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입사원이 저를 무시하는것 같은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저는 10년 차 직장인인데 최근 입사한 mz 신입사원이 제 말을 잘 듣지 않아요습니다.
제가 조언해주면 "그거 꼭 그렇게 해야 하나요?"라거나 회의 중에 저에게 반박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나이 차이도 꽤 나는데요. 자꾸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어서 자존심이 상합니다.
팀워크를 유지하면서도 신입사원을 바로 잡을 방법있을까요?

2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님이 먼저 무례를 저지르거나 언행을 조심했는데도 그런식으로 나왔다면 그건 문제있는 신입사원이네요.

    그럴때는 그자리에서 바로 말하는게 좋아요.

    이걸 놔뒀다가 나중에 말하면 사람 이상하게보는 경향이 있더라구요.

    업무적인 조언에 대해서 맞는부분을 반박한다면 업무지침을 근거로 보여주면서 뭐라해야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신입사원이 무시를 한다고 생각하면 업무를 시키고 자료를 받아보세요.잘했다면 믿어보시구요. 자료가 이상하다면 그때부터 일대일마크로 쥐잡듣이 잡으시면 됩니다.실력이 된다면 이해할수있으나 그게아니라면 가만두면 안됩니다.

  • 이해 하세요ㆍ요즘 젊은이들이 놀라울정도로 당돌 합니다ㆍ윗사람이니까 불러서 가끔은 타이르세요ㆍ교육을 시켜서 함께 있어야 되지 ㆍ그대로는 기분 나빠서 함께 일을 못 하지요

  • 지킬 예의만 지키시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마세요. 다른 사원들에게도 그렇게 무례한지 지켜보시고 똑같이 무례하다면 거리를 두시고요. 질문자님께만 그렇게 한다면 따로 대화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입사 차이가 10년이나 나면 엄청난 대선배인데 감히 어떻게 무시를 할 수가 있어요?

    요즘 애들이 건방지고 자유 분방한건 있지만 어디까지나 직장에서 지킬건 지켜야 합니다

    혹여 신입사원이 자기 만족에 도취되어 건방지게 행동 할 수 있습니다.

    만약 그런 상황이 발생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시정조치 시키세요.

    아니면 업무적으로 괴롭힘을 주세요.

    님을 얼마나 하찮게 여겼으면 신입사원이 그렇게 행동합니까?

    신입사원이 아무리 잘나고 똑똑해도 10년차 님한테는 상대가 안됩니다

    바로바로 지적해서 다시는 그런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세요.

    좋은게 좋다고 그냥 넘어가면 나중엔 정말 감당이 안될겁니다.

    • .그 신입사원이 작성자분 말고 다른선배들에게도 무례하게 행동하는가요? 그런 기준을 잡고 무슨 이유로 그런행동을 하는지 확인하고 대처를 하는게 좋을것 겉습니다

  • 알아서 판단하라고 하고 대꾸하지 마세요. 그리고 절대 설명하지 마세요.

    실수하면 책임져야 한다는걸 배우게 하시고 신입의 실수로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조치나 예방에 신경을 많이 써야합니다.

    어떻게 대할지 원칙을 잘 세우셔서 원칙대로하시고 절대 감정적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 신입사원이 10년 선배를 무시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무리 mz라고해도 그건아니죠. 작성지님께서 직접 말씀드리기 뭐하면 회사 직원분들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한말씀하셔야 될 것 같네요.

  • 음.. 무시한다기 보단 요즘 MZ세대들의 성향인 거 같습니다

    MZ세대들에 대한 말이 그래서 많은겁니다

    자기들만의 생각으로 판단하고 실행하고 그에 따른 책임은 지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죠

    물론 극소수의 무개념들이 그런 것이니 MZ 전체를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일단 더 지켜보시다 안되겠다 싶으면 인사적으로 불이익을 주거나 퇴사 시키는게 가장 좋습니다

  • 이런게 mz 방식이라고 착각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이럴 때면 그냥 FM으로 해주는 수밖에 없어요

    편애를 봐주면 당연한걸로 여겨서요 네 그렇게 해야 합니다. 아니면 직접 한번 만들어와보세요 이런식으루요

  • 요즘 mz 라고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못배운 애들이 그런거죠.

