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 꼭 맞는 보험찾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곳은 특정 회사의 이익을 대변하지 않는 공공 기관의 시스템입니다. 가입 권유 전화가 일절 오지 않는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내보험다보여 (한국신용정보원)정부 산하 기관에서 운영하며, 질문자님이 가입한 모든 보험의 내역, 매월 나가는 보험료, 유사 연령대 대비 부족한 보장 등을 가장 객관적인 원본 데이터로 보여줍니다. PC와 모바일 모두 접속 가능합니다.보험다모아 (손해/생명보험협회)실손보험, 자동차보험, 단순 암보험 등 표준화된 상품의 각 보험사별 가격을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는 공식 사이트입니다.민간 핀테크 앱 토스(Toss), 뱅크샐러드, 시그널플래너 등 대형 핀테크 앱의 '내 보험 조회' 기능을 활용하는 것도 아주 편리합니다.공인인증서 연동 한 번으로 현재 가입된 보장 내역을 보기 좋은 그래프와 쉬운 용어로 분석해 줍니다.실무 주의사항단, 앱 내에서 '부족한 보장 채우기'나 '무료 상담받기' 버튼을 누르는 순간, 해당 핀테크 업체와 제휴된 설계사에게 개인정보가 넘어가 영업 연락이 시작됩니다. 따라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눈으로 확인'하는 용도로만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가장 추천하는 정공법은 앱을 통해 내 보장의 큰 그림(가입 내역)을 먼저 스스로 훑어본 뒤, 해당 증권들을 사진으로 찍어 믿을 수 있는 경력직 전문가에게 '약관 기준의 세부 분석'만 의뢰하는 것입니다. 참고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60대입니다. 암보험을 들지 않아 불안하는데 암보험을 넣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60대 라면 보험료가 가장 비싼 시기 입니다, 이 말은 암에 걸릴 확률이 가장 높은 인생기라는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보험료입니다, 비 갱신형이 좋기는 하나 문제는 보험료가 비싸다는 점입니다갱신형이 그나마 비 갱신형에 비하여 보험료가 착하지만, 이 또한 적은 보험료는 아닙니다, 그러면 암에 대한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최근에는 진단금 대신 암치료비나 암치료 생활비라는 진단금 대안 상품이 나와 있으며 지금 가장 많이 팔리는 상품이기도 합니다, 암 치료비는 암수술, 항암방사선, 항암약물치료, 중환자실 치료를 받게되는 경우 가입금액을 각각 지급을 하기 때문에 오히려 진단금보다 더 많은 보험금을 받을 수 있고 상대적으로 보험료도 저렴합니다만일 암 주요치료비도 부담이 된다면 암 주요치료 생활비보험을 다음 대안으로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암주요치료생활비란 말 그대로 하나의 치료라도 받으면 생활비조로 보험금을 지급하는 보험입니다암 진단금만 있는게 아니라 다양한 여러 상품이 있으니, 이를 참고하여 암에 대한 보험을 준비 해 보시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보험대출상환관련해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약관대출을 받고 분할상환을 계획 중이신데, 만기 시점에 덜 갚은 돈이 있으면 어떻게 처리되는지 헷갈리실 겁니다. 보험 약관대출의 상환 원리와 만기 정산 방식을 정리해 줍니다.만기일이 되어도 상환 중이면 문제가 될까?전혀 상관없습니다.보험계약대출은 질문자님이 그동안 납입하여 쌓인 '해지환급금'을 담보로 돈을 빌리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대출의 상환 만기일은 해당 보험의 만기일과 동일하게 적용됩니다.지정하신 분할상환 금액이 적어서 보험 만기일이 되었을 때 대출 원금이나 이자가 아직 남아있는 상태(미상환)라 하더라도, 신용불량자가 되거나 별도의 연체 페널티가 발생하지는 않습니다.