세포벽이 파괴되며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껍질이 멍든 것처럼 거무스름하고 흐릿하게 변하고 익는 속도는 비정상적으로 변하게 됩니다.과습, 가스 정체: 사진처럼 비닐봉지에 밀봉된 상태로 두시면 바나나가 배출하는 '에틸렌 가스'와 수분이 갇힙니다. 그래서 껍질이 질식하듯 부패해서, 곰팡이 포자가 습기를 타고 번지듯 퍼지는 '수침상'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탄저병 초기: 바나나 검은 점 원인인 탄저균이 고온다습한 비닐 안에서 국소적인 점이 아닌 넓게 퍼지느 형태로 발현될 수 있습니다(근데 드뭅니다)보통 바나나는 후숙 과일로 분류되고 껍질로 호흡을 합니다. 비닐봉지에 그대로 두면 에틸렌 가스로 스스로 부패할 수 있으니 되도록 바나나 걸이르 사용하시거나 하나씩 따서 뒤집어서 신문 위에 엎어두는 것이 좋습니다.사실 사진으로 껍질로 봐서는 100% 판단이 어렵습니다. 껍질의 검은 부분이 과육까지 깊게 침투해서 진한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했다면 버리는것이 좋습니다. 과육이 단단함을 읽고 콧물같이 끈적거리고 물러졌으면 부패가 진행된 것이니 섭취하지 마세요. 향긋한 바나나 향이 아니고 약간 발효된 식초, 시크한 술 냄새, 퀴퀴한 냄새가 나면 미생물이 번식한 것이니 폐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껍질 표면에 하얀색이나 푸른색 포자(가루 같은 것)가 직접적으로 보이면, 내부까지 균사가 침투했을 수 있으니 아까우시더라도 꼭 버려주세요.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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