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호감있는챔피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일반인들도 쉽게 접할 수 있는 마약유통 문제인거 맞죠?마약 거리에서나 볼 수 있는 모습이 국내 아파트 단지 한복판에서 일어 났는데요 경찰관계자 조사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이 있어서 국과수에 의뢰했는데요 결국 국과수에서 음성 판결이 나서 석방됐다는 데요어떤 결과가 맞는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전철안에서 두 자리 차지 하고 있는 사람은 뭔가요?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중교통 특히 전철 타고 다니다 보면 여러 종류의 사람들을 보게 되잖아요~전철은 서로 마주보고 가잖아요쩍벌남은 많이 봤는데 쩍벌녀는 뭔가요?보기도 민망하고 혐오스럽기까지 하네요~본인이 그 상황에 주어지는 다른 사람의 감정을 헤아릴 수 없으니 그러겠죠?저만 느끼는 감정인가요?다른 분들은 어떤 감정이 드시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파트 외부차량 장기주차 어떻게 생각하세요?안녕하세요?저는 예전에 지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어서 주차 차단기가 없는 곳입니다외부차량 통제도 안되고 스티커 붙이는게 통제의 전부인 아파트인데 스티커 붙인 채로 장기주차 하는 차량들이 많습니다 관리비에 주차비 포함해서 내는 우리 주민들은 주차할 공간도 없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아마 벌금 내야 하면 그렇게 개념없는 행동을 덜 하지 않을까 싶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들과 아버지 관계는 왜 서로 실망의 골이 깊어질까요?아들이 사춘기 시절 지내면서 사고를 치기도 하고 본인 생각엔 자아형성이 됐다고 부모님 말도 안듣고 본인 뜻대로 행동하려 하잖아요그러다 보면 시행착오도 생기고 안 좋은 길로 빠지기도 하고 그러는데 그럴 때 아빠역할이 큰데 잘 보듬어서 좋은 길로 인도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아빠들이 성질부터 내고 아들을 다 잡으려 하는지 이해 안가요대체 왜 그런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어머니께서 말기암 진단을 받으셔서 호스피스를 알아보는 중인데제가 어머니께서 암으로 투병생활 오래 하셨는데 결국 여기저기 전이가 돼서 더 이상 항암치료 어렵다 호스피스로 모셔야 할거 같다 해서알아 보는중인데 우리나라에 몇군데 없네요? 많은 병원이 짧게는 15일에서 30일 대기 타야 한다 하고길게는 두달도 된다 하던데 그 안에 의료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걱정됩니다 환자는 넘쳐 나는데 완화치료 하는 곳은 몇군데 안되고 이 현실을 어떻게 보완 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의견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암환자가 왜 이리 많은걸까요?건강검진으로 미리 알게 되서 그런걸까요?저도 세포변이 단계의 초기 암 진단을 받았습니다추적관찰 해야 해서 6개월 한번씩 병원을 오라 하네요근데 병원 가 보면 종양내과 앞이나진료실 앞에서 기다리는 환자들이 엄청 많습니다 대체 왜 이리 많은걸까요?저처럼 미리 알아서 치료 받으러 오셔서 그런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주도 여행할까 하는데 경관 좋고 놀기 좋은 곳 추천해 주세요안녕하세요 ~제주도 여행을 가 볼까 하는데패키지나 여행지 정보 이런데서 나오는 곳 말고경관 좋고 사람들 많이 안 오고 숨겨진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 회생·파산법률Q. 제가 빚이 좀 있어서 개인회생이나 개인파산에 대해 알고싶어요제가 돈이 필요해서 카드빚을 내서 생활하다 보니 빚이 눈덩이처럼 불어났습니다 갚을 길은 없고 개인파산이나 회생으로 신청해서 구제 받아야 하나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죽음 이후 세계가 궁금해요 사후세계는 과연 있는걸까요?불교에서는 죽음 이후에 윤회한다 하여 어느 어느 스님께서는 다음 생이 기대된다 하시고개신교나 카톨릭에서는 죽음 후에 천국과 지옥이 있다 하여 신앙안에서 기도하며 살다 가는 천국소망이 있더라구요여러분은 어떤 생각을 갖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답변해 주신다면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많이 될 듯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병원 간호사들 환자를 개 돼지 다루듯 하는 경험 해보신 분~몸이 많이 아파서 입원해 있는 환자인데 온갖 주사를 놓으면서 무슨 주사를 놓는다는 약에 대한 말 한마디 안 해주고 체온조절 하는것도 귀에 대고 막 쑤셔 넣고 온갖 주사때문에 몸 여기저기 주사 바늘이 꽂혀 있는데 살펴 보지도 않고 본인 힘을 주체 못해 바늘이 뽑힐 정도로 막 확확 행동하고 그 힘에 그잖아도 통증때문에 아픈데 그 힘으로 인해 더 통증이 가증되고 스트레스 받고이건 뭐 병을 고치러 온게 아니라 더 아프게 하고 있으니 정말 보호자 입장에서 안타깝습니다이런 경험 해 보신 분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의견 나눠 주시면 위안이 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