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자녀가 킨더조이를 좋아하는데 빼빼로데이때 사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이 입장에서 빼빼로데이 같은 특별한 날에 과자를 받으며 관심, 애정을 확인받기도 합니다. 그래서 질문하신 것 처럼 살이 덜찌는 식품으로 선물하는 것도 좋은 방법으로 보입니다.언급하신 제품은 지방, 당류가 높아서 체중 관리에 불리하지만, 그래도 1년에 한번뿐인 기념일인 만큼 이벤트성으로 적당히 제공하는건 크게 문제가 될것같진 않아요.올해는 빼빼로데이를 좀 더 건강하게 보내자는 식으로 의미와 의도를 바꾸시면 아이도 딱히 거부감과 실망은 없을 것입니다.예로 수제 빼빼로(저당 빼빼로), 무가당(대체감미료) 초코과자, 견과류나, 저당 단백질바 종류로 귀엽게 포장해서 주면 충분히 특별한 선물이 되겠습니다.초콜릿을 아예 금하기보다, 당을 최소화한 제품으로 소량을 묶어서 셋트로 제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질문자님의 좋은 의도로 아이의 절제력과 건강 관리를 챙길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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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쿠키하고 쉐이크 하루 두번씩 먹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단백질 쿠키, 쉐이크 하루 두 번씩, 총 네번 섭취하시는건 단백질 섭취량이 많아질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일반적으로 보면 건강한 성인 단백질 권장량은 체중 1kg당 1.0~1.2g정도입니다. 물론 운동을 하시면 1.2~1.6g 이상도 권장됩니다.질문자님의 단백질 쿠키와 쉐이크 제품이 정확히 어떤건지는 알수 없으나 보통 단백질 쉐이크 1회분이 보통 20~30g내외이고, 단백질 쿠키가 10g정도면 하루 4회로 대략 60~80g정도 가까이 섭취하게 됩니다.(추정치니 참조만 해주세요)여기에 식사에(고기, 달걀, 두부, 해산물)에서 들어오는 단백질까지 더하면 과잉이 될수는 있겠습니다.단백질 자체는 신장을 직접적으로 손상시키지는 않으나, 과잉 섭취가 지속된다면 신장에 부담이 갈수는 있습니다. 이미 신장 수치(크레아티닌, 사구체 여과율)이 높거나, 수분 섭취가 적은 분들은 주의하셔야 합니다.하루 2회정도로 나눠 드시되, 하나는 운동 후에 보충용으로, 다른 하나는 식사 대용으로 활용하시는 것도 다른 방법이 되겠습니다.나머지는 일반식에서 단백질을 채우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은 충분히 드셔주시고, 정기건강검진으로 신장기능검사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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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형 계란 후라이라는 것은 실제로 계란을 갖고 만드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질문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편의점 도시락,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계란후라이는 실제 계란으로 만든것이고, 일반적으로 가정용 조리 과정과 좀 다릅니다. 제품마다 계란 후라이를 올리는 곳도 있지만, 액상란(계란 깨서 흰자 노른자를 분리/혼합한 상태 원액입니다)을 대량 생산 공정에 맞에 사용이 됩니다.이런 액상란은 큰 철판형 기계 위에 일정한 두께로 부워서, 원형 몰드로 잡고 고온에서 짧은 시간에 굽거나 스팀으로 익힙니다.정말 계란은 맞으나 껍질째 깬 생계란을 하나씩 굽는 방식이 아니고, 가공/균질화된 계란액을 성형해서 구워내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이런 방식이 대량생산에도 유리하고, 형태도 일정하니, 위생적으로 보았을때 장기간 취급이 가능해요.일부 제품에는 소금, 안정제, 유화제같은 식품첨가물이 들어가기도 해서 집에서 갓 구운 계란보다 풍미는 떨어지겠습니다.영양적으로 보면 단백질, 지방 구성이 비슷한데, 신선도, 향은 가정식보다는 약간 떨어진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답변에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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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올리브가 몸에 많이 좋은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올리브는 데코용으로도 사용하지만, 건강/맛까지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올리브에는 불포화지방산(올레산, 올레오칸탈, 프로페놀성분도 많아요) 풍부하니 혈중 콜레스테롤을 조절하며, 혈관 건강도 도와줍니다.포화지방이 많은 식단에서는 불포화지방으로 대체하게 되면 심혈관 질환 위험도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비타민E, 폴레페놀같은 항산화 성분도 많아서 세포 노화를 막아주고 염증 완화에도 좋습니다.요리에 넣은 이유가 건강도 있겠지만, 풍미, 식감에 밸런스도 있겠습니다. 