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당당한꽁치
- 헬스스포츠·운동Q. 예를 들어 헬스 중량 운동 할찍에 이렇게 하면 괜찮을까요?방법론.예를 들어 바벨 밴치프레스를 제가 100킬로까지 들을 수 있어요 50번을 한다 치면 빈 바로 20번60킬로로 10번70킬로로 10번80킬로로 10번90킬로로 5번100회로 1번이렇게는 어떨까요?보통 제가 상체 전신 운동할때뭐 덤벨 로우도 하고 바벨 밴치도 하고 등등 한번에 6-7개 자세를 하거든요?30분이 좀 넘구요.목적은 당연히 몸 딴딴해지기도 있지만 아무래도 중량도 100킬로 초과하고 싶어서요.
- 생활꿀팁생활Q. 주변 일부 친구들 이야기입니다.지식정보 제공해주는 유튜버 분들 꺼는 곧잘 영상 보지만 그 분들이 서적을 발간하면 절대 안 보려고 하는 이유.1.왜 일부의 사람들에겐 분명 왜 같은 정보를 보는건데도 영상으로는 거리낌이 없는데 도서로 보면 거리낌이 생기는 걸까요?주변은 뭐 본인은 수험생이 아니다 책 절대 안 본다 절대 책 도서 안한다는 신기한 신념을 가진 친구도 주변에 있어요.2.그런데 왕년에 공부 잘했던,지금은 일하시는 성인 분들. 수험생이 아니더라도 어떤 도서도 하고 공부도 해야 공부 실력을 좀 유지할 수 있지 않나요?운동과 게임,노래처럼 공부도 마찬가지로 안 쓰면 퇴화되지 않나요?
- 생활꿀팁생활Q. 어떤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려면 10년은 해야 된다는 말을 들은 적 있어요.그런데 사실 학사 4년 석사 2년 박사 2년+논문을 적어야 이제 10년가까이 되는건데박사 정도가 되어야 어디 가서,또 학계나 업계에서 전문가라고 말할수 있는걸까요?사실 학사 4년은 전문 교육과정이지만 그게 좀 재대로 뭘 다 배웠나 하기엔 좀 짧은 거 같긴 해요.
- 생활꿀팁생활Q. 백만장자 엄청난 부자 또는 그의 자녀들은 돈을 쓸때 효율이나 가성비 이런걸 생각 안하고 무조건 비싼걸 살까요?아무래도 먹을찍에 싸지만 포만감 느끼는거 또는 피방이나 헬스장 이용할 때 가격 대비 시간이 긴 것.이런 것들을 효율 또는 가성비라고 말하잖아요?그런데 부자들 또는 그들의 자녀들은 그런것들은 싹 무시하고 걍 비싼걸로만 구매할까요? 주변에 막 그정도의 부자의 자녀들은 없어서 궁금하네요.
- 헬스스포츠·운동Q. 요즘에 운동을 다양하게 하지만 특히 복근을 미용적으로 몸에 만들고자 복근 운동에 관심있는데요.1.덤벨을 들면 바벨을 들면 그게 팔과 가슴과 등에만 자극되고 커지지 복근하고는 크게 상관이 없죠?2.또한 러닝이나 라이딩은 물론 영향을 주겠지만 결국 복근 운동을 하루 10분이라도 해주는게 맞겠죠?3.또한 복근 운동을 윗몸 일으키기와 크런치 알고 ab슬라이드와 행잉 레그레이즈와 레그레이즈 크러스트 정도 아는데 당연히 요통이 없는 방법으로 어떻게 운동하면 될까요?
- 일본여행Q. 아무리 생각해봐도 일본이나 중국 베트남 등 세계여행 갔을 때 번역기 돌려줄 스마트폰 배터리가 없으면?중국인들도 한국 명동 와갖고 각종 주문을 번역기 돌려서 하더라구요?거꾸로 생각해보면 한국인들도 중국 홍콩 일본 베트남 등등 가서 그렇게 돌아다닐건데 번역기를 지원해주는 스마트폰이 0프로면 대체 어떻게 주문하고 언어를 알타듣나요?심지어 가까운 친구도 일본 로망은 갖고 있는데 일본어 못 알아등어.걍 미아 상태가 되는거죠. 결국 저는 여행을 위해서라도 최소한의 일본어 중국어를 배우고 가는게 맞지 않나요?그리고 더 재밌게 즐기기 위해서도 좋겠죠.안 그런가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성인 축구 국대에서 아랍권이라 불리는 아프리카와 중동 중에 어디가 더 축구를 잘하나요?1.물론 아프리카는 아랍 문화만 있는 곳은 아니죠?중동은 사우디,이란,요르단,카타르,이라크,아랍에미리트 정도가 축구 강국인거 같고아프리카는모로코,이집트,카보베르데,세네갈,코트디부아르,알제리,콩고,가나,남아공,튀니지그리고 이번엔 참여 못했지만 나이지리아까지.이란도 중동 및 아시아 최상위권이고이집트도 최상위권인데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선 비겼죠?어디가 더 잘할까요?2.특히 카보베르데가 가장 실력 측정이 안되는데 아무튼 스페인과 비기고 아르헨티나와 승부차기까지 갔죠?그리고 48강에선 사우디랑 비겼는데사우디나 이란 또는 우리나라 정도의 수준으로 보면 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다른 교회 다니시거나 성당 다니시는 분들은 제사 지내세요?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교회나 성당을 가족들이 전체로 다니시는 분들도 계실거고 또 혼자만 다니시는 분들도 있을걸로 알아요.근데 전 사실 집안에서 저만 교회 다니거든요?나중에 집안에서 제가 또 맏이인데 제사를 해야되나 의문이에요.
- 생활꿀팁생활Q. 여러분은 불안이나 긴장의 상황이 주어지면 결과가 좋은 편이신가요?나쁜 편이신가요?지금은 뭐 예전까진 아니겠죠?정말 2010년대 예전 재수학원이나 고3 교실에서 극한의 경쟁 그리고 극한의 불안 그리고 무언의 긴장의 상황.또 이를테면 여러가지 생활하면서 각자 저마다 주어지는 불안이나 긴장의 상황 속에서 여러분은 그렇게 각종 압박이 주어지면 결과가 좋으셨나요?아니면 나쁘셨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솔직히 여러분은 어떠세요?내가 어떤 걸 실패했는데 가까운 친구나 먼 연락인되던 동창이 그걸 성공했을 때.솔직히 전 기분이 너무 안 좋은데 그 당시엔 분위기따라 하기도 싫은 축하를 억지로 해준 순간이 정말 많은거 같아요.요즘은 딱히 그런 순간에 기분이 안 좋은건 비슷하기 때문에 딱히 축하도 하지도 않아요.손절하면 손절쳐라.이런 마인드로 바뀌었고 진짜 딱히 축하하고 싶지않은걸 축하하고 싶지 않아요 더이상.여러분은 이런 유사 상황일 때 솔직한 기분 답변에다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