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지인이 시골에서 올갱이를 잡아서 조금 주셨는데, 삶아서 알맹이로 아욱넣고 해장국을 끓였어요. 올갱이의 효능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효능] 올갱이는 간 건강과 해독 작용에 좋은 효능을 지닌 고단백 식재료랍니다. 올갱이가 숙취 해소와 간 기능 회복에 효과적인 이유가 타우린과 필수 아미노산 덕입니다. 올갱이 100g에는 약 1g이상의 아미노산이 있으며, 아스파르트산은 간세포 재생을 돕고 알코올 분해를 촉진하는 중요한 역을 행합니다. 타우린 성분은 간의 해독 기능을 강화하고 담즙 분비를 촉진해서 체내의 노폐물 배출과 피로 회복을 돕는데, 음주 후 손상된 간 조직을 보호하는데 정말 효과적입니다. 올갱이의 초록색을 띄게 하는 클로로필 성분은 혈액을 맑게 하고 장내 유해균을 억제해서 체내 중금속 배출을 도와주는 정화 효능이 있답니다.[영양성분] 올갱이 100g당 칼슘 함량은 약 200mg으로 멸치 못지않게 높고, 철분도 5.8mg이상 함유되어 있어서 빈혈 예방과 미네랄 보충에 기여를 합니다. 100g당 단백질은 약 15g으로 높지만 지방은 1g 미만으로 낮아서, 배우자분 처럼 술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간의 부담을 덜어주며 영양을 채워주는 최적의 보양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아욱의 비타민 성분과 결합하면 영양 흡수율이 더 높아져 건강에 이롭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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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는게 힘드네요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나이가 드시면서 기초 대사량이 낮아지고 호르몬 조절 능력이 점점 변화하게 되면 아침 기상이 예전 같지가 않을 수 있습니다. 2~3년 전과 비교해서 회복 속도가 더뎌진 느낌이 ㄷ시겠지만, 생활 습관의 조절로 충분히 활력을 되찾을 수 있답니다.눈을 뜨시자마자 커튼을 열어 햇빛을 쬐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물론 흐린 날도 상관이 없습니다). 자연광을 20분정도 쬐는 것입니다. 빛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고 활력 호르몬인 코티솔 분비를 촉진해서 뇌를 깨워줍니다. 그리고 주변에 둔 물을 두고 눈을 뜨자마자 300ml이상 마시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지고 내장 기관이 활성화 되니 신체 엔진이 가동이 됩니다.무주시기 전에 스마트폰 블루라이트를 차단하시고 1시간 전에는 모든 기기를 멀리 치워둡니다. 실내 온도는 평소보다 약간 낮게 18~20도로 유지하셔서 수면의 질을 높여주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침대에서 바로 일어나기 어려우실 경우 우선 기지개와 침대 요가 스트레칭으로 근육을 서서히 깨워주는 것입니다.의무감이 아닌 아침에 즐길 수 있는 작은 보상인 향긋한 차 한 잔이나, 좋아하는 음악같은 루틴을 설정하시는 것도 심리적인 동기 부여에 좋답니다. 마그네슘이나 비타민D같은 영양소 섭취를 병행해서 몸의 영양 상태를 점검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위에 방법들을 고려하셔시어, 하나씩 적용해보시면 다시금 상쾌하게 아침을 여는 힘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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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 메뉴 추천 부탁합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저 같은 경우는 오늘은 간단하게 샌드위치를 먹을 까 합니다. 비오는날 낮은 기압엔 심신을 다소 나른하게 하고 소화력이 떨어질수도 있습니다. 이럴경우 해물 칼국수 어떠실까 합니다. 따뜻한 국물은 체온을 유지해서 신진대사를 도와주기도 합니다. 바지락이나 홍합같은 해산물이 많은 칼국수를 선택하시면 부족한 단백질, 피로 해소에 좋은 타우린까지 보충이 가능하니 영양적으로 우수하겠습니다.햄버거도 단백질 보충을 통해 기분 전환을 돕는 좋은 대안이지만, 과한 나트륨과 지방은 오후 업무 시간에 식곤증을 유발하기도 하니 되도록 감자튀김 대신, 샐러드를 권장드립니다. 