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인사이트있는야채김밥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어렸을때 제가 진짜 가관이 아니게 패륜행동을 한적이 있는데..지금도 그런생각이 가끔들면 그런것때문에 현실에 더 집중이 어렵고 불안한듯해요제가 대학교 1학년 학생인데요..어렸을때 입에 담기도 민망할정도로 패륜짓을 한적이 있어요..어머니 한테만 어머니가 제일 편한존재였는데.. 친구도 없고..약간 제정신이 아니였고.. 답답함을 해소할 방법도 모르고..먹는걸로 풀다보니..중딩때이후 코로나시절에 더이상해졌어요..고2때였는데..학교 등교거부하고, 평소와 같이..집에 있다가..매트가 고정되있지않아서 미끄러져서 다리가 탈구되서 병원에 수술을 받았는데..그때 병원에서 엄마한테 강제로 야한영상을 보여준다거나..먹을것을 계속 강요하고 엄마한테 야한 말을하거나 저의 정액을 묻히고 물을 확끼얹거나...똥을 엄마한테 묻히고, 거실티비에서 전라노출 해외영화를 보자고 계속 하고 싫다고 하면 계속 울고..어느날은 학교도 땡땡이 쳤는데 마카롱 먹고싶었는데 사주지 않으셔서 어머니를 다리로 걷어찼어요..그래서 멍이 드셨더라고요...그런행동이 생각나요..진짜 제정신이 아니였어요..21살 대학생이지만..지금은 그런짓을 절대 안하고있어요..근데 그때 했던 행동은..진짜 평생 사죄해야되는 행동이겠죠..? 그래서 제가 더욱 힘들고 방황하는 걸까요?
- 불안 장애심리상담Q. 부정적인 생각 걱정을 끊을수가 없어요..어떠한 일에 집중을 못하고 계속 핸드폰으로 질문을 하는 게 버릇이 됐어요..대학교 입학이후부터..더욱 불안이 심해졌는데(미래에대한 막연한 불안 두려움..허무감 공허함)..과제도 끝까지미루고..집에서 청소도 안되고..당장 상황은 답답하니까..핸드폰으로 조언을 계속 찾고..진짜 저도 자책감이 밀려와요..정신과에서도 어떡해 말하면 좋을지도 모르겠어요? 보어아웃이나.만성적인 무기력이 심한건가요? 엄마도 가끔 진짜 황당한 실수를 하시고 예전보다 더 집안일도 안하시고 요즘들어 이상하신데..유전인건가여?
- 자산관리경제Q. 저희집이 흙수저인데도 정신을 안차리고 있는듯해요..20대 자식으로써 철이없는 생각이지만..20년동안 반지하에 사는가족은 주변에서 드문것같아요..아버지도 오늘만살자! 같이..별로 막 아파트투자나 남들처럼 집에 관련되서 관심이 없으시고..그래서 형과 저도 그냥 돈벌생각도 없고..20대지만..당장 먹고사는 기본적인건 되니까..그냥 살고있는것같아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현재에 만족을 못하고 계속 불안함을 느끼고 남들과 비교하는 습관21살 대학교 1학년 입니다...쉬는날에 할것도 없고 만날애도 없고 기분도 쳐지고ㅡ.ㅡ너무 답답해서 어머니랑만 그냥 나왔는데 큰호수에 와있는데 죄다 이런데 오면 커플, 노부부들 중장년층 사람들밖에 없어요..대부분...그리고 다른사람들은 다 자기일에 집중하고 뭔가 겉으로는 즐겁게 보이는데..왜이렇게 다른사람들이랑 다른 느낌인거죠? 애초에 대학생 아들이 부모님이랑 안다니는데 ㅠㅠ자꾸 이런생각이 들고..진짜 어디를 가든 다른사람들과 비교되요..자신에게 집중하는 느낌이 없고..다른사람들은 다 자기에 집중하는 듯한 느낌이고,여유로움, 뭔가 우리랑 다르게 잘꾸미고, 어렸을때나 가족들하고 다니는걸 아직도 하고있으니... 다른대학생 분들은 어떻게 보세요? 저의 마음이 공감가시나요? 제가 자존감도 낮고 요즘들어 무기력해지고 우울하긴한데 ..어떻게 이겨내야할까요? 앞으로 부모님과 다니는건 좀 지양하고 자기계발이나 혼자만의 시간에 집중하는것이 좋을까요? 어릴때부터 친구없이 우물안 개구리? 같이..어머니 아버지랑 따라다니는게 아직도 따라다니고 있는게..스스로 우울해요..저도 20대가 되면 자연스럽게 남들같은 어른이 되는거라고 생각하고 준비가 없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다양한 경험을 해보라는건 정확히 어떤 의미인가여?대학교 1학년 생인데요. 이시기에 방황하는 나이에는 누구나 듣고 저도 최근에 많이 들은 말인데..나이가 깡패다. 연애에서 이별도 겪어보고, 뭐든 어중간하게 하지말고 불법말고 뭐든 해봐라.. 이런말을 요즘 많이듣는데 오히려 그런말을 들으니까..더 부담되네요..막상 대학생이여도 저는 초중고랑 비슷하게 집-학교-집-학교..이런식이고...친구도 없고..그나마 몇몇동기들이 있긴하지만 아직 애매한 사이이고..그래서 혼자서 그냥 어디 여행가려고 계획은 하고있는데..새로운 도전을 무모하게 해봐야할 나이인가요?
