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 후두염이랑 영양제복용 관계질문
역류성 후두염이 있는 것과 비타민을 포함하여 각종 건강보조제 및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과는 별다른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역류성 후두염이 있다고 하여 특별히 영양제를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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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모모페시아 복용중인데 아보다트로 바꿔도 될까요?
1. 바로 이어서 복용하여도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2. 소문일 뿐 큰 차이가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3. 매일 감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원한 바람으로 충분히 잘 말려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4. 하루에 두 번 감아도 상관 없습니다.5. 딱히 성분을 가릴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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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돌리면 뚝뚝소리나고 뻐근한 느낌이 드는데 인대가 늘어난 건가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관절 부위가 맞닿으면서 발생하는 마찰음입니다. 심한 통증이나 기타 특이 증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것은 없으나 장기간 반복된다면 관절염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조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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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증상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나요?
오미크론 변이를 포함하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될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증상들은 여러가지가 있으며, 해당 증상들 중 감염될 때마다 나타나고 나타나지 않는 증상들이 있으며 개개인마다 차이가 증상이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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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pcr막 받을 수 없나요?
현재 방역 정책에 따르면 PCR 검사의 우선 대상자에 해당하는 대상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60세 이상 고령자-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는 자 : 의사의 소견서, 병원의 경과기록지 등 필요-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자 : 밀접접촉자(밀접접촉자 지정 문자 필요), 격리 해제 전 검사자, 해외입국자-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대상 : 요양병원 등 고위험 시설 근무자, 외국인보호시설/소년보호기관/교정시설 입소자, 병원 휴가 복귀 장병, 입원 전 환자- 신속항원검사(자가 키트검사) 양성자위의 조건에 해당하지 않으면 PCR 검사를 받으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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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관계를 하지 않아도 자궁경부암 검사가 필요한가요?
근 4년간 성관계가 없었고, 마지막 성 관계를 한 이후에 자궁경부암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면 현실적으로 HPV 양성이 나올 가능성은 높지 않기 때문에 필수는 하지 않아도 크게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HPV는 이론적으로 단순 피부 접촉을 통해서도 사람간에 전염이 가능하기 때문에 싫더라도 주기적으로 확인을 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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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관절과 근육통 증상이 비슷한데 차이점이 궁금합니다?
고관절은 골반과 다리를 연결하는 부위를 일컫는 말입니다. 질병이 아니기 때문에 고관절과 근육통을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고관절 부위의 질병 여부와 단순 근육통인지를 구분하길 희망하시는 것이라면 병원을 가지 않고서는 애매하기 때문에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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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걸렸습니다. 약복용중인데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1. 말씀하신 약물들 중 로닌정은 록소프로펜 성분의 약물로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입니다. 해당 약물은 인후통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용도의 약물입니다. 목에도 효과 있는게 들어있습니다. 증상이 잘 조절되지 않는다면 타이레놀을 추가로 복용해보시길 바랍니다.2. 가슴 통증 또한 코로나로 인해 발생 가능한 증상 중 하나입니다. 검사를 받겠다면 심전도 검사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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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평사마귀는 자연치유 불가능할까요?
편평사마귀 같은 병변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말씀하신 것과 같은 레이저 치료나 외과적인 절제를 하여야 제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냥 둔다고 하여서 사라지는 경우는 별로 흔하지 않기 때문에 크게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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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과 달리 발톱은 자라는 속도가 더딘것 같아요 왜 그런 걸까요?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것은 맞으며, 발톱이 손톱보다 자라는 속도가 느린 것 또한 맞습니다. 질문자님만의 특별한 증상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서 그러하며 굉장히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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