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 관련 질문입니다 비교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1. 1세대 vs 5세대 실손보험 한눈에 비교1세대 실손보험의 장단점장점 내가 병원에 낸 돈을 거의 100% 다 돌려받습니다. 입원비는 한도 내에서 전액 보상되며, 통원비도 5천 원만 공제하고 모두 돌려받는 현존하는 가장 든든한 조건입니다. 큰 병에 걸리거나 수술을 할 때 내 돈 나갈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단점 (보험료 폭탄): 연령 증가와 전체 가입자의 손해율이 반영되어 갱신될 때마다 보험료가 무섭게 오릅니다. 5세대 실손보험의 장단점장점 (극강의 가성비와 형평성): 기본 보험료가 1세대에 비해 파격적으로 저렴합니다. 또한, 1년간 도수치료, 비급여 영양주사 등 '비급여 치료'를 한 번도 안 받으면 다음 해 비급여 보험료가 약 5% 할인되는 착하고 합리적인 구조입니다.단점 (높은 내 돈 부담): 병원비 전액을 돌려주지 않습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급여'는 내 돈 20%를 내야 하고, 도수치료 같은 '비급여'는 내 돈을 절반(50%)이나 부담해야 합니다. 비급여 청구를 100만 원 이상 많이 하게 되면 보험료가 최대 300%까지 할증될 위험도 있습니다.유지할까? 갈아탈까? 최대한 유지를 하시다가 보험료 폭등으로 유지하기가 어려워진다면, 5세대로 전환하여 보험료를 대폭 줄이고 남은 차액을 3대 질환(암, 뇌, 심장) 진단비 보강이나 저축에 활용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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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와 사실혼 인정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9년의 연애와 8년의 동거, 그리고 몸이 안 좋으신 상황에서도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 남자친구분께 사망보험금을 남겨주고 싶으신 그 깊은 마음에 먼저 따뜻한 위로를 전합니다.1. 8년 동거, 사실혼 인정이 될까요?단순 동거만으로는 사실혼이 자동 인정되지 않습니다.법원과 보험사에서 사실혼을 인정받으려면 단순한 주소지 공유(동거)를 넘어, '주관적 혼인 의사'와 '객관적 혼인 생활의 실체'가 증명되어야 합니다. 2. 남자친구분에게 사망보험금이 나올까요?가입하신 보험의 사망보험금 수익자가 별도로 지정되어 있지 않다면, 약관상 수익자는 '법정상속인(질문자님의 부모님이나 형제자매)'으로 자동 지정됩니다. 사실혼 배우자는 민법상 상속권이 없으므로 남자친구분은 1원도 받을 수 없습니다.남자친구분이 보험금을 받게 하려면, 질문자님께서 살아계실 때 보험사에 연락하여 사망보험금 수익자를 남자친구분으로 '지정(변경)'하셔야만 합니다.3. 사망 수익자 '타인 지정' 심사의 높은 벽수익자를 가족이 아닌 남자친구(타인)로 지정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가능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대한민국 모든 보험사는 보험 사기를 철저히 예방하기 위해 타인 수익자 지정을 매우 엄격하게 심사하거나 거절합니다.남자친구분으로 수익자를 변경하시려면, 보험사에 '사실혼 관계임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방대한 서류'를 제출하고 본사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야만 승인이 떨어집니다.현재 상황에서 질문자님의 의도대로 안전하게 남자친구분에게 보험금을 남겨주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구청에 가서 법적인 혼인신고를 하는 것'입니다. 혼인신고 후 법적 배우자가 되면 수익자 변경은 아무런 심사 없이 프리패스로 처리됩니다.만약 당장 혼인신고가 어려운 상황이시라면, 내일 당장 가입하신 보험사 고객센터에 전화하셔서 "사망보험금 수익자를 사실혼 배우자로 지정하고 싶은데 본사 심사 기준과 필수 제출 서류가 어떻게 되느냐"고 직접 부딪혀서 확인해 보시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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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점검 솔직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께서 첨부해 주신 담보 내역과 납입 보험료(9만 원대)를 분석해 본 결과, 현재 보유하신 1세대 실손보험과 더불어 '괜찮은 설계안입니다.첨부하신 증권,건강체(건강할인) 적용을 받아 9만 원대에 이 정도 보장을 맞췄다는 것은 가성비 좋은 설계안입니다.일반암 7천만 원, 유사암 1.4천만 원에 더해 최근 가장 중요한 '암주요치료비(상급종합병원)' 특약들까지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뇌혈관질환 2천만 원, 허혈성심장질환 2천만 원으로 경증부터 넓게 보장하며, 심혈관 특정질환과 심근병증까지 잘 채워져 있습니다.수술비: 1~5종 수술비(최대 1천만 원)와 질병/상해 수술비가 아주 훌륭하게 세팅되어 있어 1세대 실비의 한도를 보완해 줍니다.