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아기 변 상태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사진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90일 된 아기의 변 상태 때문에 걱정이 많으셨을텐데, 크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되는 건강한 상태로 보입니다. 올려주신 사진 속 아기 변은 황금색을 띄고 있고, 대변 컬러 기준으로도 정상적이고 소화가 잘 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분유만 먹는 아기라도 소화 기관의 성숙도나 분유 종류에 따라서 변이 다소 질고 묽게 느껴질 수 있으며, 백일 전후의 아기들은 오직 액체만 섭취를 하기 때문에 성인과 다르게 변이 묽은 것이 자연스러운 증상입니다.그리고 2~3일에 1번씩 변을 보는 횟수도 역시 아기가 잘 먹고 잘 놀며 몸무게가 꾸준히 늘고 있다면 지극히 정상적인 배변 패턴이랍니다. 아기가 변을 볼 때 자지러지게 울거나 대변이 굳어서 나오지 않는 한 변비가 아니니 안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그러나 변에 코 같은 점액이나 피가 섞여서 나오거나 물 같은 설사를 하루에 수차례 보면서 아기가 쳐진다면 병원을 찾으셔야하나, 현재 사진상의 변은 상당히 양호하니 안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병원 방문을 권장드립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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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어터 분들 모두 어떻게 유지중이신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배부르면 숟가락을 내려놓는 후천적인 소식좌라니, 정말 건강하고 이상적인 방법을 찾으셨네요! 음식을 가리지 않는 대신 식습관 자체를 바꾸시는 것이야말로 요요 없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근래 감량 후 계속 유지중에 있는데요, 수 많은 유지어터들도 저마다의 지속이 가능한 방식을 활용해서 유지를 하고 계십니다. 제가 지금도 적용하고 있는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식단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식사를 유연하게 하시되, 활동량을 늘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행복하게 충분히 드시되, 과식한 날에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한다거나, 평소 좀 더 액티브하게 움직이는 식으로 일상 활동량을 교묘하게 늘리는 것입니다.다른 이들은 주간 총량 법칙을 고수를 합니다. 약속이나 회식으로 무거운 음식을 즐겼다면, 다음 평일 한두 끼는 가벼운 식단으로 대체해서 일주일 전체의 칼로리 균형을 맞추는 방식입니다. 이에 더해서 몸무게 숫자가 아닌 눈바디와 옷핏, 체지방률을 기준으로 삼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매일 체중계를 재지 않고 주 1회만 잰 후, 평소에는 거울 속 실루엣, 자주 입는 바지의 허리둘레도 몸을 체크하면서 주 3회 가벼운 근력 운동으로 기초대사량을 지키는 방식입니다. 인바디는 2주나 4주에 한 번씩 재서 체지방률 변화를 살펴보기도 합니다.방법은 다양하지만 포인트는 꾸준히 지속이 되는 루틴에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실천 중이신 천천히 드시는 소식 습관은 평생 가져가실 모범적인 방식이니, 앞으로도 꾸준히 유지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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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로칼로리는 몸무게 몇키로다 이거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영양학계에서 통용되는 정확한 기준이 있습니다. 보통 체지방 1kg을 찌우거나 빼는데 필요한 에너지는 약 7,700kcal입니다. 그러니까 자신이 하루에 소모하는 총에너지(기초대사량+활동량)보다 7,700kcal를 더 먹으면 이론적으로는 몸무게 1kg이 증가를 하게 됩니다.예시로 매일 초콜릿이나 과자로 500kcal씩 초과해서 먹는다면 보통 보름(15일) 뒤에 1kg가 찌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인체는 완벽한 수학 계산기가 아니랍니다. 예시로 밤에 치킨을 먹고 다음날 아침 체중계가 1kg가 늘었는데, 그게 전부 살(지방)으로 간 것은 아닙니다. 그건 음식을 소화하고 염분을 배출하기 위해서 몸이 일시적으로 머금은 수분 무게일 확률이 높답니다.반대로 하루 굶어서 1kg이 빠진 것도 역시 지방이 아닌 수분과 근육이 빠진 것입니다. 그러나 하루 이틀 일어나는 칼로리 변화와 몸무게 숫자에 너무 신경쓰실 필요는 없습니다.중요한 부분은 단기적으로 행한 폭식보다 꾸준히 유지가 되는 건강한 식습관의 흐름이기 때문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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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 가면 요즘 반찬 더 달라기 어려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식당에서 부족한 반찬을 더 달라고 요청하기 망설여지는 것 저 또한 그렇습니다. 