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집은 펼렸는데 들어갈 집이 없을 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희 집은 5월 중순에 팔렸습니다.

그 뒤로 계속 이사갈 집을 찾고 있는데 잘 맞는 집이 없네요. 매매를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8월 3일이 잔금받고 나가는 날이어서 시간이 별로 없네요.

그래서 매매를 하려고 해도 매도인측이 집을 구매할 수 있는 시간이 넘 적어서 공실만 찾아야 하는 상황인데 이럴 때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서울 은평구쪽이고, 3억5천이하로, 방3,화2인 곳을 찾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8월 잔금이면 지금부터 계약을 해서 잔금일자를 8월이 가능한 집을 구하시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잔금일자가 촉박할 수 있고, 일정이 되더라도 집이 마음에 안들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럴 경우 최대한 많은 매물을 보고 빠르게 결정을 하는 것이 좋고 만일 잔금이 조금 늘어나게 될 경우 우선 짐은 이사짐보관센터에 하루 1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맡기고 잠시 다른 가족이나 친인척 지인집에 거주를 하다가 잔금일자에 맞추어서 이사를 하는 것도 방법이라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희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집을 매도한 후 이사갈 집이 잘 구해지지 않는 경우에는 짐 보관소를 이용하여 이삿짐을 일시 맡겨놓고 본가나 지인의 집 또는 단기 월셋집을 알아 보셔야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어찌되었던 매도계약이 체결된 이하 8월3일에는 퇴거를 할수 밖에 없기에 입주가능한 매물을 빠르게 찾아보사는 최선입니다 .이런 경우 실제 부동산 여러곳에 입주가능매물을 문의하고 최대한 빠르게 둘러본뒤 계약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문제는 질문에서처럼 서울내에서는 아파트 매매시 토지거래허가 , 그 뒤 대출신청과정까지 있기에 최소 두달전에는 계약이 체결되어야 할 상황이긴 합니다.

    결과적으로 기준을 낮추어 일단 입주가능한 매물을 선택하시고, 입퇴거일자를 매수자와 조정하셔야 하며, 원하는 집 아니면 안된다라면 보관이사를 통해 짐은 맡긴후 임시거처(부모님, 지인집등)을 구하거나 단기임대매물을 찾아 임시입주하여 시간을 벌아두고 매물을 찾는 방법이 있을수는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이사할 곳을 빠르게 알아보시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이삿짐센터에 짐을 맡기시고 모텔이나 워룸 생활 하셔야 합니다.

    따라서 최대한 빨리 이사갈 곳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지금 상황은 집이 없는 문제가 아니라 시간 압박 문제입니다

    가장 안전한 해법은 전세/반전세로 먼저 들어가고 이후에 매매 이동도 방법입니다

    가장 위험한 방법은 공실 매매만 고집하다 시간 내 실패 확률이 높을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공실이나 신축을 집중 타겟으로 잡아서 매도인이 집을 구할 필요가 없는 즉시 입주 가능한 공실이나 은평구 지역의 신축 분양 빌라 위주로 부동산에 빠르게 요청해 보세요. 마음에 드는 집을 찾았다면 내 집을 산 매수인에게 이자나 비용을 일부 보상해 주더라도 잔금일을 몇 주 늦춰줄 수는 있는지 협상해 보세요. 아니시면 보관 이사 후 단기 임대 방법도 있는데 시간에 쫒겨서 나쁜 집을 사느니 8월 3일에 잔금을 받아서 현금을 쥐고 짐은 보관한채 한 두달 단기 임대에 살면서 좋은 매무을 냉정하게 고르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