최근 병력을 고려할 때 "절대 해지 금지"질문자님 말씀대로 최근 병원 내원이 잦으셨다면, 절대 이 보험을 건드리시면 안 됩니다.지금 이 보험을 해지하고 새로 가입하려고 하면, 최근 병력 때문에 '건강체 할인'은커녕 오히려 보험료가 비싼 '유병자 보험'으로 가입해야 하거나, 아픈 부위에 대해 '전기간 부담보(보상 제외)' 조건이 붙을 확률이 99%입니다. 지금 쥐고 계신 건강체 할인을 절대 놓치지 마십시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담보 중 무리해서 뺄 만큼 나쁜 특약은 없습니다. 굳이 무언가를 빼서 새 특약을 넣기 위한 '배서(부분 해지)'를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일상생활배상책임(일배책): 이 특약은 단독으로 가입할 수 없고 다른 종합보험에 끼워 넣어야 하는데, 보험료가 월 1,000원 남짓인 아주 저렴한 특약입니다. 이 1,000원짜리 특약을 넣자고 훌륭한 기존 종합보험을 깨거나 흔들 이유가 없습니다. 나중에 월 1만 원대 운전자보험이나 만 원짜리 주택화재보험을 가입하실 때 거기에 쏙 끼워 넣으시면 그만입니다.상해/질병 후유장해 3%~: 분명히 있으면 아주 좋은 특약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이미 1세대 실비와 7천만 원에 달하는 암 진단비, 그리고 수술비를 보유하고 계시므로 충분합니다. 후유장해가 아쉽더라도 앞서 말씀드린 '최근 병원 이력' 때문에 지금 당장 추가 가입을 시도하는 것은 불리합니다. 병원 진료 이력이 서류상 깔끔해지는 시점(최소 3개월~1년 뒤)에 2~3만 원대 미니 보험으로 후유장해만 딱 하나 보강하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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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무좀 치료 보험료관련 레이저 치료는 특정 보험사에서 왜 실비 보상이 왜 안되는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S화재의 주장은 보험사의 손해율을 줄이기 위한 전형적인 '지급 거절 압박(영업 행위)'일 뿐, 약관상 법적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약관과 금융감독원 기준에 맞춰 이 상황을 완벽하게 뒤집고 보상받을 수 있는 실무 대응 지침 3가지를 명쾌하게 정리해 드립니다.1. S화재의 주장이 약관상 '말도 안 되는 소리'인 이유피부과나 비뇨기과 등에서 의사의 진단 하에 받는 발톱무좀 레이저 치료(핀포인트, 오니코 등)는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허가를 받은 신의료기술이자 보건복지부 고시 비급여 항목입니다. 미용 목적이 아닌 '치료 목적'이므로 실손보험 약관상 당연히 보장해야 합니다.약관 어디에도 "먹는 약으로 치료가 가능하면 레이저 치료는 보상하지 않는다"라는 조항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임신 준비, 간 기능 저하, 부작용 위험,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 등 환자의 상태에 따라 레이저 치료를 선택하는 것은 '전문의(의사)의 의학적 판단'이지, 의사 면허도 없는 보험사나 손해사정인이 간섭할 영역이 절대 아닙니다.손해사정인이 찾아와서 제안한 3회 합의안에 절대 서명하거나 동의하시면 안 됩니다. 동의하는 순간 향후 레이저 치료비는 영구적으로 청구할 수 없게 됩니다. 앞으로는 아래 서류를 구비하여 강력하게 대응하셔야 합니다.첫째. 주치의에게 '소견서' 발급 요청하기 다니시는 병원 원장님께 손해사정인이 다녀간 사실을 말하고 아래 내용이 명확히 들어간 소견서를 한 장 발급받으십시오.둘째 '치료 전후 사진' 및 '진료기록부' 확보S화재가 딴지를 거는 명분은 "효과도 없는데 실비 받으려고 습관적으로 레이저만 쬐는 과잉 진료가 아니냐"는 것입니다. 따라서 작년 가을 최초 내원 당시 사진과 현재 발톱 상태 사진, 그리고 점차 호전되고 있다는 의사의 진료기록부(차트)를 첨부하여 '실제 치료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정당한 치료'임을 객관적으로 증명해야 합니다.세째 금융감독원 민원 예고 및 압박위 서류를 첨부하여 청구했음에도 S화재가 지급을 미루거나 거절한다면 보상 담당자에게 단호하게 경고하십시오.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접수하겠다 라고 강하게 압박을 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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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 실손보험 가입중입니다. 보험료 갱신시 할증료 낮추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그냥 간단하게 정리해 드릴게요, 길게 말해봐야 보험용어가 너무 어렵고[5세대 실손 할증 막는 3계명]마지노선은 100만 원: 1년 동안 '비급여' 치료로 보험금 탄 돈이 100만 원 미만이면 절대 안 오릅니다. 병원에선 "급여로 해주세요": 도수치료, 영양주사(비급여) 대신 건강보험이 되는 '기본 물리치료'나 '급여 처방'을 요구하십시오. 