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 궁금증
- 생활꿀팁생활Q. 흰 줄무늬 모기는 왜 이렇게 독한지 알 수있나요?흔히 말하는 아디다스 모기에 물렸는데 일반 집 모기 보다 엄청 가렵고, 알레르기 반응 때문에 피부가 엄청 부어 오르더라구요.얘네는 일반 집 모기에 비해서 독성이 특별히 강한가요? 얘네 한테만 물리면 피부가 너무 붓고 가렵고 가라앉았다가 자극이 생기면 고름이 생겨요;;이 모기한테 물렸을때 올바른 처치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퇴직연금은 일시납으로 지급을 받을 수 없는 건가요?현재 퇴직연금 DC형을 운영중에 있는데요 원래 퇴직 연금이 회사를 퇴직하게 되면 퇴직금 명목으로 일시에 받을 수 있는 게 아니었나요??(개인적인 생각으로 퇴직을 하게 되면 다른 연금으로 돌릴 수단이었습니다)추가적인 질문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퇴직연금 의무화라는 제도를 실시할 거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굉장히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는데요. 개인의 사적인 퇴직연금을 왜 건드려서 국가가 관리를 하겠다는 것인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장점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밥을 먹다가 밥을 주물럭 거린다던지 밥을 버리는 아이의 심리18개월된 아기가 있는데 밥을 먹을 때는 잘 먹는데 어느 배가 부른 것인지 무엇인지 짐작을 할 수 없지만 숟가락으로 밥을 던진다던가 손으로 밥을 눌러 죽을 만들어서 얼굴에 바른다던지 아니면 손으로 밥을 바닥에 떨어뜨린다던지 이런 행동을 하는데 왜이러는 걸까요? 모든게 신기해서 그런것인지 아니면 밥 다먹었다고 표현을 하는 것인지 모르지만 치우는 부모 입장에서는 사람이다 보니 참 짜증이 많이 나네요.
- 생활꿀팁생활Q. 카페인을 너무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손이 덜덜 떨리고 심장이 띄네요.근래에 카페인을 억지로 안 먹으려고 커피를 끊었는데요.일하다 보니 어쩔 수 없게도 믹스 커피 한잔을 마셨는데 막 심장이 막 뛰고 손이 덜덜 떨리네요.한 10분 동안 그러더니 물 마시고 나니 좀 진정이 되었는데 혹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이직은 어느 때에 해야 할까요?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전체적으로 경기가 많이 어려운 점은 이해하고 있지만 다니고 있는 회사가 일이 너~ 무 없어서 반 강제적으로 월급 루팡을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출근하면 눈치 보는 것으로 시작해서 눈치 보면서 마무리 합니다.이 업종에 몸 담은지 5년 정도 되었지만 근 6개월 동안 일이 너무 없다 보니 제 자신이 도태는 것 같아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연봉은 좀 적지만 복지가 괜찮아서 남아 있는 회사, 그러나 일도 없고 도태 되는게 싫어서 이직을 생각 하는게 잘못된 것일까요? 이런 분들 계실까요?보통 이직을 하실 때 재직 중에 정보를 알아보고 휴가써서 면접을 보고 합격 되면 퇴사를 하시는지 아니면 퇴사를 하고 나서 이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이직을 결심했다 치고 보통 퇴사 할 때 사직서를 제출하면 퇴사 사유를 어떤 것으로 하나요? (서로 기분 나쁘지 않게 좋은 쪽으로)
- 생활꿀팁생활Q. 하루 대변 횟수는 몇 회가 좋은지 알 수 있을까요?어제 저녁을 먹다가 어르신들이 하시는 얘기를 들었는데 하루에 대변을 한 번인가? 하는게 건강에 좋다고 하던데저는 장이 예민해서 그런지 하루에 3회 정도 되는것 같아요... 술 먹은 다음날은 좀 더 심하구요...횟수에 따라서 건강한지 아닌지 알 수 있나요? 그렇다면 몇 회가 적당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내분비계나 갑상선 항진증? 이런 검사는 어디에서 하나요?건강 검진을 거의 일반만 해와서 그런지 이런 검사는 문외하다 보니 어디 진료과를 가야 하는지 모르겠네요땀을 많이 흘려서 검사를 좀 받아 보려고 하는데 일반 내과를 가야 하는지 신경관련 과를 가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 한의학의료상담Q. 땀을 많이 흘리고 땀 흘리고 나면 쉽게 피로해지는데 몸에 이상이 있는거 아닌가요??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 좀 걱정이 됩니다. 그 이유가 가뜩이나 더위를 많이 타서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많이 나는 체질인데 땀을 흘리고 나면 몸이 엄청 피로해지더라구요.몸이 비만인 것도 아닌데 땀이 왜 이렇게 많이 나는지 이해 못하겠고, 다른 사람들보다 땀을 많이 흘리다 보니 너무 쉽게 지치는데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평소에 가만히 있거나 그냥 걸을 때는 땀을 그렇게 흘리지 않습니다. 근데 야외에서 햇빛에 오래 노출될 때나 조금 많이 움직일 때 남들보다 2배는 땀을 흘리네요.
- 헬스스포츠·운동Q. 어깨까 커 보이기 위해 턱걸이를 하려고 하는데요. 잘 하는 방법을 알려 주실 수 있을까요?키는 좀 크다고 생각하는데 체격이 약간 왜소하다고 생각해서 어깨와 팔이 좀 커보이기 위해서 턱걸이를 하려고 합니다.문제는 나이도 있고 똥배가 나와 있다보니 몸이 많이 무거워서 턱걸이 1개도 하기가 힘드네요;;15초 동안 매달리기를 해도 팔 근력이 약하다 보니 15초, 5개 세트를 하면 죽을 맛이네요.턱걸이를 잘 하는 요령이 있을까요?그리고 어깨와 팔이 커지는기 위한 운동이 있을까요?악력을 기르는 방법 등등이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상대방이 모든게 답답하다고 한탄하는데 그 이유를 모르는 저도 답답하네요.열심히 일을 하랴 일 끝나고 공부하고 집안일 하고 하는데 뭔가 일상의 답답함을 느끼는지 답답하다고 말하면서 표정이 굳어 있는 시간이 많더라구요.뭔가 기분을 풀어주고 싶은데 그 답답함을 저도 모르니 어떻게 기분을 풀어줘야 할지 몰라서 저는 저대로 답답하더군요.그렇다고 주구장창 술을 마시며 얘기할 수도 없고, 여행을 자주 갈 수 있는것도 아니니 어떻게 해소를 해줘야 하는지 알 수가 없네요.혹시 간단한 노하우나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