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둘셋넷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밥먹다가 실수로 낀 방귀라고 하는데요친구랑 같이 밥을 먹다가 친구가 갑자기 물을 가지러 간다고 일어서는데 방귀가 뿌붕~~~~나왔어요 친구는 실수로 낀 방귀라고 하는데요 ~ 밥상앞에서 그러니 불편하더라구요 실수로 방귀를 밥상앞에서 많이 끼나요 소리가 뿡이아니라 뿌붕~~~~~ 고의같은 느낌이었거든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통령선거시 사전투표를 하는게 나을까요?대통령선거가 시작됬는데요~ 사람들이 자꾸 사전투표를 하면 부정선거관련성이 높다고 하네요 이유는 저도 모르겠어요 유언비어인거 같은데 사전투표를 하는게 나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연인과 영화보러 갔는데 자꾸 팝콘으로 장난을 치더라구요.연인과 저번 주말에 영화를 보러갔는데 팝콘도 시켜서 하나로 중간에 두고 먹었습니다.영화보다가 팝콘하나 집어서 입에 넣어주길래 먹었는데 다음에는 입에 넣어줄랑말랑 장난치길래 그냥 웃으면서 넘겼는데요. 영화보는내내영화에 집중이 안되도록 장난을 쳐서 영화도눈에 안들어오고 짜증이 났습니다. 제가 이해를 해줘야 되는거였겠죠? 제표정이좀 안좋아져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는 늘 피곤한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요즘 계절이 바뀌어서 그런지 늘 피곤함을 자주 느낍니다.하품도 많이 하고 먹는것도 없는데 살이 찌는 것 같고몸도 무겁고 걸어다니는 것도 힘이 드네요.체력이 떨어져서 그런건지....그리고 밤에 잠을 자도 푹 못자는 것 같습니다. 막상 자려고 누우면 바로 잠도 안오구요이게 반복되서 장기화 되니까 힘이드네요.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에 동료가 맨날 쉰다고 해서 짜증나요회사에 동료가 있는데.. 본인 연가나 육아시간등을 이용하는 것이긴 하지만 오후에 자주 집에가니까 제가 볼일있어서집에 가고싶을때 못가고 사무실에서 발목을 잡히니까 짜증나요물론 쓰고 가는것은 본인의 권리겠죠. 그런데 본인이 가면 다른팀원들은 자리를 지켜야 되니까 못가는데 그런건 생각안하는지본인 편의만 챙기니까 짜증납니다. 무슨 아기가 무기에요? 아기 있으면 다 오케이고 무조건 배려받아야 하나요? 서로서로 돌아가면서 스케줄 조정하고 해야지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소액으로 돈을 빌려가는 회사 동료에게 돈을 받을수 있을까요회사동료가 커피 마시러 가서는 꼭 카드를 안가지고 왔다고 돈을 빌려달라고 하거나 대신 카드 결제를 해달라고 하더라구요한두번은 그럴수 있다고 넘겼는데, 이게 자꾸 반복되다보니까갚아줄게줄게 말만하고 주지를 않아요. 그리고 소액씩 쌓이다보니까 계산하기도 힘들긴 합니다. 그래도 몇달치를 모아보면한 5만원정도는 되는거 같아요. 커피마시러 갈때마다 그러니까수법같아 보이기도 하는데.. 앞으로 같이 커피마시러 안나갈계획이구요. 이미 빌려줬던 돈을 어떻게 받을수 있을까요갚아라라고 말은 했지만 알겠다고 대답한 후 아무런 액션이 없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인의 이성친구와 셋이 술을 마시는데 자꾸만 터치하네요저번 주말에 연인이 본인의 이성사람친구를 소개시켜준다고 해서 함께 3명이서 술을 마시게 됬습니다. 그런데 이성사람친구라는사람이 자꾸 웃으면서 살짝살짝 연인을 터치하더라구요. 팔을친다든지.. 아니면 머리를 손으로 갖다대고 비빈다든지.. 그런거요첨에는 그냥 넘겼는데... 술자리 내내 한번씩 계속 그럽니다.연인은 제지하거나 피하는것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주고요너무 화가 나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하죠? 이성친구가 문제인지연인이 문제인지...아니면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이는건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인이 회사에 친하게 지내는 동료를 너무 칭찬해요연인이 회사에서 친하게 지내는 동료가 있는데 이성 동료입니다 그런데 자주 칭찬하거나 ‘정말 성격이 잘 맞는 친구야’라고 한번씩 저에게 말행요 이럴때 진심으로 공감은 가지않고 그 동료에 대한 질투심이 생깁니다 이런 경우 질투를 표현하는 것이 연인과의 관계에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그냥 듣고 흘려야 하난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인이 과거의 추억을 소중히 보관하고 하는게 질투나요현재의 연인이 전에 만났던 연인의 흔적이 남아 있는 물건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더라구요 사진, 편지, 선물 등등을요 이거를 단지 추억때문에 들고 있는게 맞는건지.. 그걸보니 화가납니다 질투도 나구요 보통분들은 그런 물건에 대해 어떤 감정을 가지시는 건지... 단지 추억일 뿐이라고 생각해야 할까요, 아니면 질투로 이어지는 감정은 어쩔 수 없는 걸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인이 계산할때 당연한듯 뻔뻔스러워 졌어요연인은 알바하면서 번 돈은 본인이 쓰면서 저는 정규직이라서 당연히 더 내야 한다고 생각하는것 같더라구요 근데 저도내 돈 쉽게 버는 거 아니잖아요수입 차이만 보고 ‘당연히 네가 더 내야지’ 하는 그 태도가 점점 뻔뻔해지고 당연스럽게 생각하는게 정떨어져요 어떻게 해야하죠