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친근한시인
- 자산관리경제Q. 첫 신용카드, 언제 만드는 게 좋을까요?지금까지는 체크카드만 사용해왔는데, 여행이나 전자기기처럼 한 번에 큰돈을 지출할 일이 생기면 부담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신용카드를 하나 만들어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신용카드는 보통 어느 시기에 처음 발급받는 게 좋은지, 나이나 소득 등 발급에 적당한 조건이 따로 있는지도 궁금합니다.또 체크카드와 신용카드를 비교했을 때 각각 어떤 장단점이 있는지, 신용카드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 영화·애니방송·미디어Q. 마블영화 정주행 순서 점 알려주세요!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보고 톰 홀랜드에 푹 빠졌어요! 마블 영화를 보고 싶어서 찾아보는데 시리즈가 너무 많아서 엄두가 안나네요ㅠㅜ 마블 영화 보는 순서 좀 알려주세요!그리고 디즈니+에서 보면 되나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직장 동료들이 조언 아닌 평가로 남을 까내릴 때 휘둘리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요?여초 직장에 다니는 1년 차 직장인입니다.저보다 나이가 많고 경력이 많은 선배들 사이에서 친해지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대화 주제가 다른 사람 뒷담화라 처음에는 그냥 맞장구도 치지 않고 조용히 있었는데, 오히려 “원래 그렇게 말이 없냐”며 아니꼽게 보는 분위기였습니다.시간이 지나면서 선배들과 어느 정도 친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대화의 대부분은 누군가를 험담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입니다. “누구는 이래서 싫다”, “누구는 저래서 별로다” 같은 이야기를 정말 자주 합니다.더 힘든 건 제가 한 번 실수하면 여러 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면박을 주고, 그 이후에는 ‘일 못하는 애’라는 식으로 낙인을 찍는 듯한 분위기가 생긴다는 점입니다. 조언이라기보다 사람 자체를 평가하고 깎아내리는 말들이 많아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이런 분위기에서 계속 일하다 보니 사람들의 평가에 자꾸 신경 쓰이고 위축됩니다. 남을 쉽게 깎아내리는 사람들의 말에 휘둘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비슷한 직장 분위기를 겪어보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충청도여행Q. 친구들이랑 뚜벅이로 가기 좋운 국내 여행지 추천해주세요친구들이랑 우정여행을 가려고 하는데 1박 2일로 뚜벅이 여행할 수 있는 곳 추천해주세요! 충청북도에 살아서 가능하면 왕복 6시간 이내 였음 좋겠어요ㅜㅠ
- 음악취미·여가활동Q. 인디밴드 노래 추천해주세요@@@!!!!최근에 실리카겔, 쏜애플 등 인디밴드에 빠졌어요들으면 몽글몽글 해지거나 출근 길 들으면 기분 좋은 나의 최애 노래가 있다! 하면 추천해주세용
- 재산범죄법률Q. 어르신들 상대로 사기치는 다단계도 신고 가능한가요???다니고 있는 직장 바로 아래층에 누가봐도 다단계인 회사(?)가 생겼어요. 사기인줄 아는지 모르는지... 어르신들은 싸서 좋다고 물건을 사가는 거 볼때마다 한숨만 나와요. 이거 신고 가능해요? 신고한다고 쳐도 금방 튈 것 같은데.. 같은 엘레베이터를 이용해서 종종 그 ㅅㄱ꾼들 얼굴을 어르신들 상대로 사기치는 모습을 보자니 너무 화가나네요. 피해자가 내 가족, 지인이 될 수 있는 사실만으로도 보기 불편해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10년 된 에이서 노트북을 충전기가 없어서 버리려는데 개인정보 처리 어떻게 하나요?집에 10년 정도 된 에이서 노트북(모델명: Acer One13 Z3117-LTE)이 하나 있습니다.지금 충전기가 없어서 전원을 아예 켜지 못하는 상황인데요.안에 옛날 사진이나 개인정보가 남아있을 것 같아서 데이터 처리를 하고 버리고 싶습니다.인터넷을 찾아보니 이 모델은 분리형 SSD나 하드디스크가 없고(아마 숨어있을 가능성 있나네요) 메인보드에 eMMC 칩 형태로 저장장치가 납땜되어 있다고 하더라고요.현재 뒷판을 열어서 빨간색 KT 유심 카드는 빼둔 상태입니다.충전기가 없어서 켜서 초기화할 수가 없는데, 이 상태로 그냥 아파트 폐가전 수거함이나 주민센터에 버려도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없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회 초년생의 이직 고민: 다들 직장 다니며 면접 어떻게 보시나요?안녕하세요,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일하고 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현재 목돈을 모으며 독립과 이직을 동시에 준비하고 있어요.본격적으로 이직 준비를 하려다 보니 현실적인 문제가 고민입니다. 보통 이직 준비할 때 직장을 계속 다니면서 면접을 보러 다니나요?지금 직장은 연차를 쓰려면 적어도 일주일 전에는 말해야 해서 갑자기 면접 연락이 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보통 회사에 어떤 핑계를 대고 면접을 보러 다니셨는지, 퇴사 후 준비하는 게 나을지 현실적인 조언과 노하우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