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띠아 다이어트 간단한 레시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균형 잡히고 맛있는 통밀또띠아 다이어트 레시피를 제안해 드리겠습니다. 혈당 지수가 낮고 포만감이 오래가는 통밀 또띠아를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밀가루 또띠아도 양만 조절하시면 괜찮습니다.[닭가슴살 아보카도 또띠아 랩]든든한 한 끼로 제격입니다. 통밀또띠아 위에 로메인 상추를 깔고, 구운 닭가슴살 100g, 얇게 썬 아보카도 반 개, 파프리카, 토마토, 양파를 올린 후 스리라차나 무가당 머스타드를 약간 뿌려 돌돌 말아주시면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는 메뉴가 완성됩니다.[양배추 계란 또띠아]채 썬 양배추 한 줌을 계란 1개와 섞어서 프라이팬에 구운 뒤, 그 위에 또띠아를 덮고 뒤집어서 저지방 슬라이스 치즈 한 장을 올려서 반으로 접어드시면 식이섬유 덕에 소화가 잘 되고 다이어트시 생기기 쉬운 변비 예방에 좋답니다.[시금치 토마토 또띠아 피자]다이어트중에 입터짐 방지용으로 좋은 메뉴입니다. 또띠아에 무설탕 토마토 퓨레를 얇게 바르고, 시금치와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를 올린 뒤 저지방 모짜렐라 치즈를 약간만 뿌려서 에어프라이어에 180도로 5분간 구워냅니다.다이어터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레시피이며, 기초대사량 유지와 필수 영양 밸런스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겠습니다.신선한 채소의 양을 넉넉히 늘리고 시판 소스를 최소화한 이 세 가지 레시피를 번갈아 활용하시어, 포만감 넘치고 스트레스 없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이어나가시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여성이 하루에 96g의 단백질을 먹으려면 두부 고기 계란 생선을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현재 체중이 65~66kg이시라면 다이어트와 근육 손실 방지를 위해 체중 1kg당 1.2~1.6g의 단백질 섭취가 권장되므로 하루 96g의 단백질 섭취는 체중 감량을 위한 이상적인 수치가 되겠습니다.[섭취 구성]하루 96g을 채우기 위해 섭취해야할 구체적인 식품의 양을 식단으로 구성해 드리면, 하루간 두부 1모(약 300g, 단백질 약 24g), 닭가슴살이나 소고기 우둔살같은 살코기 150g(단백질 약 33g), 대란기준 계란 3개(단백질 약 18g), 고등어나 연어같은 생선 100g(단백질 20g)을 챙겨주시면 총 95~96g의 단백질을 섭취하실 수 있겠습니다.주의하실 점은 이런 식재료들을 한 끼니에 몰아서 드시기보다 아침, 점심, 저녁같이 매 끼니마다 1:1:1이나 0.5:1.5:1:5로 골고루 분배해서 드시는 것이 체내 아미노산 흡수율을 높이고 근육 합성을 돕는데 효과적입니다. [다이어트 팁]살을 빠르고 건강하게 빼는 비결은 무작정 굶어서 수분과 근육을 뺴는 것이 아닌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해서 뇌에 지속적인 포만감을 주고 가짜 배고픔을 막아서 혈당을 안정적으로 조절하는데 있습니다. 여기에 체중감량에 킥 포인트인 빵, 면, 떡, 과자, 디저트, 분식, 튀김, 카페음료처럼 정제된 탄수화물(설탕, 밀가루, 액상과당)과 달콤한 음료, 술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해서 지방 축적을 가속하니 감량기 동안에는 최대한 멀리하시어, 식이섬유가 많은 잎채소와 해조류를 매 식사마다 단백질 반찬만큼 먼저 섭취해주시면 혈당 스파이크를 막고 장내 유익균을 늘려서 체중 감량 속도를 끌어올릴 수 있겠습니다. 하루 체중 x 30~33ml이상의 물을 틈틈히 마셔서 림프 순환과 노폐물 배출을 돕고, 주 4~5회 1회 30분 식후 싸이클, 스텝퍼, 걷기, 슬로우조깅같은 운동을 시행해주시어, 주 2~3회 규칙적인 근력운동을 병행하셔서 기초대사량을 높게 유지하시는 것이 요요 현상 없이 체지방만 빠르게 걷어내는 방법이 되겠습니다.하루 14~16시간에 가까운 간헐적 단식을 병행해주시고, 매일 7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을 병행해주신다면 체지방 대사율을 충분히 끌어올릴 수 있어서 감량 속도가 붙게 됩니다.빠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5.0 (1)
응원하기
기업에 비해 크게 뒤쳐져 유디 레시피 좀 알려주세요. 자세하게 부탁합니다 .
