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가입할때 티맵운전점수 할인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자세하게 안내를 해드릴려고 하는데 이 놈의 아하에서 보험 가입 상담 유도라나?? 어이가 그냥 짧게 설명드리면, 가능합니다, 가입이 이미 끝났더라도 모자란 키로수를 마저 채우셨다면 할인을 적용받고 내셨던 보험료를 환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고객센타나 보험사 앱을 깔아 진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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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보험 유지 및 해지와 새 보험의 방향성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제 답변이 무조건 정답은 아닙니다, 보험이라는건 보는 주관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여튼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흥국생명(화재) 1세대 실손 하나만 살려두고, KB 자녀보험은 전액 해지하여 1,070만 원의 환급금을 챙기신 후, 절감된 보험료로 새 보험의 '진단비'에 집중하는 2번 방식"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정답입니다. 질문자님은 현재 흥국(상해 1천만 원)과 KB(상해 5천만 원)에 상해실손이 중복으로 가입되어 있습니다. 보험을 두 개 가지고 있다고 해서 병원비를 두 배로 주지 않으며, 두 보험사가 나누어서 지급하는 '비례보상'이 적용됩니다.1세대 100% 보장의 위력: 흥국 1세대 실손은 내가 낸 병원비 전액을 환급해 주는(자기부담금 0원) 상품입니다. 반면 KB 2세대는 10%~20%의 자기부담금이 발생합니다.상해 1천만 원 한도의 충분성: 일상생활을 하며 다쳐서 입원 및 수술을 하더라도 병원비가 1,000만 원을 넘어가는 대형 상해 사고는 극히 드뭅니다. 굳이 13만 원이 넘는 KB 보험을 20년이나 더 내면서 중복된 2세대 상해실손 5천만 원 한도를 쥐고 있을 이유가 단 1원도 없습니다. 새 보험의 설계 방향은 실손이 해주지 못하는 영역에 집중해야 합니다.1순위 (3대 진단비): 암, 뇌혈관, 허혈성심장질환 진단 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통장에 꽂히는 일반 '진단비'에 예산을 가장 많이 배정하십시오. 병원비는 1세대 실손이 내주니, 이 진단비는 치료 기간 동안 휴직에 대비한 생활비와 대출 이자 방어용 현금입니다.2순위 (수술비 및 일배책): 1~5종 종수술비를 구성하여 실손에서 채워주지 못하는 수술 위로금을 추가로 확보하고, 일상생활 중 타인에게 피해를 배상해 주는 '가족일상생활중배상책임' 특약을 1천 원대로 반드시 추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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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서류 어떤서류가 필요할까요? 잘 모루겠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실손보험 청구 필수 서류 3가지 (통원 기준)진료비 영수증: 신용카드 영수증은 불가합니다. 병원 원무과에서 발행한 '급여/비급여'가 명확히 나뉘어 있는 표준 병원 영수증을 받으십시오.진료비 세부내역서: CT 촬영은 고가의 검사 비용이 발생하므로 보험사에서 세부 내역을 반드시 요구합니다. (병원 원무과에서 무료 발급)질병분류코드가 기재된 서류: 비싼 소견서 대신, 약국 제출용 외에 무료로 한 장 더 받을 수 있는 '처방전(환자 보관용)'에 질병 코드를 기재해 달라고 요청하십시오. 처방전이 없다면 발급비가 3천 원 내외로 저렴한 '통원확인서(진료확인서)'로 대체하시면 됩니다.2. 소견서가 필요한 예외 상황일단 위 3가지 서류로 먼저 청구를 진행하십시오. 간혹 보험사 심사과에서 "단순 두통에 CT는 과잉 진료가 의심되니 의학적 필요성을 증명하라"며 딴지를 걸 때가 있습니다. 만약 이런 연락을 받으셨을 때만 병원에 다시 방문하여 소견서를 발급받아 제출하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헛돈을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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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골절 생명사 실손보험 필요한 서류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실비 및 골절진단비 청구 필수 서류 3가지진료비 영수증: 신용카드 결제 영수증은 절대 심사가 불가합니다. 반드시 병원 원무과에서 발행한, '급여'와 '비급여' 칸이 나뉘어 있는 표준 병원 영수증을 받으셔야 합니다.진료비 세부내역서: 비급여 치료(초음파, 비급여 주사, 체외충격파 등)가 단 1원이라도 발생했다면 필수적으로 제출해야 하는 서류입니다. 병원에서 전액 무료로 발급해 줍니다.진단명(질병코드)이 포함된 서류: 골절진단비를 받으려면 질문자님의 골절 질병코드(S코드)가 서류상에 명확히 찍혀 있어야 합니다.