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야호
- 자동차생활Q. 중고차 1,800만 원 이하, 3GT와 그랜저 IG 하브 고민입니다중고차 1,800만 원 이하, 3GT와 그랜저 IG 하브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곧 36살 되는 기혼 남자입니다. 2016년식 아반떼 AD 가솔린을 약 9년 타다 보니, 슬슬 차를 바꾸고 싶어 선배님들 의견을 구합니다.조건은 이렇습니다.세후 월급 290만 원, 부채 없음차량 가격만 최대 1,800만 원, 이전비·초기 정비비는 별도로 고려현 아반떼는 헤이딜러제로에서 약 600만 원 매각 예상평일에는 거의 안 타고, 주말 1~2회 고속도로로 나들이 / 연 1만km 이하부부가 번갈아 운전하며, 아이는 아직 없지만 1명 계획 중이번에도 구매하면 7년 이상 보유할 생각입니다.저는 176cm 마름, 아내는 161cm 마름 입니다. 추후 뒷좌석에 카시트와 아내가 함께 앉고, 유모차를 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차가 커지면 주차가 걱정돼 어라운드뷰를 원하고, ACC도 있으면 좋겠습니다.현재 추천 받은 후보는 BMW 320d GT 후륜 럭셔리와 2018~2019년식 그랜저 IG 하이브리드입니다. 디젤은 유지할 부품을 조금이라도 줄이려 후륜 위주로 보고 있습니다.솔직히 외제차를 한 번 타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유튜브 닥XTV 등의 영향도 있고, BMW는 사설 정비와 대체부품 활용이 비교적 수월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만 실제로 얼마나 드는지는 몰라, 오래 소유하신 분들의 경험이 궁금합니다. 아반떼와 같은 유지비를 기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갑자기 큰 수리비가 나오면 부담되는 상황입니다.아반떼를 더 타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라는 점은 알고 있습니다. 다만 교체한다는 전제에서 무리할 가능성이 적은 선택을 조언받고 싶습니다. 취향상 쏘나타급이나 SUV보다는 그랜저·제네시스 또는 BMW 같은 세단/GT 쪽에 마음이 갑니다. 다른 차를 낮게 보는 뜻은 아닙니다.제 조건이면 3GT도 고려할 만할까요, 아니면 IG 하브가 낫겠습니까? 두 차 외에도 추천할 차종·연식이 있다면 부탁드립니다. 연료 종류는 상관없으며, 실제 수리 경험과 준비해야 할 정비 예산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부동산경제Q. 구축 아파트 전세 퇴거·보증금 정산 후 새 임차인이 발견한 싱크대 배관 막힘 비용을 전 임차인이 부담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 전세 계약 종료 후 집주인이 뒤늦게 수리비를 계속 청구하고 있어 문의드립니다.저는 경기도의 한 아파트에서 약 2년간 전세로 거주하다가 최근 다른곳으로 이사했습니다.퇴거 당시 새 임차인의 전세 잔금 지급, 제 전세보증금 반환, 관리비 등 비용 정산, 열쇠와 주택 인도까지 모두 완료된 상태입니다.새 임차인은 계약 전 집을 보러 왔을 때뿐만 아니라 가구 치수 등을 재기 위해 제가 살고 있던 기존 집에 몇 차례 방문했습니다. 그때도 그리고 잔금 날에도 집을 봤을때 별로 문제를 삼지 않았습니다. 이사와 잔금 정산이 모두 끝난 후 각자 이사가고 이사오고 이후 새 임차인이 장판에 작은 상처가 있다며 집주인에게 사진을 보냈고, 집주인이 저에게 장판 수리비 2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전이미 부동산에서 잔금 완료 후 타지역으로가서 이사를 마친 상태) 분쟁을 길게 만들고 싶지 않아 20만 원을 지급했고, 이것으로 정리가 끝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장판도 애초 싸구려 장판이라 가구 이동시 상처가 나버림 아주 싸구려 장판)해당 집도 30년된 구축에 싸구려 인테리어만 겉만 했던 집그런데 며칠 뒤 새 임차인이 싱크대 쪽 배관이 막혀 사람을 불러 뚫었고 8만 원이 들었다면서, 부동산과 집주인을 통해 다시 저에게 8만 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해당 싱크대는 제가 거주할 때도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현상이 있었지만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는 아니어서 별도의 수리 없이 참고 사용했습니다. 