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띄게효율적인호박죽
- 일본여행Q. 다카마쓰 여행 다녀오신분 어떤가요~~??한여름 일본 몇번 가봐서 날씨 각오는 하고 있는데 태풍은 안오겠죠?;; 다카마쓰 여행 어떤지 가보신분들 공유부탁해요호텔이라 맛집 추천도 해주시면 더 좋구요~~!!
- 생활꿀팁생활Q. 늦잠자고 일어난 일요일 뭘먹을까요?귀찮아죽겠는데 배눈 고프고 입맛은 없고 뭘 먹을까요?? 진짜 뭘 먹고 싶은게 하나도 없어서 계속 누워있었더니 벌써 점심시간이 다되었네요 ㅜㅜ
- 부동산·임대차법률Q. 묵시적 갱신 중 월세를 올린다면 계약서 작성 꼭 다시 해야하나요?제목 그대로 입니다. 묵시적 갱신중으로 살고 있는데 집주인이 5% 올리겠다고 합니다. 저도 오케이 했는데 부동산에 얘기해놨다고 들러서 계약서 작성 새로 해달라고 하는데 제가 알기론 묵시적 갱신중에는 문자로만 주고 받아도 법적 효력이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질문 정리하면,1. 집주인이 날짜 명시하여 언제부터 올린세 정확히 기입하여 문자주면 법적 효력 있는지요?2. 집주인이 정확히 문자 내용을 어떻게 작성해거 저에게 전달해야 벚적 효력이 있는지요?3. 집주인이 올린세로 문자롤 보내 묵시적 갱신이 새로 적용이 된다면 올린세를 받는 날짜로부터 2년 동안 묵시적 갱신된걸로 법적 효력이 생기는건가요??아니면 기존 계약 기간까지만 지금부터 올린 금액으로 지낼수 있는건가요?답변 부탁드랴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선풍기랑 에어컨때문인지 기침에 인후염기침 엄청 심하게 인후염도 생겼는데 에어컨이랑 선풍기 때문이라고 되도록 피하라는데 어찌 피하나요 ㅠㅠ 대중교통 이용하면 엄청 에어컨 강하고 일할때도 혼자 쓰는 사무실도 아니고 집에서는 되도록 에어컨 자제하는데 선풍기를 틀었더니 기침 심해지고 ㅠㅠ 방법이 없을까요?? 여름마다 냉방병에 인후염에 기침에 너무 힘드네요 ㅠㅠ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에어컨에는 냉방병 선풍기에는 인후염 ㅠㅠ에어컨도 선풍기도 병만 만드는데 더워서 안킬수도 없고….냉방병과 인후염을 돌아가며 걸릴수도 없고 더운 여름 어떻게 건강하게 보낼수 있을까요..? 덥지 않은 나라로 가는거 밖에 답이 없을까요? ㅠㅠ
- 부동산경제Q. 앞으로 집값 어떻게 될거같나요???이 나라 전 이대로 가다간 진짜 망한거 같고 집없는 사람들는 진짜 개그지 되고 영영 집 못사겠다 싶어요…지금이라도 사라 이미 늦었다 별별 얘기가 많던데 이거저거 다 떠나서 있는 사람들 옥죄기만 하고 없는 사람들은 더 힘들어질거 같네요..어떻게 보시나요?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생리할때 배도 안고프도 입맛도 다 사라져요남등는 입터진다고 하는데 몸살 심하게 난것처럼 기운만 없고 입맛도 하나도 없고 배도 안고프고 그냥 마냥 힘만 없고 살기위해 억지로 먹긴한데 진짜 아무것도 먹고싶지가 않아서 밀가루 안먹는게 좋은거 알면서 빵하나로 하루 버티는데…뭘 먹어야 좋을까요?? 진짜 밥생각도 안나고 미각 잃은 사람마냥 아무 입맛이 없어서 강제 다이어트 돠요 ㅠㅠ 근데 너무 힘이 없네요 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만약 전쟁나면 꼭 대피소로 이동해야할까요??아무리 생각헤도 대피소로 이동하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어요. 