꿀팁 병원에서 1~2만 원짜리 비싼 '진단서'를 끊어주려고 할텐데, 그것대신 저렴한 (3천원내외) '진료확인서'나 '통원확인서', 혹은 전액 무료인 '처방전(환자 보관용)'에 진단명과 질병코드를 기재해 달라고 원무과에 요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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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수술비 청구 가능여부 확인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작년 귀 수술과 무관하게 이번 허벅지 수술도 '질병수술비' 청구 가능합니다. 현장 심사 실무 기준으로 핵심만 짧게 정리해 드립니다.코드(D23)가 같아도 완전히 '다른 질병'입니다약관상 '동일 질병 연 1회 지급'은 발생 부위와 원인이 같을 때만 해당합니다. 귀의 표피낭종과 허벅지의 종양(점/모반)은 신체 부위도 다르고 의학적 발생 원인도 다른 독립적 질환입니다. 서류상 코드가 D23으로 같더라도 약관상 '서로 다른 질병'으로 인정되어 별개로 지급됩니다.가끔 보험사 전산이 '1년 내 D23 중복'만 보고 자동으로 지급 거절 문자를 보낼 수 있습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진단서나 수술확인서에 '수술 부위(허벅지)'가 명확히 적혀 있는지 확인 후 제출하십시오. 담당자에게 "부위와 원인이 다른 독립 질환이다"라고 짚어주시면 정상 지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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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린이보험을 넣엇엇는데 보장이 너무 없는거같아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이 지금 병원에 안 가고 3개월을 버틴다고 해서 고지의무(보험사에 알려야 할 의무)가 마법처럼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현재 질문자님은 이미 병원에서 "자궁과 담낭에 혹이 있으니 몇 개월 뒤에 다시 와서 검사합시다"라고 소견을 받은 상태입니다. 이는 표준약관상 '1년 이내 의사로부터 진찰 또는 검사를 통하여 추가검사(재검사)를 받은 사실'에 정확히 해당합니다. 3개월을 안 가더라도 어차피 1년 안에 고지해야 할 항목에 걸리기 때문에, 억지로 검사를 참을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예정대로 무조건 검사받으십시오보험금 몇 푼보다 질문자님의 생명과 건강이 더 중요합니다. 자궁과 담낭의 혹은 크기 변화나 악성 여부를 제때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보험 가입 심사를 피해보겠다고 검사를 건너뛰었다가 진짜 큰 병을 키우는 대참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절대 불안해하지 마시고, 이번 달과 두 달 뒤 예정된 추적검사를 마음 편히 다녀오십시오.추적검사를 다녀오신다고 해서 보험 가입이 아예 막히는 것이 아닙니다. 현장에서는 아래 두 가지 방법으로 얼마든지 안전하게 보장을 세팅해 드립니다.부담보 조건부 가입 (표준체): 검사 결과 "크기 변화가 없고 단순 양성 혹이다"라는 소견이 나오면, 그 결과지를 심사팀에 제출하여 자궁과 담낭 부위만 일정 기간 보장에서 제외(부담보)하는 조건으로 저렴하고 건강한 일반 보험에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유병자(간편심사) 보험: 만약 부담보가 싫으시거나 심사가 까다롭다면, 질문자님처럼 최근에 다녀온 통원 이력이나 자잘한 병력은 아예 묻지도 않는 '유병자 간편심사 보험으로 깔끔하고 안전하게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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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화재 실비보험 중에서 비급여건 문의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하지정맥류 수술은 고가의 비급여 항목(고주파, 레이저, 베나실 등)이 많아, 보험사에서 "치료가 아닌 미용 목적 아니냐"며 태클을 거는 경우가 종종 있어 환자분들의 걱정이 큰 것이 사실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의사 선생님의 말씀대로 '기능부전 및 역류'가 확인된 상태라면, 고가의 비급여 고주파 수술이라도 3세대 실손보험에서 정상적으로 보상(자기부담금 제외 후 지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용 목적으로 면책당할 일은 없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이미 "역류에 기능부전"이라고 진단하셨다면, 안심하시고 수술을 진행하셔도 좋습니다.비급여에서 '보상 안 되는 항목'의 정체기본적인 고주파 수술비 자체는 실비에서 보상이 되지만, 영수증 세부내역서에 찍히는 아래 항목들은 약관상 '면책(보상 제외)'될 확률이 매우 높으니 미리 인지해 두십시오.수술 전후로 신는 압박스타킹의 경우, 병원에서 처방받았더라도 예방 목적의 비급여 의료기기로 분류되어 실비에서 지급을 거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치료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단순 피로회복용 비급여 수액이나, 일부 비급여 통증 조절 주사는 삭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고주파 수술은 비용이 보통 200만 원~400만 원 정도 나오는 고가의 수술입니다.