만기 시 받는 금액은 달라질까?네, 100% 달라집니다.만기가 되면 보험사는 원래 질문자님에게 지급해야 할 최종 '만기환급금'에서, 그때까지 갚지 못하고 남아있는 '대출 원금 잔액'과 '미납 이자'를 먼저 공제합니다.그리고 남은 차액만 질문자님의 통장으로 입금해 줍니다. 즉, 원래 받기로 했던 전체 만기 금액에서 안 갚은 대출금만큼을 뺀 나머지 금액만 수령하게 되는 것입니다.정기분할상환 금액을 직접 지정할 때는 매월 고정 지출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최소한으로 설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보험 약관대출은 일반 은행 대출과 달리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습니다.따라서 평소에는 부담 없는 최소 금액만 정기분할상환으로 자동이체 걸어두고, 여윳돈이나 목돈이 생길 때마다 스마트폰 앱이나 콜센터를 통해 수시로 원금을 추가 상환하는 것이 이자 부담을 최소화하는 금전적으로 가장 유리한 방법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보험사 합쳐서 치아보험 보철한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치아보험은 가입하는 '개수(2개, 3개 등)' 자체에는 법적인 제한이 없습니다.실손보험과 달리 치아보험은 정해진 금액을 주는 '정액형' 상품이기 때문에 여러 개를 가입하면 중복으로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하지만 보험사들은 가입 개수가 아니라 '전체 보험사에 가입된 보철(임플란트) 보장 금액의 총합(업계 누적 한도)'을 기준으로 가입을 막습니다.현재 대부분의 생명/손해보험사에서 공통으로 적용하고 있는 임플란트 업계 누적 한도는 보통 250만 원 ~ 300만 원 선입니다.질문자님이 들으신 것처럼 800만 원씩 무한정 세팅하는 것은 지금 전산상 불가능합니다.보험사들이 2026년 3월부터 치아보험의 보장 한도와 조건을 일제히 축소하는 추세입니다. 단순히 한도를 꽉 채우려고 3~4개의 치아보험에 쪼개서 가입하면, 매월 내야 하는 기본 보험료만 10만 원~20만 원이 훌쩍 넘어갑니다.또한 치아보험은 가입 후 1년~2년 안에 임플란트를 하면 50%만 지급하는 '감액기간'이 있고, 발치 개수(연간 3개 한도 등) 제한 조항이 각기 다릅니다.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수 있으므로, 보장 한도가 크고 감액기간(1년)이 짧은 1~2개 회사로 합산 200만 원~300만 원 정도로 세팅하는 것이 가장 이득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 고양이 보험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어느 회사를 선택하든 펫보험의 뼈대가 되는 기본 구조를 먼저 이해해야 호갱을 피할 수 있습니다.보상 비율과 자기부담금: 병원비의 50%, 70%, 80%, 90% 중 가입자가 돌려받을 비율을 선택하게 됩니다. 실무적으로 가장 가성비가 좋은 세팅은 '보상 비율 70% + 자기부담금 1만 원~3만 원' 조건입니다. 90%는 보험료가 너무 비싸서 유지하기 어렵습니다.현재 대한민국에 판매되는 모든 펫보험은 비갱신형이 없습니다. 사람의 실손보험처럼 3년 또는 5년 주기로 보험료가 오르는 구조입니다.보상 안 되는 면책 항목미용 목적의 수술, 중성화 수술, 예방접종, 심장사상충 예방약 등 '아파서 치료하는 것'이 아닌 예방 및 미용 항목은 모든 보험사가 100% 보상하지 않습니다.펫보험은 단순히 '어느 회사가 좋다'라고 콕 찍어 말할 수 없습니다. 아이들의 '품종'과 '나이'에 따라 보험사마다 매기는 위험 등급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m 사와 d 사를 많이들 선호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실손보험 4세대를 유지할 수는 없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4세대를 평생 유지할 방법은 없을까? 