다만 배관의 노후·구조 문제인지, 장기간 누적된 이물질 때문인지, 특정 사용자의 과실 때문인지는 점검받은 적이 없어 알 수 없습니다.현재까지 제가 전달받은 내용은 새 임차인이 배관을 뚫는 데 8만 원을 지출했다는 설명뿐입니다. 작업 전 사진이나 영상, 정확히 어느 부분이 막혔는지, 막힘의 원인이 무엇인지 기재된 업체 점검서, 전 임차인의 사용 때문에 발생했다는 자료 등은 받지 못했습니다.다음 사항이 궁금합니다.주택 인도와 전세보증금 및 관련 비용 정산이 모두 완료된 이후에도 집주인이 전 임차인에게 계속 수리비를 청구할 수 있나요?싱크대 배관 막힘이 노후나 구조 문제인지, 전 임차인의 사용상 과실인지 확인되지 않은 경우 수리비는 집주인과 전 임차인 중 누가 부담해야 하나요?새 임차인이 입주한 뒤 발견하고 수리한 문제에 대해 전 임차인에게 비용을 청구하려면, 집주인이 막힘의 발생 시점과 원인 및 전 임차인의 귀책사유를 입증해야 하나요?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려는데 이 사람들 그냥 연락처 차단 해도 저한테 문제가 없을까요?6개월 이내 손해배상청구? 뭐 이런게 있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명하게관련 법률과 실제 임대차 분쟁 사례를 기준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 공인중개사 자격증자격증Q. 아파트 전세 퇴거·보증금 정산 후 새 임차인이 발견한 싱크대 배관 막힘 비용을 전 임차인이 부담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 전세 계약 종료 후 집주인이 뒤늦게 수리비를 계속 청구하고 있어 문의드립니다.저는 경기도의 한 아파트에서 약 2년간 전세로 거주하다가 최근 다른곳으로 이사했습니다. 퇴거 당시 새 임차인의 전세 잔금 지급, 제 전세보증금 반환, 관리비 등 비용 정산, 열쇠와 주택 인도까지 모두 완료된 상태입니다.새 임차인은 계약 전 집을 보러 왔을 때뿐만 아니라 가구 치수 등을 재기 위해 제가 살고 있던 기존 집에 몇 차례 방문했습니다. 그때도 그리고 잔금 날에도 집을 봤을때 별로 문제를 삼지 않았습니다. 이사와 잔금 정산이 모두 끝난 후 각자 이사가고 이사오고 이후 새 임차인이 장판에 작은 상처가 있다며 집주인에게 사진을 보냈고, 집주인이 저에게 장판 수리비 2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전이미 부동산에서 잔금 완료 후 타지역으로가서 이사를 마친 상태) 분쟁을 길게 만들고 싶지 않아 20만 원을 지급했고, 이것으로 정리가 끝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장판도 애초 싸구려 장판이라 가구 이동시 상처가 나버림 아주 싸구려 장판)그런데 며칠 뒤 새 임차인이 싱크대 쪽 배관이 막혀 사람을 불러 뚫었고 8만 원이 들었다면서, 부동산과 집주인을 통해 다시 저에게 8만 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해당 싱크대는 제가 거주할 때도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현상이 있었지만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는 아니어서 별도의 수리 없이 참고 사용했습니다. 다만 배관의 노후·구조 문제인지, 장기간 누적된 이물질 때문인지, 특정 사용자의 과실 때문인지는 점검받은 적이 없어 알 수 없습니다.현재까지 제가 전달받은 내용은 새 임차인이 배관을 뚫는 데 8만 원을 지출했다는 설명뿐입니다. 작업 전 사진이나 영상, 정확히 어느 부분이 막혔는지, 막힘의 원인이 무엇인지 기재된 업체 점검서, 전 임차인의 사용 때문에 발생했다는 자료 등은 받지 못했습니다.다음 사항이 궁금합니다.주택 인도와 전세보증금 및 관련 비용 정산이 모두 완료된 이후에도 집주인이 전 임차인에게 계속 수리비를 청구할 수 있나요?싱크대 배관 막힘이 노후나 구조 문제인지, 전 임차인의 사용상 과실인지 확인되지 않은 경우 수리비는 집주인과 전 임차인 중 누가 부담해야 하나요?새 임차인이 입주한 뒤 발견하고 수리한 문제에 대해 전 임차인에게 비용을 청구하려면, 집주인이 막힘의 발생 시점과 원인 및 전 임차인의 귀책사유를 입증해야 하나요?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려는데 이 사람들 그냥 연락처 차단 해도 저한테 문제가 없을까요?6개월 이내 손해배상청구? 