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결준검맘
- 생활꿀팁생활Q. 방문 색깔 복구 방법 가르쳐주세요복도식 아파트에 6년째 거주중인데요첨이사 올때 리모델링해서 방문도 올 화이트로 했는데 짐마니 색깔이 변했어요 공기가 안통해서 그런지 누리끼리 해요 원래 색깔 완전복구 까진 아니더라고 쉽게 방문짝 청소하는 팁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아이들 목욕 매일 시키면 피부에 안좋나요?3살 5살 애 둘 맘입니다 애들 목욕을 매일 시키는데 피부가 도리어 안좋은가해서요 놀이터갔다오고 얼집을 가니 항상 목욕시키거든요 시킨후 보습때문에 로션도 철저히 바르구요 근데 오히려 매일 씻는게 피부에 해가 되는지 궁금하네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5살 아이가 나쁜말을 했을때 어떻게 훈육해야될까요?올 유치원담임 선생님께 전화를 받았는데 저희 아이가 친구랑 의견충돌로 화가 나서 친구에게 나쁜말을했어요 ' 너 죽일꺼야'라고 했데요ㅜㅜ 평소 모범생이였기에 선생님도 많이 놀라고 저도 처음 그런말을 들어서 놀랐어요 어디에서 들어서 그런 나쁜말을 썼냐니 울기만하고 기억이 안난다네요 저희 아이 심리상태가 많이 안좋은건가요? 이럴땐 어떻게 훈육을 해야되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5살 여자아기 성기가 자꾸 간지럽데요 병원가야되나요?딸아이가 최근들어 자꾸 성기가 간지럽다네요 첨엔팬티가 작아서 그런가해서 좀 더 싸이즈큰거로 바꿔줬는데 그래도 간지럽다해서 목욕할때 세정제로 그 부분을 신경써서 씻겨줬는데 세정제가 더 안좋다고 해서 그냥 물로만 씻겨줘요 자꾸 그 부분을 끍을려고 해서 혼내니 이젠 다리를 떠네요 육안으로 보기엔 성기에 별다른 문제없고 소아과에서도 깨끗하게 씻어주란 얘기만하네요 산부인과 가서 진료받아야되나요?
- 생활꿀팁생활Q. 검은머리 나는법 어떤게 있을까요?40대에 들어서니 흰머리가 하나둘 보이네요 염색을 하고 싶어도 두피가 약해서 너무 아파 컷외에는 파마든 염색이든 거의하질 않아요 하나둘씩 보여서 뽑았는데 이젠 뽑기엔 한계가ㅜㅜ 검은머리 나는법 있음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지독한 발냄새 없애는 방법 뭐가 있나요?남편 발냄새가 속이 울렁거릴정도로 심해요본인은 비염이라 자기 발냄새를 인식못하는데 2돌지난 애기도 으~~~냄시캄서 코를 막는 시늉을 해요 발을 씻어도 냄새가 나네요 임신때는 남편 발냄새에 비위 상해서 토도 여러번했네요 발냄새 제거 효과보신분 있음 방법공유해주세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밤만 되믄 야식이 땡겨요 병인가요?밤에 야식먹는게 건강에 안 좋다는데 왜 그런가요? 혹 야식먹고 바로 안자고 소화시키고 자면 괜찮나요?야식증후군이라는 말도 있던데 밤에 야식 자꾸먹는게 병인가요? 원인은 뭔가요? 이러다 정말 확찐자될듯요 도와주세요 전문가님
- 생활꿀팁생활Q. 애들이랑 할수있는 정적인 놀이 추천해주세요!예민한 아랫집 사람때문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아니예요 증말 이사가고 싶어요. ㅜㅜ휴대폰 진동소리조차 테클거는 예민이웃입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40t매트가 다 깔려있습니다 . 애들이 하원하고 나서 밖에서 놀다 들어오는데 점점 날씨가 추워져서 힘드네요. 집에서 할수있는 정적인 놀이 방법이 있음 추천해주세요 애들 3살 5살입니다
- 가족·이혼법률Q. 층간소음 문제로 자꾸 찾아오는데 법에 걸리나요?3살 5살 애들 둔 엄마예요 지난달에 새로 아랫집 사람이 이사왔는데 어느날 아침 9시에 찾아와서 애들 뛰는 소리에 잠깼다며 너무 심하게 뛴다고 하셔서 일단은 죄송하다하고 과일한박스 사들고 가서 또 한번 사과드렸죠 그리고 나선 바로 동생네 집으로 피난갔죠 저희 애들은 어린이집 유치원을 다녀서 둘째는 4시 첫째는 6시쯤 집에 오거든요 보통 10시에 자구요 집에 있는 시간이 자는시간 빼면 그닥 많지 않아요 주말엔 거의 시댁가구요 더군다나 거실주방에 40미리 두꺼운 매트가 거의 깔렸어요 근데 오늘 또 오셔서 한소리하시니 스트레스네요 오늘은 과일같은거 사오지마람서 먹을사람도 없다시며 전에 집에 살때도 층간소음때문에 윗집에 한번 올라갔는데 그 이후론 조용하다시며 자기가 이사를 잘못 왔다며 애들 교육좀 시키라하고 심지어 휴대폰 진동소리때문에 시끄럽다고 진동도 하지마라세요 저흰 다 소리나 무음해놓고 진동이라도 바닥에 두지않고 탁자나 쇼파에 두거든요 자기는 당하는입장이라서 스트레스가 엄청나다고근데 벨이 울릴때마다 진짜 경기일으키겠어요 요샌 잠도 잘 못자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예요 밑에 이웃분이 넘 예민한거 같아요 자꾸 찾아와서 미치겠어요 이럴때 법규정안에서 제가 취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층간소음이 꼭윗집만의 문제는 아니지 않나요?
- 내과의료상담Q. 공황장애 불치병인가요? 못 고치나요?저희 큰형님이 15년이상 공황장애를 앓고 있어요 큰며느리인데도 불구하고 집안행사에 계속 참석을 못하세요 의지만 있다면 얼마든지 고칠수 있지 않나요? 약먹음 붓는다카고 그럼 약을 바꾸면 되는거 아닌가요? 15년이상 병도 안고치고 개기는 형님 이해할수 없네요 역시나 이번 명절에도 전화한통도 없이 안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