안타깝지만, 어떤 방법을 써도 4세대를 5년 넘게 끌고 갈 수는 없습니다.과거 1세대나 2세대 초창기 실손 가입자들은 이 '재가입(약관 변경)' 주기가 아예 없었기 때문에 100세까지 옛날의 좋은 보장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보험사들이 수조 원의 적자를 보게 되자, 금융당국과 협의하여 4세대부터는 "5년마다 무조건 최신 표준약관으로 강제 변경한다"는 조항을 의무화해 버렸습니다. 따라서 계약을 유지하는 한 5년 주기로 세대는 무조건 교체됩니다.그래도 좋은 점을 말씀드리면, 5세대 실손은 4세대보다 비급여 자기부담금이 늘어난 대신, 매월 내는 기본 보험료 자체가 훨씬 저렴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병원을 자주 가지 않는 건강한 상태라면 오히려 강제 전환되는 것이 매월 버려지는 고정 지출을 줄이는 데 금전적으로 더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미취학 아이의 보험료 적정가격은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고 설명을 드릴게요, 물론 제 답변이 틀린것일수도 있습니다, 보험이라는게 기성상품 사듯이 일률적으로 똑같은 보장 똑같은 보험료가 아니라서...남들이 7만원이네, 10만원이네..전혀 신경 쓸일 없습니다, 내 아이 보험 튼실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 부모의 마음입니다, 자녀 보험 가입시 남들과 같이 한다고 따라할 필요 전혀없습니다먼저 1. 20년 혹은 30년납으로 최대한 보장기간은 100세로 (같은 보험료로 보장을 최대한 키우는건 30년납입니다)2. 내가 부담없는 월 보험료가 얼마인지를 먼저 산출 하시고, 그 보험료에 맞게 자녀 보험을 세팅하시면 되십니다3. 만기 환급형 아닌 순수소멸형으로 가입, 만기환급형은 언듯 이득으로 보이지만, 이자 없는 원금이라, 그 오랜 시간 보장이 끝나는 가령 100세라고 설정한다면, 100세에 돌려받는 원금이 뭔 소용이 있겠어요? 차라리 순수 소멸형으로 하고 저축을 한다면 이자라도 붙지4. 3대 주요 진단비 든든하게: 일반암 진단비 5천만 원, 뇌혈관질환 진단비 2~3천만 원, 허혈성심장질환(또는 심혈관질환) 진단비 2~3천만 원. 이 세 가지가 큰돈 나가는 것을 막아주는 핵심입니다.5. 수술비 및 가성비 특약: 질병 1~5종 수술비, 상해 수술비, 골절 진단비, 그리고 남의 물건을 망가뜨리거나 다치게 했을 때 보상하는 '가족일상생활중배상책임' 특약을 필수로 넣습니다.내가 원하는 부담없는 월 보험료를 기준으로 진단금이나 수술비 보장 한도를 조정하여 맞추시면 되십니다
평가
응원하기
1세대와 5세대 실손보험 비교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5세대 실손보험의 탄생 목적 자체가 "과잉 진료를 막고, 병원 안 가는 선량한 가입자들의 보험료를 깎아주자"는 것입니다.질문자님처럼 건강해서 병원에 갈 일이 거의 없는 분이 5세대로 갈아타면, 당장 매월 내는 보험료가 확 줄어듭니다. 1년에 백만 원 가까이 허공에 버리던 돈을 완벽하게 세이브할 수 있습니다.비급여 치료를 1년간 안 받으면 다음 해 보험료가 추가로 할인(무사고 할인)되며, 특히 올해(2026년) 11월부터는 1세대를 5세대로 전환 시 3년간 보험료를 50% 더 깎아주는 '계약전환 할인' 제도까지 시행될 예정이므로 가성비가 극대화됩니다.보험료가 싸진다는 것은, 막상 크게 다치거나 아파서 병원에 갔을 때 보장이 그만큼 약하다는 뜻입니다.1세대 실손은 도수치료, 비급여 수액, 체외충격파 등을 받아도 거의 환급이 되지만, 5세대는 무조건 내 생돈으로 절반(50%)을 내야 합니다. 결론, 건강한 분은 미리 5세대로 전환을 추천, 아프신분은 내는 보험료 대비 더 수혜를? 받는다면 유지(최대한 보험료 부담이 안되는 수준까지 최대한 유지)
평가
응원하기