뭐 이런게 있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현명하게관련 법률과 실제 임대차 분쟁 사례를 기준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전세 퇴거·보증금 정산 후 새 임차인이 발견한 싱크대 배관 막힘 비용을 전 임차인이 부담해야 하나요?안녕하세요. 전세 계약 종료 후 집주인이 뒤늦게 수리비를 계속 청구하고 있어 문의드립니다.저는 경기도의 한 아파트에서 약 2년간 전세로 거주하다가 최근 다른곳으로 이사했습니다. 퇴거 당시 새 임차인의 전세 잔금 지급, 제 전세보증금 반환, 관리비 등 비용 정산, 열쇠와 주택 인도까지 모두 완료된 상태입니다.새 임차인은 계약 전 집을 보러 왔을 때뿐만 아니라 가구 치수 등을 재기 위해 제가 살고 있던 기존 집에 몇 차례 방문했습니다. 그때도 그리고 잔금 날에도 집을 봤을때 별로 문제를 삼지 않았습니다. 이사와 잔금 정산이 모두 끝난 후 각자 이사가고 이사오고 이후 새 임차인이 장판에 작은 상처가 있다며 집주인에게 사진을 보냈고, 집주인이 저에게 장판 수리비 20만 원을 요구했습니다.(전이미 부동산에서 잔금 완료 후 타지역으로가서 이사를 마친 상태) 분쟁을 길게 만들고 싶지 않아 20만 원을 지급했고, 이것으로 정리가 끝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장판도 애초 싸구려 장판이라 가구 이동시 상처가 나버림 아주 싸구려 장판)그런데 며칠 뒤 새 임차인이 싱크대 쪽 배관이 막혀 사람을 불러 뚫었고 8만 원이 들었다면서, 부동산과 집주인을 통해 다시 저에게 8만 원을 요구하고 있습니다.해당 싱크대는 제가 거주할 때도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현상이 있었지만 생활이 불가능할 정도는 아니어서 별도의 수리 없이 참고 사용했습니다. 다만 배관의 노후·구조 문제인지, 장기간 누적된 이물질 때문인지, 특정 사용자의 과실 때문인지는 점검받은 적이 없어 알 수 없습니다.현재까지 제가 전달받은 내용은 새 임차인이 배관을 뚫는 데 8만 원을 지출했다는 설명뿐입니다. 작업 전 사진이나 영상, 정확히 어느 부분이 막혔는지, 막힘의 원인이 무엇인지 기재된 업체 점검서, 전 임차인의 사용 때문에 발생했다는 자료 등은 받지 못했습니다.다음 사항이 궁금합니다.주택 인도와 전세보증금 및 관련 비용 정산이 모두 완료된 이후에도 집주인이 전 임차인에게 계속 수리비를 청구할 수 있나요?싱크대 배관 막힘이 노후나 구조 문제인지, 전 임차인의 사용상 과실인지 확인되지 않은 경우 수리비는 집주인과 전 임차인 중 누가 부담해야 하나요?새 임차인이 입주한 뒤 발견하고 수리한 문제에 대해 전 임차인에게 비용을 청구하려면, 집주인이 막힘의 발생 시점과 원인 및 전 임차인의 귀책사유를 입증해야 하나요?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하려는데 이 사람들 그냥 차단 해도 저한테 문제가 없을까요? 관련 법률과 실제 임대차 분쟁 사례를 기준으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 민사법률Q. 온라인 시계 구매 후 3개월 미배송, 전액 환불 약속까지 지연 중인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온라인 시계 판매업체와의 장기 미배송 및 환불 지연 문제로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업체명은 분쟁이 정리되기 전까지 A사로 표기하겠습니다.저는, A사 온라인몰에서 시계를 2백만원이 넘는 신용카드 일시불로 전액 결제했습니다.결제 후 업체는 2026년 생산 제품을 해외 현지에서 사전예약 방식으로 들여온다고 설명했고, 저는 처음 안내받은 일정을 전제로 기다리기로 했습니다.업체가 처음 문자로 안내한 일정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6월 둘째 주 출고 작업 시작6월 넷째 주 해외 현지 대리점에서 출발이후 국내 입항 후 배송진행 과정별로 연락 예정6월 중순에는 출고 작업이 완료됐으며 6월 25~26일 현지에서 출발할 예정이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이후에는 이미 해외에서 출발했고 합포장된 단체화물이라 개별 운송장 조회가 어렵다고 했습니다.