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자유로운챔피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신감, 목소리 커지는 방법 있나요?저는 평소에 낯도 많이 가리고, 누군가 앞에 서면 말소리가 작아지고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는 편이에요.말할 때 자꾸 눈치를 보게 되고, 괜히 틀릴까 봐 위축돼서 제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할 때가 많아요.그럴 때마다 '나는 왜 이렇게 소심할까' 하는 자책도 들고, 더 작아지는 기분이 들어요.그래서 이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 혹시 예전엔 저처럼 자신감도 없고 목소리도 작았지만, 지금은 조금이라도 나아진 분이 계시다면, 조심스럽게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그 사람의 반복적인 화내는 행동, 감정적 폭력인가요?자기 말을 안 들으면 화를 내고, 저를 존중하지도 않아요.제가 그 사람 말을 따르지 않으면 화를 내는데, 다른 친구들 앞에서는 화를 낸 적이 없어 보여요.자기 말이 맞다고 우기면서도 화를 내요.제가 "화내지 마", "소리 지르지 마"라고 여러 번 말했지만, 전혀 노력하지 않아요.오히려 점점 더 심하게 화를 내요.이런 화도 폭력인가요?, 이 친구 보면 두렵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 친구 한번 패고 싶은데 패도 될까요?다른친구 앞에서는 아무 말도 못 하면서, 저한테 와서 뒷담화나 떠들고.내가 무반응,무시, 먹금 등 하고 있는데 계속 해요.이렇게 눈치 줘도 계속 저렇게 행동할 수 있는 건가요?나한테 자기 부정적인 얘기나 감정만 쏟아내고,그걸 또 다 공감해줘야 되는 입장이에요.제가 감정쓰레기통 같다고 하니까, 사과 한 마디가 없었습니다 이 친구가 “우리 언제 만나?”라는 물음에 “제가 바빠서”라고 하니까,“그런든가 말든가” 이렇게 말을 하고 중간고사 잘 봤냐니까 “몰라”라고 하고 만나자 하는데 (약속 한 적 없습니다)그냥 내가 부르면 무조건 나온다고 생각하는 게 너무 눈에 보였어요.결국 차단했더니, 다른 친구까지 데리고 와서 왜 차단했냐고 따져요.(다른친구는 민폐 아닌가요?)내 입장 좀 그래하면서 사실 고칠라고 편지 적어줬습니다 , 오히려 고쳐진게 없고 저한테 심하게 화를 내요 다른친구 민폐 짓거리 하면서 이 친구 패도 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들은 감정은 말해야 알 수 있는 걸까요?저는 친구들이 말이나 행동으로 기분 나쁘게 해도 "기분 나빠" 같은 말을 한 적은 없습니다. 대신 행동으로 보여줍니다.기분이 나쁘면 정색을 하거나, 얼굴을 안 쳐다보거나, 뚱해 있습니다솔직히 말해서, 기분 나쁘다고 얘기하면 제가 예민한 사람처럼 보일까 봐 걱정됩니다.그리고 굳이 말을 해도 그 사람이 고칠 것 같지도 않고, 앞으로 관계를 계속 이어갈 생각도 별로 없어서 그냥 넘깁니다.왜냐하면 나이가 들수록 결국 남는 건 가족이지, 친구는 그렇게까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실제로 친구들은 제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잘 모르고, 제가 얘기를 해도 자기 주장만 강하게 말할 뿐입니다.내 의견도 있는데, 그런 상황에서 굳이 내 감정까지 설명해야 하나 싶습니다.굳이 감정표현을 해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답정너 친구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선 넘은 거 아닌가요?이 친구가 고민을 얘기하면 들어주긴 하는데, 결국 자기가 정해놓은 답만 말해서 저한테 왜 물어보는지 모르겠어요. 만날 때도 약속 장소를 정할 때 제 의견은 안 물어보고 당연하다는 듯이 '버스타고 오라'고 해요운동도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해놓고 자기 동네만 알아보고, 저랑 같이 하자고 하네요. 제가 거절해도 계속 운동하자고 해요. 제가 허리를 다쳤을 때도 안 된다고 거절했는데, '허리 보호대 차고 지팡이 짚고 버스타고 오라'고 하더라고요.