저도 웬만해서는 셀프 리필이 없는 곳에는 굳이 요청하지 않는 편입니다. 요즘 식재료값과 인건비가 워낙 무섭게 오르다보니 손님 입장에서도 사장님들의 고충이 눈에 보여 괜히 눈치가 보이기 때문이죠.요즘은 추가 반찬 유료화를 두고 갑론을박이 뜨거운 화두입니다. 다른 분들의 대처 방법을 살펴보면 몇 가지로 나뉘는 것 같아요. 보통 눈치가 보여서 스트레스를 받느니 그냥 반찬은 덜 먹고 만다며 참아 넘기는 분들입니다. 그리고 직접 가져다 먹을 수 있어서 눈치 볼 필요가 없는 셀프바가 갖춰진 식당만 골라서 방문하는 유형입니다.그리고 오히려 조심스럽게 부탁을 하는 것 보다 차라리 정당한 비용을 지불하고 마음 편히 추가해 먹는 것이 속 편하다며 반찬 유료화를 반기는 이들도 계시더라구요. 한국의 넉넉했던 무료 반찬 리필 문화가 고물가 여파로 변화에 기로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맛있는 밥을 드실 때만큼은 마음도 편안해야 하니, 되도록 비대면으로 편하게 가져다 드실 수 있는 셀프바나 태블릿 주문방식의 식당 위주로 이용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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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스컷 효과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많이 찾으시는 보조제를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가격대가 은근 높다보니 선뜻 사기 망설여지는 그 마음이 이해가 갑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가만이 있어도 살을 빼주는 약은 아니지만 다이어트 부스역 역할은, 기존 식단, 운동을 병행하실 경우 10% 정도는 도와주는 정도로 보시면 좋겠습니다.가장 유명한 맥x컷 프로는 체지방을 줄여주는 녹차추출물(카테킨)과 식후 혈당 상승을 막는 바나바잎 추출물이 중요합니다.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에 알맞은 원리입니다. 마시는 형태인 블루워터는 엘카르니틴 성분이 들어있어서 운동시 지방 연소를 도와준답니다.실제 후기를 보면 효과는 자신의 노력에 따라 갈립니다. 식단이나 가벼운 운동을 병행하시는 분들은 정체기가 뚫리거나, 배변 활동이 좋아지고 붓기도 빠진다면서 만족도가 높으나, 평소처럼 다 먹으며 영양제만 섭취하신 분들은 돈이 아깝다는 평이 많습니다.가벼운 관리라도 시작할 준비가 되셨다면 돈값을 하는 제품이 되겠으나, 오직 영양제로만 의존을 하신다면 신중히 고민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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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사시는 분들은 저녁 식사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퇴근 후 지친 몸으로 영양까지 챙기시는 것은 정말 쉽지가 않습니다.. 혼자 사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가성비 좋은 상하지 않는 식재료는 계란, 두부, 냉동 혼합 채소, 닭가슴살 팩, 캔 참치가 있습니다.1 ) 권장드리는 간단 메뉴로 두부 계란 볶음밥이 있습니다. 즉석밥 1공기에 으깬 두부 만 보, 계란과 냉동 채소를 넣고 볶아주시면 탄수화물은 줄고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풍성한 영양식이 됩니다.2 ) 요리가 정말 귀찮으신 날에는 편의점에서 닭가슴살 팩, 무가당 두유, 찐고구마, 구운란처럼 이미 조리가 된 식품을 조합해 보시길 바랄게요. 7천원 내로 탄단지 균형 잡힌 저녁을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3 )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시면 시판 사골육수 팩에 냉동 만두와 대파를 넣어서 만둣국을 끓이는 것도 간편하겠습니다.밀키트를 활용하실 때는 버섯이나 채소가 많이 든 전골류를 고르고, 남은 채소는 바로 냉동 보관하는 습관을 들이시면 식재료가 상해 버리는 일을 막을 수 있겠습니다.가성비 좋은 식재료들로 저녁을 건강하게 챙겨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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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속에 파스타를 먹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빈속에 파스타를 드셔도 큰 문제는 없겠습니다! 파스타면은 보통 듀럼밀로 만들어져서 백미, 식빵보다는 소화가 천천히 되고 혈당을 빠르게 올리지 않는 장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침 식사로 든든한 에너지를 내기에도 꽤 괜찮은 선택이랍니다.그러나 포인트는 선택하신 소스의 조합입니다. 매콤한 아라비아따 소스는 토마토의 산성과 매운맛 때문에 빈속에 먹으면 위벽을 자극해서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답니다. 그러나 다행이도 크림 머쉬룸 소스를 반반 섞으신다니 신의 한 수가 되겠습니다. 크림의 부드러운 지방 성분이 아라비아따의 자극적인 맛을 중화해주고 위벽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에 위장 부담이 훨씬 덜한 매콤한 로제 스타일 파스타가 되니 안심하고 드셨으면 좋겠어요.그래도 평소에 위가 민감하실 경우 파스타를 본격적으로 드시기 전, 미지근한 물을 한 잔 드시거나, 집에 달걀, 버섯같은 부드러운 식재료(단백질, 식이섬유)를 충분히 넣어서 우선 드셔보시길 바랍니다.위장에 완충 지대가 생겨서 훨씬 속이 편안하실 것입니다.마음 편히 맛있게 드시어 든든한 하루 시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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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떡 저당이 진짜 칼로리 처이가 많이 날까요