올리브유의 짠맛과, 쓴맛은 느끼한 음식 밸런스를 잡아주고, 샐러드, 샌드위치에 지방 성분으로도 활용이되서 맛을 더 깊게 만들어줍니다.실제 올리브는 지중해식 식단에 핵심 식재료이며, 장수 지역에 남유럽 사람들에게 주요 지방 공급원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올리브는 맛, 영양, 심혈관 보호 효능까지 가진 식품으로 보시면 되겠씁니다. 염장 올리브는 나트륨이 높으니 하루 10개 이내로 적당히 섭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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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안에 감량하는 비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2주 안에 5kg 감량은 단기 목표로 가능한데, 체지방보다는 수분, 근육 손실 비중이 더욱 높을거에요.하지만 일정 기간 제대로 집중해서 감량하면 촬영용 체형으로 조정이 가능하겠습니다.먼저 탄수화물 섭취는 하루 50~70g 이하로 제한해서 수분 감량을 노려야 합니다. 탄수화물을 줄이게되면 글리코겐과 같이 저장된 수분이 빠져서 몸은 가벼워지게 됩니다.하지만 단백질은 하루 체중 1kg당 1.6g 이상 섭취해서 근육 소실을 최대한 막으며 포만감도 유지해야합니다. 지방 섭취(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도 중요합니다.운동은 유산소성 운동 중심으로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에 40~60분정도 걷기나, 가볍게 조깅을 하시되, bpm 120~140 범주면 충분하며, 땀이 나고 숨이 적당히 찰 정도가 좋습니다.여건이 되시면 맨몸 스쿼트, 런지, 푸쉬업, 풀업, 플랭크같은 맨몸운동을 20분 이내로 병행하면 바디라인도 조금 잡힙니다.(너무 많이 하면 지쳐서 식욕관리가 어려워집니다)하루에 간헐적 단식을 12~16시간정도 병행하시는 것도 내장지방 대사하기 좋으며, 간식, 음료수, 설탕, 정제탄수화물은 최대한 배제하시고 물, 탄산수, 허브차, 커피로 대체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염분 섭취도 하루에 2,000mg 이하로(1,500mg까지 그 이상은 어지럼증 유발될 수 있습니다) 잡아보시면 얼굴 윤곽도 살아납니다.(쉽게 말해 저염식 식단을 2주만 시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이렇게 정제탄수화물/술을 제한하고, 유산소 위주, 저염식, 간헐적 단식까지 2주간 시행하시면 촬영 전까지 4~5kg정도는 감량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너무 무리는 마시길 바랍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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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고구마보다 밤고구마가 다이어트에 좋겠죠>?>
안녕하세요, 질문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좋은 질문입니다. 다이어트 관점에서 비교하면 밤고구마가 호박고구마보다 유리합니다. 두 고구마 열량은 비슷한데 당도, 혈당지수(GI)에서 큰 차이가 납니다.호박고구마가 수분은 많고 단맛이 강한데, 당질 함량이 좀 더 높고 혈당지수도 상대적으로 높습니다(70~80입니다.) 밤고구마는 단맛이 덜 하고 전분 비중이 높아 소화, 흡수가 호박고구마보다는 소화 흡수가 좀 더 천천히 이뤄져서 포만감도 유지되고 혈당 상승이 완만한 편입니다.(GI가 55~65정도입니다)호박고구마는 조리시 수분이 빠지고, 점성이 강해지니 단맛이 더 강화되서, 다이어트 중에는 무의식적으로 더 먹을 수 있습니다. 밤고구마는 식감이 좀 퍽퍽해서 적은 양으로도 배가 금방 부릅니다.당 조절, 체중 관리가 목표면 밤고구마 쪽이 더욱 적합해요. 하지만 영양적으로 둘 다 식이섬유, 베타카로틴이 많으니, 취향에 맞게 드시고, 양을 꼭 조절하시고 단백질과 지방(계란, 살코기, 해산물)과 같이 챙겨드시는 것이 이상적이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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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너무 피곤할때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몸이 이유없이 피곤하실경우 몇 가지 원인이 있겠습니다. 평소와 같은 루틴인데도 유독 피곤하시면, 수면의 질, 스트레스, 영양 섭취 상태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수면 시간이 같아도 깊은잠(REM 수면, 비REM 수면이 있습니다)이 균형이 깨지게 되면 피로는 누적됩니다.취침 전에 스마트폰(1시간 전에 기기 끄기), 밝은 조명(주광색 3000k 범주, 수면 무드등), 카페인(취침 6~8시간 전에 마치시는 것이 좋습니다)은 피로 회복을 방해하니 최소화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갑작스러운 피로감이 혈당의 변동, 탈수, 미네랄 부족에서도 찾아옵니다. 물은 평소에 1.5L~2L 이상 나눠서 틈틈히 드시고, 마그네슘/칼륨이 많은 바나나, 견과류를 섭취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하루 2~3끼를 챙기시되 동물성 단백질 포함(하루 체중 1kg당 1.0~1.5g 범주가 무난합니다)한 균형이 잡힌 식사가 필요하겠습니다.