(아무리 장난이라도 선 넘은 거 같아요)등산도 자기가 다이어트 한다고 가자고 했는데 , 제가 거절했는데도 모자가 없어서 못 간다고 하니까 '모자도 없냐, 모자 빌려줄 테니 또 자기 동네로 오라'고 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손절한 친구한테 부고 문자 받았는데,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예전에 진짜 안 맞아서 완전히 손절한 친구가 있어요. 연락한 지 몇 년은 됐고, 감정도 안 좋게 끝났거든요.근데 갑자기 그 친구한테 부고 문자가 왔어요. 가족분이 돌아가신 것 같긴 한데, 너무 당황스럽고 어이없네요. 손절했는데 왜 나한테까지 보냈는지도 모르겠고, 솔직히 조문 가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무시해도 되는 건지, 아니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도는 답장해야 예의일지 헷갈려요.이런 경우 조문 가는 게 맞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무시해도 괜찮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같은 학교 손절한 친구가 자꾸 친한 척을 해요손절한 친구가 자꾸 친한 척을 합니다.성격 문제 때문에 손절했는데, 같은 학교 같은 반이라 자꾸 친한 척을 하네요.그 친구는 이야기 상황 설명을 해줘야 한다고 하면서 계속 저와 가까워지려고 해요.심지어 저랑 자꾸 똑같은 걸 하려고 합니다.같은 반, 같은 학교라 대화하고 싶지 않은데 제가 싫은 티를 많이 내도 자꾸 친한척 하네요 이럴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같은 학교인데 친구 손절하는 방법 있나요?이 친구가 잘못한 게 있으면 먼저 사과를 하면 되는데, 자꾸 변명하고 자기합리화를 합니다.이 친구의 성격 때문에 제가 힘들 때가 많습니다.감정기복이 심하고, 저를 아래로 보는 것 같은 태도를 자주 보입니다.자기중심적인 친구인 것 같습니다.그래서 손절하려고 거리를 두고 있는데, 같은 학교를 다니다 보니 자꾸 저를 찾아옵니다.얘기를 하지 않으면, 자기가 피해자인 것처럼 행동하고 말하고 다닙니다.게다가 자꾸 찾아와서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친한 척을 합니다.급식도 원래 따로 먹었는데, 갑자기 제 앞에 와서 말도 없이 같이 먹습니다. (같이 먹자고 한 적도 없습니다)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너랑 친구 안 해" 자주 말하는 친구, 손절이 맞을까요?그 친구는 고민을 털어놓긴 하지만, 항상 자기가 듣고 싶은 말만 듣는 답정너입니다.그래서 , “왜 나한테 물어보는 걸까?” 싶은 생각이 들 때가 많았어요.또 운동을 같이 배우자고 제안해놓고는, 알아보는 곳은 항상 자기 동네 근처뿐이었습니다.제가 “왜 자꾸 너 동네만 가야 해?”라고 말한 적도 있었는데,제 동네에는 볼 게 없다고 하면서 자기 동네만 고집하더라고요.그 뒤로도 바뀐 건 없었고, 제가 거절해도 계속 자기 동네만 고집해서 점점 더 부담스러워졌습니다.과제 인터뷰를 도와달라고 했을 때도“시간 괜찮을 때 도와줄 수 있어?”처럼 배려하는 말 없이그냥 질문을 먼저 보내고, 제가 당연히 도와줄 거라고 생각하는 태도도 불편했어요.무엇보다 가장 거슬렸던 건, 조금만 의견이 안 맞아도“너랑 친구 안 해” 같은 말을 자주 했습니다.처음엔 장난인가 싶었지만, 그 말을 반복해서 듣다 보니 진심이든 아니든 마음이 많이 상했고, 점점 이 관계에 회의감이 들었습니다.친구끼리 아무리 가볍게 장난을 치더라도, 그런 말은 하지 않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너랑 친구 안 해 자주 말하는 친구 손절이 맞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성격이 바뀔까요? 학폭 가해자가 제 친구에게 몇 년 만에 뜬금없이 연락을 했습니다. (사실 그 가해자랑 제 친구는 예전부터 별로 친하지 않았어요.) 그걸 제 친구가 저에게 얘기해줬고, 저는 그 가해자가 예전부터 저한테 언어폭력이나 정서적으로 괴롭힘을 줬던 사람이었다고 친구한테 설명했어요. 그 사람은(가해자)는 주위 친구들에게도 손절당한 적이 있어서, 저 혼자만 그렇게 느낀 게 아니라는 확신도 있었어요. 그런데 친구는 “그래도 몇 년 지났으니까 성격이 바뀌었겠지”라고 말하더라고요. 저는 그 말이 너무 불편하고 상처였어요. 그 사람 때문에 정말 오랜 시간 힘들었고, 그 기억이 여전히 남아 있는데, 단순히 ‘시간이 지났으니 괜찮겠지’ 같은 말로 가볍게 넘기는 게 저는 정떨어졌어요 . 제 앞에서 그런 말을 하는 게 맞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