메뉴 결정이 어려우시면 분식집에서 순두부찌개에 계란 김밥을 한 줄 더해보시길 바랍니다. 뜨거운 국물로 체온을 올리면서 섬유질과 단백질을 모두 챙길 수 있는 균형 잡힌 식단이 되겠습니다.맛있는 점심으로 기분좋은 오후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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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30분 또는 1시간 안에 누워서 잤을때 몸의 반응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식후 30분에서 1시간 이내 누우시거나 잠드는 습관이 신체의 자연스러운 소화 메커니즘을 방해해서 부정적인 반응을 유발하기도 합니다.우선 역류성 식도염의 발생 위험이 있습니다. 음식물이 위장에서 소화가 되는 과정에 위산이 활발하게 분비가 되며, 눕는 자세는 중력의 도움을 받지 못하게 해서 위산과 음식물이 식도로 역류하기 쉬운 환경을 만듭니다. 1) 가슴 쓰림, 2) 목의 이물감, 3) 상복부 통증을 유발하며 장기적으로 보면 식도 점막 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수면 상태에 들어가게 되면 자율신경계 변화로 위장의 연동운동 속도가 저하되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서 소화가 되지 않은 음식물이 위장에 오래 머물면서 가스를 생성하게 되고, 복부 팽만, 더부룩함을 유발하니 직접적인 소화 불량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에너지 대사면에서도 소화에 집중이 되어야 할 혈류, 에너지가 수면으로 인해서 효율적으로 분산이 되지 못하면서, 혈당 조절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체내 지방 축적이 가속화 되기도 합니다. 이런 소화 기관 부담이 숙면을 방해해서 다음날 아침에 피로감, 부종, 머리가 띵한 증상같은 컨디션 난조가 생기게 됩니다.신체 기능의 회복과 원활한 소화를 위해서 식후 최소 3~4시간 정도는 상체를 세운 자세를 유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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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주스 효능이 어디에 좋은가요 꾸준히 섭추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효능] 당근주스는 비타민A가 많은 건강음료입니다. 중요한 성분은 항산화제인 베타카로틴에 있으며,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어 시력 보호, 안구 건조증 예방같은 전반적으로 눈 건강에 좋은 효능을 발휘한답니다. 그리고 항산화 성분은 체내 유해 산소를 제거해서 세포 노화를 막아주고 피부 탄력을 개선해서, 면역력까지 키워주기도 합니다. 당근의 칼륨 성분은 나트륨 배출을 도와서 혈압을 조절하고 혈관 건강을 지키는데도 좋답니다.[섭취법] 꾸주히 섭취하실 때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중요하겠습니다.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영양소라 생즙으로만 마시기보다, 올리브유를 5ml~15ml를 곁들이거나 견과류와 함께 섭취할 때 체내의 흡수율이 8배 이상 높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당근은 다른 채소에 비해서 당질 함량이 높아서 당뇨인, 또는 체중 조절중이신 분들에겐 과한 섭취를 주의해주셔야 하고, 지나치케 많이 드신다면 피부색이 일시적으로 노랗게 변하는 카로틴혈증이 나타날 수 있어서 하루 200ml정도가 적당합니다.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을 구입하실 경우 당류나 합성 첨가물이 포함되지 않은 100% 저온 착즙주스인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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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햄버거가 몸에 안 나쁘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라면, 햄버거가 건강에 나쁘지 않다는 주장은 보통 영양소의 비율(탄단지)이라는 단편적인 기준에 근거한 것이랍니다. 