피로가 누적된 날은 억지로 운동하시기 보다 가벼운 스트레칭과 식후 가벼운 20분 산책으로 혈액순환을 도와주며, 하루 정도는 루틴을 조금 타이트하지 않게끔 조정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그래도 회복이 되지 않고 장기간 지속이 되면 갑상선 기능 문제, 빈혈, 수면무호흡증 같은 다른 기저질환 가능성도 있으니 혈액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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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가 위장에 좋다고하는데 삶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양배추가 위를 보호하고 위산을 완화해주는 비타민 U(카베진 성분입니다)와 비타민K,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위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이 되겠습니다.하지만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서 효과가 좀 다르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생양배추가 비타민C, U 성분이 잘 보존되어 있어서 영양학적으로 유리한 편입니다.그런데 위가 약하시거나 소화력이 떨어지는 분들은 생으로 드시면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찰 수 있습니다.이럴경우 가볍게 쪄서 드시는 것이 낫습니다.찐 양배추는 열로 인해서 비타민C 일부는 줄어들 수 있지만, 위장 부담은 훨씬 적으며 소화도 잘 되며 비타민U는 비교적 안정적입니다.그래서 위염, 역류성 식도염, 위산 과다시면 생보다는 익혀서 드시는 편이 더 좋습니다.건강한 사람은 샐러드로 생양배추를 드셔도 무방하며, 위가 좀 예민하시면 찐 양배추를 권장드립니다.가능한 익히더라도 오래 삶지 마시고 5~10분 정도 적당히 찌는 것이 영양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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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플땐 입에 맞는걸 주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감사드립니다.아이가 아플 때는 무엇을 먹는것도 좋지만, 취향에 따라 골라 얼마나 먹을 수 있는지도 고려해보셔야 합니다.독감이나 감이엔 미각이 둔해지며, 열로 인해서 식욕도 떨어지기 마련이므로, 억지로 건강식을 제공하기보다 입에 맞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부터 먹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아이가 라면을 원한다면 완전 금지하기보다 조리법을 바꿔서 부담을 줄여보는 방식이 낫습니다.예로 라면 스프는 모두 넣거나 2/3정도만 넣어 국물은 적게 먹게 하고 계란, 채소를 추가해서 염분을 줄이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이럴때 너무 맵거나 짜고 자극적인 맛은 기침을 더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아픈 아이에게는 좋아하는 음식이 회복에 어느정도 심리적으로 도움이 되겠습니다. 먹는 양이 줄어드니 소량이라도 맛있는것이라도 자주 먹게하며, 충분한 물 섭취와 비타민/미네랄 섭취를 함께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회복기엔 죽, 계란찜, 순두부, 감자같은 부드러운 식사로 조금씩 전환해가시면 되겠습니다.답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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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삶아서 먹는게 더 건강에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질문 글 잘 읽어보았습니다.토마토는 생으로 드셔도, 익혀 드셔도 각각 장점이 있겠습니다. 생토마토에는 비타민C가 풍부해서 면역력 유지와 피로 회복에 좋지만, 열에는 약해서 가열하면 상당량이 소실됩니다.대신 토마토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lycopene)은 열을 가하면 체내 흡수율이 3배가까이 높아지게 됩니다. 그래서 익힌 토마토는 항산화, 혈관건강, 피부노화 예방 효능이 더 커지게 됩니다.비타민C를 더 얻고 싶으시다면 생으로 드시는 것이 좋고, 라이코펜 흡수율을 높이고 싶으시다면 익혀서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토마토는 올리브유와 함께 익히면 라이코펜은 지용성 성분이라 흡수가 더욱 잘 됩니다. 토마토소스, 구운 토마토가 그 예시가 되겠습니다.건강에 어느쪽에 더 낫다기보다 섭취 목적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습니다. 생토마토, 익힌 토마토를 번갈아 드시는 것이 이상적이겠습니다.건강한 식습관을 응원합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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