만약 수술하고 바로 집에 가셔서 원무과 영수증에 '통원'으로 찍히면, 3세대 실손의 통원 한도인 '하루 최대 25만 원'까지만 받고 나머지 수백만 원은 전부 환자 본인이 떠안아야 합니다.낮병동 '입원' 처리 필수: 병원에 최소 6시간 이상 체류하시고, 원무과 수납 시 영수증에 반드시 '입원'으로 코드가 찍혀야만, 입원의료비 한도(5,000만 원) 내에서 자기부담금(약 10~20%)만 빼고 수백만 원의 수술비를 안전하게 돌려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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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교통사고 진단서 발급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상대방 보험사의 대인 접수 번호로 병원 치료를 받으셨다면,상대방 자동차 보험사(예: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 콜센터에 전화하셔서 "운전자보험 자부상 청구용으로 '자동차보험금 지급결의서'를 팩스(또는 메일)로 보내주세요"라고 요청하십시오.이 서류는 '무료'로 발급되며, 해당 서류 안에 고객님의 '부상 급수(예: 14급)'가 아주 명확하게 찍혀 나옵니다. 질문자님의 개인 운전자보험사는 이 무료 서류 하나만으로 급수를 인정하고 보험금을 입금해 줍니다.자동차보험 접수 없이 100% 자비나 건강보험으로 치료를 받으셨다면, 보험사 약관상 부상 급수를 증명하기 위해 진단서가 필요한 것이 원칙은 맞습니다. 하지만 실무적인 우회로가 있습니다.가벼운 염좌나 타박상 같은 최하위 급수(14급)의 경우, 굳이 2만 원짜리 진단서를 먼저 끊지 마시고 "질병분류코드가 기재된 처방전(환자 보관용)"과 "진료비 영수증"을 먼저 청구 앱으로 밀어 넣어 보십시오.대부분의 보상과 직원은 처방전에 찍힌 코드(예: S13 목의 염좌 등)를 보고 시스템상 14급 부상임을 자체적으로 인정하여 그대로 지급 결재를 올립니다. 깐깐한 심사자를 만나서 "서류가 부족하니 반드시 진단서를 내라"고 전화가 올 때만, 그때 가서 마지못해 진단서를 떼셔도 절대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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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1일부터 도수치료 실비청구 바뀐다는데 자세히 아세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7월부터 바뀌는 제도의 핵심은 시간이 아니라 '비정상적인 가격의 통제'입니다. 그동안 병원 마음대로 10만 원~20만 원씩 부르던 비급여 고무줄 가격을, 정부가 '1회(30분 기준) 4만 원대'로 상한선을 강제로 묶어버리는(관리급여 전환) 조치입니다. "실비 안 되고 전액 내 돈 내야 한다?" ➡ 세대별로 다릅니다이 소문은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립니다. 환자가 언제 실손보험에 가입했는지가 기준입니다.과거에 가입하신 실비라면 당연히 앞으로도 실비 청구가 가능합니다. 오히려 병원비 상한선(4만 원대)이 강제로 생기기 때문에, 환자가 직접 지불해야 하는 자기부담금의 절대적인 액수 자체는 지금보다 확 줄어들게 됩니다.5세대 실손 가입자 (2026년 5월 6일 이후 신규 가입자): 만약 가장 최근에 출시된 5세대 실손으로 갈아타셨거나 새로 가입하셨다면 이 소문이 맞습니다. 5세대 실비부터는 도수치료가 보상 항목에서 아예 100% 제외되었습니다."가격 대신 '횟수'가 묶입니다"7월부터 환자 입장에서 진짜 체감되는 무서운 변화는 실비 보상 여부가 아니라 '치료 횟수 제한'입니다.지금까지는 내 실비 한도 내에서 1년에 50회든 마음대로 받을 수 있었지만, 7월 1일부터는 국가 지침에 따라 '일반 환자는 주 2회, 연간 최대 15회 (수술 후 재활 시 최대 24회)'까지만 도수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엄격하게 통제됩니다. 이 횟수를 넘어가면 환자가 내 돈을 전액 다 내겠다고 사정해도 병원에서 치료를 해줄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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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보험은 어디가좋은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실손보험은 모든 보험사가 같은 보장, 같은 약관을 사용합니다, 보장자체로는 어디 보험사가 좋은지 묻는건 오답입니다큰회사로 가입할지 작은회사로 가입할지에 대한 판단인데 개인적으로는 큰회사를 추천합니다실손보험은 매년 보험료가 변동이 되기 때문에 지금 가장 저렴한 회사로 가입하더라도, 내년에 보험료가 어떻게 변동이 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냉정하게 말해서 질문자님은 나이가 60세 넘어서, 자동심사 아닌 진단심사로 진행 될 가능성이 큽니다, 만일 진단심사를 회피하고자 한다면 암보험이나 수술비보험등 추가적으로 보험을 같이 준비해 보시기 바랍니다또 어느 보험사가 좋은지가 아닌 상해실손과 질병실손 둘 다 가입이 가능한지가 중요합니다, 많은 회사들이 나이 60세 넘으면 상해실손만 가입이 되고 질병실손은 가입이 안되는 보험사가 많습니다상해와 질병 실손 동시 가입이 가능 한 회사를 먼저 찾고 그리고 진단심사를 피하기 위하여 암보험이나 수술비보험을 추가적으로 같이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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