안녕하세요. 애호박의 칼륨은 된장의 나트륨 배출을 돕고, 느타리버섯의 식이섬유는 포만감을 주어서 영양적으로 우수한 궁합을 자랑하죠. 건강하고 맛있는 찌개 레시피를 제안드리겠습니다.[재료 준비]2~3인분 기준으로 주 재료는 애호박 1개, 느타리버섯 1줌, 양파 1/2개, 두부 1/2모를 준비합니다. 부재료로는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선택)를 준비합니다. 육수와 양념으로는 멸치 다시마 육수(또는 쌀뜨물) 400ml, 시판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고춧가루 1/2큰술을 준비합니다.[재료 손질]애호박은 0.5cm 두께로 반달썰기를 합니다.(너무 얇으면 끓일 때 부서지게 된답니다). 느타리버섯은 밑동을 잘라내고 결대로 가볍게 찢어줍니다. 양파/두부는 한 입에 먹기 좋게 1.5~2cm 크기로 깍둑썰기합니다. 대파/고추는 향이 잘 우러나도록 얇게 어슷 썰기 합니다.[조리 순서]1) 육수 끓이기: 냄비에 준비된 육수 400ml를 붓고 센 불에서 끓입니다.2) 된장 풀기: 육수가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이시고, 된장 2큰술을 숟가락으로 평평하게 깎아서 푼 뒤 체에 밭쳐서 곱게 내려줍니다.(된장의 유익균과 풍미를 살려주시려면 처음부터 맹물에 넣고 오래 끓이시는 것보다 육수가 끓을 때 넣으시는 것이 좋답니다)3) 채소 익히기: 익는데 시간이 걸리는 애호박과 단맛을 내중 양파를 먼저 넣고 3분간 끓입니다.4) 버섯, 양념 추가: 양파가 약간 투명해지면 느타리버섯, 다진 마늘 1/2큰술, 고춧가루 1/2큰술을 넣고 맛이 어우러지도록 2분간 더 끓입니다.5) 마무리: 마지막으로 식물성 단백질을 보충해줄 두부와 국물의 시원함을 더하는 대파,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약 1~2분) 끓여내신 뒤 불을 꺼줍니다.단백질(두부), 식이섬유(느타리버섯), 비타민과 무기질(애호박)이 이상적으로 배합이 된 우수한 식단이 되겠습니다.영양 듬뿍 담긴 된장찌개 맛있게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매운 음식을 못 먹는 체질도 노력을 통해 잘 먹게 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매운맛에 약하신 분들도 탈감작이라는 과학적인 원리로 충분히 내성을 기를 수는 있답니다. [매운맛]혀에서 느끼는 미각이 아닌 통각, 그러니까 통증의 일종이랍니다. 캡사이신 성분이 인체 몸 열 감지 수용체인 TRPV1에 결합하게 되면 뇌는 이를 뜨거운 화상으로 착각해서 통증 싸인을 보내는데, 이런 수용체는 반복적인 자극에 노출이 될수록 민감도가 조금씩 낮아지는 특성이 있답니다.[효과적인 훈련법]고통을 참아가기 보다 단계적 노출에 있답니다. 처음에는 질문자님이 곁딜 수 있는 아주 낮은 단계의 매운맛부터 시작해서 1~2주 간격으로 아주 조금씩 강도를 높여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때 우유나 요거트같은 유제품 속 카제인 단백질은 캡사이신을 감싸서 씻어내는 천연 세제 역할을 하니, 훈련 과정에서 챙겨주시면 통증 수용체를 무리 없이 길들일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매운 음식을 드시기 전에 계란찜, 견과류같은 지방, 단백질 음식을 섭취해서 위벽을 미리 보호를 하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비결이 되겠습니다.그러나 땀이 비 오듯 쏟아지는 것은 체온 조절을 위한 정상적인 반응이나, 칼로 베는 듯한 속 쓰림, 복통은 위장 질환의 증상이기도 합니다. 무리하게 내성을 기르려다 위염, 식도염을 유발할 수 있어서, 되도록 몸의 증상을 잘 체크하시면서 조절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겠습니다.