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당당한꽁치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여러분은 그냥 일상이 너무 단조롭고 심심할 때 어떻게 그걸 해소하시나요?전 그냥 나가서 러닝을 하거든요?그러면 순간 힘들면서 순간 다시 또 최고의 도파민이 생기더라구요?러닝만 하는게 아니라 격한 상황 속에서 서울의 거리를 보는거기도 하잖아요?여러분들은 그 주중 주말 한가하고 시간이 도저히 안가는 순간들 어떻게 해소하나요?근데 그냥 또 집돌이 집순이 분들은 그 단조로운 순간을 걍 즐기시는거 같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들이 월 200을 벌건 300을 벌건 400을 벌건 생각해보면 구매목록은 생각보다 안 적는거 같아요?1.의류를 산다 그럼 뭘 살 거다2.넷플릭스 구독을 할 것이다3.통신비와 세금을 낼 것이다4.식비를 갈 것이다.이렇게 적는 사람 잘 보지 못했네요?그리고 2번째 질문은 사실 너무 고가의 가방,고가의 식비,고가의 해외여행,콘서트 이런 것들을 안하면 300?한달에 200은 넘기지 않나요?뭐 월세+각종 정리비 100만원 더 쓴다 해도 100만원?
- 생활꿀팁생활Q. 사실 입으로만 헬스하고 스타크래프트하고 공부하는 애들이 제게 피해주는건 하나도 없거든요?그런데 왜 행동으론 일절 보여주지 않고 입이 빠른 애들 또는 입만 터는 애들은 왜 그렇게 꼴볼견일까요?저도 사실 이게 왜 이렇게 재수가없는건지 제 스스로 이해가 되지 않고 정리가 되지 않아요.왜 그런걸까요?재수생-고3 때는 특히 뭐 어디대학 가겟다 입 털다가 대부분이 그 목표는 언제 그랬냐는 듯 사라져버려요.
- 생활꿀팁생활Q. 남자 5명이 뭐 20대초반이건,30대초반이건,40대초반이건 결국 만나서 노는 것들.글쎄요?제가 종로나 명동에서 잘 보진 못했지만 만약 이렇게 논다고 친다면1.식당,카페2.술집3.피방이렇게가 3가지가 압도적이지 않나요?5명이 뭐 백수건 대기업 직원이건 노는게 크게 막 다를거 같진 않아요 생각보다?
- 런닝스포츠·운동Q. 제가 5km 러닝을 했는데요 어제.그런데 5km가 결코 짧은 거리가 아니죠?1.5km 26분인데 체력이 어느정도 가능한 친구만이 저를 따라 같이 러닝 가능하죠?그리고 결코 짧은 거리도 아니구요?2.군대에서도 사실 3km가 아니라 5km는 뛰어야 하는거 아닌가요?3.그런데 사실 저는 이 5km,러닝 크루와 러닝이 나름의 인기라고 하는데 전 사실 주변에 뛰는 친구가 없어요.뭔 인기인가요?4.그리고 뭔 돈이 필요한가요?우리는 아마추어 러너들인데 뭔 프로 러너들이 착용하는 것들을 왜 사나요?그리고 사실 5km도 일반 회사생활,대학생활하는 사람들에게 꾸준히 하기가 버거운 거리 아닌가요?5.컨버스 신고 5km 러닝이 가능한가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지금 아시아 축구 중에서 일본을 제외하곤 어디가 독일 네덜란드같은 곳이랑 상대가 가능한가요?일본은 요번에 정말 월드컵에서 네덜란드랑 2대2 비겼고 브라질에게 32강에서 아깝게 정말 아깝게 졌잖아요?호주랑 일본만 32강에 갔죠.그리고 대부분 아시아 및 중동이 상황이 나빴어요.그나마 일본 제외하고 호주 한국 이란 사우디 요르단 이라크 우즈벡 정도가 아시아 상위권이란 느낌이 드는데 네덜란드 독일 상대 가능한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서울 주말에 나가보잖아요?늘 드는 생각인데 홍대,여의도와 종로 강남 일부 플레이스만 사람이 붐비고요.1000만명이 생활하는 곳이죠?그런데 그런 것 치고는 터무니 없이 핫플이라고 거기 눈에 보이는 곳은 지금 당장 사람이 많지만.전체를 보면 참 터무니없이 집콕하는 청년 중년이 많단 뜻 아닌가요?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오늘 스페인이 드디어 원래의 제자리 월드컵에 올라간거 같아요.준결승.8년의 혈이 뚫리고 준결승에 갔죠?그런데 지금 이런 궁금증이 생기더라구요?1.18년도에 러시아에게 16강에서 떨어졌잖아요?지금 뜨면 이길까요?2.22년도에 모로코에게 16강에서 떨어졌잖아요?지금 뜨면 이길까요?3.22년도에 조별리그에 일본에게도 졌잖아요?지금 뜨면 이길까요?
- 런닝스포츠·운동Q. 사실 군대에서 체력검정 12-13분 3km 뛰면 특급,1급 받잖아요?근데 5km는 훨씬 거리가 길잖아요?5km는 특수부대 병만 측정받던데요.5km가 말이 쉬워 5km지 결코 쉽거나 짧은 거리는 아닌거 같아요.본인 발로 직접 해볼려고 하면.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3km를 빠르게 뛰는게 속도에는 좋지만 5km를 뛰는 훈련에는 그닥 별 도움이 안 되는 훈련 아닌가요?일단 더 길게 달려야 하는거니까 속도와 호흡에서 좀 조절이 필요해보이구요?
- 생활꿀팁생활Q. 몽롱하고 컨디션이 좋지 못한 상태에서 계속 꾸역꾸역 러닝을 뛰면 어느순간 정신이 번쩍 뜨이지 않나요?1.여러분도 그런 경험 겪으신 적 있나요?최소한 2km 또는 10분 이상 뛸 때.2.왜 이런 느낌을 받는걸까요?3.그리고 계속 달리는게 극한의 행위잖아요 몸으로 할 수 있는?정신이 번쩍 뜨이는 경험을 본인이 거부한다고 아무리 노력한들 정말 정신이 번쩍 뜨일 수 밖에 없는건 극한으로 힘듬을 몸과 뇌가 받아서이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