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곰오소리삼형제스터디카페
꾸준함은 결국 모든 것을 이긴다!!
- 양육·훈육육아Q. 커피 술 담배 안하는 아빠 탄산 끊기...탄산움료를 끊으려고 탄산수를 만들어 먹습니다 아이들에게도 탄산수를 먹여도 괜찬을까요? 레몬즙을 태워서 탄산수를 마시는데 괜찮은가요???
- 양육·훈육육아Q. 노력하는 모습에 응원과 금융 치료 같은 보상공부 하는 날 한달 22일 채우기ㅡ나머지 날은 알아서 쉬고 싶을 때 쉬기ㅡ 완성 시 15만원 대신 22일 부터 하루 씩 더 하는 날은 보상을 1만원 씩 추가 됨 어떤가요? 특근 같은 보상인데 금융치료가 효과 짱인 듯 합니다만
- 생활꿀팁생활Q. 공부가 사라진다? 정말일까요?...AI시대...이런 이야기가 나오던데 그럼 인간은 무얼할까요? 대학도 사라 진다하고.. 갑자기 혼란스러운데 진짜일까 더 두렵네요
- 양육·훈육육아Q. 아이들에게 보너스 10만원 씩 주기..어른도 보너스 받으면 좋은 것 처럼 아이들에게도 보너스 10만원 씩 내무부 몰래 주었습니다 커피 안 마시고 쿠팡 끊고 ㅋ 그 돈으로 아이들에게 용돈으로 주었습니다 이제 완전 커피를 끊은 듯"맛있는 거 사먹거라 이상한 거 사진 말고 ㅡ 마트 가면 형이라 불러줘 아빠가ㅎ"괜찮겠죠?
- 생활꿀팁생활Q. 커피 끊은지 두달 째 몸의 변화 정상인가요?우선 자고 일어나면 훨씬 맑고 속이 편합니다잠도 스르륵 잘오고..피가 맑아지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혈압이 7ㅡ15정도 내려 왔습니다 긴장이나 각성은 좀 떨어지나 피곤한데 뇌를 속이는 악순환 보다는 낫다고 보는데 어떤가요?
- 생활꿀팁생활Q. 비가 올 때 주로 뭘 드시는가요????저는 비가 오면 컵라면이 그렇게 땡깁니다 비만 오면 땡기는 음식이 뭐가 있을까요???? 심리적 이유도 있는 걸 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세입자 이사 간지 4개월 반이 지났는데 주소 퇴거를 안할 때이사간지 4개월 반이 지났는데 아직도 전입 시켜 놓고 주소를 퇴거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양육·훈육육아Q. 가족 모두 어제 첫째가 태어난 집에 갔다 왔는데일요일이고 해서 어제 가족 모두 내무부의 강압적? 의견으로 오전 11시에 아점을 프랜차이즈 한식뷔페 경산 다담뜰을 다녀 왔습니다밥 챙겨 먹을 바엔 1명당 13000원 하는 한식 뷔페에서 아침 점심을 해결 하자는 것이 였는데 아이들은 패밀리레스토랑을 원했습니다지난 주에 에슐리퀸즈를 다녀 와서 한식도 먹어야 된다는 내무부님의 논리로 다 가게 되었습니다검색해 보면 꽤 퀄리티가 높기에 모두 배불리 먹고 20일 화요일날 세입자 분이 들어 올 아파트에 3일 동안의 리모델링이 어제 끝난 참이라 가보게 되었습니다도배 장판 문6개 교체 시트지 작업이 모두 끝나 거의 새 집이 되어 있었습니다이 집은 첫째가 태어났던 집이 였지요 첫째 아들은 기억이 없는 것 같았습니다 2층이라 큰 목련 나무가 발코니 앞을 가려 주고 있고.. 큰 아들은 다시 여기 와서 살고 싶다라고 하였습니다 그래라..라고 말은 해 주었는데..아마 본인이 태어난 곳이라 그런 것 같았습니다 아빠가 이 집은 팔지 않고 네게 물려 주겠다 했는데 중1학년에게 적절한 이야기 였을까요?
- 양육·훈육육아Q. 학교 운동장에 가방을 놔두고 왔다는 둘째 아들마지막 시간이 체육이여서 체육 마치고 운동장에 책 가방을 놔두고 오셨다는 둘째 아들... 내무부장관께서 어떻게 가방을 놓고 올 수 있느냐며 야단을 치셨습니다 저는 그럴 수 있어 다음 부턴 가방 챙겨 와야 한다. 엄마 하고 둘째는 학교에 가서 (아파트 정문 앞이라) 찾아 왔습니다 그 동안 저는 대파 팍팍 소고기 육개장을 얼큰 하게 끓여서 소면하고 육국수를 해 주었습니다. 물론 둘째도 금방 가방을 찾아 와서 금방한 밥을 말고 육국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가방을 놔두고 오는 아이의 심리가 어떤 것인지 궁금해 집이다. 깜빡한 것인지 자신의 물건을 못 챙시는 것인지요
- 양육·훈육육아Q. 자면서 누워서 아빠와 농담 하다 잠들기어제 밤엔 아들들과 농담하며 코미디언 처럼 서로 웃기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형이나 친구 같은 아빠로 살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마트가서 아빠 00산다 하길래 형이라 불러라 했는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