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를살피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양치질하실때 치실 쓰는분들계신가요? 치실 안하면 더러운건가요?저는 양치질할때 칫솔로만 합니다.그대신 구석구석 오래합니다.반면에 제 여자친구는 양치질을할때 치실을 하는것같아요.그런데 제가 치실은 안한다니깐 저보고 더럽다고합니다.많은분들이 치실 하시나요?안해도 양치질만 잘하면 되는거아닌가요?치실안한다고 더러운건아니잖아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목돈이생겼는데 코인을할까요?주식을할까요? 차를 바꿀까요?몇년간 저축을 해오던게 며칠뒤 만기입니다.7천만원넘는 돈인데 이걸 다시 투자를 할지 차를 바꿀지 고민입니다.투자를 한다면 코인을 할지 주식을할지도 모르겠구요.차는 솔직히 바꾸고 싶은 마음은 조금은있지만 굳이 지금 꼭 바꿔야한다는건 없습니다.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조언 부탁드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탄수화물없이 삼시세끼 돼지고기로만 다이어트한다는 동생. 가능한가요? 어떻게 말려야 하죠?동생이 몸무게가 꽤나 나갑니다.가족들이 하도 살을 빼라고 하니깐 어제부터 탄수화물은 안먹고 삼시세끼 돼지고기만 먹을거라고 하네요.자기말로는 고기 다이어트라고 합니다.제가보기에는 너무 게으른 동생이 말도안되는 다이어트를 시작하는것같은데 이런다고 살이 빠질까요?어떻게 말려야할지모르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신입사원이 저를 무시하는것 같은데 어떻게해야하나요?저는 10년 차 직장인인데 최근 입사한 mz 신입사원이 제 말을 잘 듣지 않아요습니다.제가 조언해주면 "그거 꼭 그렇게 해야 하나요?"라거나 회의 중에 저에게 반박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나이 차이도 꽤 나는데요. 자꾸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자존심이 상합니다.팀워크를 유지하면서도 신입사원을 바로 잡을 방법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하철 줄을 서서 탈차례를 기다리는데 새치기하는 아줌마에게 화냈습니다. 제가 많이 잘못한걸까요?아침에 출근하려고 지하철을 타려는데 줄이 좀 길었어요.근데 어떤 50대정도 아줌마가 아무말없이 제앞에 슬 끼어들고 가만히 있는겁니다.제가 평소에는 안그러는데 이번에는 훅올라오더라구요.그래서아줌마에게 뭐하는거냐고 뒤로 가서 줄서시라고 강하게 말했어요. 근데 아줌마는 그냥 급해서그러는데 혼잔데 좀 먼저타자는거에요.그때 뚜껑이 열리면서 제가 화를내면서 여기 안급한사람어딨냐고 뭐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그제서야 아줌마가 씩씩거리면서 뒤로 가더라구요.근데 시간이 흐른 지금생각하니 제가 너무 화를 낸건가 잘못한건아닌가 찝찝함도 드네요. 제가 많이 잘못한걸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요즘 ai기술이 너무 뛰어나서 곧 사람의 일자리가 없어질것같아요. 다른 직업을 준비해야할까요?요즘 ai기술이 발전하는속도가 진짜 어마어마하더라구요.그러다보니 외국에서는 실제로 사람의 일자리를 줄이고 ai가 대체하던데 우리나라도 곧 그런시기가 올것같은 느낌이네요.이런시대에 사무직을 하고 있으면 뭔가 도태될것같은데 다른 직업을 준비하는게 나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서 제 아이디어를 다른 팀원이 가로챘습니다.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회의 시간에 제가 낸 아이디어를 다른 팀원이 슬쩍 본인 아이디어처럼 발표했어요.상사는 그걸 높게 평가했고 정작 저는 아무런 언급도 못 받았습니다.이런 일이 반복되면 제 입지가 약해질 것 같아 걱정입니다.어떻게 대응하면 효과적으로 제 존재감을 되찾을 수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와 데이트 성향 차이가 너무 커서 고민돼요.저는 집에서 쉬는 걸 좋아하고 조용한 취미를 선호하는데 여자친구는 활동적이고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요.데이트할 때마다 한쪽이 양보해야 해서 갈등이 생깁니다.서로 다름을 인정하면서도 갈등을 줄이는 방법 있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밥을 먹을때마다 질질흘리는 여자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여자친구가 처음에는 안그러더니 요즘에는 같이 밥을먹으면 제가 너무편해졌는지 밥을 질질 흘리면서 먹습니다.한두번도 아니고 가면갈수록 더 심해지네요.이걸 그대로 말하면 상처를 받을것같고,안하자니 같이 어디가서 흉보일것같고..어떻게하는게 나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여자친구가 제가 자주 아프다고 걱정만 하는데 부담스러워요. 제 자유를 어떻게 찾을수있을까요?제가 몸이 약한 편이라 자주 아프긴 한데 여자친구가 그걸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여요.밥은 뭐 먹었냐 약은 챙겨 먹었냐 병원은 갔냐 너무 자주 물어보고 제가 대답 안 하면 섭섭해합니다.물론 걱정해주는 건 고맙지만 점점 감시받는 느낌도 들고 제가 더 미안해지네요.어떻게 하면 여자친구의 걱정을 덜어주면서도 제 자유를 지킬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