그러나 7월 초 배송 상황을 문의하자 갑자기 경유지와 미국 항만 사정 등을 이유로 국내 수입까지 최대 8주가 더 걸릴 수 있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실제 주문서, 인보이스, 화물 운송장, 입항 예정일 등 객관적으로 진행 상황을 확인할 자료는 받지 못했습니다.제가 더 이상 기약 없이 기다리기 어렵다며 환불 또는 국내 재고 상품으로의 교환을 요청하자, 업체는 자사 사이트에서 대체상품 후보를 고르라고 했습니다. 후보 제품들도 모두 해외재고라고 했고, 대신 기존 주문 제품이 더 빨리 들어온다며 7월 22일까지 제가 직접 수령할 수 있다고 문자로 확답했습니다. 제가 날짜를 다시 확인했을 때도 “네, 그렇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하지만 7월 22일에도 제품은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당일 문의하자 다시 “다음 주 또는 다다음 주 토요일에 배송된다”고 일정을 연기했습니다.이에 저는 추가 연장에 동의하지 않고 계약해제와 카드 취소를 요청했습니다. 업체도 전액 환불을 해주겠다고 했고, 이전에 받은 가죽 밴드를 회수한 뒤 다음 영업일에 취소를 접수하겠다고 문자로 약속했습니다.다만 업체는 환불 조건을 정리하면서 제가 “추가 민원이나 다른 이의제기를 하지 않기로 동의했다”는 내용까지 일방적으로 문자에 포함했습니다. 저는 환불 및 밴드 회수 절차에만 동의했을 뿐, 소비자 구제절차를 포기한다고 명시적으로 동의한 적은 없습니다.가죽 밴드는 업체 요청에 따라 반송했고, 업체는 7월 31일을 기준으로 취소 및 반품 처리에 10영업일이 걸린다고 안내했습니다. 이후 업체가 전화로 환불을 처리해주겠다고 했지만, 며칠 뒤 카드사에 직접 확인한 결과 결제 건에 대한 승인취소 요청이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고 합니다.다시 문의하자 업체는 10영업일이 아직 지나지 않았으며 다음 주 금요일에 취소 처리가 완료되면 별도로 연락하겠다고 답했습니다.현재 보유한 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주문 및 카드 결제내역최초 배송 일정 안내 문자해외 발송 및 최대 8주 추가 소요 안내당시 언제까지 직접 수령 가능하다는 확답약정일 당일 다시 배송이 연기된 문자계약해제 및 전액환불 요청 기록업체의 전액환불 확약 문자가죽 밴드 반송 및 회수 자료카드사에서 취소 접수가 없다고 확인한 내용처음에는 업체 안내를 믿고 기다렸지만 배송일이 반복해서 변경됐고, 확정 배송일도 지켜지지 않았으며, 이제는 전액 환불을 약속한 뒤에도 카드 취소 접수 자체가 확인되지 않아 불안한 상황입니다.이 상황에서 결제금액을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환불받기 위해 지금 어떤 절차로 대응하는 것이 좋을까요?
- 부동산경제Q. HUG 신혼부부 버팀목 이용 중 타지역 이사 시 목적물변경 및 일반 전세대출 후 기금대환 가능 여부현재 A지역 전셋집에서 HUG 보증 신혼부부전용 버팀목 전세대출 3억 원을 연 2.5%대로 이용 중입니다.기존 대출 실행: 2024년 9월기존 전세보증금: 4억 원(1억은 제돈 3억은 은행)기존 임대차계약 만기: 2026년 9월 25일경은행 전산상 대출 만기: 2026년 10월 23일기존 집 퇴거·보증금 반환일: 2026년 8월 20일B지역 새집 전세보증금: 3억 원새집 계약금 3천만 원 지급 완료새집 잔금·입주일: 2026년 8월 20일새집 선순위 근저당은 잔금일에 전액 상환·말소하기로 계약함기존 보증금은 8월 20일에야 반환받을 수 있어 기존 기금대출을 미리 완제할 수 없습니다. 기금e든든에서 신규 자산심사를 신청하면 기존 기금대출 계좌가 있다는 이유로 완제 후 재신청하라는 안내가 나옵니다.그런데 은행 지점마다 설명이 달라 혼란스럽습니다.한 지점에서는 HUG 상품은 목적물변경이 어렵고 완제 후 신규만 가능하다고 했고, 다른 지점에서는 목적물변경에 따른 기금대환과 기한연장으로 처리할 수 있으나 기존 계약 만기 한 달 전인 8월 25일경부터 가능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또한 8월 20일 기존 임대인이 보증금 4억 원을 은행이 아닌 제 계좌로 보내고, 일부를 상환한 뒤 새집 잔금을 지급하고 5일 후 목적물변경을 신청하는 방법도 안내받았습니다. 그러나 HUG 대출은 임차보증금 반환채권이 은행에 양도된 것으로 알고 있어 이 방법이 실제로 가능한지 의문입니다.최후의 방법으로 8월 20일 기금대출이 아닌 은행 자체 일반 전세대출 약 4%를 받아 입주한 뒤, 기존 기금대출을 완제하고 같은 임대차계약으로 신혼부부 버팀목 대환을 신청하려 했으나, 은행에서는 전입일 기준 문제로 다시 기금대출로 갈아타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설명도 들었습니다.