안녕하세요, 칼로리 차이는 거의 나지가 않습니다!성분을 살펴보면, 저당 엽떡은 설탕 대신 스테비아, 수크랄로스같은 대체 감미료를 사용해서 당류를 기존 대비 55% 정도 줄인 제품입니다. 원래 엽떡의 감칠맛 나는 단 맛을 대체당으로 똑같이 구현해냈기 때문에 입맛에는 맛 차이가 별로 없다고 느껴진 것입니다.그러나 기대하는 전체 칼로리는 크게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떡볶이의 높은 열량을 결정짓는 중요한 원인은 소스 속 설탕, 액상과당도 있으나, 주재료인 밀떡과 어묵이 품고있는 엄청난 양의 탄수화물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일반 엽떡과 저당 엽떡의 전체 칼로리를 비교해보면 1인분 기준으로 고장 약 60kcal 내외밖에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정말 미미한 수준입니다.칼로리를 확 낮춰서 살이 안 찌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먹겠다기보다, 떡볶이를 먹을 때 빠르게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를 조금이나마 완화하고, 순수 당류 섭취량을 줄이겠다는 목적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물론 떡은 저당이 아니라서, 떡 섭취도 줄이는 것이 필요합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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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날 때 너무 졸린데, 잠이 빨리 깨고 덜 졸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수면의 질을 높이는 저녁 습관과 잠을 깨우는 아침 루틴을 함께 실천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알람이 울렸을 때 바로 몸을 일으킬 수 있도록 알람시계나 스마트폰을 침대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두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일어난 직후에는 바로 커튼을 걷어서 밝은 햇빛을 쬐어야 하는데, 자연광은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 분비를 억제하고 뇌를 깨우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이와 함께 공복에 미지근하거나 시원한 물 한 잔을 마시면 밤새 부족했던 수분이 보충이 되고 신진대사가 활성화되어 정신이 한결 맑아지게 됩니다.침대 위에서 간단하게 몸을 늘려주는 스트레칭을 하시거나 곧바로 화장실로 가서 찬물로 세수를 하시는 것도 잠을 빨리 깨우는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낮 동안에는 30분 이상 햇볕을 쬐면서 가볍게 산책을 해주시어, 잠들기 최소 1시간 전에는 스마트폰 화면을 보지 않는 것이 깊은 잠을 자는데 유리하겠습니다.주말을 포함해서 매일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체 리듬을 만드시면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이 조금씩 수월해질 것입니다.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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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3주차인 아기 분유먹는시간에 대해
안녕하세요, 현재 80ml를 20분 넘게 먹는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니 염려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신생아의 평균 분유 수유 시간은 보통 15~20분 내외입니다. 그러나 3주밖에 안 된 아기는 아직 입술과 턱의 근육이 발달하지 않아서 빠는 힘이 약하니 20분에서 30분까지 걸리기도 합니다. 현재 먹고있는 80ml라는 양도 이 시기 아기들의 1회 평균 수유량(80~120ml) 기준에 잘 맞추고 계신 상태랍니다.그러나 수유 시간이 매번 30분을 넘어가면 아이가 먹다가 지쳐서 정작 깊은 잠을 자지 못하거나 소화에 부담을 느낄 수 있겠습니다. 만약에 20분 중반을 넘어설 때 아기가 너무 힘들어 보인다면 두 가지를 체크해주시길 바랍니다.1 ) 젖꼭지 구멍 크기(단계)입니다. 신생아용(SS 또는 1단계)이라 하더라도 브랜드마다 유속이 달라서 아기에게 너무 답답할 수 있어서 젖꼭지는 살짝 느슨하게 잠그시거나 다른 브랜드를 시도해 볼 수 있겠습니다.2 ) 먹는 도중 자꾸 잠이 드는 경우랍니다. 아기가 먹다가 스르륵 잠들면 귀를 살짝 만지거나 손발을 조물조물 맛사지해 꺠우면서 집중해서 먹도록 도와주세요.현재 아기는 정말 정상적인 성장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나서 빠는 힘이 세지면 수유 시간은 점점 줄어들테니 안심하고 편하게 먹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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