현나이 61세입니다, 국민연금 연장에 대해 장단점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국민연금 의무 납입 나이인 만 60세가 지났지만, 최대 65세까지 보험료를 계속 내서 연금 수령액의 기초를 높이는 제도입니다.장점: 납입하는 개월 수가 늘어나므로 나중에 평생 받게 될 연금의 기본 액수 자체가 확실하게 올라갑니다.단점: 가장 큰 문제는 '현재의 자금 압박'입니다. 질문자님은 이미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 적자인 상황인데, 매월 국민연금 납입금까지 추가로 빠져나가면 당장의 생활이 더 힘들어지거나 빚을 지게 될 위험이 큽니다.받는 시기를 뒤로 미루는 '연기연금'연금을 받을 나이가 되었을 때 바로 받지 않고, 수령 시기를 1년에서 최대 5년까지 늦추는 제도입니다.장점: 1년을 늦출 때마다 연금액이 7.2%씩 (최대 5년 36%) 확실하게 가산되어 나옵니다.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연 7.2%의 확정 수익을 주는 금융 상품은 없습니다. 또한, 현재 근로 소득이 높아 연금액이 깎이는(감액) 대상자라면, 연기를 통해 이를 피할 수 있습니다.단점 : 늦게 받는 만큼 1~5년 치의 연금을 아예 못 받게 됩니다. 실무적으로 계산해 보면, 밀린 연금을 다 보상받고 진짜로 이득을 보기 시작하는 '손익분기점'은 대략 80세~82세 전후입니다. 즉, 평균 수명 이상으로 오래 건강하게 사셔야만 유리한 게임입니다.현재 지출이 수입을 초과하여 생활이 빠듯하시다면, 노후를 위해 무리하게 연장을 하거나 연금을 미루는것은 실무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노후 대비도 중요하지만, 당장 현금 흐름이 막혀서 대출을 받거나 기존에 잘 유지하던 다른 보험을 깨게 되면 장기적으로 훨씬 더 큰 금전적 손실을 봅니다.정상적인 수급 연령이 되셨다면 연금을 바로 수령하셔서, 현재의 부족한 생활비를 메우고 마이너스 지출 구조를 흑자로 돌려놓는 데 그 자금을 사용하시는 것이 금전적으로 가장 현명한 정공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저축성 보험관련 된게 궁굼하네요ᆢ몆년계약해야되는지도ᆢ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저축성 보험은 아프거나 다쳐서 '보상금(보험금)'을 많이 타내어 돈을 모으는 구조가 아닙니다. 질병이나 상해 보상은 '보장성 보험(실비, 암보험 등)'의 역할입니다.반면 '저축성 보험'은 내 건강 상태와는 무관하게, 매월 내는 돈을 은행 적금처럼 차곡차곡 쌓고 거기에 보험사의 이자를 붙여서 나중에 목돈이나 연금으로 타는 순수 '자산 증식용' 금융 상품입니다.몇 년을 계약해야 할까? (10년의 법칙)보통 3년, 5년, 7년, 10년 등 납입 기간을 다양하게 설정할 수 있지만, 실무적으로 저축성 보험은 무조건 '10년 이상' 유지할 생각으로 가입해야 합니다.우리나라 세법상 보험사에 돈을 묶어두고 10년 이상 유지하면, 나중에 발생하는 이자에 대해 세금(15.4%)을 단 1원도 떼지 않는 '비과세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입니다.은행 저축 vs 저축성 보험 이자율 비교두 상품은 돈을 불려주는 이자의 계산 방식 자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은행 적금 (단기 목적)은 정해진 이자율(단리)을 주지만, 만기 때 이자 수익의 15.4%를 세금으로 무조건 떼어갑니다. 당장 1~3년 안에 쓸 돈을 모으는 데 적합합니다.저축성 보험 (장기 복리)은 이자에 이자가 눈덩이처럼 붙는 '복리' 구조이며, 시중 금리가 아무리 0%로 떨어져도 최소한 이만큼의 이자는 무조건 주겠다고 법으로 약속하는 '최저보증이율' 제도가 있습니다.단, 보험사는 가입 초기(1~7년 차)에 고객이 낸 돈에서 설계사 수수료와 관리비(사업비)를 먼저 크게 떼고 남은 돈으로 이자를 굴립니다. 따라서 가입 후 5년~7년 안에 중간에 해지해 버리면 이자는커녕 내가 낸 원금보다 적은 돈을 돌려받게(원금 손실) 됩니다.가입을 해야 할까?정답은 질문자님이 '이 돈을 언제 쓸 것인가'에 달려 있습니다.당장 2~3년 뒤에 자동차를 사거나 전세금에 보탤 돈이라면, 원금 손실 위험이 없는 '은행 적금'을 하셔야 합니다.반대로 당장 쓸 돈은 아니지만, 10년 뒤의 노후 자금이나 목돈 마련을 위해 오래 묵혀둘 수 있는 여유 자금이라면 복리와 비과세 혜택이 쏟아지는 '저축성 보험'이 수익률 면에서 유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