정확히 궁금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제 일정에서 8월 20일 기존 HUG 기금대출을 목적물변경에 따른 기금대환 방식으로 처리하는 것이 제도상 가능한가요?8월 20일 일반 보증부 전세대출로 먼저 입주한 뒤, 계약을 해제하거나 다시 작성하지 않고 신혼부부 버팀목으로 대환하는 공식적인 방법이 있나요?기존 임대인이 보증금을 제 계좌로 직접 반환하고 며칠 후 목적물변경을 신청하라는 은행 안내가 HUG 반환채권 양도 및 대출 약정상 가능한 절차인가요?은행 지점별 안내가 계속 달라, 실제 적용되는 주택도시기금·HUG 규정과 올바른 처리 절차를 알고 싶습니다.
- 부동산경제Q. HUG 신혼부부 버팀목 유지하며 8월 20일 이사하려면 국민은행에서 어떻게 요청해야 하나요?현재 HUG 신혼부부 버팀목 전세대출 3억 원을 이용 중이고, 가능하면 4%대 일반 전세대출로 갈아타지 않고 저금리 기금대출을 계속 유지하고 싶습니다.현재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기존 집 보증금 4억 원 / 버팀목 대출 3억 원기존 대출 전산상 만기일: 2026년 10월 23일실제 이사 및 새집 잔금일: 2026년 8월 20일새집 보증금: 3억 원새집에는 근저당이 있지만, 잔금일에 임대인이 전액 상환하고 동시에 말소하는 조건으로 계약함근저당 말소에 필요한 위임장,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등을 준비할 예정기존 임대인과는 8월 20일 자 중도해지 합의서 작성 가능현재 국민은행 지점마다 말이 전부 다릅니다.기존 대출을 받은 하남 국민은행에서는 “양주 소재 주택은 우리 지점에서 취급하지 않으니 양주 국민은행으로 가라”고 했습니다.양주 국민은행은 현재 두 곳을 방문했습니다.한 지점은 잔금일 당일 말소 조건이어도 현재 근저당이 설정된 주택은 자기 지점에서는 취급하지 않는다고 거절했습니다.다른 지점은 임대인의 인감증명서, 위임장, 인감도장 등 말소서류를 준비하면 처리해 줄 수도 있다고 했습니다.또한 대출 만기일 한 달 전인 8월 24~25일 이후에야 기한연장 전산 처리가 가능하므로, 이사일이 8월 20일이면 안 될 수 있다는 말도 들었습니다.저는 7월 20일 이후 이사일 한 달 전이 되면 필요한 서류를 모두 준비해 양주 국민은행에 다시 방문할 예정입니다.이때 은행원에게 정확히 어떤 업무를 요청해야 할까요?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말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현재 이용 중인 HUG 신혼부부 버팀목 전세대출을 상환하고 신규대출을 받으려는 것이 아니라, 8월 20일 자 중도해지 합의서를 근거로 만기 전 목적물변경을 신청하려고 합니다. 기한연장 전산이 아직 열리지 않았다면 목적물변경을 먼저 하고 기한연장은 이후에 별도로 처리할 수 있는지 확인해 주세요. 새집 근저당은 잔금일 당일 전액 상환·말소하며 말소서류도 사전에 제출하겠습니다.”그런데 담당자가 다시 다음과 같이 말하며 거절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8월 25일 이전에는 전산 처리가 안 된다.”“8월 20일 이사는 목적물변경이 불가능하다.”“현재 등기부에 근저당이 있으므로 당일 말소 조건이어도 안 된다.”“기존 대출을 전액 상환하고 일반 전세대출이나 신규대출을 받아야 한다.”“우리 지점에서는 처리할 수 없다.”이 경우 일반 창구 직원이 아니라 여신 담당자나 대부계 팀장, 주택도시기금 담당자에게 재확인을 요청해야 하는지, 국민은행 본부나 주택도시기금에 확인을 요청해 달라고 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양주에 국민은행 지점이 4~5곳 정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현재 두 곳만 방문한 상태입니다. 