급여 항목은 백 번 청구해도 할증 안 됩니다.소액 비급여는 내 돈으로: 1~2만 원짜리 자잘한 비급여 진료비는 아예 실비 청구를 하지 마십시오. 푼돈 받으려다 5% 할인 혜택을 날립니다.핵심 결론:비급여 청구액 누적 '100만 원'만 안 넘기면 기본 보험료 그대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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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실비 유예기간이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유예기간 계산은 '최종 진료일' 기준이 맞습니다. (통원 시)1세대 실손보험 약관에는 "동일 질병으로 최종 통원일로부터 180일(6개월) 동안 병원 치료를 받지 않다가 다시 병원에 가면, 이를 '새로운 발병'으로 간주하여 보상 한도(365일)가 새롭게 시작된다"는 규정이 있습니다.따라서 질문자님 말씀대로 첫 진료일(11월) 기준이 아니라, 마지막 병원 방문일인 2월 9일로부터 6개월(180일)이 경과한 8월 10일 이후에 통원 치료를 가시면 완전히 새로운 한도로 다시 1년간 보상을 받으실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두 병원의 진단 코드가 달랐더라도 '어깨 통증'이라는 동일 부위/증상이라면 보험사는 보통 동일 질병으로 묶어서 봅니다.하지만 '수술(입원)'을 하신다면 당장 내일 가셔도 100% 보상됩니다!여기서 질문자님이 반드시 아셔야 할 1세대 실비의 엄청난 혜택이 있습니다. 1세대 실손은 '통원(외래)'과 '입원'의 보상 한도와 유예기간이 완전히 분리되어 있습니다.지금까지 11월과 2월에 병원에 가신 것은 모두 약을 타거나 진료만 본 '통원 치료'입니다. 만약 어깨 수술을 위해 병원에 '입원'을 하시게 된다면, 이는 통원 한도와는 전혀 무관하게 '입원의료비 한도(보통 3천만 원, 5천만 원 등 / 100% 보상)'에서 새롭게 365일간 보장이 시작됩니다.즉, 과거에 통원을 몇 번 했든, 6개월 유예기간이 지났든 안 지났든 상관없이 수술을 위해 입원하시는 의료비는 지금 당장 진행하셔도 전액 보상 대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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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단체 실비보험에 가입되어 있는데 얼마후 퇴사를 하려고 생각중입니다 이때 실비보험은 언제 갈아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실비보험은 언제 갈아타야 하나요? (가장 중요)퇴사일(단체보험 종료일)로부터 반드시 '1개월(30일) 이내'에 신청하셔야 합니다.이 한 달이라는 골든타임을 하루라도 넘기게 되면 전환 제도를 이용할 수 없으며, 아예 처음부터 신규 가입 절차를 밟아야 하므로 퇴사 직후 곧바로 현재 단체보험이 가입된 보험사 고객센터나 담당자에게 연락하셔야 합니다.누구나 무조건(무심사로) 전환되나요?별도의 병력 심사 없이 안전하게 개인 실비로 전환하려면 약관상 다음의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가입 기간: 직장 단체 실손보험에 최소 '5년 이상 연속'으로 가입되어 있었어야 합니다. (중간에 이직했더라도 보장 공백이 없었다면 합산 가능)나이: 만 65세 이하 여야 합니다.보험금 청구 이력: 최근 5년간 단체 실손보험에서 청구해서 받은 보험금이 '200만 원 이하'여야 하며, 같은 기간 내에 '10대 중대 질환(암, 백혈병,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으로 치료받은 이력이 없어야 합니다.위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가입이 안 되나요?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더라도 전환 신청 자체는 가능하지만, 이때는 보험사의 일반적인 '의료 심사(알릴 의무)'를 거쳐야 합니다.만약 심사에서 거절되더라도, 최근 병원 이력이 있는 분들을 위한 '유병자 실손보험' 등 대안이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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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말인데요 궁금힌점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낯선 사람과 꼭 만나서 설명을 들어야 하나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절대 만나실 필요가 없으며 들을 의무도 전혀 없습니다.연락이 온 진짜 이유? 기존에 가입을 도와줬던 설계사가 일을 그만두어 질문자님의 계약이 담당자 없는 '고아 계약(이관 계약)'으로 다른 설계사에게 배정되었거나, 보험 대리점(GA)의 마케팅 DB로 정보가 넘어갔을 확률이 99%입니다.그래서, "보험료 변동을 설명해 주겠다", "보험을 점검해 주겠다"는 말은 고객과 만나기 위한 흔한 영업 핑계(미끼)입니다. 실제 목적은 만나서 기존 보험의 단점을 지적하며 해지를 유도하고, 새로운 보험(종신보험이나 단가가 높은 건강보험 등)을 가입시키려는 전형적인 '리모델링 방문 영업'입니다.온라인이나 콜센터로 확인은 안 되나요? 