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서 계속 바람소리가 나는데 이명인가요??
이명은 실제로는 들리지 않는 고음의 삐 하는 소리가 나는 증상입니다. 귀에서 윙윙윙 하는 바람 소리가 나는 것은 전형적인 이명 증상은 아닙니다. 이명일 수도 있지만 귀의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상태 평가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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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 큐티클은 꼭 제거해야 하는건가요?
손톱의 큐티클을 제거하지 않는다고 하여서 건강 상의 문제가 생기거나 하지 않습니다. 손톱의 큐티클을 꼭 제거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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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무좀약과 바르는 무좀약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먹는 무좀약이나 바르는 무좀약이나 결구에는 항진균제, 즉, 무좀 곰팡이균을 죽이는 약물입니다. 두 가지의 차이는 바르는 무좀약은 바른 부위 주변으로만 국소적으로 약물이 작용하지만 반대로 먹는약은 전신적으로 작용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먹는약이 더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먹는약의 경우에는 간독성 부작용이 발생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바르는 약으로 치료를 시도해보고 성공적이지 못하다면 그 다음 단계로 먹는약을 고려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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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숄더와 거북목 때문에 두통이 나타날수 있나요??
라운드 숄더 및 거북목으로 인한 상태가 심하고 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경우에는 그로 인한 연관 증상으로 두통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두통을 유발할 수 있는 다른 원인들도 굉장히 많기 때문에 증상만 가지고 라운드 숄더나 거북목에 의한 증상이겠거니 단언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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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아침부터 너무 어지럽고 핑핑 도는 느낌입니다
말씀하시는 어지럼증 증상만으로는 그 구체적인 원인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단순히 스트레스에 의해서도 발생 가능한 증상이지만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는 문제는 빈혈부터 시작하여 전해질 이상, 전정기관의 문제, 중추신경계 질환, 심혈관계의 질환 등 굉장히 다양하게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지나갈 수 있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시고 특별히 차도가 없거나 상태가 악화될 경우에는 우선 신경과적으로 질병 여부를 파악해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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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예방접종 이후 면역이 얼마나 지속되나요?
현재로서는 백신 접종 후 효과가 지속되는 시간, 즉 항체의 지속 시간은 약 6개월 이상으로 되어있습니다. 마지막 접종 후 그 기간이 경과한 이후로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검사를 확인하여 음성으로 나올 경우 추가적인 접종이 필요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이 지속되는 한 그렇습니다. 일단 의학적으로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정책에 따라 현재는 최대 3-4차까지만 맞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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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냉증에 대하여 질문드립니다.
수족냉증은 그 원인이 되는 질환 등을 명확히 알 경우에는 원인 교정을 통해 치료가 가능하나, 대부분의 경우인 체질적인 문제에 의한 것은 치료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생활 습관을 교정하여 관리가 필요합니다. 평상시 손과 발 뿐만 아니라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관리를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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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 바늘이 가끔 하나씩 생기는데 뭐가 문제일가요?
혓바늘은 의료적으로 아프타 구내염이라고 부르는 질환인데 이는 보통 컨디션 저하 및 피로 누적에 의해서 발생하게 됩니다. 몸의 건강에 이상 신호를 나타내는 증상은 아닙니다. 구강 위생이 불량할 경우 아프타 구내염 발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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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힘들어서여러분의조언을듣고자이글을올립니다
허리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단순 요추부 염좌부터 시작하여 허리협착증, 추간판탈출증 등 굉장히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감스럽지만 허리 통증 증상만으로 그 구체적인 원인까지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선 통증에 대해서는 진통제 복용을 통해서 최대한 조절 하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적으로 아프다면 MRI 등 정밀 검사를 통해서 기타 문제의 여부에 대해서 파악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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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격리 해제후 전파 가능성은 완전히 사라지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감염 후 5일이 경과되면 전염력이 많이 사라지게 되며, 7일 정도 경과 하면 사실 상 전파력이 없다고 통계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7일간 격리를 하고 나면 거의 전파력이 없다고 판단할 수 있고 일상 생활에 복귀하여도 됩니다. 검사에서 양성이 계속 나와도 전염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낮은 확률로 전염력이 남아있을 수 있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3일간은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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