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확신있는양념게장
- 피부과의료상담Q. 손이 자꾸 건조해집니다. 이유가 뭘까요?저는 50대 남성입니다. 물도 하루에 거의 2리더를 마십니다. 전에 손이 건조해져 갈라지고, 피부가 벗겨지는 일이 두번 있었어서 겨울에도 따듯한 물보다는 조금 차가운 물로 손을 씻을 정도로 건조를 막으려고 애를 씁니다.. 손씻으면 바로 핸드크림도 잔뜩 발라주고요.보습이 좋다는 바세린도 발라보기도 하구요. 그런데 바를 땐 괜찮은 듯 한데.. 조금 시간이 지나면 바로 막 건조하진 않은데 뻣뻣한 느낌이 듭니다. 사무직인데도 마치 현장에서 근로를 하거나 아님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분들 같은 손바닥이 됩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 부동산경제Q. 집은 펼렸는데 들어갈 집이 없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저희 집은 5월 중순에 팔렸습니다. 그 뒤로 계속 이사갈 집을 찾고 있는데 잘 맞는 집이 없네요. 매매를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8월 3일이 잔금받고 나가는 날이어서 시간이 별로 없네요.그래서 매매를 하려고 해도 매도인측이 집을 구매할 수 있는 시간이 넘 적어서 공실만 찾아야 하는 상황인데 이럴 때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서울 은평구쪽이고, 3억5천이하로, 방3,화2인 곳을 찾아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자신의 속마음을 이야기하지 않고 알아달라는 여자. 이해가 안됩니다. 여자들은 다 그런건가요?자신의 어렸을 적 상처와 본인의 생활 환경과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해주지 않고, 제가 그와 관련되었는지도 모르는 어떤 말을 했다고 화를 냅니다. 저는 그 상황과 상처에 대해 들어본 적도 없는데요. 그런대도 정작 본인은 아무 잘못도 없다고 하고, 저에게 사과를 받아야겠다고 하네요.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인가요?어떻게 그 속마음을 다 알아서 이해하고 배려해달라는 것일까요? 가까운 지인이라 안볼 수 있는 사이도 아닌데 이거참 난감합니다.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변기에 사용한 휴지를 버리는 심리는 무엇일까요?아내와 어린 딸이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고 나면 사용한 휴지를 그냥 변기 안에 버릴 때가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좀 자제해달라고 이야기해서 그러진 않지만 왜 그런걸까요? 바로 옆에 휴지통이 있는데도 말이죠. 어떤 심리로 이런 행동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까요?
- 부동산경제Q. 이사.. 고등학생 아이를 먼저 생각해야할지, 다른 가족들을 먼저 생각해야 할지 난감하네요.고2 아들이 있는 집입니다.현재 거주하고 있는 빌라는 24년차이고 매년 집값의 하락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들은 자신이 원하는 고등학교에 가서 목표를 위해 커리큘럼을 짜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팔리지 않던 집이 갑자기 매수인이 나타나서 팔리게 되었습니다. 모든 가족들이 예상치 못한 일이었습니다.그런데.. 이 집을 판 금액으로는 도저히 현재 집 근처나 아들의 학교 근처로는 갈수가 없을정도로 터무니 없는 금액입니다. 그래서 외곽으로 나가려고 하니 아들이 너무나 힘들어합니다. 그런데 아내와 다른 한명의 아이는 찬성합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 헬스스포츠·운동Q. 왜 스포츠 장갑을 껴도 굳은 살이...운동을 하지 않을 때는 괜찮은데 홈트나 헬스를 할 때 장갑을 끼고 운동을 하는데도 왜 손바닥에 굳은 살이 생기는 걸까요?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고수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 증여세세금·세무Q. 증여와 집 매매에 대해 궁금합니다. 전문적 지식이 필요합니다.어머니의 집에서 무상임차로 살고 있습니다. 그 집을 매매하여 그 매매금액을 증여받아 아들의 명의나 며느리의 명의로 집을 구입하려고 합니다. 어머니로부터 아들이 3억2천만원을 증여받으려 할 때, 아들에게 2억1천만원, 며느리에게 1억1천만원을 증여받으려고 합니다. 그럼 아들이 내야 하는 증여세는 2억1천만원에서 공제금액 5천만원을 제한 1억6천만원에 대한 것인데 1억원까지는 10%, 나머지 6천만원에 대해서는 20%, 며느리는 공재금액 1천만원 빼고 1억원에 대한 10%..그러니까.. 아들은 1억원의 10%인 1천만원과 6천만원에 대한 20%인 1천2백만원, 며느리는 1천만원을 제외한 1억원에 대한 10%인 1천만원.. 도합 3천2백만원이 맞는지 궁금합니다.또 그 총 증여세 중 2천만원을 아들이 내고, 1천2만원을 어머니와 차용증을 쓰고 빌린다고 했을 때 그럼 연 4.6%의 이자를 어머니 통장으로 입금해드려야 하는데 연 이자 입금액이 552,000원이 맞는지.. 그럼 매달 46000원인데.. 매달 10만원씩 입금해 드리면 원금도 갚아나가고 싶은데요, 그럼 그에 해당하는 이자도 줄어드는 것이 맞죠? 그럼 차용증을 쓸 때 매월 원금과 이자를 같이 갚는다고 표시해야 할까요? 그것을 10년 정도로 나누면 매달 동일하게 얼마씩 입금해드리면 되는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그리고 현재 어머니가 보유하신 집을 팔아서 그 금액을 증여받고, 그 금액으로 우리가 이사해야 할 집을 구해야 하는데 가능한지..그리고 며느리가 받은 금액을 증여받고 세금을 낸 뒤에 남편인 아들에게 바로 재증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만약 이렇게 현재 어머니 집을 매매한 뒤에 바로 우리가 살 집을 매매(전세든, 매수등)해야 하는데 잔금을 받아야 증여받을 수 있지 않은지.. 주로 잔금은 계약서를 쓴 날 또는 이사 오고 나가는 날 치뤄지게 될텐데 그런 경운 언제 증여세 신고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기계공학학문Q. 논문 작성에 도움이 되는 AI가 있을까요?어떤 이는 노트북LM이 좋다고 하고, 재메나이가 좋다고 하고, SCI Spacer가 좋다고 하고.. 최근에는 여러 AI가 더 출시된 것 같은데 국내외 논문(석,박사 전체)을 중심으로 주제별, 용어별로 분류가 되고, 그 안에서 디시 세분화도 되는 그런 AI가 있을까요? 추천해주세요.
- 역사학문Q. 논문작성을 해야 하는데 방법을 잊어버렸어요.대학원에서 석사 논문을 작성해야 하는데 논문의 글자체와 포인트가 어떻게 되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사실 논문써본지가... 언 20년이 되어서요.. 목차. 제목, 내용의 글자와 포인트, 줄간격이 어떻게 되는지 혹시 아시나요? 워드로 작성할 겁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남녀 사이에는 친구 사이가 있을 수 없다?대학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이성 친구가 있습니다.저는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렸고, 그 친구는 싱글입니다. 30년을 그렇게 서로 축하해주고, 격려해주고, 직장생활의 노고를 이해해주며 지냈습니다. 그러면... 남녀간의 친구도 그냥 친구가 되는거 아닌가요?남녀사이에는 친구가 정말 있을 수 없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