매운맛을 서서히 친해져야할 친구로 생각하신다면 머지않아 친구들과 즐겁게 짬뽕 한 그릇을 비워내는 기쁨을 누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다이어트 중 과자 어느정도는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6kg 감량이라는 엄청난 성과를 거두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현재까지의 노력이 정말 대단하신데 그 과정에서 과자가 땡기시는 것은 인체가 에너지를 원한다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랍니다. 과자를 무조건 참으시는 것보다는 영리하게 드시는 것이 장기적인 다이어트에는 훨씬 유리하답니다. 지금 눈 앞에 있는 계란과자와 에이스를 완전히 금기시하면 보상 심리가 더 커져서 나중에 과식, 폭식할 위험이 커지거든요..계란과자의 부드러운 단맛이나 에이스의 고소한 향미는 한두 입만으로도 다이어트중에 느끼는 심리적인 허기를 충분하게 달래줄 수 있답니다. 딱 한두 입 정도를 천천히 음미하면서 드시는건 체중 감량 흐름을 깨뜨리지 않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포인트는 죄책감을 버리는 것이랍니다. 데일리로 한두 조각의 과자가 6kg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드지 않는답니다. 적당한 탄수화물은 스트레스 호르몬은 낮춰서 다이어트를 지속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답니다.관상용으로만 두며 식이 스트레스를 받으시기보다, 되도록 식사 후 만족감을 주는 작은 보상으로 기분 좋게 드셔보시길 바랄게요.충분히 다이어트 잘 하고 계시고, 이 정도 가벼운 치팅은 누릴 자격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다시 힘내셔서 건강한 다이어트 정진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평가
응원하기
요린이 맞춤 쉬운 집밥 레시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백일 아기를 돌보시며 산후 회복까지 정말 고생이 많으시네요.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영양을 챙긴 식단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밑반찬]회복기에는 혈액 생성에 좋은 철분, 동물성 단백질 섭취가 정말 중요합니다. 주말에는 소고기 메추리알 장조림을 넉넉히 만들어 보시길 바랄게요. 단백질 보충에, 짭조름한 국물에 밥만 비벼 드셔도 우수한 한 끼니가 될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뼈 건강을 위한 칼슘 왕 견과류 멸치볶음과 식이섬유가 많은 애호박 버섯볶음을 챙겨주시면 일주일 식단이 풍성해질 수 있습니다. 채소는 살짝 볶기만 하면 금방 완성이 가능해서 난이도도 상당히 낮답니다.[뜨끈한 요리]기력이 떨어지실 경우 바로 해 드시기 좋은 메뉴는 순두부 계란국이 되겠습니다. 끓는 물에 코인 육수 하나 넣으시고 순두부, 계란, 액젓, 다진마늘, 후추만 넣으면 끝이랍니다. 부드러운 단백질이라 소화도 잘 되고 산후 회복에도 제격이랍니다. 조금 더 든든한 메뉴를 원하시면 들깨 미역국을 추천드립니다. 미역은 조혈 작용을 도와주고, 들깨가루는 고소한 향미와 함께 필수 지방산을 공급해 준답니다.이미 제육볶음과 찜 요리까지 잘 하셔서, 이번 메뉴들도 충분히 맛있게 성공하실 거에요.소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견과류 멸치볶음, 애호박 버섯볶음, 순두부 계란국, 들깨 미역국을 고려해보시어, 산후회복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적게먹는 소식가인데 기초대사량 채우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만성 위염으로 식사량이 적은 상태에서 기초대사량을 채우기 위해서 고심하시는점 충분히 이해가 가며, 무리하지 않고 식단을 보완하려는 우수한 방법입니다.