- 중독심리상담Q. 사이버콘드리아 병원을 믿지못함, 의존성성격장애 의심21살 남성인데요.의존성 성격장애같은 성격장애는 병원에서 진단 받는 개념이 아닌가요? 제가 의심이 가는부분이 의존성성격장애 말고도 adhd, 조울증, 번아웃, 보어아웃, 양극성정동장애(실제 진단받음), 브레인포그, 원인모를 어지러움으로 병원에 찾아가고 신경과에선 전정기관? 반고리관의 이상이라고 한적도 있어요..근데 요즘엔 자주 안그러긴하는데..이외에도..hsp..같은 양상도 있고..사이버콘드리아같은 증상이죠? 이런 것들이? 실제 진단받은건 한개인데..다시 의존성성격장애를 얘기하자면..일단 집에서 옷을 혼자 고르지도 못하고 부모님께 물어보거나..미용실을 갈때도 물어보고..요즘들어 생긴증상은 ..심리상담이나..지식인, 아하같은 이런 남들한테 질문답변을 받을수 있는곳에도 요즘들어 하루도 빠짐없이 질문을하고 마음이 조금이라도 공허하면 바로 국가 위기상담전화를 하거나 상담일정을 잡아요..ㅠㅠ 제가 스스로 노력하지는 않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알바 하고싶긴한데 자꾸두려운마음이 앞서요..21살 남성(현대 대학 1학년)인데요.제가 올해초에 한번 난생처음으로 알바를 했는데..식품물류피킹 박스 재고정리 이런거 공장같은데서 하는거였는데요..제가 워낙 어리바리하고 경계선지능이기도 한데..당장 급구 하루알바를 실수로 지원해서..갔는데..1시간도 안되서 짤리고 현타,막막함이 얼마나 밀려오는지..박스 테이프로 감고..쌓아서 지게차에 옮기고..근데 진짜 이상하게 머리가 새하얘지고..진짜 망했다..싶었어요..테이프를 감는것마저 안되더라고요.. 그이후..타격이 큰지는 몰라도..두려움 걱정이 앞서요..편의점,패스트푸드점알바는 괜찮을까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30키로 가깝게 체중감량한후 다시 폭식하고있어요..21살 남자 대학생인데요..작년 여름부터 갑자기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생각이들어서 마음먹었을때딱 111kg정도 였는데..올해..겨울 1~2월부터..? 급속도로 빠지더니..아무튼 저도모르게 76키로까지 빠졌어요..제가 세세하게 다이어트 기록을 했어야되는데..제가 생각나는건 매일 그냥 어떤 운동이라도 생각나면 하자!라고 생각하고..홈트영상이나 아니면 걷는습관을 생활화하고, 등산도 하고..식이조절도 병행했어요..근데 식이조절은 막 엄청 조절하지는 않고 먹고싶은거 먹기도 하고 조절 했는데..어느순간..딱 70키로가 되니까...헬스장같은곳도 안다니고 각잡고 운동을 안하고 홈트만 해서 그런지 76키로이하 내려가지 않더라고요..그래서 그뒤로..우울,무기력 등등 심해지고..(다이어트 하면서 부터..대학입학이 겹치고 심적으로 힘들어진것같아요)지금은 네가 쯔양이다..이런식으로 생각하면서 막 아침점심에 별로 안먹다가 밤에 갑자기 편의점가거나..집에 라면에 항상 구비되있어서 그걸 못참고 먹거나 ㅠㅠ다시 어떻게 빼야할까요? 제가 기초대사량이 높아서 그런지 라면 3개, 햄버거 세트 폭식, 과자 폭식 아무리 계속해도..83kg네요..이대로 계속 살찌면 진짜 더욱 우울해져서 대학생활도 힘들것같은데..헬스장에 등록해야되나요? 막상 살을 급하게 빼니까..배가 처지고...근력이 부족하더라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고등학교 후배가 제 외모가 웃기다고 자꾸.웃어요현재 대학교 1학년 남학생인데요..고등학교때 알던 여자후배가 있었는데 그애는 저보다 한학년 밑이여서 고3인데여.. 그애랑 애매한 사이에요. 제가 졸업후에는 한번만나고..제가 따로 연락안했더니 그애도 안하더라고요.