한 지점에서 거절당해도 나머지 지점을 계속 방문해서 목적물변경 경험이 있는 담당자를 찾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 방법인지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제가 가장 알고 싶은 것은 다음입니다.7월 20일 이후 국민은행에 방문해서 정확히 어떤 업무명과 표현으로 요청해야 하는지8월 20일 목적물변경이 안 된다고 할 때 어떤 규정이나 절차를 다시 확인해 달라고 해야 하는지근저당 당일 말소 조건을 취급하는 국민은행 지점을 찾으면 실제 처리가 가능한지창구 직원이 거절할 경우 누구에게 상급 확인을 요청해야 하는지여러 양주 국민은행 지점을 돌아다니는 것 외에 국민은행 본부나 기금 측에서 취급 지점을 연결받을 방법이 있는지최종적으로 4%대 일반 전세대출로 갈아타지 않고 기존 신혼부부 버팀목을 유지할 현실적인 방법이 무엇인지비슷한 상황에서 실제로 목적물변경을 처리해 보신 분이나 은행·주택도시기금 실무를 아시는 전문가분의 구체적인 대응 방법을 부탁드립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HUG버팀목] 만기 전 조기이사(날짜 꼬임) + 선순위 근저당 말소 조건, 목적물변경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현재 HUG 신혼부부 버팀목 전세대출(3억 원)을 이용 중인데, 이사 일정과 대출 만기일이 미스매치되면서 은행 창구마다 말이 다르고 폭탄 돌리기를 당해 멘탈이 완전히 터진 상태입니다.양가 임대인과 8월 20일로 잔금일 사인을 모두 마친 상태라 일정 변경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저금리 기금 대출(허그 신혼부부 전세자금대출)을 꼭 유지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방법이 없는지 실무 경험자분들이나 고수분들의 조언을 간절히 구합니다.1. 현재 제 상황 및 꼬여버린 일정현재 대출 상품: 24년도에 실행중인 HUG 보증 신혼부부 버팀목 전세대출 (대출금 3억 / 기존 집 보증금 4억)기존 전셋집 만기: 2026년 9월 말은행 전산상 대출 만기일: 2026년 10월 23일실제 이사 및 잔금일: 2026년 8월 20일 (계약 완료, 변경 불가)새로 갈 집 조건: 보증금 3억 원 (계약금 3천만 원 지급 완)새로 갈 집 특이사항: 선순위 근저당이 있으나, 잔금일 당일에 임대인이 전액 상환 및 말소하기로 특약 작성함 (잔금일 당일 위임장, 인감증명서 미리 받고 사전 은행 제출, 동시이행 예정)문제의 핵심:미리 이사갈 지역 양주인데 그쪽 은행 지점을 2곳정도 갔어요.은행원분이 하시는 말씀이 대출 만기일(10월 23일) 기준 한 달 전인 8월 24~25일은 되어야 은행 전산망에 기한연장 버튼이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 실제 이사일은 8월 20일로 약 4~5일이 빠릅니다. 이 날짜 차이 때문에 전산 처리가 안 된다며 은행들이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기존 대출(24년도에 받은 신혼부부 전세자금대출)이 살아있어 '기금e든든' 신규 자산심사 신청도 불가능한 상태입니다.2. 그동안 제가 은행 창구와 고객센터에서 겪은 혼란 (말이 다 다름)A지점 (기존 대출 지점): 타 지역으로 이사 가면 HUG는 목적물 변경 자체가 안 되니 기존 대출 상환하고 신규로 알아봐라. 우리 지점은 지금동네 물건만 보니까 이사 갈 지역 은행으로 가라며 밀어냄.B지점 (이사 갈 지역 1): 새집 등기부에 근저당이 있는 걸 보더니 잔금일 당일 말소 조건인데도 "우리는 근저당 있는 집 취급 안 한다"며 옆 지점으로 가라고 폭탄 돌림.C지점 (이사 갈 지역 2): 기금 사이트에서 사전자산심사 다시 신청하고 7월 20일 이후에 오라고 함. (기존 대출 살아있으면 신규 신청 안 되는데 엉뚱한 소리 지껄임)8월 20일에 기존 집주인한테 보증금을 제 개인 계좌로 직접 돌려받아서 며칠 갖고 있다가 새집 잔금 치르고, 8월 25일 전산 열리면 그때 목적물 변경 신청하라고 유선 안내함. (HUG는 채권양도라 임차인이 돈 직접 받으면 대출금 유용으로 규정 위반 아닌가요?)3.현실적인 질문7월 20일 이후(이사일 한 달 전)에 서류를 다 들고 다시 지점을 방문해 강하게 밀어붙여 보려고 합니다. 아래 내용이 실무적으로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Q1. '중도해지 합의서'가 있으면 8월 20일 당일 조기 목적물변경이 가능한가요?기존 집주인과 '8월 20일 자 임대차계약 중도해지 합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은행에서 원래 만기일 기준이 아니라 실제 퇴거일(8월 20일) 기준으로 전산 예외 코드를 열어 목적물변경+기한연장 조기 접수를 진행해 줄 수 있나요?Q2. HUG 버팀목 대출 시, 새집 '선순위 근저당 당일 말소 조건' 취급해 주나요?