햄버거 경우 탄수화물(번), 단백질(패티), 섬유질(채소)를 고루 갖춰서 영양 균형에서는 우수해 보일 수 있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이 우려하는건 영양의 질, 식품의 가공도에 있습니다.정제된 밀가루는 혈당 지수(GI)를 빠르게 높여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할 수 있고, 체지방 축적과 대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답니다. 패티와 라면 스프에 있는 가공육, 인공첨가물, 과한 나트륨은 혈관 건강을 위협하고 체내의 염증 수치를 높이게 됩니다. 초가공식품에 있는 유화제, 보존제는 장내 미생물 생태계를 파괴한다는 연구도 있답니다.햄버거 소스의 액상과당, 라면 면발을 튀길 때 사용되는 팜유의 가공 유지는 칼로리 수치로 치환될 수 없는 독성 대사 산물을 만들기도 합니다. 탄단지 비율 = 건강한 음식으로 성립되지는 않습니다. 인체는 복합적인 생화학 반응을 거쳐서, 영양소 수치보다는 식재료의 원천, 가공과정에서의 화학적인 변화를 더 중요하게 고려해주셔야 합니다. 이런 음식들을 주식으로 삼는 것은 영양 불균형, 만성 염증을 유발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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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체중의 탄수화물 사이클링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재 BMI가 낮은 질문자님 상태에서는 5일 저탄수화물, 2일 고탄수 방식의 사이클링을 적용하시는 것은 생리학적으로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탄수화물 사이클링의 본래 목적이 체지방을 효율적으로 감량하면서 근육 내 글리코겐을 주기적으로 보충해서 대사 속도를 유지하는데 있답니다. 그러나 이미 에너지 저장량이 부족한 저체중 기준에 5일간 탄수화물까지 제한을 하시면, 신체는 부족한 에너지를 확보라혀고 근육 단백질을 분해하는 이화 작용을 가속화 시킵니다. 증량이 시급한 상황에 근손실, 호르몬 불균형을 유발하니 권장드리지 않습니다.고탄수화물 섭취일에 탄수화물 양을 300g 이하로 제한하시면 문제가 더 두드러질 수 있어요. 신장 180cm 성인 남성의 기초대사량과 활동량을 고려할 때, 300g의 탄수화물은 글리코겐 리로딩을 위한 고탄수화물 식단이기보다, 일반적인 유지, 아니면 그 미달에 해당이 됩니다.주중 5일간 발생한 에너지 적자를 2일간 보충으로 메우지 못해 만성적으로 에너지 부족 상태에 빠질 수 있으며, 기초대사량 저하와 면역력 약화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저체중 단계에서는 섭취량을 주기적으로 조절하는 사이클링보다는 매일 체중 kg당 최소 3~4g의 탄수화물을 꾸준히 섭취하셔서 안정적인 인슐린 분비를 유도하고 신체를 동화 작용 상태로 유지하시는 것이 체중과 근육 증량에 유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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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은 일주일에 몇번 정도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가공식품을 완전히 끊어야 한다는 심리는 보상 강박으로 과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식단은 80:20 법칙에 있답니다. 전체 식단의 80%를 자연 식재료로 채운다면, 나머지 20% 정도는 즐거움을 위해 가공식품을 허용해도 신체 대사에는 크게 무리가 없답니다.1) 치킨, 피자(튀김, 고나트륨, 고지방): 고지방, 고염분 식품은 주 1회 정도를 치팅 개념으로 드시는 것이 적당하답니다. 만약에 빈도를 높이고 싶으시면 튀긴 치킨 대신에 오븐에 구운 제품을 선택하셔서 가공 지방 섭취를 줄여주는 대안이 있답니다. 피자는 두꺼운 피자보다 씬 피자에 해산물, 고기, 야채 토핑이 많은 것을 권장드립니다.2) 빵, 과자, 디저트(정제 탄수화물): 설탕, 버터, 밀가루가 많이 들어간 이런 제과류는 주 1~2회로 제한해보시어, 만약 통밀빵, 사워도우같은 식사 대용 빵은 채소, 단백질만 잘 곁들여주시면 주 3~4회도 무리가 없답니다.절대적인 횟수보다는 섭취량, 함께 드시는 음식이 되겠습니다. 가공식품을 드실 경우 섬유질이 많은 샐러드를 먼저 섭취를 해주시면 혈당 상승과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데 좋답니다.