우리는 휴전국가 임에도 오랜세월 미국이 워낙 잘 지켜주고 있었고 너무 오래되다보니 솔직히 전쟁이 너무 딴세상일이 되서 아무생각없이 살다보니 대피소라는것도 주변에 어디 있는지 얼나나 있는지 감도 안잡히고 솔직히 사람들을 잘 수용할수 있을지, 막말로 미사일 터지고 총들고 저놈들 치고 들어오면 사람 몰려있는 대피소부터 칠거같은데.. 간첩도 많아서 이제는 위에서 내려오는거 아니고 사방팔방에사 튀어나올거 같은데 차라리 먹을거 잘 쟁여두고 집에 가만히 있는게 낫지 않나요?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집에서 편안하게 있다가 가는게 낫지..자다가 잠옷바람에 막 도망가고 지하실같은 대피소에서 있다가 몸 이프고 씻지도 못하고 너무 찝찝하고 진짜 까딱하면 다 죽는건데…과연 대피소가 집보다 안전한게 맞을까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한번 정 떨어지면 정말 지구끝까지 싫어지는 마음제목 그대로에요. 저는 인간관계를 넓게 두지 않고(인간을 그닥 잘 믿고 좋아하는 편이 아님) 정말 곁에 있어도 괜찮을 사람 소수만 있거나 때로는 아무도 없어도 괜찮다 싶을 정도로 관계에 집착하지 않는 편인데..본성이 약한 존재대한 연민이 높고 도움이 필요하면 제가 조금 손해보더라도 도와주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대단한 대가를 바라지는 않고요. 그런데 살다보면 특히 사회생활에서 별 생각이 없었던 사람이든, 에너지를 쏟고 정을 주었든 크게 실망하거나 정떨어지는 관계가 생기기도 하잖아요. 아니 늘 생기는거 같네요…;; 암튼 그럴때면 저 사람은 저정도 인간인가보다 하고 무시하면 되는데 제가 그런 감정이 한번들면 상대를 정말 너무너무 싫어해요. 정 떨어진 정도를 넘어서 거의 다리많은 벌레보듯 혐오감이 치솟고 만약 제가 뭔가 피해를 봤거나 조금이라도 감정을 직접적으로 상하거나 상처를 받았다면 싫어하는 정도를 넘어서서 그게 아주 온몸으로 티가나요. 안볼사람이면 상관없지만 매일 봐야하는 상대라면 그게 다 느껴질테고 내막을 모르는 제3자가 볼때면 마치 제가 누군가를 정신적으로 괴롭히는거 아니야? 하고 오해할정도로 싫어하는게 다 티나고 개무시도 하게됩니다.근데 이게 계속되면 저도 같이 있는게 불편하고 때론 짜증나고 결국 제 자신에게도 좋지가 않아서 그냥 더이상 에너지를 안쏟고 할일만 하자 해도 맨날 마주치면 또 그게 안되잖아요. 그리고 상대의 잘못이니 난 정당하다라는 생각이 드니 더 개무시를 하고 혐오하는 마음이 잘 사그라들지 않아요. 이런 기분을 느끼는게 사회생활 관계가 아니라 만약 배우자라면 저는 진짜 이혼을 실망할때마다 하겠구나 싶을정도로 정털리면 마음이 차갑다못해 얼음으로 만든 칼날처럼 차가워지고 날카로워지니…천성이라 못고칠거 같긴한데 그래도 생각을 조금 바꿀만한 방법이 없을까요?그게 제 안에 못된 구석과+살면서 수많은 인연들에게 마음을 쏟고 상처받은 방어기제가 섞인거 같은데…조금은 유연해비고 조금은 그런일에도 신경을 끄는 방법이 있다면 공유 부탁합니다.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잠을 잘못자서 등이랑 어깨 담이왔어요 ㅠㅠ폼롤러로 열심히 풀어줬는데 다 안 풀려서 너무 아프고 고개도 제대로 들기 힘들어요 ㅜㅜ 예전에도 이런적 있었는데 한의원가서 침맞고 뭘해도 소용없어서 며칠 고생했거든요 ㅠㅠ 어떻게 해야 풀리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