잔금일 당일에 기존 대출금 3억이 은행 간 거래로 상환되고, 은행이 새집 임대인에게 대환 금액을 쏴주면서 동시에 근저당을 말소하는 조건입니다. 인감증명서와 위임장까지 다 챙길 건데, 은행원들이 단지 귀찮다는 이유로 취급을 거부하는 건가요? 아니면 규정상 원래 안 되는 건가요? 되는지점이 있고 안되는 지점이 있고 그런것 같은데Q3. 정 안되면 '중도 목적물 변경'만 먼저 하고 기한 연장은 나중에 따로 가능한가요?8월 20일에는 대출 계약 자체가 살아있으니 8월 20일 자로 '만기 전 중도 목적물 변경'만 전산으로 먼저 처리해서 이사를 하고, 한 달 뒤인 9월 말에 은행을 재방문해 '기한 연장'을 따로 신청하는 쪼개기 방식도 실무 전산상 가능한지 궁금합니다.Q4. 진짜 답이 없어서 4%대 시중은행 대출로 갈아타야만 하는 상황인가요?아하 전문가나 주변에서는 은행원들이 기금 대출 귀찮아서 헛소리하는 경우가 많으니 담당 팀장을 소환하거나 지점을 계속 바꿔보라고 하는데, 혹시 저처럼 만기 전 조기 이사 날짜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해 보신 분 계시면 팁 좀 부탁드립니다.일정 변경은 안 되고 피가 마르네요
- 대출경제Q. [HUG버팀목] 만기 전 조기이사(날짜 꼬임) + 선순위 근저당 말소 조건, 목적물변경 가능할까요? 피가 마릅니다...안녕하세요,현재 HUG 신혼부부 버팀목 전세대출(3억 원)을 이용 중인데, 이사 일정과 대출 만기일이 미스매치되면서 은행 창구마다 말이 다르고 폭탄 돌리기를 당해 멘탈이 완전히 터진 상태입니다.양가 임대인과 8월 20일로 잔금일 사인을 모두 마친 상태라 일정 변경은 절대 불가능합니다. 저금리 기금 대출(허그 신혼부부 전세자금대출)을 꼭 유지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방법이 없는지 실무 경험자분들이나 고수분들의 조언을 간절히 구합니다.1. 현재 제 상황 및 꼬여버린 일정현재 대출 상품: 24년도에 실행중인 HUG 보증 신혼부부 버팀목 전세대출 (대출금 3억 / 기존 집 보증금 4억)기존 전셋집 만기: 2026년 9월 말은행 전산상 대출 만기일: 2026년 10월 23일실제 이사 및 잔금일: 2026년 8월 20일 (계약 완료, 변경 불가)새로 갈 집 조건: 보증금 3억 원 (계약금 3천만 원 지급 완)새로 갈 집 특이사항: 선순위 근저당이 있으나, 잔금일 당일에 임대인이 전액 상환 및 말소하기로 특약 작성함 (잔금일 당일 위임장, 인감증명서 미리 받고 사전 은행 제출, 동시이행 예정)문제의 핵심:미리 이사갈 지역 양주인데 그쪽 은행 지점을 2곳정도 갔어요.은행원분이 하시는 말씀이 대출 만기일(10월 23일) 기준 한 달 전인 8월 24~25일은 되어야 은행 전산망에 기한연장 버튼이 활성화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 실제 이사일은 8월 20일로 약 4~5일이 빠릅니다. 이 날짜 차이 때문에 전산 처리가 안 된다며 은행들이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기존 대출(24년도에 받은 신혼부부 전세자금대출)이 살아있어 '기금e든든' 신규 자산심사 신청도 불가능한 상태입니다.2. 그동안 제가 은행 창구와 고객센터에서 겪은 혼란 (말이 다 다름)A지점 (기존 대출 지점): 타 지역으로 이사 가면 HUG는 목적물 변경 자체가 안 되니 기존 대출 상환하고 신규로 알아봐라. 우리 지점은 지금동네 물건만 보니까 이사 갈 지역 은행으로 가라며 밀어냄.B지점 (이사 갈 지역 1): 새집 등기부에 근저당이 있는 걸 보더니 잔금일 당일 말소 조건인데도 "우리는 근저당 있는 집 취급 안 한다"며 옆 지점으로 가라고 폭탄 돌림.C지점 (이사 갈 지역 2): 기금 사이트에서 사전자산심사 다시 신청하고 7월 20일 이후에 오라고 함. (기존 대출 살아있으면 신규 신청 안 되는데 엉뚱한 소리 지껄임)8월 20일에 기존 집주인한테 보증금을 제 개인 계좌로 직접 돌려받아서 며칠 갖고 있다가 새집 잔금 치르고, 8월 25일 전산 열리면 그때 목적물 변경 신청하라고 유선 안내함. (HUG는 채권양도라 임차인이 돈 직접 받으면 대출금 유용으로 규정 위반 아닌가요?)3.현실적인 질문7월 20일 이후(이사일 한 달 전)에 서류를 다 들고 다시 지점을 방문해 강하게 밀어붙여 보려고 합니다. 아래 내용이 실무적으로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Q1. '중도해지 합의서'가 있으면 8월 20일 당일 조기 목적물변경이 가능한가요?