당연히 100% 확인 가능합니다.갱신되는 실비 보험료는 굳이 설계사를 만나지 않아도 고객이 직접 투명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갖춰져 있습니다.가입하신 보험사의 공식 모바일 앱(App)이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공동인증서/카카오페이 등으로 로그인하시면 '예상 갱신 보험료'를 바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앱 사용이 번거로우시다면, 해당 보험사의 본사 대표 공식 고객센터(1588-XXXX 등)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에게 "이번 실비 갱신 때 보험료가 정확히 얼마 오르는지 알려주세요"라고 하시면 정확히 안내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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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자 암보험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암보험 가입 시 반드시 체크해야 할 3가지 (약관 기준)1. 유방암/생식기암이 '일반암'에 100% 포함되는가?여성 발병률 1, 2위를 다투는 유방암, 자궁경부암, 난소암을 '소액암'이나 '특정암'으로 분류하여 진단비의 10~20%만 지급하는 회사가 아직도 존재합니다. 반드시 이 질환들이 '일반암'으로 명확히 분류되어 가입 금액의 100%를 온전히 지급하는지 약관을 확인하셔야 합니다.2. '주요암치료비(암주요치료비)' 과거에는 치료비가 비례형으로 지급되거나 한도에 제한이 많은 경우가 있었으나, 최근 출시되는 상품들의 '주요암치료비' 특약은 정액형(고정 지급형)으로 운영되어 실효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수술, 항암방사선, 항암약물 치료 시 병원비 영수증 금액과 무관하게 약관에 명시된 가입 금액을 매년 정액으로 확정 지급하므로, 표적항암제 등 고가의 비급여 치료를 받을 때 진단비의 공백을 완벽하게 메워주는 필수 특약입니다.3. 비갱신형30대 중반이시라면 경제 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입니다. 갱신될 때마다 보험료가 큰 폭으로 오르는 갱신형이 아니라, 보험료 변동 없이 20년만 딱 납입하고 90세까지 든든하게 보장만 받는 '비갱신형'으로 전체 뼈대를 잡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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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들었던보험 성인으로갈아탈때?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과감히 삭제하거나 줄여야 할 특약 입원일당: '상해/질병 입원일당' 등은 활동량이 많고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학생 시절에는 유용하지만, 성인이 되면 납입하는 보험료 대비 가성비가 매우 떨어집니다. 실제 발생하는 병원비는 대부분 '실손의료비(실비)'에서 커버되므로 최소한으로 줄이거나 삭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반드시 주목하고 추가해야 할 핵심 보장암 진단비: 일반암 진단비를 예산에 맞게 최대로 구성하시고, 치료비는 적게 들지만 발병률이 높은 유사암(갑상선암 등) 한도도 꽉 채우시길 바랍니다.뇌 / 심장 질환 진단비 : 보장 범위가 좁은 '뇌출혈'이나 '급성심근경색'으로 가입하시면 안 됩니다. 초기 경증 단계부터 넓게 보장해 주는 '뇌혈관질환 진단비'와 '허혈성(또는 심혈관)질환 진단비'로 반드시 세팅하셔야 합니다.수술비 특약 (1~5종): 실비 다음으로 살아가면서 청구 활용도가 가장 높은 것이 수술비 특약입니다. 질병의 경중에 따라 폭넓게 보상받을 수 있도록 구성하세요.필수 체크포인트실손의료비(실비) 확인: 기존 태아보험에 실비가 특약으로 함께 묶여있는 세대(통상 2018년 3월 이전 가입)라면, 이 실비 보장은 무조건 그대로 유지하셔야 하며 절대 함부로 전체 해지를 하시면 안 됩니다.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예: 20년 납입, 90세 또는 100세 만기)을 선택하여, 경제활동이 활발한 젊은 시절에 납입을 끝내고 노후에는 보장만 받으시는 것이 가장 유리합니다.성공적인 리모델링은 무작정 기존 보험을 깨고 새로 가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존 보험에 남아있는 좋은 특약(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등)은 살리고 불필요한 것만 배서(특약 삭제)를 통해 줄여야 합니다. 먼저 전문가를 통해 기존 증권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을 받아보신 후, 부족한 3대 진단비 위주로 현재 가성비가 가장 좋은 2~3개 회사의 30세 만기 성인 보험(어른이 보험) 플랜을 비교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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