너무 참기보다 헬씨플레져를 위해 가끔 1~2번 식단의 즐거움으로 식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즐거움 건강 사이 균형을 맞춰보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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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마운자로 잘못맞은건지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마운자로 투여 후 약 효과가 덜 드는 것 같아 걱정되실 것 같습니다. 약이 제대로 들어가셨는지 확인하시려면 주사기의 피스톤을 확인해 보시길 바랄게요. 투여 후 투명창이 회색으로 가득 찼다면 약물은 정상적으로 주입된 것입니다. 만약 피부 위로 액체가 다량 흘러나왔거나 바늘이 나오지 않았다면 미투여 가능성이 있으나, 주사 후 피부에 맺히는 한두 방울의 소량 액체는 정상정인 현상이니 안심하셔도 좋습니다.사진 속 부위의 증상은 주사에 따른 반응이며, 면역 체계가 약물에 반응하며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약물이 체내로 유입이 되었다는 뜻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리고 마운자로 초기욜양은 신체가 약물에 적응하도록 돕는 유도 단계라서, 사람에 따라서 식욕 억제, 체중 감소 효과가 즉각반응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혈중의 농도가 안정화되는 기간을 고려하면, 본격적인 효과는 증량 과정에서 나타나게 됩니다.드물지만 주사 부위의 통증이 생긴다거나, 고열, 진물, 고름까지 나온다면 바로 담당 처방의를 찾아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효과가 느껴지지 않을 수 있어요. 초반에는 보통 적응기라 1~2주는 약간 메스껍고, 거의 무반응인 경우도 있습니다. 우선 지켜보시어, 식습관, 운동을 꾸준히 시행해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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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드시면서 다이어트 하는 분들 계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술을 포기하지 않고도 다이어트에 성공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도 술을 마시는데 빈도와 주종을 잘 고려해서 운동, 식습관으로 체중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1)주종 선택, 2)대사 관리를 신경써주시면 가능하겠습니다.다이어트 중에는 당질 함량이 높은 맥주, 막걸리, 디저트 와인, 달콤한 칵테일보다 당분 수치가 낮은 증류즈(소주, 위스키, 보드카)나 드라이한 와인을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알코올은 인체에서 독소로 인식되어 먼저 연소가 되며, 당질이 적은 주종을 선택하시게 되면 인슐린 자극을 최소화 시켜서 체지방으로 축적되는 비중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답니다.여기에 매일 러닝을 병행해주시는 것은 체중 감량 속도를 높이는 중요한 방식입니다. 유산소 운동은 심폐지구력을 강화시켜주기도 하며, 알코올 대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노폐물 배출을 원활히 도와줍니다. 많은 분들이 주종 선택을 잘 하고, 꾸준한 유산소를 결합해서 체지방률를 낮추기도 합니다. 저도 그랬구요. 그러나 술을 많이 마신 다음날은 체내 수분이 상당히 부족한 상태이니, 평소보다 물을 2배 이상 섭취를 해서 러닝을 가볍게 해주시는 것이 근손실을 막고 대사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정말 중요한 안주를 고단백, 고식이섬유 위주로 구성하시면 충분히 목표하는 몸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폭음은 체지방 대사가 잘 안 이루어지니, 폭음과 잦은 음주는 꼭 피해주시길 바랄게요. 되도록 술 한번 드신 후 3~7일은 쉬어주시는 것이 간 회복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거에요.궁금증이 해결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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