    그럴때는 대놓고 누구나 듣도록

    말해주는게 좋긴한데

    그러다가 퇴사하더라구요.

    일더미를 확 던져주던가

    관심을 쓰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프로젝트 때 이름이 올라가지 않을정도로요

  • 더 정중하게 반박하지 못하게, 칼같이 대하시면 아마도 어려워해서 함부로 무시하지 못할거에요. 더 칼같이 확실하게 선긋어주세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꼭 있습니다 그런 신입들이 그러다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요 뒷처리 못하면서 아무말하지 마시고요 문제가 있을때 알아서 하라고 말만하셔요

  • 신입사원 성향이 그러하다면 명확하게 입장관계에 대해 말을 해 줘야합니다. 그래도 무시하는 경우 윗선에 지시불이행으로 같이 일 못하겠다고 조치를 취해달라고 하는게 방법입니다.

  • 남들대하는 행동과 자신안테 대하는 행동이 다르다면 그거 무조건 무시하는행동입니다 질문자님도 똑같이 행동에서 자신이 저지른 행동이 얼마나잘못된건지 본때를 보여줍시다 그냥 놔두면 앞으로 더 그럴겁니다

  • 요즘 신입사원들에게는 무조건 지시한다고 해서 따르지 않는것 같습니다. 오히려 상의를 하는것으로 유도를 해보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먼저 아이디어를 내보하고 해보세요

  • 요즘 신입들의 대다수가 자기중심적인 경우가 많답니다. 컴퓨터 실력이나 업무습득력이 뛰어날수는 있겠으나 인간성이 부족한듯합니다. 각자가 주어진 업무를 처리만 잘하면 된다는 식이랍니다. 오래근무를 한 사람도 업우능력이 있어야 신입을 이길수가 있답니다~~

  • 신입사원이 무시한다고 생각하시는 계기가 있을수 있습니다. 다만 서로 성격이나 말투가 맞지 않을수 있습니다. 방법도 예전에 방식보다 지금 더 편리한 방법이 있을수도 있으니 대화해 보세요.

  • 우선 신입 사원이 막장이 아닌 이상, 질문자 님의 언행부터 한번 되돌아보세요.

    분명히 신입사원 입장에서는 질문자 님이 뭔가 만만하게 보일만한 언행이 있었을 것입니다.

  • 최근 입사한 mz 신입사원이 선배말을 무시하고, 자기 주장만 앞세운다면

    아직 직장생활에 잘 적응을 못한 것입니다.

    아직 분위기 파악을 못한 새내기 직장인입니다.

    그러다가 꼭 후회하고 직장 때려치우니 어쩌니 하는 애들이 있습니다.

    그런 무례하고 버릇없는 아이들은 그냥 모른척 놔두세요.

    언젠가 일 터지면 그때 찾아와 선배님 어지할까요 하소연 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신입사원의 행동이 이해가 안가네요. 질문자님과 나이차이가 있는대도 저런식으로 행동하면 안됩니다. 아무리 mz라고 하지만 개념이 너무 없네요. 한번 날을 잡아서 따끔하게 혼내주고 행동이 고쳐지지 않는다면 질문자님의 상급자에게 이야기를 하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현자의길입니다.

    신입사원의 그런모습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안좋게 비춰지고있고 벼르고있는 사람들도 분명있을겁니다.

    아마 질문자님이 바로 안잡으셔도 한번은 크게 터질 가능성이 높으니 일단은 관망하며 상황을 지켜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무리 정당한이유라고해도 10번잘하고 한번 못하면 그걸로 나쁜사람되는거 한순간이거든요.

