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돌꿩110
- 소아청소년과의료상담Q. 11개월 아기 눈두덩이가 갑자기 부어오르기 시작했어요11개월 남아입니다.갑자기 눈두덩이가 빨개지더니 부어오르기 시작해서 계속 점점 심해지는데 소아과에서는 알러지다 염증이다 정확한 판단을 못하는데 이게 뭔 병일까요?계속 눈을 비비거든요.....다른병원을 가야하는거라면 어디를 가면 좋을까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민사법률Q. 압류금지 범위변경신청 관련 문의합니다통장 압류된지 5년정도 되가는데 올해 2월1일부터 압류금지 금액이 250만원으로 오른다고 해서요.현재 통장에 1. 190만원 / 2번 270만원 정도 있는데 전부다 금액이 아기 태어나고 나라에서 받은 출산장려금과 아동수당,육아수당등 입니다.지금 범위변경신청하고 출금이 가능한지 통장에 270만원짜리로 신청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 유아교육육아Q. 고3 올라가는 딸 졸리다고 매번그러는데 자라고 해야하나요?이미 성적 포기하고 공부 하나도 안하는 고3올라가는 딸입니다.부사관 준비한다고 이번년도 3월에 접수해야하는데 준비할게 많습니다.컴퓨터,면허,체력100 이거 해야하는데 시간이 모자라요.컴퓨터 학원 알아보니 필기는 안가르친다고 따고 오라그래서 책도 같이 가서 고르고 사줬습니다. 한달이 다되가는데 책 반절 공부했어요....2달도 안남았는데 면허야 2주면 따니까 그렇다 치지만 컴퓨터도 따야한다면서 자꾸 9시만 되면 졸리다고 합니다....남편은 이미 포기하고 자라고 하라는데 새벽까지 하라는것도 아니고 11시정도까진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낮에 하라그러면 이리저리 핑계대고 다른거 하면서 밤만되면 졸리다고 자려고 해요...한두번이면 그래 그날은 피곤하겠지 하겠는데..매일 그러니 미치겠네요.그냥 자라고 해야하나요?아니면 뭐라고 해서라도 시켜야 할까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잠도 자버릇하면 졸리다그러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할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뒷통수부근 목뒤 부어오르면서 고개를 숙이면 땅기면서 아파요사진에 빨간색으로 표시된부분인데 오른쪽이고 뒷통수에서 쏙 들어가는 부위인데 거기서부터 딱 목 끝나는 부위까지 통째로 부어서 아파요....어디가 문제인걸까요? 병원을 어디를 가야하는지 모르겠어요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형사법률Q. 가납부명령서가 나왔는데 정식재판은 언제 요청할수 있나요?가납부명령서가 나왔는데 정식재판 요청을 하려는데 언제 해야되나요? 정식재판 요청기간이 맞는건지 어떻게 알아보나요? 다른종이는 날라온게 없어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첫휴가나오면 다들 가족들이랑 있다가 복귀하지 않나요?우리아들은 친구가 없어요. 이사를 오는 바람에 친구들을 만날수가 없는데 첫 휴가로 3박4일 나왔는데 복귀하는날 저녁8시 55분까지 복귀라면서 오전 10시에 가겠대요.가서 무슨 박물관을 봐야 휴가 하루준다그랬다는데 그거 군생활 18개월중에 하루 준다그랬대요. 근데 그걸 하러 가고 남은시간 피방을 가겠답니다.부모입장에서 서운한게 이상한겁니까? 휴가기간동안 첫날도 피방 다녀오고 저녁에는 폰만 주구장창했고 셋째날도 외식하고 싶대서 먹고 바로 피방가서 놀다와서 밤늦게까지 또 폰만 했어요. 외출나온것도 저희한테 말도 안하고 몰래하고 들어갔다가 이번에 알았어요.거기다가 휴가나와서 다른친척들한테는 말 안해도 연락해놓고 부모한테는 연락을 하라고 해서 했습니다. 서운해하는게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들이......모든게 다서운한데 자기한테 왜그러냐는데 이게 이상한가요?
- 가족·이혼법률Q. 새해 첫 남편의 한마디...이혼...하기싫은데 방법 있나요?남편이 이혼하자고 하더군요....전 이혼하기 싫습니다. 유책사유 할만한짓 절대 한것도 없습니다.힘들다고 살고싶으니까 하자는데 제가 이혼 합의 안해주면 못하는거죠?
- 기업·회사법률Q. 가납벌과금납부명령서 송달 된다고 카톡이 왔습니다가납벌과금납부명령서 송달 된다고 카톡이 왔는데 정식재판 요청을 하려고 기다리던 중이였는데 이제 연락왔거든요. 혹시 지금 정식재판 요청해도 되는건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골반앞쪽 멍울이 누르면 아파요 뭐가 문제일까요?골반앞쪽 멍울이 생겼는데 누르면 아파요. 임파선에 문제가 있는건지...어디병원을 가야할까요?딱 골반뼈 앞쪽으로 푹 꺼지는 자리인데....
- 양육·훈육육아Q. 7년을키운 아들....마음으로 낳아 키웠는데 속상하네요남편이 재혼이라 큰아이 두명이있었는데 24살의 나이에 큰아이들 키워서 7년을 키웠습니다....군대에 가서 행보관하고 상담을 하고 전화를 받았는데 같은기수 엄마들은 엄마가 전화를 받았다는데 저희집은 아빠한테 전화가 오더라구요. 이상해서 전화왔을때 물어봤더니 아들이 행보관한테 계모라고 얘기했답니다.새엄마라고 얘기해도 되고 아빠가 재혼하셨다고 얘기해도 되는건데.....계모라니요....제가 키운다고 손놓은 남편 제속 다 타가면서 막말 들어가면서 키웠습니다. 끝내는 남에게 계모라고 얘기한걸 들으니 ....실망스럽고 속이 상합니다.휴가나와도 보고싶지가 않네요.....이런제가 나쁜사람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