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어터 분들 모두 어떻게 유지중이신가요!

저는 후천적 소식좌를 실천하고 있숩니다ㅎㅎ

그렇다고 양을 적게 먹는게 아니라 배부르면 그만 먹고, 천천히 꼭 꼭 씹어먹도록 습관 들이고 있어요!

가리는거 없이 다 먹는데 배부르면 그만먹기만 해도 효과가 있더라두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배부르면 숟가락을 내려놓는 후천적인 소식좌라니, 정말 건강하고 이상적인 방법을 찾으셨네요! 음식을 가리지 않는 대신 식습관 자체를 바꾸시는 것이야말로 요요 없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근래 감량 후 계속 유지중에 있는데요, 수 많은 유지어터들도 저마다의 지속이 가능한 방식을 활용해서 유지를 하고 계십니다. 제가 지금도 적용하고 있는 방법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식단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 식사를 유연하게 하시되, 활동량을 늘리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행복하게 충분히 드시되, 과식한 날에는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한다거나, 평소 좀 더 액티브하게 움직이는 식으로 일상 활동량을 교묘하게 늘리는 것입니다.

    다른 이들은 주간 총량 법칙을 고수를 합니다. 약속이나 회식으로 무거운 음식을 즐겼다면, 다음 평일 한두 끼는 가벼운 식단으로 대체해서 일주일 전체의 칼로리 균형을 맞추는 방식입니다. 이에 더해서 몸무게 숫자가 아닌 눈바디와 옷핏, 체지방률을 기준으로 삼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매일 체중계를 재지 않고 주 1회만 잰 후, 평소에는 거울 속 실루엣, 자주 입는 바지의 허리둘레도 몸을 체크하면서 주 3회 가벼운 근력 운동으로 기초대사량을 지키는 방식입니다. 인바디는 2주나 4주에 한 번씩 재서 체지방률 변화를 살펴보기도 합니다.

    방법은 다양하지만 포인트는 꾸준히 지속이 되는 루틴에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실천 중이신 천천히 드시는 소식 습관은 평생 가져가실 모범적인 방식이니, 앞으로도 꾸준히 유지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 후천적으로 소식하는 습관을 만들고 유지하고 계시다니 정말 좋은 습관을 가지고 계신데요,

    유지가 더 어렵다는 말이 있을 정도라 지금처럼 본인만의 방법을 찾으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배부르면 그만 먹는 습관과 천천히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은 유지어터에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인데, 실제로 천천히 식사하면 포만감을 느끼는 호르몬이 충분히 분비되어 자연스럽게 과식을 줄일 수 있고, 또 음식을 제한하지 않고 먹고 싶은 것을 적당히 먹는 방식은 스트레스를 줄여 폭식이나 요요를 예방하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유지기에는 칼로리를 계산하는 것보다 이런 식사 습관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요,

    저도 주변에 유지를 하고 계신분들을 보면 말씀하신 것처럼 규칙적인 식사와 적당한 활동량, 배부르면 멈추는 습관을 오래 유지하는 경우가 많았고, 주 2~3회 가벼운 운동도 함께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즉, 음식을 무조건 참거나 제한하기 보다는 배부르면 멈추고 천천히 식사하는 습관은 체중 유지에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며, 장기적으로 실천하기 좋은 식습관입니다.

    지금처럼 건강한 유지 습관 이어가셔서 건강한 일상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