  • 안녕하세요

    저도 개인적으로 회사 업무 중에 굳이라는 생각과 언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호감이 가지 않습니다

    그래도 굳이 지적하지 마시고 사무적으로 대합니다

    불편하다고 업무 인계나 교육을 안 했을 때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진다는 생각과 명분으로 알려줄 뿐입니다

    인간적인 유대감을 바라면 그때 섭섭한 감정이 들기 때문입니다

    알려주고 못하면 알아서 책임지거나 질책 받게 두시면 될 듯 합니다

  • 신입사원이

    본인을무시하면

    어느정도는참고계시다가

    참는게

    한계가드러나면

    한번은일러줘야합니다

    보통조용한사람들은

    무반응이라고생각하고

    무시하는경향이있기때문에

    애기를함으로써

    파악이되는경우도있기때문입니다

  • 문제점 :

    1.선배가 후배한테 일을 맡김에 있어서의 태도

    2.후배가 그렇게 말한데에 대한 이유를 듣지않았음

    3.날 무시하나.. 라고 생각한 태도.

    4.신입사원을 MZ사원이라고 표현했음.

    질문자님의 문제점.

    1.화술이 없음.

    2.신입사원을 쫄병으로 생각함.

    3.인성부족

    제가 볼땐 이렇게 보여집니다.

    솔루션 :

    1.자신이 변해야 합니다.Ex)MZ사원이 아닌 젊은 사원에 대해 알아간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2.표현방법을 개선해야 합니다. Ex)이런 일은 네가 했을때 성과가 좋을거라고 생각하는데 해보겠니? 무조건! 듣는 사람이 기분좋게 들을 수있도록 말해보기.

    3.삶의 대한 자세👈 이 부분을 언급하기는 오지랖인거 같으니 생략하겠습니다.

    사람은 일적인거 제외하고도 다양한 각도에서 사람을 판단하거든요. 그래서 인생을 오래사신 선배님들께서는 항상 겸손하게, 검소하게

    남한테 이기려들지않고 져주는습관을 가지며 사십니다. 이렇게 사시는 분들은 함부로 무시하기 힘들잖아요.

    같은 인간이고 먹고살려고 회사에 나온건데 이 셍키가 날 무시하나 어쩌나 생각이 드시는거는 님이 야박한사람이 되어가고 있는 과정에 계신겁니다.

  • 안녕하세요.

    기분이 아주 나쁘겠네요.

    신입에게 업무를 줘서 보고를 받아보고 진짜 잘하면 그대로 두세요.

    만일 제대로 못하면 호되게 혼내세요.

    아무리 세월이 변해도 인간의 도리는 변치않습니다.

    예의가 없고 이기적인 놈팽이는 짐승과 깉으니 짐승처럼 대해줘야죠!!!

  • 그 사원이 님을 만만히 보는 것입니다.

    조금 세게 나가셔야 합니다.

    말대꾸를 할때마다 "말대꾸 하는거 아냐!" 하면서 따뜸하게 지적하세요.

    대번에 눈치를 슬금슬금 보면서 앞으로 님의 말에 조심을 할 겁니다.

  • 안녕하세요

    신입사원에게 먼저 무례를 범한 것이 없는데

    무시하는 느낌으로 꼭 그렇게 해야해요 라든가 아니면 반박하면

    본인이 하고싶은대로 해보라고 하시는 것도 한 방법일 듯 합니다

    다만 책임은 져야한다고 

    그리고 회사내 메뉴얼이나 프로세스가 있다는 점도 주지시키고요 

  • 무시하는 것일 수도 있고 단순히 비효율적이라 그렇게 말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사실 신입사원이 하는 생각이 아직 일을 잘 모르고 그렇게 말하는 것일 수 있으니 너무 마음에 쓰지 마시고 그럼 어떻게 하는 것인지 더 나은 방법인지 생각해 보고 굳이 내가 가진 방법이 틀렸을 수도 있고 비효율적일 수도 있습니다. 신입이 생각하는 과정도 정답일 수 있으니 한번 믿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