기존 집주인과 '8월 20일 자 임대차계약 중도해지 합의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은행에서 원래 만기일 기준이 아니라 실제 퇴거일(8월 20일) 기준으로 전산 예외 코드를 열어 목적물변경+기한연장 조기 접수를 진행해 줄 수 있나요?Q2. HUG 버팀목 대출 시, 새집 '선순위 근저당 당일 말소 조건' 취급해 주나요?잔금일 당일에 기존 대출금 3억이 은행 간 거래로 상환되고, 은행이 새집 임대인에게 대환 금액을 쏴주면서 동시에 근저당을 말소하는 조건입니다. 인감증명서와 위임장까지 다 챙길 건데, 은행원들이 단지 귀찮다는 이유로 취급을 거부하는 건가요? 아니면 규정상 원래 안 되는 건가요? 되는지점이 있고 안되는 지점이 있고 그런것 같은데Q3. 정 안되면 '중도 목적물 변경'만 먼저 하고 기한 연장은 나중에 따로 가능한가요?8월 20일에는 대출 계약 자체가 살아있으니 8월 20일 자로 '만기 전 중도 목적물 변경'만 전산으로 먼저 처리해서 이사를 하고, 한 달 뒤인 9월 말에 은행을 재방문해 '기한 연장'을 따로 신청하는 쪼개기 방식도 실무 전산상 가능한지 궁금합니다.Q4. 진짜 답이 없어서 4%대 시중은행 대출로 갈아타야만 하는 상황인가요?아하 전문가나 주변에서는 은행원들이 기금 대출 귀찮아서 헛소리하는 경우가 많으니 담당 팀장을 소환하거나 지점을 계속 바꿔보라고 하는데, 혹시 저처럼 만기 전 조기 이사 날짜 미스매치 문제를 해결해 보신 분 계시면 팁 좀 부탁드립니다.일정 변경은 안 되고 피가 마르네요... 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대출경제Q. [HUG 버팀목] 만기 전 조기 이사 시, '중도 목적물 변경' 후 '기한 연장'을 분리하여 순차 처리할 수 있나요?안녕하세요. 현재 HUG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을 이용 중인 임차인입니다. 만기 전 조기 이사 일정과 대출 연장 전산 제한 문제로 인해, 현실적인 플랜 B 대안이 존재치 않는지 전문가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1. 현재 상황 및 문제점* 이용 상품: HUG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대출금 3억 원)* 대출 만기일: 10월 23일* 신규 주택 이사 및 잔금일: 8월 20일 (만기 약 2달 전 조기 이사)* 직면한 문제: 이사일(8월 20일) 기준으로 '조기 목적물 변경 및 기한 연장 동시 접수'를 요구하려 하나, 일부 은행 창구에서는 기한 연장 전산 버튼 자체가 만기 한 달 전(8월 24~25일 이후)에만 활성화되기 때문에 날짜 필터링에 걸려 전산 입력 자체가 거부될 수 있다는 안내를 받아 불안한 상황입니다.(현재 방문 은행 1곳에 방문했는데 그렇게 답변 받음)2. 플랜 B 프로세스 (핵심 질문)만약 7월 말 은행 방문 시 이사일 기준의 조기 동시 접수가 전산 시스템 제한으로 최종 불가능하다고 할 경우, 아래의 우회 프로세스들이 기금 규정 및 HUG 보증 규정상 실제로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질문 ①: '중도 목적물 변경'과 '기한 연장'의 분리 처리 가능 여부이사 당일(8월 20일) 시점에는 기존 대출 계약(만기 10월 23일)이 유효하므로, 8월 20일에는 '만기 전 중도 목적물 변경'만 전산으로 먼저 처리하여 새집으로 담보를 변경해 이사를 마칩니다. 이후 한 달 뒤인 9월 말에 은행을 재방문하여 '기한 연장'을 따로 신청하는 방식이 규정 및 전산상 허용되나요?* 질문 ②: 당일 전액 상환 후 '신규 버팀목 대출' 재신청 가능 여부목적물 변경 전산이 완전히 막힐 경우, 이사 당일(8월 20일)에 기존 임대인이 은행으로 3억 원을 송금해 대출을 전액 상환(중도 해지) 처리함과 동시에, 당일에 새집으로 '버팀목 대출 신규 신청'을 넣어 잔금을 치르는 방식이 행정적으로 가능한 프로세스인가요? (당일 상환 후 당일 신규 실행이 타이밍상 리스크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질문 ③: 은행 지점별 전산 재량 차이기금 대출 전산망은 전국 은행이 동일하겠으나, 이러한 만기 전 조기 목적물 변경 예외 건의 경우 담당 직원의 숙련도나 지점 재량(본점 기금부서 예외 승인 등)에 따라 전산 입력 및 승인 여부가 달라질 수도 있는 건가요?만기 전 조기 이사로 인해 저금리 기금 대출을 상실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전문가분들의 현실적이고 날카로운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