먼저 질문하신 액체 형태의 음식(올리브유, 요구르트)이 고체 음식과 동일하게 칼로리, 영양을 채우는지에 대한 답변은 "그렇다"입니다. 인체의 소화 효소는 음식의 물리적인 형태(고체/액체)보다는 그 안에 포함된 다량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화학적인 구조를 분해해서 에너지를 얻게 된답니다. 올리브유의 건강한 지방, 요구르트의 단백질은 고체 음식과 똑같이 기초대사량을 채우는데 완벽하게 기여해주며, 위염 환자에게는 물리적인 소화 과정의 부담을 줄여주는 우수한 에너지원이 되겠습니다.이어서 액체 위주의 섭취가 담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말씀드리면, 담낭은 음식의 질감이 아닌 위장으로 들어온 지방의 유입 유무에 반응해서 담즙을 분비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고체인 고기, 액체인 올리브유 상관없이 지방질이 들어오게 되면 담낭은 정상적으로 수축해서 담즙을 내보내기 때문에, 올리브유를 섭취하시는 것만으로 담낭 운동은 적절하게 이루어져서 담낭 건강이 나빠질 이유는 없답니다.그러나 임상적으로 주의할 부분은 위염을 고려한 지방 섭취량이 되겠습니다. 올리브유는 항염 효과가 있는 좋은 기름이나, 기본적으로 지방은 위장 내 체류 시간이 길어서 한 번에 많이 드시게 되면 위에 음식물 배출을 지연시키고 속쓰림, 소화불량을 유발하기도 해서 하루 1~2스푼 정도로 나누어 드시는 것이 필요합니다.요구르트는 산도가 있어서 공복 섭취는 피하시어, 제산 효과와 위장 점막 보호에 좋은 부드러운 고체인 바나나와 함께 섞어 드시면 시너지가 좋겠습니다. 현재 음식을 자유롭게 해 드시기 어려운 환경이시더라도 기존의 1,000kcal 식사에 바나나, 올리브유, 무가당 요구르트를 추가하셔서 부족한 300칼로리를 채우시려는 계호기은 위장 부담을 줄이면서 영양 밀도를 높일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 꾸준히 정진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다이어트하는데 레몬수 매일 먹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5개월간 매달 1kg씩 총 5kg을 감량하신건 정말 대단한 성과랍니다. 빠른 감량보다는 이렇게 지속이 가능한 속도를 유지하시는 것이 요요를 막는 건강한 방법이거든요. 그러나 레몬수를 물처럼 매일 마시는 것에 대해서는 영양사로서 우려를 전하고 싶습니다.평소 장염이 심하신 편이라면 레몬의 시트르산(구연산) 성분이 독이될 수 있겠습니다. 레몬수는 산도가 높아서 위를 자극하고, 예만한 장의 연동을 과하게 촉진해서 설사, 복통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장염 기운이 있을 때 산성 음료를 물 대신 마시는 것은 약해진 소화기관에 계속해서 자극을 주는 행위와 같답니다..레몬수는 체지방을 직접 태워주지는 못합니다. 레몬수의 이점은 사실 수분 섭취를 늘려주고 비타민C를 보충하는 정도에 가깝답니다. 현재같이 장이 민감한 상태에서 리스크를 안고 레몬수를 계속 드시기엔 장이 더 안좋아질 수 있어서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되도록 미지근한 생수를 충분히 마셔서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는 것이 감량 속도를 높이는데 안전하고 효과적이랍니다.