말로는 연락좀하지..이러더라고요..근데 한번 걔랑만 만났는데 막 저보고 귀엽다 그러고..애기같다고 그러고..막 이상한 말을 자꾸했어요..저는 사실 친구가 없어서 그애랑 그냥 심심해서 만나긴했는데..그후에 다시 연락을 안하고있다가 대학프로그램에서 만나게되서 지금 다시 보고있는데 자꾸 저를 보고 개코 원숭이 닮았다하면서 계속 웃는거에요..근데 장난도 아니고 뭔가 진짜 웃겨서 웃는느낌이라..약간 기분이 않좋아요..걔랑 같이 온 친구한테도 막 말하면서 서로..저도 싫은티를 크게 안내서..계속 하는것같은데..딱잘라서 말해야될까요? 그애도 같은대학에 들어올수도 있어서요..저는 연락을 따로는 안하지만..혹시 다시 만나면..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괜히 대학에 와서 등록금 낭비 하는기분이에요..대학교 1학년인데요. 아직 제대로된 친구도 없고, 대학생활에 만족을 못해요..이도저도 아닌느낌이고.다들 방황안하나요? 20대 초반에 초중고 다니다가 갑자기 대학이라는 곳에 던져지거나 사회에 던져지면 방황같은거 저만 하는건가요? 다들 열심히 현실에서 살고있는것같은데...저만.스스로 생각정리도 안되고..뭘해야할지도 모르겠고..대학생활은 자신이 어떻게 무엇을 하냐에 따라 천차만별이지만..대학에 대해서 만족이 안되고 자꾸 위축되고..장애학생들이 많은 대학이라서 그런지 저의 선입견이 겠지만 다른 일반아이들은 저희들을 무시할것같고..그런느낌이 들어요..저도 나쁜생각인거 알면서도..저는 특수전형으로 고딩때 경계선지능 진단이후 들어올수있던거라 정말 들어온것도 감사한건데..솔직히 왜다니나 싶은순간도 있어요..다른애들과 괜히 비교만 되고.. 괜히 교수님,조교님한테까지 눈치보이고..아무런 무언가가 없는데도 질문도 못하겠고...뭔가 아이컨택할때마저 기가빨리는 느낌..? (워낙 소심한성격이고 사람과 대화도 어색해서)인사도 피하게되고..대학에서 혼자 괜히 눈치보여요..초중고때랑 다르게 개인플레이가 자연스러운걸 알면서도..다들 자기살길 바쁜데..왜 저만 눈치보며 다닐까요? 돈내면서 다니는데도 눈치보는 제가 한심해요....대학생이라는게 저에게 너무 부담되고 과분한 타이틀같아요..저는 다른 번듯한 대학생들에 비해 너무 해본것도 아예없고..친구도 없고..부족한점이 너무 많은것같고..지능이 초딩보다 못한것같고..끝도 없이 비교하거든요..통학생이라 집에가면 더욱 공허하고 다른애들은 다 할께있고..계획있이 사는것같은데..저만 정체되있는것같아요..근데 막상 집에오면 힘이안나고..공부도 안하고..과제도 끝까지.미루다가 하고..진짜 이게맞는지 모르겠어요..스스로 나름의 도전이랍시고 다른캠퍼스에 가서 수업도 듣는데..거기선 오히려 본캠이라서 그런지 애들이 다 꾸미고 다니고 비장애인 분들이 많더라고요.. (제가 다니는 캠은 장애학우분들이 많이다니는 캠이거든요.저의 편견일수있지만..다 외모도 꾸미시고..비전이 확실해보이는..범접할수없는) 스스로 비교하는것도 저를 갉아먹는거지만..자꾸 생각이 끊이질 않게되요..타캠퍼스 수업시간에도..계속 제가 모자라 보일것같고.제가 부족한게 티날것같고..순간 무언갈 하는데 너무 부담이되서 막 뛰쳐나가고싶더라고요..저만 초딩인데 여기있는 느낌? 자아가 없는 느낌? 다들 절 비웃을것같은..저만 어리바리한것같고..쉬는시간에도 눈치보며 핸드폰보는척하고 있어요..ㅠ 21살이면 이제 시작이고..되돌아보면 진짜 후회할껄 알면서 이렇게..허송세월만..보내네요..진짜 계속 이렇게 모쏠로 살것같고..계속 않좋은생각이 저를 지배하는 느낌이에요. 근데 그렇다고 대학을 중퇴해도 막상 할게없어서 일단 다니는게 안전빵이긴한데..진짜 한심한것같아요 ㅠ 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