감량 속도를 좀 더 높이고 싶으실 경우 식단의 단백질 비율을 고려해보시거나(체중 x 1.6g이상), 평소보다 활동량을 10%만 좀 더 늘려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레몬수를 정말 좋아하시고 선호하신다면, 식후에 아주 연하게 희석해서 하루 500ml이하로 제안해 보시길 바랄게요. 만약에 조금이라도 속이 쓰리시거나 장에 신호가 오면 바로 중단해주시길 바랄게요.지금의 꾸준함이 최고의 무기이니, 건강한 식습관, 다이어트 꾸준히 정진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침 공복에 소금물이 정말 좋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도 소금물을 오전에 마시고 있습니다. 현재 실천하고 계시는 소금물 루틴은 플라시보가 아니랍니다. 질문자님에게 잘 맞는 건강 습관으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기립성 저혈압과 평소 저혈압을 앓고 계신 분들에게 아침에 마시는 400ml의 물과 1g의 소금은 몸에 전해질 보충에 정말 좋답니다.수면 중에서는 호흡을 통해서 수분이 증발해서 기상 직후에 인체는 가벼운 탈수 상태가 되고, 이때 혈류량이 감소하면서 기립성 저혈압 증상이나, 심한 피로감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 맹물이 아닌 나트륨이 포함된 수분을 공급하는 것은 세포 내외의 삼투압 균형을 바로 회복시키며, 혈장량을 효과적으로 늘려주게 됩니다.나트륨은 수분을 혈관 내로 끌어당겨서 유지하는 중요한 역을 하니 늘어난 혈액량이 뇌와 전신으로 원활하게 순환이 되면서 저혈압으로 인한 피로와 어지럼증이 크게 개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침은 부신이 호르몬을 분비해서 에너지를 끌어올려야 하는 시간이며 이런 과정에 나트륨이 대량으로 소모가 된답니다.아침 공복에 들어오는 나트륨은 부신의 피로를 덜어주며 에너지를 빠르게 충전을 하는 자양강장제로 보셔도 좋습니다. 현재 타드시는 농도는 체액보다 낮아서 위에 부담을 주지 않고 수분 흡수율을 올려주는 괜찮은 비율입니다.정제염보다 미네랄이 많은 천일염, 히말라야 핑크솔트같은 암염을 활용하시면 세포 대사에 더 유익한 시너지 효과를 얻으실 수 있으니, 꾸준히 실천하시기를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평가
응원하기
15개월 아기 아침밥 어떻게 줘야 키가클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워킹맘으로서 바쁜 아침에도 아이의 영양을 정말 꼼꼼히 챙기시고 계시네요. 현재 제시하신 식단은 영양적으로 매우 우수합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식단 분석]10시 반에 어린이집에서 죽으로 탄수화물을 보충하므로, 아침 7시 반에 단백질, 섬유질 위주로 식사하는 것은 소화 부담을 줄이는 현명한 선택이 되겠습니다. 삶은 계란은 키 성장에 꼭 필요한 동물성 단백질을 제공하며, 직접 만드신 콩 스프레드는 우수한 식물성 단백질과 미네랄의 공급 식품이 되겠습니다.반드시 밥과 반찬이어야 완벽한 아침은 아니며, 이처럼 영양 밀도 높은 식단이 아이의 아침 생체 리듬에 좋겠습니다.[같은 메뉴]매일 같은 메뉴를 챙기는 것도 역시 점심과 저녁에 다양한 식재료를 접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으며, 15개월 아기에게는 일정한 식사 루틴이 정서적인 안정감을 준답니다. 여기서 아이의 키 성장을 위해서 뼈 형성이 필요한 칼슘만 약간 보충해 주시면 더욱 완벽할 것으로 사료됩니다.현재 식단에 아기 치즈 한 장이나, 고칼슘 흰 우유 반 컵 정도를 챙겨서 영양 밸런스를 맞춰보시길 바랄게요. 곁들이는 과일 종류만 제철 과일로 가끔씩 바꿔주셔도 충분합니다.지금도 충분히 괜찮으니 건강한 식단을 꾸준히 유지해보시길 바랄게요.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